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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무 / 寶相舞 [예술·체육/무용]
조선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창사(唱詞)는 1828년(순종 28) 『진작의궤』 부편(附編)에 전하며, 1829년 2월의 진찬(進饌)에서는 악장이 없는 여령정재(女伶呈才)로 추어졌으며 그 해 6월의 진찬에서는 보상반(寶相盤)이라 하여 익종(翼宗)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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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화문 / 寶相華文 [예술·체육/공예]
반쪽의 팔메트(palmette)잎을 좌우대칭시켜 심엽(心葉)형으로 나타낸 장식무늬. 보상화무늬가 양식적으로 성립한 것은 7세기 전후 사산·페르시아에서였고, 우리나라와 일본에 전해졌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는 통일신라시대에 보상화무늬가 성행하였다. 좌우대칭으로 완성된 팔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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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전일리 팽나무 숲 / 寶城 全日里─ [과학/식물]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 전일리에 있는 팽나무의 줄나무. 전라남도 기념물 제114호. 전일리의 팽나무 줄나무는 마을 앞에 한줄로 기다랗게 서있다. 전체길이 155m되는 둑에 팽나무 18그루, 느티나무 한그루가 서 있고 나무의 높이는 9∼15m 사이에 있으며 나무의 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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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강 / 寶城江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보성군 웅치면의 일림산(日林山, 627m)과 사자산(獅子山, 666m)에서 발원하여 보성읍을 지나 보성강 저수지와 주암호를 이루어 섬진강으로 흘러드는 강. 길이 120㎞. 유역면적 1,309.7㎢. 보성군에서 발원하여 보성읍을 지나며 화강이 되고, 노동면 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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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강수력발전소 / 寶城江水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의 섬진강 지류인 보성강에 있는 수력발전소. 1931년 양정간척회사에서 남해안 득량면에 간척지 용수공급용 방조제를 축조하였고, 1935년 12월 일본의 보성흥업(寶城興業)에서 이를 인수하여 1936년 1월 시설용량 3,120㎾의 유역변경식 발전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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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 寶城郡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남부의 중앙에 위치한 군. 동쪽은 순천시, 서쪽은 화순군·장흥군, 남쪽은 득량만과 고흥군, 북쪽은 화순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6°58'∼127°29', 북위 34°38'∼34°59'에 위치한다. 면적은 663.53㎢이고, 인구는 4만 5349명(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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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읍지 / 寶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보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읍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표지에는 ‘全羅南道寶城郡邑誌(전라남도보성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수록된 것이 있다. 내용 구성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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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금평패총 / 寶城金坪貝塚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척령리 금평마을 어귀의 구릉 북사면에 있는 원삼국시대의 조개더미(패총). 1992년목포∼순천간 고속화도로 공사과정에서 발견되어 전남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 조사되었다. 조사된 유구는 5기의 주거지가 있다. 이 주거지가 폐기된 후 그 위에 조개더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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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다향대축제 / 寶城茶香大祝祭 [생활/민속]
1975년부터매년 5월에 전라남도 보성군에서 열리는 지역축제. 1975년 5월 21일 제1회 군민의 날에 제1회 ‘보성다향제’를 시작으로 2008년 제34회까지 동일한 명칭을 사용하다가, 2009∼2010년에는 ‘보성다향제’와 ‘보성녹차대축제’를 함께 사용하였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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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덕치리지석묘군 / 寶城德峙里支石墓群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 덕치리 신기마을에 있는 지석묘군 유적. 주암댐 축조로 수몰된 지역에 위치해 있다. 1987년전북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하였다. 유적은 보성강이 동복천과 합류한 곳에서 북으로 2㎞ 남짓한 곳에 위치해 있다. 구릉을 따라서 5줄을 이루며 26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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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만 / 寶城灣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고흥반도와 장흥군 및 보성군의 해안 사이에 있는 만. 만의 북안(北岸)에는 보성군의 득량면ㆍ회천면ㆍ조성면과 장흥군의 안량면, 서쪽에는 장흥군의 용산면ㆍ관산읍이 있으며, 동안(東岸)에는 고흥군의 대서면ㆍ남양면ㆍ과역면ㆍ두원면ㆍ고흥읍ㆍ도양읍ㆍ금산면 등이 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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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문형식가옥 / 寶城文瀅植家屋 [생활/주생활]
전라남도 보성군 율어면 율어리에 있는 조선 말기의 주택. 중요민속자료 제156호. 이 주택은 1890-1900년대에 지어진 집으로, 안채, 사랑채, 아래채로 구성된 남도 내륙지역의 주택특성을 살필 수 있는 주택으로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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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시천리지석묘군 / 寶城詩川里支石墓群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보성군 복내면 시천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군 유적. 시천리에는 3개소의 지석묘군이 분포하고 있었는데, 그 중 2개 군이 1987년주암댐 수몰지구 발굴 때 조사되었다. 시천리 ‘가’군 지석묘는 복내면 시천리와 문덕면과의 경계선상에 위치한다. 모두 23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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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열화정 / 寶城悅話亭 [생활/주생활]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오봉리에 있는 조선 말기의 정자. 중요민속자료 제162호. 일각대문과 ㄱ자형의 누마루집으로 이루어진 정자로 20세기초의 건물로 추정된다. 정면 4칸, 측면 2칸이다. 위치는 아름다운 분위기를 간직한 마을 뒤, 깊숙한 숲 가운데 자리하며 강골마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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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이범재가옥 / 寶城李範載家屋 [생활/주생활]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옥암리에 있는 조선 말기의 주택. 중요민속자료 제158호. 1800년대 말에 건립된 집으로 ㄱ자형의 평면을 갖춘 보기 드문 유형이다. 정면 4칸, 측면 단칸인 이 집은 모두 마루를 깔아놓은 고상식의 창고이다. 판벽과 판문으로 처리하고 마루 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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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향교 / 寶城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보성리에 있는 향교. 397년(태조 6)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配享:학덕 있는 사람의 神主를 모시는 것) 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보성읍 남문 밖 주봉리 구계동에 창건되었다. 이후 임진왜란 때까지의 연혁은 자세하지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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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소당인보 / 寶蘇堂印譜 [언론·출판]
저자 신위(1769-1847). 검인본. 1첩. 표제에는 만연필로 <보소당인보>라 서명을 필서하였다. 1책 28장으로 총 459방의 인장이 찍혀 있다. <보소당인보>는 국내에 여러 판본이 현존한다. 1책, 2책, 4책, 6책, 12책, 14책본 등 다양한 인본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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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승 / 保勝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경군과 주현군을 구성한 단위부대. 경군에는 좌우위에 10영, 신호위에 5영이 각각 두어져 모두 15령, 1만 5000명이 있었고, 주현군에는 8,601명이 배치되어 있었다. 경군의 경우 정용·역령·상령·해령과, 주현군의 경우는 정용·일품군 등과 더불어 병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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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심록 / 報心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활자본. 1912년 회동서관에서 간행되었고, 1918년 동아서관에서 ‘명사십리’라는 제목으로 간행되었다. 이본으로 「명사십리(明沙十里)」가 있다. 이 작품은 제목이 밝혀주듯이 보은(報恩)을 주제로 한 윤리소설이다. 「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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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싸움 / 洑─ [생활/민속]
보를 쌓아놓고 막았던 물꼬를 터서 상대의 보를 무너뜨리는 아이들의 놀이. ‘보 무너뜨리기’라고도 한다. 주로 여름날 농촌에서 남자어린이들이 즐겨 하는 이 놀이는 패를 나누어 한 편에서 개울물을 막고 다른 편에서는 보를 쌓는다. 보가 완성되면 상대편에서 막았던 물을 한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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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 / 보쌈 [사회/가족]
처녀 액땜을 위하여 밤에 외간남자를 보(褓)에 싸서 잡아다가 강제로 동침시키던 풍습. 남편을 둘 이상 섬겨야 할 팔자의 딸을 위하여 조선시대 양반집에서 행하던 것으로서, 잡혀온 남자는 함구령이 내려진 채 방면되거나 때로는 죽음도 당한다. 보쌈은 이처럼 대체로 처녀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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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김치 / [생활/식생활]
여러 가지 소를 넣고 배추잎으로 보자기 싸듯 싸서 만든 김치. 개성지방 향토음식의 하나이다. 개성에서 산출되는 개성배추는 속이 연하고 잎이 길며 맛이 고소하므로 개성에서는 이런 배추를 이용하여 독특한 김치를 발달시킨 것이다. 만드는 법은 배추를 연한 것으로 골라서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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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 保安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부안(扶安)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흔량매현(欣良買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희안(喜安)으로 고쳐 고부군(古阜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940년(태조 23) 보안으로 고쳐 고부에 그대로 예속시켰다가 현종 때 부안현으로 옮겼다. 그 뒤 부령현(扶寧縣)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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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도 / 保安道 [지리/자연지리]
지명. 강원도 찰방도의 하나. 1455년(세조 1)에 대창·보안도를 합하여 대창도(大昌道)라 하고 찰방을 파견하던 것이 세조(世祖) 8년 정역개편에서 대창도(大昌道)가 다시 은계(銀鷄)·보안(保安) 양찰방도(兩察訪道)로 나누어져서 보안도 소관역(保安道所管驛)으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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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법 / 保安法 [역사/근대사]
1907년 7월 24일 집회와 결사,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기 위해 일제가 구한국 정부에게 제정, 반포하게 한 법률. 한말 애국계몽운동이 활발히 전개되면서 일제는 이를 탄압할 목적으로 각종 법령을 한국 정부로 하여금 제정, 공포하게 하였다. 신문을 탄압하기 위해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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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법파동 / 保安法波動 [정치·법제/정치]
1958년 12월 24일 국회에서 경위권 발동 속에 여당 단독으로 신국가보안법을 통과시킨 사건. 자유당은 전문 42조의 국가보안법 개정안을 마련, 1958년 8월 5일 국회에 제출했다. 이 개정안은 국회에 상정되자마자 언론자유와 인권보장을 침해하는 악법으로 규정되어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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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회 / 保安會 [역사/근대사]
1904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회장에 신기선, 부회장에 정유인, 대판회장에 송수만이 추대되었다. 그들은 전국에 통문을 돌리고 회의 취지와 운영 요강을 밝혔다. 정부는 7월 18일에 3차에 걸쳐 칙사를 파견해 해산을 종용했지만 보안회는 해산하지 않았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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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관 / 輔養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 혹은 세손의 교육을 담당한 보양청의 관직. 세자보양관은 대개 3인으로 2품 이상의 고관이 임명되었으며, 그 직책의 중요성 때문에 천거문제를 둘러싸고 당파간의 분쟁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김육은 정2품직으로 세손의 보양관이 되었고, 인종 초기 소현세자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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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이목설화 / [문학/구비문학]
승려 보양(寶壤)이 비를 내린 죄로 죽게 된 이무기상좌를 구해주었다는 내용의 설화. 신이담(神異譚)에 속하며, 『삼국유사』 권4 의해(義解) 제5 보양이목조에 실려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과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구전되고 있다. 스님은 이목을 감추고 천사(天使)에게 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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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청 / 輔養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원자(왕의 적장자)나 원손(왕세자의 적장자)의 보호·양육을 위하여 설치된 특별관서. 세자시강원이나 세손강서원의 부설기구로 원자·원손의 출산과 동시에 설치되었다. 원자 보양관은 종2품 이상의 고관 3인으로 임명하였으나, 왕의 특명이 있으면 추가로 임명하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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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어 / 補語 [언어/언어/문자]
문장성분의 한 갈래. 서술어(敍述語)의 설명의 부족함을 보완해 주는 문장성분으로서 주어·목적어·서술어 등과 함께 문장의 필수적인 주성분을 이룬다. 서술어의 결성을 기워주는 것으로 보어와 목적어가 있을 수 있는데 넓은 의미로는 이 둘을 아울러 보어라 일컫기도 하지만, 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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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 / 普雨 [종교·철학/불교]
1509-1595. 조선시대의 승려. 15세에 금강산 마하연암에서 출가하였다. 훗날 정만종의 천거로 명종의 어머니 문정왕후와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되었다. 보우는 고동안 배불정책으로 탄압을 받아왔던 불교를 진흥시키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선종과 교종을 다시 부활시켰고 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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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원고 / 寶源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관청. 설치시기는 1369년(공민왕 19) 노국대장공주의 죽음으로 슬픔이 커진 공민왕이 신하들과 함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인희전에 천수도량을 베풀면서, 이 때 덕천고·연덕궁·영화궁·영복궁·영흥궁과 함께 여기에 소속시켰다. 그리고 보원고에는 별도로 해전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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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월암 / 寶月庵 [종교·철학/불교]
강원도 이천군 안협면 만경산에 있었던 절. 31본산 때에는 금강산 유점사의 말사이었다. 이 절은 1896년에 취두산에 있던 심곡사를 이건하여 창건하였으며, 절 이름은 현운사라고 하였다. 그 뒤 1906년에 신도 이완구가 중수하고 절 이름을 보월암으로 개칭하였으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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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 / 保育院 [사회/사회구조]
고아들을 수용, 보호, 양육하는 시설. 부모가 없거나 수감·입영 등 특수한 사정으로 부모에 의해 건전하게 양육될 수 없는 처지에 놓인 아동을 일정 기간 동안 부모를 대신하여 보호·양육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고아원·애육원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 「아동복지법」에 의하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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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윤 / 甫尹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전기의 관계. 왕건이 고려를 세운 후 919년(태조 2)부터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이는 고려 초기의 독자적인 공적 질서체제로서, 태조 왕건의 직속 부하를 중심으로 고려왕조에 복속한 친고려적 정치집단인 호족세력을 조직한 문무관의 위계였다. 936년 후삼국통일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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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법주사 철솥 / 報恩 法住寺 鐵鑊 [예술·체육/공예]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에 있는 조성 연대 미상의 철솥. 보물 제1413호. 높이 120㎝, 지름 270㎝. 현재 법주사 경내의 금강문(金剛門) 왼쪽 켠에 놓여 있는 이 법주사 철솥은 신라시대 성덕왕 때에 주조되었다고 구전되어 오는 것으로, 본래는 냇가에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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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상현서원 / 報恩象賢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보은군 장안면 서원리에 있는 서원. 1549년(명종 4) 성제원(成悌元)을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의 공의로 삼년성(三年城) 안에 서원을 창건하여 김정(金淨)을 봉안하고 삼년성서원이라 하였다. 1610년(광해군 2) ‘象賢(상현)’이라고 사액되었으며, 167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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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서원리 소나무 / 報恩 書院里─ [과학/식물]
충청북도 보은군 장안면 서원리에 있는 소나무. 천연기념물 제352호. 높이는 15m이고, 줄기는 지상 70㎝ 높이에서 두 개로 갈라져 있다. 갈라진 줄기의 밑둘레는 각각 3.3m, 2.9m이며, 수관폭은 동서가 23.8m, 남북이 23.1m로서 평균 23.5m이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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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속리 정이품송 / 報恩 俗離 正二品松 [과학/식물]
충청북도 보은군 내속리면 상판리에 있는 소나무. 천연기념물 제103호. 높이는 약 15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약 4.7m이며 가지의 길이는 동서가 19.9m, 남북이 19m이다. 수령은 500∼600년으로 추정된다. 수관(樹冠 : 나무의 줄기 위에 있어 많은 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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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속리산 망개나무 / 報恩 俗離山─ [과학/식물]
충청북도 보은군 내속리면 사내리에 있는 망개나무. 천연기념물 제207호. 나무의 나이는 미상이다. 높이 12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0.78m이고, 가지의 길이는 동서로 5.5m, 남북으로 11m이다. 망개나무는 갈매나무과에 딸린 낙엽성 활엽교목이며 중국의 중부와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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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용곡리 고욤나무 / 報恩龍谷里─ [과학/식물]
충청북도 보은군 회인면 용곡리에 소재한 고욤나무. 2010년 11월 22일에 천연기념물 제518호로 지정되었다. 수령은 약 250년으로 추정된다. 나무의 높이는 18m이고, 가슴높이의 둘레는 2.83m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고욤나무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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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 報恩郡 [지리/인문지리]
충청북도 남동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경상북도 상주시, 서쪽은 대전광역시와 충청북도 청주시, 남쪽은 옥천군, 북쪽은 청주시와 괴산군에 접하고 있다. 동경 127°31′∼127°54′, 북위 36°22′∼36°36′에 위치한다. 면적은 584.25㎢이고, 인구는 3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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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읍지 / 報恩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 군수 김병설이 충청북도 보은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편자·연대 미상의 『보은군읍지』 2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진관(鎭管)·방리(坊里)·도로(道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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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기우록 / 報恩奇遇錄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필사본. 18권 18책. 「명행정의록(明行貞義錄)」은 이 작품의 속편이다. 아버지 위지덕과 아들 위연청은 서로 용납할 수 없는 관계일 뿐만 아니라, 소설의 주인공인 인간형으로서도 아주 다른 위치를 차지한다. 위연청을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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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선병국가옥 / 報恩宣炳國家屋 [생활/주생활]
충청북도 보은군 외속리면 하개리에 있는 조선 말기의 주택. 중요민속자료 제134호. 1919년에서 1921년 사이에 당대 제일의 목수들을 가려 뽑아 후하게 대접하면서 이상형의 집을 지었다고 한다. 그래서 재래식 한옥으로 질박하게 짓기보다는 진취적인 기상으로 새로운 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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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설화 / [문학/구비문학]
은혜에 보답하는 내용을 다룬 설화. 이 설화는 그 범주가 매우 넓어 우선 개략적인 면에서 은혜에 보답하는 이야기지만, 그 주체, 즉 은혜에 보답하는 주인공의 다양성, 은혜를 입게 되는 동기, 그리고 은혜를 끼치는 주인공의 다양성 등에 따라서 다시 세분화될 수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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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의 백송 / 報恩─白松 [과학/식물]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어암리에 있었던 백송.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 제104호로 지정되었으나 이후 주변 환경 악화로 성장이 정지되고 고사함으로써 2005년 8월 19일 천연기념물에서 해제되었다. 높이는 약 11m이었고, 줄기의 가슴높이둘레는 약 1.8m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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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집회 / 報恩集會 [역사/근대사]
1893년 3월과 4월 동학교도가 신앙의 자유를 얻기 위해 ‘척왜양(斥倭洋)’을 내걸고 충청북도 보은에서 개최한 집회. 보은집회는 최제우의 수형일자인 3월 10일, 수만의 동학교도들과 충의지사(忠義之士)는 힘을 합쳐 왜양을 깨뜨려 보국하자는 내용의 <보은관아통고(報恩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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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풍림정사 / 報恩楓林精舍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보은군 회인면 눌곡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당우. 충청북도 기념물 제28호. 조선 말기의 성리학자 박문호가 1872년 고향인 눌곡에 풍림정사를 창건하고, 성리학을 연구 저술하며 후학을 강학하여 많은 인재를 길러낸 곳이다. 1980년 보수 정화되었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