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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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파진 / 別破陣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무관잡직으로 편성된 특수병종. 1687년(숙종 13)에 제도화한 군대이다. 이들은 무관잡직으로 편성, 각 아문에 소속되어 화포를 주로 다루었고, 화기장방과 화약고의 입직을 맡았다. 인원은 어영청에 160인, 수어청에 385인, 총융청에 100인, 금위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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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효사 / 別驍士 [정치·법제/국방]
1793년(정조 17) 총융청의 외영인 남양·파주·장단에 두었던 군병. 각각 2초씩을 두어 모두 6초, 3영에는 각 별효사별장 1인씩을 두었다. 3영의 별효사는 해마다 각기 소속된 영에서 철전·기추·편곤으로 초시를 실시하여 합격되면 본청에서 유엽전·편전으로 합동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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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효장 / 別驍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총리영에 두었던 관직. 정조 때 왕권강화를 위하여 설치되었던 수원의 장용외영이 순조 때 혁파되면서 그 대신 총리영이 설치되었는데, 이때 정3품의 별효장 2원을 두었다. 총리영사는 수원유수가 겸하고 그 밑의 중군은 화녕전위장(華寧殿衛將)·독성수성장(禿城守城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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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후부천총 / 別後部千摠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어영청에 소속된 관직. 품계는 정3품으로 무관직이다. 어영청은 1영 5부제로 이 5부를 좌·우·중·전·후로 나누고 이의 책임지휘무관을 천총이라 하였다. 그러나 1680년(숙종 6)에 영종진을 어영청에 소속시켜 그곳 만호가 어영청의 파총(把摠)을 겸하게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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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곡선생내정편 / 屛谷先生內政篇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권구(權榘)가 지은 교훈서. 1책. 국문필사본. 필사 연대는 알 수 없다. 책의 말미에 이 책은 조상의 말씀이니 힘써 행한다면 부모가 듣고 기뻐하리라는 요지의 글이 있고, “종형이 송실이라는 종제에게 준 것”으로 되어 있다. ‘경순(敬順)’·‘치산(治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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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관 / 兵官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무선·군부·의위·우역을 담당하였던 관청. ≪고려사≫ 백관지에 “918년(태조 1)에 병부를 두어 영·경·낭중이 있었으며, 후에 병관이라 칭하여 어사·시랑·낭중·원외랑이 있었고, 995년(성종 14) 5월에 병관을 고쳐 상서병부로 하였다.” 라는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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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꽃나무 / 甁─ [과학/식물]
인동과 병꽃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나무의 지름은 2∼3㎝이며, 높이는 2∼3m이다. 괴산 송덕리 미선나무 자생지(천연기념물 제147호),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천연기념물 제150호), 소백산 주목군락(천연기념물 제244호), 고흥 외나로도 상록수림(천연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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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녹사 / 兵馬錄事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지방관직. 정종 8년 병마사제(兵馬使制)를 정비하면서 동서북면에 병마사 1인(3품), 지병마사 1인(3품), 병마부사 2인(4품), 병마판관 3인(5·6품)과 함께 병마녹사 4인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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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동첨절제사 / 兵馬同僉節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4품의 외관직 무관으로 각도 제진의 장. 그러나 이들 역시 도호부사(都護府使)나 군수 등의 수령이 겸대하였으며, 조선 건국초의 병마단련부사(兵馬團練副使)라는 직함이 세조(世祖) 12년에 병마동첨절제사(兵馬同僉節制使)로 개칭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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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동첨절제사안 / 兵馬同僉節制使案 [정치·법제]
병영의 동첨절제사가 설치된 일부 지역의 관안. 절첩으로 되어 있다. 표지에 '병마동첨절제사안'으로 표기되어 있다. 동첨절제사는 종4품의 관직이다. 본문은 상하단으로 나누어 필사하였는데 상단에 초지, 문성, 안의 등의 지명이 씌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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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만호수군만호안 부권관안 / 兵馬萬戶水軍萬戶案 付權管案 [정치·법제]
전국의 병마절도영과 수군절도영에 소속된 만호를 수록한 관안. 권관이 부기되었다. 절첩 형식이다. 이 문서는 1883년(고종 20)부터 1884년경에 작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본 문서에는 아오지, 건원 등 지역명이 그대로 표기되었고, 동인, 안원 등도 여전히 권관 조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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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사 / 兵馬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중앙군의 지휘관. 병마사에는 중앙군의 전투동원을 위해 조직된 5군의 지휘관인 각기 중·전·후·좌·우군 병마사, 임시변통으로 조직된 부대의 지휘관인 행영병마사, 사태에 따라 추가 파견된 부대의 지휘관인 가발(加發)병마사 등이 있었다. 이들은 평시에는 임명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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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수군절제사 / 兵馬水軍節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3품의 외관직 무관. 전라도의 제주진(濟州鎭)의 경우만이 해당되었다. 제주목(濟州牧)과 대정현(大靜縣), 정의현(旌義縣)의 3읍)으로 편성되었는데, 군사적으로는 제주목사를 육군과 수군을 겸찰하는 거진의 장으로서의 병마수군절제사(兵馬水軍節制使)로 삼아 제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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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우후 / 兵馬虞候 [정치·법제/법제·행정]
각 도의 병마절도사를 보좌하는 종3품의 외관직 무관. 세조(世祖) 12년에 병마우후(兵馬虞候)로 개칭되어 주진을 이루는 병영의 제2인자이다. 우후의 임무는 병사유고시에 도내의 군사전반을 다루는 외에도 수시로 제읍을 순행하면서 군사조치와 지방군 훈련, 그리고 군기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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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절도사 / 兵馬節度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도의 군사적인 지휘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설치한 종2품 서반관직. ≪경국대전≫에는 겸병사 8인 외에 충청도·전라도·평안도와 경상좌도·경상우도, 함경남도·함경북도에 단병사를 각 1인씩 두도록 함으로써 경기도·강원도·황해도에는 겸병사만이 두어져 병사는 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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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절제도위 / 兵馬節制都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6품의 외관직 무관. 각도 제진의 장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동반의 수령인 현령(縣令)과 현감(縣監)이 겸대하였다. 조선 건국초에 5·6품의 수령이 겸대하도록 되어 있었던 병마단련판관(兵馬團練判官)이 세조(世祖) 12년에 병마절제도위(兵馬節制都尉)로 개칭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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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절제사 / 兵馬節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3품 수령이 겸대한 서반 관직. 조선 초기 양계에는 군익도(軍翼道)가 편성되어 있었고, 그 군사책임자 직함이 도병마사·도절제사·병마절제사 등으로 일정하지 않던 것을 1415년(태종 15) 병마절제사로 통일하였다. ≪경국대전≫의 규정에서는 경주와 전주의 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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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첨절제사 / 兵馬僉節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도의 병마절도사 관하에 있던 종3품 무관직. 거진의 장이다. 이들은 양계의 경직겸차하는 독진(獨鎭)의 병마첨절제사(兵馬僉節制使)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목사(牧使)나 도호부사(都護府使)와 같이 격이 높은 수령이 겸하였으므로 문관으로 무관직을 겸대한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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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판관 / 兵馬判官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지방관직. 정종 8년 병마사제를 정비하면서 동서북면에 병마사 1인(3품), 지병마사 1인(3품), 병마부사 2인(4품), 그리고 병마녹사 4인과 함께 병마판관 3인(5·6품)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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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평사 / 兵馬評事 [정치·법제/법제·행정]
병마절도사의 막하에 있던 정6품 관직. 병영에서의 군사조치에 참여하는 한편, 문부(文簿)를 관장하고, 군자와 고과 등의 공사를 담당하였는데, 문신으로 임명되었다. 평안도(平安道)와 영안북도(永安北道)의 양병영(兩兵營)에만 두었는데, 군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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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산집 / 缾山集 [종교·철학/유학]
김난상의 문집. 목판본. 서: 유태좌. 3권 2책. 권1에는 만시를 포함한 7수의 시, 제문 1편, 서 3편, 소 1편, 차 3편, 계 26편 그리고 유묵이 들어있다. 권2는 부록(상편)으로서 만사, 행장, 행장후서, 묘갈명, 갈음식, 청증작시상언, 예조회달, 청가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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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서 / 竝書 [언어/언어/문자]
초성·중성·종성 가운데 둘 또는 세 글자를 결합할 때 나란히 쓰는 것. 『훈민정음』에서 사용된 술어이다. 「언해」에서는 ‘쓰다’로 되어 있으며 연서(連書) 즉, ‘니쓰다’에 대립된다. 『훈민정음』 해례(解例)는, 같은 글자를 둘 나란히 쓰는 각자병서(各自並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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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선 / 兵船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의 무장선. 조선 후기 수군에 있어서 군선 편제의 단위는 전선(또는 귀선) 1척, 병선 1척, 사후선 2척이나, 방선 1척, 병선 1척, 사후선 2척, 또는 전선 1척, 방선 1척, 병선 1척, 사후선 2척 등으로서, 병선은 각 수군에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경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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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세집 / 幷世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에 활약한 문인들의 시를 선별하여 수록한 책. 1책. 활자본. 1910년 원세순(元世洵)이 편집하고 간행하였다. 『병세집』 권두에 편자의 소인(小引)이 있다. 권상에 송근수(宋近洙)·정원용(鄭元容)·조두순(趙斗淳)·김좌근(金左根)·기정진(奇正鎭)·김병학(金炳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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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감별사 / ─鑑別士 [사회/사회구조]
병아리의 부화 직후, 그 암수를 감별하는 전문가. 부화장에서 부화 후 30시간 이내에 암컷과 수컷의 항문을 손으로 개장(開張)하여 식별하는 사람으로, 시력이 좋고 색맹이 아니어야 하며 손은 가는 편이 좋고 건강하며 성격이 세밀, 침착한 자가 적격이다. 이론보다 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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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꽃나무 / Black Jetbead [과학/식물]
장미과 병아리꽃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병아리꽃나무는 장미과의 작은 나무로 높이 1∼2m 정도로 자란다. 우리나라에는 황해도 이남의 해안가 낮은 산지에서 드물게 볼 수 있다. 원산지는 한국, 중국, 일본이다. 줄기는 여러 개의 가는 줄기가 올라와 다발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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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취락 / 兵營聚落 [지리/인문지리]
조선시대에 병마절도사가 주둔한 병영을 중심으로 형성된 취락. 병영촌. 조선시대에 각 도의 국방상의 요지에 각각 하나씩의 병영을 두었으나, 영안도(永安道)와 경상도에는 여진과 왜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하여 병영을 둘씩 두었다. 대표적인 병영취락의 예로는 울산광역시의 병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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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 病院 [과학기술/의약학]
근대의료시설. 검사와 치료를 위해서 일정한 공간과 전문적인 설비를 갖추어 검사와 진찰, 치료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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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박해 / 丙寅迫害 [종교·철학/천주교]
1866년부터 1873년 사이 천주교에 대한 대박해. 이 박해는 네 차례에 걸쳐서 행해졌는데, 대원군의 주도로 진행되었다. 대원군은 원래 천주교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이었으나, 러시아의 남하정책 때문에 박해하게 되었다. 병인박해 순교자들에 대해 기록한 자료로는 뮈텔(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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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양난록 / 丙寅洋亂錄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수기. 1866년(고종 3) 병인양요를 직접 겪은 한 여인의 수기이다. 표지에는 ‘병인양난녹’으로 되어 있으나, 원표제는 ‘병인년양난시가사라’이다. ‘병인년십이월긔’라는 날짜가 있고, ‘慶州金氏之所著也(경주김씨지소저야)’라고 뒷면에 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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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양요 / 丙寅洋擾 [역사/근대사]
1866년 흥선대원군의 천주교 탄압에 대한 보복으로 프랑스군이 침입한 사건. 1866년 초에 대원군은 천주교 금압령(禁壓令)을 내려 프랑스신부와 조선인 천주교신자 수 천 명을 학살하였다. 프랑스선교사는 12명 중 9명이 잡혀 처형 3명만이 화를 면했다. 이 중, 리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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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록 / 丙子錄 [문학/고전산문]
조선 인조 때 나만갑(羅萬甲)이 지은 병자호란 당시의 난중일기. 한문필사본. 현재 여러 종류의 사본이 전해지고 있다. 원래 3권 1책이었던 것이 뒤에 『남성기(南城記)』·『강도기(江都記)』 또는 『강도록(江都錄)』이 첨가되어 4책본 또는 5책본이 전해지게 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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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식년사마방목 / 丙子式年司馬榜目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법류(政法類) 편자미상, 목판본, 불분권 1책(34장). 표제는 병자사마방목(丙子司馬榜目)이다. 1696년(숙종 22)에 설행된 생원, 진사시 합격자 명단이다. 서미(書眉)에 두주(頭註)가 필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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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일기 / 丙子日記 [문학/고전산문]
조선 인조 때 정경부인(貞敬夫人) 남평조씨(南平曺氏)가 쓴 일기. 한글필사본. 인조 때 좌의정을 지낸 춘성부원군(春城府院君) 시북(市北) 남이웅(南以雄)의 부인이다. 이 일기는 인조 14년(1636) 12월부터 인조 18년(1640) 8월까지 3년 10개월에 걸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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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 / 丙子胡亂 [정치·법제/국방]
1636년(인조 14) 12월부터 이듬해 1월에 청나라가 조선에 대한 제2차 침입으로 일어난 전쟁. 1627년 후금의 조선에 대한 1차 침입 때 조선은 무방비 상태로 후금에 당함으로써 후금에 대해 형제의 맹약을 하고 두 나라 관계는 일단락되었다. 1626년 4월 후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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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절교위 / 秉節校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6품 하계의 무신의 품계. 교위계(校尉階)의 하한이 된다. 종6품관에게는 1438년(세종 20)에 정비된 녹과에 의거하여 실직에 따라 일년에 네 차례에 걸쳐 모두 중미(중질의 쌀) 5석, 조미(매갈로 만든 쌀) 17석, 전미(좁쌀) 2석, 황두(콩) 8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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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조 / 兵曹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군사관계 업무를 총괄하던 중추적 기관. 병조는 이조 다음에 위치했으며 무선(武選)·병적(兵籍)·우역(郵驛) 등의 일을 맡도록 되어 있었다. 그러나 당시 육조의 장관인 전서(典書)는 정3품에 불과했고, 각 조마다 2인씩 설치되어 육조의 정치적 지위는 미약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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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촉재집 / 炳燭齋集 [종교·철학/유학]
정지집의 문집. 목활자본, 서: 권상익(1924), 4권 2책. 후손인 정원국과 방손 정건모가 성재 권상익에게 교정과 서문을 요청하여, 1925년에 간행하였다. 권1은 시, 권2는 시와 서, 권3은 서와 잡저와 서와 발과 명과 상량문과 축문, 권4는 제문, 묘갈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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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 / 屛風 [생활]
바람을 막거나 공간을 가리는 가리기 위하여, 또는 장식용으로 방안에 치는 물건. 실용적인 면뿐 아니라 벽면을 장식하는 장식적인 면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주술적인 염원을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병풍은 중국 주나라의 천자가 높이 8척의 판에 자루가 없는 여러 개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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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도 / 屛風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병풍리에 있는 섬. 동경 126°13′, 북위 34°58′에 위치하며, 증도의 동쪽으로 마산도와의 사이에 있다. 목포에서 북서쪽으로 약 24㎞, 지도읍에서는 남쪽으로 약 10㎞ 지점에 있다. 면적은 2.50㎢이고, 해안선 길이는 11.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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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산 / 屛風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영흥군 횡천면·요덕면과 평안남도 맹산군 애내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353m. 낭림산맥의 남쪽 한 지맥이 북쪽으로부터 사수산(泗水山, 1,747m)·모도봉(毛都峯, 1,833m)·병풍산으로 이어져 함경남도와 평안남도의 도계를 이룬다. 산정부는 사람이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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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학지남 / 兵學指南 [정치·법제/국방]
16세기 중기의 명나라 장수 척계광이 지은 ≪기효신서≫에서 군대의 조련방법에 관한 부분을 요약하여 만든 우리 나라의 병서. 5권 1책. 목판본. 내용은 권1에 기고정법·기고총결, 권2에 영진정구, 권3에 영진총도 상편, 권4에 영진총도 하편, 권5에 장조정식·성조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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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학통 / 兵學通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의 군사훈련 교범. 2권 1책. 목판본. 1776년(정조 즉위) 정조의 명령을 받아 형조판서 겸 지훈련원사인 장지항이 편찬하였다. 금위대장 서명선 등이 교열하고 예문관검열 윤행임 등이 감인한 중정본이 1785년(정조 9)에 간행되었다. 발문에서는, ≪속병장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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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합기념조선사진첩 / 倂合記念朝鮮寫眞帖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예술류(藝術類) 조선총독부 편, 사진판본, 신반도사, 불분권 1책(84장). 1910년 경술국치(庚戌國恥) 후에 만든 사진첩으로 보인다. 일본황제, 이완용 등의 인물과 조선의 풍경 등을 담은 사진첩과 그림첩이다. 19세기 말엽 이후의 사진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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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호서원 / 屛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용천리에 있었던 서원. 1788년(정조 1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희(金喜)·박사숙(朴嗣叔)·박충인(朴忠仁)·박효순(朴孝純)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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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 保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실역에 복무하는 정군을 경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편성된 신역의 단위. 16세부터 60세에 이르는 양인 장정은 군역의 의무를 지고 있었다. 그들의 그 복무 형태는 직접 군사 활동을 하는 정군과 정군의 군사 활동에 소요되는 재정적 뒷받침을 맡은 봉족의 두 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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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간 / 補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정6품 관직. 정원은 좌·우 각 1인. 고려 초기의 보궐이 예종 때 사간으로 바뀌었다가 뒤에 다시 개칭된 것이다. 1298년(충렬왕 24) 충선왕에 의하여 관제가 개편될 때 사간으로 환원되면서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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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개설화 / [문학/구비문학]
신라 시대 민장사(敏藏寺) 관음보살의 영험을 내용으로 한 설화. 『삼국유사』 권3 탑상(塔像) 제4, 민장사와 성임(成任)의 『태평통재(太平通載)』 권20에 수록되어 전하는데, 『태평통재』는 지금은 전하지 않는 『수이전』을 출전으로 밝히고 있다.「보개설화」의 최초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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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거주 / 保擧主 [사회/사회구조]
조선시대 과거응시자들의 신분보증인. 과거응시자들 중에서 사조 이내에 현관이 없는 자는 녹명시에 반드시 보단자를 첨부하게 하였는데 이는 신분이 미천하거나 애매한 자들의 응시를 예방하기 위한 조처였다. 또 여기에는 과거에 관한 제반규정의 준수나 과장에서의 농간을 예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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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운동 / 保健運動 [예술·체육/체육]
1932년 보건운동사에서 보건·위생에 관한 과학적 연구와 보건·위생 사상의 보급 등을 목적으로 창간한 잡지.보건전문월간지. 1932년 2월 1일 양봉근(楊奉根)이 편집 및 발행을 맡아 보건운동사(保健運動社)에서 창간하였다. 보건·위생에 관한 과학적 연구와 보건·위생 사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