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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자남 / 崔子南 [역사/근대사]

    1876-1933. 독립운동가. 황해도 재령 출신. 노령(露領) 시베리아로 건너가 그곳에서 장사를 하였다. 1915년경부터 독립운동가들과 접촉하기 시작하였고, 특히 사이토(齋藤實)총독 저격사건을 일으킨 강우규(姜宇奎)와는 약 4개월간 같이 집에서 기거하기도 하였다.

  • 최재서 / 崔載瑞 [문학]

    1908-1964 영문학자. 문학평론가. 황해도 사람. 경성대학 영문과 졸업 후 영국 런던대학에 유학. 귀국하여 경성대학 강사, 보성전문, 법학전문 교수 등을 지냈다. 1934년부터 문학평론을 시작했고, 1940년대에는 이른바 <국민문학론>을 제창, 친일문학운동에 선

  • 최재석 / 崔在錫 [역사/근대사]

    1897-1958.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다른 이름은 최재식(崔在植)이다. 본적은 경기도 안성(安城)이다. 1919년 4월 1일 경기도 안성 양성면(陽城面)과 원곡면(元谷面) 일대에서 시행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이 운동은 이유석(李裕奭)·최은식(崔殷植)·홍

  • 최재형 / 崔在亨 [역사/근대사]

    1858-1920년. 독립운동가. 일명 재형(在衡)·도헌(都憲). 러시아 이름은 뻬돌쏘오, 최뻬찌카. 함경북도 경원 출신. 9세 때 부모를 따라 시베리아 노우키에프스크(煙秋)에 이주하여 러시아에 귀화하였다. 러시아 군대의 어용상인(御用商人)으로 치부하여 관리가 되고

  • 최정기 / 崔貞基 [역사/근대사]

    1913-2000.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전라남도 광주(光州)이다. 광주농업학교에서 수학하였다. 1926년 재학 중 동학생 김남철(金南哲)·김순복(金順福)·정욱(鄭昱)·조길룡(曺吉龍) 등 20여 명과 함께 결의를 하여 항일비밀결사단체인 독서회를 조직하고,

  • 최정민 / 崔貞敏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대한축구협회 이사를 역임한 체육인. 1930∼1983. 평안남도 대동 출신. 어려서부터 축구에 재질을 보였으며, 평양 종로국민학교와 평양 체신전문학교를 다니면서 배구·축구 선수로 이름을 날렸다. 1·4후퇴로 남하하여 육군특무부대인 CIC팀에 입적하였으며, 김

  • 최정호 / 崔挺豪 [종교·철학/유학]

    1563년(명종 18)∼미상. 증조부는 최홍, 조부는 최대관, 부친은 최수도, 처부는 김복일이다. 1603년(선조 36) 계묘 식년시 병과 19위로 문과에 급제하였다. 1623년(광해 1)에 사간원정언에 제수되었는데, 사관은 어리석고 용렬하다고 평하였다. 이후 정인홍에

  • 최제우 / 崔濟愚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후기의 동학인·교조(1824∼1864). 동학을 창시하고 1861년 포교를 시작하였다. 경주에 정착한 뒤 전국 각지로 교세가 퍼지기 시작하였으나 조정에서 파견된 정운구에 의해 체포된 후 처형되었다.

  • 최제학 / 崔濟學 [역사/근대사]

    1882-1959. 일제강점기 유학자·독립운동가. 자는 중열(仲悅)이고, 호는 습재(習齋)이다. 본관은 탐진(耽津)이고, 전라북도 진안(鎭安) 성수(聖壽) 목동 출신이다. 독립운동 당시에는 전라북도 장수군(長水郡)에서 지냈다. 고려 인종 때 평장사(平章事)를 지내고

  • 최종기 / 崔宗箕 [종교·철학/천도교]

    1883-1953년. 일제강점기 천도교인·독립운동가. 호는 표암(杓菴)이다. 전라북도 임실군(任實郡) 운암면(雲岩面) 지천리(芝川里) 출신이다. 조부는 지포(芝圃) 최봉성(崔鳳成)이며, 부친은 복암(復庵) 최승우(崔承雨)이다. 평생을 종교운동과 구국운동에 종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