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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시밀리 / [경제·산업/통신]
문자·숫자·도형 등 정형화되어 있지 않은 화상 원화(原畵)를 전기적 신호로 변환하여 통신망을 통해서 전송한 뒤 이를 다시 원래의 화면대로 복원, 기록하는 장치. 팩시밀리는 타자기나 컴퓨터 자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누구든지 쉽게 전송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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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치기 / [생활/민속]
팽이를 채로 쳐서 돌리는 아이들놀이. 우리 나라에서 이 놀이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에 대하여서는 확언할 길이 없으나, 720년(성덕왕 19)에 쓰여진 ≪일본서기 日本書紀≫에 일본의 팽이가 우리 나라에서 전래되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삼국시대에 이미 널리 유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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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 Fencing [예술·체육/체육]
검을 쥔 두명의 경기자가 규정에 따라 상대방의 몸을 찌르거나 베서 승패를 겨루는 경기. 펜싱은 칼의 종류에 따라 플뢰레(fleuret)·에페(epee)·사브르(sabre) 등 세 종류가 있으며, 각기 칼의 모양이 다르다. 흰 유니폼과 날렵한 동작, 예의준수 등은 예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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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강렬 / 片康烈 [역사/근대사]
1892∼1928.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호는 애사(愛史). 이강년(李康埏)의 의병부대에 가담하여 1907년 선봉장 겸 소모장이 되어 구국항일운동에 가담하였다. 1908년 ‘서울진공작전’에 참여하였고, 1911년 ‘105인사건’과 1919년 ‘구월산주비단사건’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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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년체 / 編年體 [역사]
역사 기록을 연·월·일순으로 정리하는 편찬 체재. 동양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오래된 역사 편찬 체재이다. 오늘날 전하는 편년체 사서 중 가장 오래된 것은 중국의 경우 공자가 노(魯)나라 역사를 쓴 ≪춘추 春秋≫이다. 전통시대에는 읽히기 위한 역사서로서, ≪동국통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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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덕렬 / 片德烈 [역사/근대사]
1897-1976. 독립운동가. 황해도 연백 출신. 1919년 6월 북로군정서(北路軍政署)에 가입, 국경주재 연통(聯通) 책임자로 선임되어 국내와의 연락업무를 담당하였다. 같은해 9월에는 임시의정원 의원으로 선임되었으며, 11월 임시정부 국내실정조사원이 되어 고향인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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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무경 / 片茂景 [역사/근대사]
1893-1961.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자는 운기(雲起)이고 호는 덕포(德圃)이다. 본관은 절강(浙江)으로 전라남도 함평군(咸平郡) 나산면(羅山面) 수상리(水上里)에서 태어났다. 다른 이름은 편수채(片受彩)이다. 아버지는 편진성(片振聲)이다. 1909년(융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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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 便紙 [문학/현대문학]
안부나 소식, 용무 등을 적어서 보내는 글. 편지는 읽을 대상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 다른 글과의 차이점이다. 편지는 글의 종류상 수필에 속하지만 일정한 형식을 가지며, 예절을 갖추어 써야 하는 실용적인 글이다. 편지의 형식은 서두, 본문, 결미로 나뉘는데, 서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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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향교 / 平康鄕校 [교육/교육]
강원도 평강군 평강읍 서변리에 있는 향교. 조선 전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동재(東齋)·서재(西齋) 등이 있었으며, 대성전에는 5성(五聖), 10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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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관식 / 平關式 [정치·법제/법제·행정]
동등한 관사끼리 보내는 공문서 양식. 병조와 경·외군직과의 사이에는 특수한 규정이 있었다. 즉, 경관의 경우 병조와 진무소간에는 평관을 쓰되, 제위부장이 병조와 진무소에 대해서는 첩정을 썼다. 또한 외관의 경우 병마도절제사 겸한 각도 도관찰사나 도순문사는 병조에 대하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