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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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모감주나무군락 / 內谷─群落 [과학/식물]
대구광역시 동구 내곡동에 있는 모감주나무군락. 대구광역시 기념물 제8호. 약 100여 그루가 자라고 있는데 그 중 4그루는 오래된 것으로 수령이 약 350년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밖의 것은 수령이 5∼10년생으로 추정되는 비교적 어린 모감주나무이다. 모감주나무는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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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재가단 / 老稼齋歌壇 [문학/고전시가]
조선 숙종∼영조 무렵에 김수장(金壽長)을 중심으로 형성된 가객(歌客)들의 모임. 김수장은 71세 되던 해인 1760년(영조 36)에 서울 화개동(花開洞)에 노가재(老歌齋)를 짓고, 만년을 여기에 묻혀 여러 벗을 비롯하여 후배들과 함께 활발하게 시조창작과 가악활동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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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 勞動 [사회/사회구조]
사람이 생존·생활을 위하여 특정한 대상에게 육체적·정신적으로 행하는 활동. 인간은 존재 자체로부터 생존수단의 획득이 필연적이므로 어떠한 사회에서도 노동은 필요하다. 다만, 자연 그대로의 노동대상을 상대로 노동할 수도 있고, 기존의 노동의 산물인 원료·원자재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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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동굴 / 蘆洞洞屈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노동리에 있는 석회동굴. 이 동굴은 지하수의 침투로 이루어진 공동(空洞)이 확장되면서 천장이 낙반(落盤)주 01)하여 커다란 광장을 이루어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손꼽는 대형 수직동굴 가운데 하나이다. 수직벽 바닥에는 화석화되어가는 뼈무덤·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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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의 / 露衣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왕비 및 정3품 이상의 정처가 입던 겉옷. 노의는 금원문의 흉배가 있고 노의대가 있는 왕비의 상복으로 가장 존귀한 옷이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어떠한 옷이었는지는 알 수 없고, 다만 1412년(태종 12) 사헌부의 상소에 “노의·오·군·입·모는 존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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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흠 / 盧欽 [종교·철학/유학]
1527(중종 22)∼1601(선조 34).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수민, 어머니는 손세기의 딸이다. 조식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1564년(명종 19) 생원시에 합격, 참봉·봉사가 되었으나 낙향하여 학문과 수행에 전념하였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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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맹인물유취 / 論孟人物類聚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만수·박준원 등이 『논어』와 『맹자』에 나오는 인물들의 성·명·자·출신지·경력·언행 등을 수록한 인명록. 1책(29장). 고활자본(정리자). 1800년(정조 24) 왕명에 따라 규장각 직제학(直提學) 이만수(李晩秀)를 비롯, 박준원(朴準源)·김조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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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판고 / 鏤板考 [종교·철학/유학]
조선 정조 때 서유구 등이 왕명을 받아 편찬한 책판목록. 7권 3책. 필사본. 편성체재는 먼저 어찬·어정의 2문을 별치하여 왕의 친저서와 명찬서를 열거한 다음, 사부분류법을 택하여 분류하였는데, 각 부별로 세분된 유문과 수록된 판본 수는 다음과 같다. 경부 8류 2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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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호집 / 菱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강상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5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865년 아들 이신(頤辛)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신석희(申錫禧)의 서문과 권말에 김기수(金綺秀)의 발문이 있다. 장서각 도서와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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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랑쉬오름 /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에 소재하는 분석구.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다랑시악(多郞時岳), 『대동지지』에는 대랑수악(大郞秀岳), 『제주군읍지』에는 다랑수악(多浪秀岳)으로 등장하며, 일제강점기부터 월랑봉(月郞峰)으로 표기하였다. 다랑쉬오름에는 과거 탐방객의 답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