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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석 / 平石 [과학기술/과학기술]
고려·조선시대에 쓰던 양의 계량 단위. 고려 문종 때부터 통용해온 괵 단위명을 계속 사용하게 함으로써 혼란을 막기 위하여 이 15두량을 소괵이라고도 하였다. 이때부터는 양기척도의 길이가 31.220㎝인 영조척으로 바뀌었으며, 그 용적도 2,940입방촌인 8만9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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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시서 / 平市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시전과 도량형, 그리고 물가 등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서. 1392년(태조 1) 고려의 제도를 본받아 경시서(京市署)를 설치하였다가 1466년(세조 12)에 이르러 평시서로 명칭을 바꾸었다. 조선 전기에는 대체로 물가를 통제, 조절하고 상도의를 바로잡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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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시조 / 平詩調 [문학/고전시가]
초장·중장·종장의 3장 형식으로 구성된 평탄한 가락의 시조. 문학에서도 그 명칭을 그대로 수용한 것이다. 평시조는 시조의 기본형으로서 그 형태가 가장 먼저 정립되었을 뿐 아니라 시조사 전체를 통하여 주류를 이루고 있어 시조를 대표한다. 평시조의 음계는 황종(黃鐘, 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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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식원 / 平式院 [역사/근대사]
1902년 도량형을 통일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궁내부 산하 관청. 1902년 도량형규칙을 제정하였으나 실제로 실시된 것은 1905년이었다. 초대총재는 궁내부대신 이재완이 맡았다. 관원으로는 칙임관의 총재와 부총재 각 1인, 주임관의 과장 2인과 기사 1인, 주사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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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 / 平信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어. 편지를 쓸때 '보통 때의 소식은', '무사한 소식은' 이라는 뜻으로 사용되는 용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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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청투탄의거 / 平安南道廳投彈義擧 [역사/근대사]
1920년 8월에 독립군이 평남도청에 폭탄을 투탄한 사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명을 받은 오동진 총영장은 안경신, 장덕진, 박태열, 문일민 등에게 미국국회의원단이 평안남도청을 통과할 때 일제의 식민통치기관에 폭탄을 투척하도록 하였다. 이에 평남도청 제3부(경찰부) 건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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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도 / 平安道 [지리/자연지리]
조선 팔도의 하나. 고려 때에 패서도(浿西道) 또는 북계(北界)라고 하던 것을 1102년(숙종 7) 이래 ‘서북면(西北面)’이라 일컬어서 조선왕조에 이어졌으나, 태종 13년 10월에 서북면이 평안도로 개칭되고 평양·안주를 계수관으로 삼게 되었다. 평안도는 문종 즉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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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도방언 / 平安道方言 [언어/언어/문자]
평안남북도에서 쓰이는 방언. 평안도는 낭림산맥을 경계로 함경도와 접해 있어 평안도방언과 함경도방언은 현저한 차이를 보인다. 낭림산맥이 시작되는 압록강 유역의 평안북도 후창과 산맥의 남쪽에 위치한 평안남도 양덕 등은 함경도방언의 특징을 일부 가지고 있다. 반면, 평안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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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암산화전가 /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면 감천1동의 딸과 며느리들이 지은 가사. 변형 화전가류의 하나로, 평암산에서 화전놀이한 것을 윤작 형식으로 읊은 작품이다. 내용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서두에서는 화전놀이를 하여 보자는 권유와 동의,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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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암집 / 平巖集 [종교·철학/유학]
정영진의 시문집. 5권 2책. <규 12039> 권1은 사 1편과 시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2에는 서 12편, 권3에는 기 7편, 잠명 5편, 제문 3편 유사 2편, 묘표 1편, 잡저 18편, 권4에는 연보가 수록, 권5에는 만사 17수, 제문 6편, 행장, 묘갈명,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