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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 흥녕부대부인 묘지 및 석함 / 白磁靑畵興寧府大夫人墓誌─石函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 세조의 장모인 인천이씨를 위해 제작한 백자청화 묘지(墓誌) 및 석함. 보물 제1768호. 백자 청화 흥녕부대부인 묘지 및 석함은 2001년 5월 문중 후손들이 이씨 묘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었다. 묘지석의 크기는 세로 36∼37㎝, 가로 27∼28㎝, 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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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매월십장생문 팔각접시 / 白磁靑畵梅月十長生文八角楪匙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 접시. 보물 제1063호. 높이 5.2㎝, 입지름 13.6㎝, 밑지름 4.3㎝. 개인 소장. 바깥 측면이 굽다리 근처에서 꺾여 올라가는 절요형식(折要形式)으로, 측면이 직사형(直斜形)으로 뻗어 오르면서 위에서 완만하게 벌어졌다.그릇 테두리와 외면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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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매조죽문 병 / 白磁靑畵梅鳥竹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병. 보물 제659호. 높이 32.9㎝, 입지름 8.5㎝, 밑지름 10.4㎝. 개인 소장. 입부분이 밖으로 말리고 좁아졌다가 서서히 벌어져 동체(胴體)에 중심이 있으며, 높은 굽다리를 갖춘 안정감 있고 당당한 모습의 술병이다. 표면에는 청화안료(靑華顔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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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매조죽문 유개항아리 / 白磁靑畵梅鳥竹文有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 항아리. 국보 제170호. 높이 16.8㎝, 입지름 6.1㎝, 밑지름 8.8㎝.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높이 솟은 아가리 부분은 약간 안으로 기울었으며 어깨는 강하게 벌어졌고 잘록하게 좁아진 허리는 다시 외반되면서 굽에 이른다. 굽의 바깥 테두리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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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매죽문 유개항아리 / 白磁靑畵梅竹文有蓋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청화백자 항아리. 국보 제222호. 높이 29.2㎝, 입지름 10.7㎝, 밑지름 14㎝. 호림박물관 소장. 항아리에 뚜껑을 갖춘 형태로 아가리는 밖으로 벌어져 말려 있고 어깨 부분이 팽창되었다가 바닥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이다. 유조는 청색을 머금은 백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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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매죽문 항아리 / 白磁靑畵梅竹文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초기의 청화백자 항아리. 국보 제219호. 높이 41㎝, 입지름 15.7㎝, 밑지름 18.2㎝.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아가리는 안쪽으로 약간 오므렸고 어깨는 둥글게 팽창되었고 몸체 아랫부분에서 잘록해지다가 다시 살짝 외반된 조선 전반기의 대표적 형태의 항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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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보상당초문 항아리 / 白磁 靑畵寶相唐草文 壺 [예술·체육/공예]
전형적인 백자 항아리에 청화안료를 이용하여 보상당초문을 묘사한 조선 전기의 청화백자 항아리. 보물 제1448호. 이 백자 청화보상당초문 항아리는 담청색 유조의 조선 전기 전형적인 백자 항아리 전면에 보상당초문을 묘사하였다. 청화안료의 발색은 떨어지나 힘차고 운동감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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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산수화조문 항아리 / 白磁靑畵山水花鳥文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 항아리. 국보 제263호. 수직으로 곧게 선 낮은 입이 달리고, 이 구부(口部) 아래에서부터 서서히 몸체가 벌어지면서 어깨에서 크게 팽창하였다가 다시 급히 좁아져 아래로 길게 흘러내린 키 높은 대형 항아리이다.몸체 가운데에 상·하부를 따로 만들어 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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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송죽인물문 항아리 / 白磁靑畵松竹人物文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중기의 청화백자 항아리. 보물 제644호. 높이 47.1㎝, 입지름 15.2㎝, 밑지름 16.7㎝.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소장. 안으로 약간 기우는 듯한 직립된 아가리 부분은 풍만한 어깨로 이어지고, 몸체 아래에서 잘록해진 허리는 급히 반전하여 꺾여서 직선으로 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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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운룡문 병 / 白磁靑畵雲龍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 병. 보물 제785호. 약간 밖으로 벌어진 아가리와 낮은 굽을 가진 병으로 보물 제786호인 백자 청화운룡문 병과 한 쌍을 이룬다.아래쪽이 매우 풍만하나 목이 조금 길며, 기면 전체에는 구름 속에서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발톱을 세우고 여의주를 잡으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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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운룡문 항아리 / 白磁靑畵雲龍文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 항아리. 보물 제1064호. 높이 35.5㎝, 입지름 14.7㎝, 밑지름 14.7㎝.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수직으로 낮게 선 입 부분에서부터 어깨로 서서히 팽창되었다가 다시 서서히 좁아지며 밑둥에 와서 약간 벌어진 전형적인 항아리의 형태이다. 몸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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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잉어문 항아리 / 白磁靑畵鯉魚文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청화백자 항아리. 보물 제788호. 높이 24.7㎝, 입지름 8.1㎝, 밑지름 12.4㎝.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아가리는 안으로 휘어 그리 넓지 않고 어깨는 팽배해지다가 몸통 아래에 이르면 굴곡을 이루면서 잘록해지고 굽바닥에서 다시 벌어져 있어, 조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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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죽문 각병 / 白磁靑畵竹文角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 병. 국보 제258호. 높이 40.6㎝, 입지름 7.6㎝, 밑지름 11.5㎝.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불룩한 둥근 몸체에 늘씬하게 뻗어오른 긴 목과 높고 넓은 굽다리가 달린 병으로, 조화로운 균형이 돋보인다. 표면을 대칼로 입술 바로 아래에서부터 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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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철채동채초충문 병 / 白磁靑畵鐵彩銅彩草蟲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 병. 국보 제294호. 높이 42.3㎝, 입지름 4.1㎝, 밑지름 13.3㎝. 간송미술관 소장. 남아 있는 조선시대 백자들을 보면 대체로 단순한 형태와 문양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의장면(意匠面)에서 다채로운 색채의 사용을 절제하는 경향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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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철화삼산뇌문 산뢰 / 白磁靑畵鐵畵三山雷文山罍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 제기(祭器). 보물 제1056호. 높이 27.8㎝, 입지름 9.5㎝, 밑지름 11.8㎝.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안쪽으로 약간 들어간 아가리 부분과 양감 있게 벌어진 어깨로 이어지고, 아래로 내려가면서 좁아지며 끝에서 다시 벌어지는 전형적인 초기 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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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초화문 필통 / 白磁靑畵草花文筆筒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 필통. 보물 제1059호. 높이 16㎝, 입지름 13.1㎝, 밑지름 12.6㎝.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입 부분과 바닥 부분이 약간 벌어진 원통형의 몸체를 가진 필통으로, 외양이 간결하면서도 당당한 양감을 보인다. 몸체 아랫도리 굽 위에 한 줄의 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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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칠보난초문 병 / 白磁靑畵七寶蘭草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 표형병. 보물 제1058호. 높이 21.1㎝, 입지름 3.6㎝, 밑지름 7.8㎝.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8각의 항아리 몸체 위에 목이 긴 병이 얹혀 있는 일종의 표형병으로, 조선 후기에 새로이 나타난 기형이다. 한국적인 익살이 넘치는 이 표형병은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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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투각모란당초문 항아리 / 白磁靑畵透刻牡丹唐草文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 항아리. 보물 제240호. 직립된 입부분에 어깨에서부터 급히 벌어졌다가 서서히 좁아진 모습의 항아리로, 내외(內外)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다.안의 것은 문양이 없으며 밖의 것은 투각수법(透刻手法)으로 몸체 전면에 활짝 핀 모란과 그 줄기·잎을 표현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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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화조문 팔각통형 병 / 白磁靑畵花鳥文八角筒形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 병. 보물 제1066호. 높이 18.9㎝, 입지름 5.2㎝, 밑지름 7.3㎝.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8각으로 모깎기한 원통형의 몸체가 위에서 급히 좁아들어 경사진 어깨를 이루고, 그 위에 나팔(喇叭) 형태의 입술을 가진 좁고 길쭉한 원통형의 목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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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태항아리 / 白磁胎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태항아리. 보물 제1055호. 외호의 높이 42.5㎝, 입지름 25㎝, 밑지름 25.3㎝. 호림박물관 소장. 거의 같은 형태의 내항아리[內壺]·외항아리]外壺]가 함께 남아 있으나 태지(胎誌)는 남아 있지 않다. 뚜껑은 넓은 대접을 뒤집어놓은 것과 같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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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태항아리 및 태지석 / 白磁胎壺─胎誌石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백자 태항아리 및 태지석. 보물 제1065호. 외항아리의 높이 35.2㎝, 입지름 19.7㎝, 밑지름 14.6㎝. 내항아리의 높이 25.1㎝, 입지름 9㎝, 밑지름 9.2㎝. 태지석 높이 21㎝, 너비 21㎝, 두께 5.7㎝. 용인대학교박물관 소장. 외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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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달항아리 / 白磁달항아리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에 제작된 달항아리. 보물 제1438호. 좌우의 균형감이 잘 맞고 보존상태도 양호한 편이다. 유약은 엷은 회색을 띠는 투명유로 균열이 없고 용융상태가 완전하다. 키가 크고 당당한 모습이 18세기 백자 항아리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이처럼 높이가 4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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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대호 / 白磁大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에 백자로 제작된 달항아리. 보물 제1441호. 조선 후기에 유행했던 백자 달항아리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조선시대 도자기는 분청사기와 백자로 대표된다. 분청사기의 생명이 비교적 짧았던 반면 백자는 조선시대 전 기간에 걸쳐 만들어지고 사용되면서 조선과 운명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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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동묘치성병명병 / 白磁東廟致誠甁銘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 양각 기법으로 동체 전면에 해서체로 ‘동묘치성병(東廟致誠甁)’을 시문한 백자.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백자 ‘동묘치성병’ 명병은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312호로 지정되었으며, 높이 26.3㎝의 백자 병이다. 자기 표면에 양각 기법으로, ‘동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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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동화원형문각호 / 白磁銅畵圓形文角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 산화동 안료로 장식한 백자 각호. 조선 후기에 제작된 백자 동화원형문각호로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09년 1월 2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76호로 지정되었다. 각형을 이루는 동체부에 산화동 안료를 이용하여 원형을 구획하고 그 안에 간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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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동화작호문호 / 白磁銅畵鵲虎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항아리. 높이 28.7㎝. 일본 민예관(民藝館) 소장. 구부(口部)는 넓으며 직립되었고, 어깨에서 벌어져 동상부(胴上部)에서 중심을 이루었다가 서서히 좁아져 세워진 작은 호(壺)이다.동체의 한곳에는 소나무에 앉은 까치를, 다른 면에는 이빨을 드러낸 호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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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사각발형제기 / 白磁四角鉢形祭器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에 제작된 둥근 사면형의 백자 제기. 보물 제1457호. 운두가 비교적 높고 전체적인 비례가 알맞은 특이한 형태로, 마치 화분과 같이 넓고 깊은 푼주 형태의 사면을 눌러서 둥그스름한 사면형으로 만들었다. 입술은 도톰한 단을 이루었고 몸통 부분은 완만하게 좁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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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상감 / 白磁象嵌 [예술·체육/공예]
백자의 바탕에 오목새김한 후 자토를 감입하고 초벌구이한 다음 그 위에 백자유를 입혀 구워 만든 자기. 조선시대 상감백자는 자토만 감입하나 고려시대의 상감백자에서는 자토 외에도 청자태토가 감입되기도 한다. 15세기경까지 제작되었던 상감백자는 유태(釉胎)로 보아 두 종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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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상감연리지문병 / 白磁象嵌連理枝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 상감기법으로 연리문을 시문한 병.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백자상감연리지문병은 2009년 1월 2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73호로 지정되었다. 높이는 32.2㎝이며, 동체부 전면에 좌우에서 가운데로 겹치는 연리문이 상감기법으로 시문되어 있다.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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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진사 / 白磁辰砂 [예술·체육/공예]
백토 바탕 위에 진사, 즉 산화동으로 무늬를 그려서 구워내면 환원상태에서 진사가 환원되어 붉은색의 문양을 띠게 되는 백자. 우리나라 도자기에 진사를 사용해서 문양을 나타내는 기법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개발된 것으로 고려시대 12세기 후반경에 시작되었다.그 뒤 조선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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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철사포도문호 / 白磁鐵砂葡萄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항아리. 높이 53.3㎝, 입지름 19.4㎝, 밑지름 18.6㎝, 배지름 43.3㎝. 국보 제107호.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 소장. 입부분은 알맞은 높이로 올라와 있고 입에서 어깨부분까지는 둥글게 팽창되어 있어 대담하고 당당한 느낌을 준다.유조(釉調)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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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철화용문호 / 白磁鐵畵龍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 산화철 안료로 용문을 장식한 백자호. 부산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선 17세기 백자철화용문호로, 2012년 5월 17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12호로 지정되었다. 높이는 38.4㎝로 몸체의 윤곽선이 풍만하면서도 원형에 가까운 이른바 '달 항아리'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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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철화접시형묘지 / 白磁鐵畵─墓誌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묘지(墓誌). 입지름 24.2㎝. 일본 고려미술관(高麗美術館) 소장. 구부(口部)가 넓게 벌어지고 운두가 낮은 접시로, 내저에 원각(圓刻)이 없이 굵은 모래를 받쳐 구운 흔적이 남아 있으며, 굽다리는 직립되어 있다.내·외면에 접시 중앙을 향하여 방사선 모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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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철화포도문호 / 白磁鐵畵葡萄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후기 검은 색 안료를 사용해 포도무늬를 그린 백자 항아리. 국보 제107호. 조선시대 철화백자 가운데 가장 뛰어난 예술품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알맞은 높이로 곧게 선 구연과 둥글고 풍만하게 벌어진 어깨에서 아래로 점점 좁아드는 단아한 선의 흐름은 17세기 후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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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청화동정추월문항아리 / 白磁靑畵洞庭秋月文─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에 제작된 청화백자 호. 보물 제1390. 이 호는 넓은 구연부와 원통형의 몸매를 지닌 탓에 떡메를 닮아 ‘떡메병’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명확한 용도는 알 수 없으나 형태로 미루어 보아 꽃을 꽂는 화병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떡메병은 조선 특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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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청화모란문호 / 白磁靑畵牧丹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 청화 안료를 사용하여 동체부에 모란문을 장식한 백자호.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백자청화모란문호는 2009년 12월 23일에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0호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관리해오고 있다. 곧게 뻗어있는 구연부와 부풀어있는 당당한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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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청화산수문호 / 白磁靑華山水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 후기 청화 안료를 이용하여 산수문을 장식한 백자호.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백자청화산수문호는 2011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314호로 지정되었다. 높이는 35.8㎝이며 동체 앞·뒷면에 각각 산수문을 그려 넣고 그 사이에 대나무와 매화를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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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청화산수인물문사각병 / 白磁靑畵山水人物文四角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에 청화로 산수문을 시문한 사각병.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 중인 백자 청화산수인물문사각병은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77호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높이 12.8㎝, 입지름 2.2㎝, 밑지름 7.8㎝이며, 동체 사면에 옅은 색의 청화로 산수문을 시문하였다. 백자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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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청화소상팔경문팔각연적 / 白磁靑畵瀟湘八景文八角硯適 [예술·체육/공예]
19세기에 광주 분원에서 만든 팔각십면체의 연적. 보물 제1329호. 연적은 벼루에 먹을 갈 때 쓸 물을 담아두는 그릇으로, 고려시대에는 주로 청자로 만들었고, 조선시대에는 백자로 만들었다. 비교적 큰 이 연적의 옆 팔면에는 「소상팔경도」의 아름다운 전경과 분위기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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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청화영빈이씨 묘지‧명기 및 석함 / 白磁靑華暎嬪李氏 墓誌·明器 ─ 石函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 영조의 후궁인 영빈이씨의 묘에 부장하기 위해 제작한 묘지와 명기. 백자청화 영빈이씨 묘지·명기 및 석함은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311호로 지정되었고, 연세대학교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묘지는 청화 안료를 사용하여 묘주의 행적과 가계 등을 적어 넣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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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청화철화시명나비문팔각연적 / 白磁靑畵鐵畵詩銘나비문八角硯滴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에 제작된 팔각기둥 모양의 백자 연적. 보물 제1458호. 팔각기둥 모양의 연적으로, 윗면은 편평하며 가장자리에서 팔각 형태의 단을 이루었다. 밑면의 각 모서리에는 꺽쇠 모양의 작은 굽다리 여덟 개를 세웠다. 윗면의 중앙부에 물구멍을 뚫고 옆면의 한 모서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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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청화칠보수복문호 / 白磁靑畵七寶壽福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 청화백자로 길상문과 화훼문을 그려 넣은 항아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백자청화칠보수복문호는 2009년 1월 2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72호로 지정되었다. 높이는 31.6㎝의 입호 형태로, 호의 상단부에는 길상문이, 하단에는 화훼문이 장식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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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청화화분문호 / 白磁靑畵花盆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 청화 안료를 사용하여 동체부에 화분문을 그려 넣은 항아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백자청화화분문호는 2009년 1월 2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78호로 지정되었다. 높이는 29.4㎝로 동체부 전·후면에 화분문을, 그 양옆에는 매화문을 배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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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청화화훼문병 / 白磁靑畵花卉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 청화안료를 사용하여 각종 화훼문과 도안화된 ‘수(壽)’자를 동체 전면에 장식한 병.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백자청화화훼문병은 2009년 1월 2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74호로 지정되었다. 화훼문과 도안화된 ‘수(壽)’ 등의 문양이 기면에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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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호 / 白磁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에 제작된 백자 달항아리. 백자호는 백자 달항아리로, 2009년 12월 23일에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1호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관리해오고 있다. 항아리 구연부는 사선으로 벌어졌고, 구부(口部)는 살짝 외반하고 있다. 경부 이하로 서서히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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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암청동은입사향로 / 百丈庵靑銅銀入絲香爐 [예술·체육/공예]
조선 중기의 향로. 보물 제420호. 넓은 전이 달린 노신(爐身)과 나팔모양의 받침으로 구성된 향로로, 넓은 전에는 쌍구체(雙鉤體)의 범자(梵字)가 새겨진 아홉개 원이 같은 간격으로 배열되어 있으며, 간지(間地)에는 당초문(唐草文)으로 입사하여 채웠다.그리고 노신 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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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저포 / 白紵袍 [생활/의생활]
고려시대에 입었던 흰색의 포. 서긍의 ≪고려도경≫에 의하면 고려시대에는 왕 이하 평민에 이르기까지 남녀 구별 없이 모두 다 백저포를 입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백저포는 빈부에 따라 옷감의 재질에 차이가 있었을 뿐이고 왕도 평상시에는 평민과 다름없이 조건에 백저포를 입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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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설화 / [문학/구비문학]
하늘 나라의 소 또는 왕자 등이 잘못을 저질러 그 벌로 인간 세계에 내려와 인간에게 일정기간 부림을 당하고 죽어 그 혼이 하늘 나라로 다시 올라간다는 설화. 백정설화는 내용의 특수성으로 말미암아 주로 백정 사회에서 폐쇄적으로 전승되고 있다. 수집된 자료를 보면 주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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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금동대향로 / 百濟金銅大香爐 [예술·체육/공예]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 절터에서 출토된 백제의 향로. 국보 제287호. 이 향로는 1993년 12월 12일 부여 능산리의 백제시대 고분군(古墳群)과 사비성(泗泌城)의 나성(羅城) 터 중간에 위치한 백제유적 발굴 현장에서 백제시대의 다양한 유물들과 함께 출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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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문화제 / 百濟文化祭 [생활/민속]
충청남도 부여와 공주에서 열리는 향토문화제. 백제문화제는 백제인의 얼과 슬기를 드높여 부여와 공주인의 긍지를 높이고 백제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부여와 공주에서 1년씩 교대로 10월 경에 개최되는 향토축제이다. 이 축제는 1955년 부여군민이 부여산성에 제단을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