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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풀이 / 七星─ [문학/구비문학]
호남 지역 일대에서 전승되는 서사무가. 최장복본에서는 매화부인이 칠성님의 소박하는 말을 듣고 곡기를 끊고 죽은 후에 아들 칠 형제가 아버지 밑에서 크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최장복본에는 판소리사설에 있는 기자치성 태몽 등이 그대로 수용되고 있어, 후대의 개작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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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언율시지구집 / 七言律詩志彀集 [언론·출판]
저자 옹방강(1733-1818). 필사본. 4권 1책. 이 책은 옹방강이 당송 및 원대의 칠언율시를 뽑은 <당인칠률지구집>에서 자하 신위가 다시 뽑은 책이다. 권1은 17장(성당), 권2는 20장(중당, 만당), 권3은 18장(북송), 권4는 10장(남송, 원)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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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연의총 / 七淵義塚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공정리에 있는 의병들의 무덤. 전라북도 기념물 제27호. 1907년 정미조약에 의하여 해산된 시위대 출신 신명선이 150여 명의 의병을 모아 구국항쟁을 벌였던 곳이다. 의병들은 칠연계곡을 본거지로 덕유산 일대와 인접한 군은 물론 경상도 일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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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원민란 / 漆原民亂 [역사/근대사]
1868년 경상도 칠원현에서 일어난 민란. 현감 조현택의 탐학에 항거하여 일어났다. 주동자인 황상기, 이도여, 전홍이 등은 통문을 돌려 민중을 규합하여 객사에서 단체로 모여 곡(哭)하고 현감을 축출하였으며, 감옥을 파괴하였다. 민란을 야기시킨 현감 조현택은 경상감사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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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원향교 / 漆原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읍 용산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623년(인조 1) 교동(校洞)에 중건되었으며, 1760년(영조 36) 현감 임우춘(林遇春)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184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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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원현호적대장 / 漆原縣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 후기 호적식년(戶籍式年)을 당하여 경상도 칠원현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작성한 호적대장. 현재 11개 식년의 것 12책이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도서관에 전하고 있으나, 그 크기, 분량, 수록내용, 보존상태 등은 아직 소개된 바가 없어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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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식고 / 七月食苽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 국한문 필사본. 4음보 1행으로 총 68행이며 4·4조가 주조를 이루고 있다. 『수운가사(水雲歌辭)』 10편 중 제8편에 수록되어 있다. 김광순(金光淳)이 경상북도지방에서 발굴하여 소장하고 있다. 삼복더위의 저문 날 꿈속에 ‘칠월식고’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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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정산내편 / 七政算內篇 [과학/과학기술]
1444년(세종 26)에 이순지(李純之)와 김담(金淡)이 편찬한 역서(曆書). 3책. 활자본. 원나라의 수시력(授時曆)에 대한 해설서이다. 칠정(七政)이란 일·월과 오성(五星), 즉 목(木)·화(火)·토(土)·금(金)·수(水)의 5개 행성(行星)을 가리킨 것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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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정산외편 / 七政算外篇 [과학/과학기술]
1444년(세종 26) 이순지(李純之)·김담(金淡)이 간행한 역서(曆書). 5책. 활자본. 왕명에 따라 서역(西域)의 회회력법(回回曆法)을 연구하여 해설, 편찬한 책이다. 원나라는 이 회회력 이외도 중국력을 크게 개량한 ≪수시력 授時曆≫을 만들었으며, 당시 중국에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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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종성법 / 七終聲法 [언어/언어/문자]
‘ㄱ, ㄴ, ㄹ, ㅁ, ㅂ, ㅅ, ㅇ’의 7개 자음만 종성으로 표기하는 방식. 칠종성법은 종성의 표기에 ‘ㄱ, ㄴ, ㄹ, ㅁ, ㅂ, ㅅ, ㅇ’의 7개 자음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러한 칠종성법은 중세 국어의 팔종성법에서 바뀐 것인데, 팔종성법과 비교하면 종성 표기에서 ‘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