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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촌 / 民村 [사회/촌락]
양반이 아닌 상민이 모여 사는 마을. 반촌(班村)과 반대되는 개념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백정·무녀·관노와 같은 천민들의 마을은 특수촌으로 분류하여 민촌에서 제외시킨다. 따라 순수한 민촌은 상민 또는 양인들의 집단거주마을이라 규정지을 수 있다. 신분계급이 존재하던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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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장 / 民畵匠 [예술·체육/공예]
민화를 전문적으로 그리는 일 또는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18호. 조선시대에는 화가들 중에 가장 천하게 여겨져 온 사람이 민화가였다.6·25 이후까지도 민화장들은 겨울철이면 시골마을이나 장터를 무대로 괴나리봇짐에 간단한 필구와 물감을 준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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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설화 / [문학/구비문학]
바다의 밀물·썰물과 해일이 생기게 된 이유를 설명한 설화. 중국문헌인 『태평어람(太平御覽)』 권68 지부조조(地部潮條)에 수록되어 있고, 한국 문헌으로는 17세기에 이태호(李太湖)가 편(編)한 『탐라지(耽羅志)』에도 보인다. 널리 분포되어 있을 것으로 보이나 구전자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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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남명리 얼음골 / 密陽 南明里─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남명리에 있는 골짜기. 천연기념물 제224호. 천황산(天皇山, 1,189m) 중턱 높이 600m 지점의 계곡에 있으며, 밀양시 동쪽 약 25㎞ 지점에 있다. 1970년 국유지 119,460㎡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였다. 얼음골계곡은 북ㆍ동ㆍ서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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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만어산 암괴류 / 密陽萬魚山岩塊流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용전리 만어산에 있는 너덜 지대. 밀양에는 ‘밀양의 신비’라고 일컬어지는 세 곳이 있다. 이는 삼복더위에도 얼음이 어는 얼음골, 천년고찰의 표충사에 있는 표충비각, 그리고 만어산 암괴류가 그것이다. 자연경관은 물론 지형학적인 관점에서도 학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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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재약산 사자평 고산습지 / 密陽載藥山獅子坪高山濕地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재약산 일원에 위치한 고산습지. 밀양 재약산 사자평 고산습지는 약 580,000㎡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산지습지이다. 2006년 12월 28일에 환경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습지보호지역은 해발 1,000m 이상의 산지가 연이어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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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강 / 密陽江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밀양시를 흐르는 강.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고현산(高峴山 ,1,033m)에서 발원하여 S자형의 유로를 그리면서 남류하다가 동창천(東倉川)ㆍ청도천(淸道川)과 합류하여 밀양시 부근 삼랑진에서 낙동강 본류에 합류한다. 유로연장 96㎞, 유역면적 1,476㎢으로,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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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대교 / 密陽大橋 [경제·산업/교통]
경상남도 밀양시 상남면과 가곡동을 연결하는 다리. 대구부산고속도로(고속국도 제55호선)상에 건설된 다리로 밀양시 중심지의 동남부에서 낙동강의 지류인 밀양강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교량이다. 교량 북단이 밀양시 시내 일부 및 경부선 철길과 교차하면서 가곡터널과 곧바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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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무안리향나무 / 密陽武安里香─ [과학/식물]
경상남도 밀양시 무안면 무안리에 있는 향나무. 상남도기념물 제119호. 나무의 높이 1.5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1.1m이며, 수관(樹冠)은 고루 넓게 퍼져서 평평하다. 넓게 퍼진 곁가지를 지탱하기 위해서 받침대가 서 있다. 나무의 높이가 높은 것은 아니나 꼭대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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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반닫이 / 密陽─ [예술·체육/공예]
경상남도 밀양지방에서 제작된 의복·옷감·제기 등을 넣어 두는 반닫이. 표준치수는 높이 50∼60㎝, 앞너비 65∼80㎝, 옆너비 35∼45㎝. 통영·진주 등의 반닫이와 더불어 경상도반닫이라고도 불린다. 일반적으로 경상도반닫이는 높이가 넓이에 비해 얕은 편이며, 거멍쇠

지리(1817)
현 대(4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