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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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향교 / 平海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평해리에 있는 향교. 고려 공민왕 때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407년(태종 7) 군수 김한철(金漢徹)과 향중유림이 협의하여 송릉(松陵)으로 이전하였다가 1612년(광해군 4) 현재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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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시장 / 平和市場 [사회/촌락]
서울 동대문(흥인지문)과 동대문역사문화박물관(구 서울운동장) 사이 청계천 변 가까이에 형성된 전국 최대 규모의 의류전문 도매상가. 평화시장이라는 명칭을 가진 시장은 서울을 비롯해서 부산·대구·김천 등지에 있다. 부산 평화시장은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에, 대구 평화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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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촌 / 廢鑛村 [사회/촌락]
광산의 폐업 또는 축소에 따라 쇠퇴한 마을 또는 도시. 「폐광지역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에서는 폐광지역을 “탄광이 소재하였거나 소재하고 있는 지역과 그 인접 지역으로서 폐광 또는 석탄생산의 감축에 따라 지역경제가 현저히 위축되어 있는 지역”으로 정의하고 있다.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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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음 / 閉鎖音 [언어/언어/문자]
허파에서 나온 공기의 흐름이 입술, 잇몸, 연구개(軟口蓋:물렁입천장) 등의 위치에서 완전히 막히면서 나는 언어음. 파열음은 ‘폐쇄-지속-파열’의 과정을 거치면서 소리가 나는 자음을 말하지만, 파열음 등의 자음은 음절말 위치에서 ‘폐쇄-지속’의 과정만 일어나고, ‘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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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공연의 / 包公演義 [문학/고전산문]
중국소설 『용도공안(龍圖公案)』의 번역본. 『포공연의』는 북송(北宋) 때 실존 인물인 판관 포증의 판결 이야기 모음집이다. 포증은 다양한 살인, 방화, 소송 사건 등을 명쾌하게 해결한 인물로 유명하다. 소설은 포증을 주인공으로 삼아 그가 해결한 사건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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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구락 / 抛毬樂 [예술·체육/무용]
송나라에서 전래한 당악정재(唐樂呈才) 중의 하나. 『고려사』 악지(樂志)에 의하면 “1073년(문종 27) 11월에 팔관회를 차리고, 왕이 신봉루(神鳳樓)에 나아가 가무를 보았는데, 교방여제자(敎坊女弟子) 초영(楚英)이 새로 전래한 「포구락 抛毬樂」과 「구장기별기 九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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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대장 / 捕盜大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의 경찰기관인 포도청의 종2품 관직. 포도청의 실질적인 책임자이다. 조선 성종 초부터 포도를 위한 상설포도장(常設捕盜將)이 설치되었는데, 1481년(성종 12) 3월에 포도사목이 제정되어 한성과 경기를 좌우로 나누어 두 사람의 포도장이 책임을 맡았다. 좌·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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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청 / 捕盜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죄인 심문, 도적 포획 및 도적·화재 예방을 위해 순찰 등을 맡았던 관서. 좌포청은 중부 정선방(貞善坊) 파자교(把子橋) 동북쪽에, 우포청은 서부 서린방(瑞麟坊) 혜정교(惠政橋)에 있었다. 포도청의 실존은 성종 초부터 중종 이전으로 볼 수 있다. ≪속대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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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병대 / 砲兵隊 [역사/근대사]
구한말 설치되었던 중앙군대의 화기부대. 1897년에 황권호위를 위한 시위대 1개 대대가 편제되고, 이듬해 시위연대로 확충 개편되면서 그 해 7월 신식 화기부대인 포병 1개 중대가 시위연대에 설치, 배속되었다. 신설된 포병중대는 병력을 보병 가운데에서 선발하였으며, 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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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산이성설화 / 包山二聖說話 [문학/구비문학]
신라시대 관기(觀機)와 도성(道成) 두 성사(聖師)의 신령스러운 삶에 관한 설화. 『삼국유사』 권5 피은편(避隱篇) 포산이성(包山二聖)에 실려 있다. 신라 때 관기와 도성 두 성사는 포산(包山)에 숨어 살았다. 관기는 남쪽 고개에 암자를 지었고 도성은 북쪽 굴에 살았는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