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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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연말 / 表沿沫 [종교·철학/유학]
1449(세종 31)∼1498(연산군 4). 조선 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을충, 아버지는 계, 어머니는 안홍기의 딸이다. 김종직의 문인이다. 김굉필·정여창 등과 함께 문장에 뛰어났다. 조위·김일손 등과 깊은 교유관계를 가졌다. 1472년(성종 3) 식년문과에 병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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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영준 / 表永俊 [역사/근대사]
1896년∼미상. 독립운동가. 일명 최승환(崔昇煥). 평안남도 강동 출신. 1919년 3·1운동 직후 만주로 망명하여 활동하다가 국내에서 항일운동을 전개할 목적으로 귀국하였다. 1920년 임시정부 특파원 김석황(金錫璜)과 평양 기홀병원(紀笏病院: 미국인이 경영하는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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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음문자 / 表音文字 [언어/언어/문자]
글자 하나하나가 대표하는 단위가 음소(音素)나 음절(音節)과 같은 음(音)의 단위인 문자 체계. 음의 단위로는 음성도 있으나 음소보다 작은 단위로서의 음성을 단위로 하는 문자는 없다. 음성을 단위로 하는 시각적 기호체계는 발음기호(phonetic sign, ph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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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의문자 / 表意文字 [언어/언어/문자]
글자 하나하나가 형태소(形態素) 각각을 대표하는 문자체계. 글자 하나가 의미의 단위인 형태소(대개는 단어) 하나씩을, 더 정확히 말하면 그 형태소(및 단어)의 의미를 대표하는 문자체계를 일컫는다. 가장 대표적인 표의문자로는 한자를 들 수 있다. ‘衣, 木, 東, 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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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발음 / 標準發音 [언어/언어/문자]
국어생활의 규범이 되는 발음으로서 ‘표준어 규정’ 제2부 ‘표준 발음법’의 규정으로 정해 놓은 발음. 표준 발음은 표준 발음법에서 규정해 놓은 발음이다. 그런데 현재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의 실제 발음’은 표준 발음법의 규정과 맞는 경우도 있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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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발음법 / 標準發音法 [언어/언어/문자]
한 나라에서 공용어로 쓰는 언어의 말소리를 규정한 규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의 실제 말소리 중에 여러 형태의 발음이 있을 경우, 국어의 전통성과 합리성을 고려하여 정한 규정을 일컫는다. 이 규정은 1988년 1월 19일 문교부(지금의 교육인적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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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어 / 標準語 [언어/언어/문자]
한 나라의 규범되는 말로 인정된 말.한 나라 말에 방언을 비롯한 변종(變種)이 있어 국민간의 의사소통에 불편이 생기고, 한 국가로서의 통일성을 유지하는 일에 방해가 생기는 일을 막기 위하여 모든 국민이 지키고 따르도록 정한 말이 곧 표준어이다. 표준어는 아주 새로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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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중등말본 / [언어/언어/문자]
1949년에 정인승(鄭寅承, 1897~1986)이 중등학교용으로 지은 문법 교과서. 『표준중등말본』은 크게 “첫째. 모두풀이, 둘째. 씨의 풀이, 세째. 월의 풀이”로 구성되며, 각 내용마다 “익힘”을 둔 기본적인 문법 교과서의 형태를 따랐다. “모두풀이”에는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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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한글사전 / 標準─辭典 [언어/언어/문자]
이윤재(李允宰)가 펴낸 국어사전. B6판. 1권 1책. 연활자본. 총 912면(일러두기 4면, 본문 908면). 1948년 고려서적주식회사에서 출판하였다.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순우리말과 한자말, 널리 쓰이는 외래어와 사투리 및 특별히 많이 쓰이는 전문어·제도어를 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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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충서원 / 表忠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에 있는 서원. 처음에는 임진왜란 때 공을 세운 서산대사(西山大師)·사명대사(四溟大師)·기허당(騎虛堂) 등 3대사의 충렬을 기리기 위한 사당으로 설립되었으며, 1839년(헌종 5)에 무안면 고나리 삼강동에서 현재의 위치인 표충사(表忠寺)의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