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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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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蒙 [생활/의생활]

    고려시대 부녀자들이 외출할 때 쓰던 쓰개. 몽는 오호의 서역 부녀자들의 두식으로 중국 나라·당나라를 거쳐 고려에 들어왔다고 한다. 고려에서는 몽두 또는 개두라 하여 부인들이 나들이할 때 검은 나로 만들어서 썼다. 몽는 세폭에 길이가 여덟자나 되는 것으로 이마에

  • / 班 [정치·법제]

    의례 때 석의 자리에서 여러 관원의 명단을 받아 봉위를 거행하는 우두머리. 백관이 졸곡제나 성복, 빈전에 전을 올리는 등의 의례를 행할 때 통례문이 여러 관원을 인도하여 동편 가까이로 반열을 옮기면 관원들은 반에게 이름을 내놓고 봉위하기를 끝낸다. 반는 여러

  • / 烽 [경제·산업/통신]

    봉(烽:횃불)과 (:연기)로써 급한 소식을 전하던 전통시대의 통신제도.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하였다. 우역제(郵驛制)와 더불어 신식우편(新式郵便)과 전기통신이 창시되기 이전의 전근대국가에서는 가장 중요하고 보편적인 통신

  • / 副 [정치·법제/정치]

    조선시대 종친부의 종4품 관직. 세조 때 ≪경국대전≫이 거의 완성되어 1466년 1월에 대대적으로 관제를 개혁할 때에 종친부의 종친명호에 대하여는 아무 언급이 없지만, 같은 해 3월의 실록기사에 ()·부의 명칭이 나오고, 또 이듬해 9월의 기록에 도정(都正)·

  • / 射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의 병종인 삼군 가운데 장병기인 궁시를 잡고 싸우던 군사조직. 중앙의 훈련도감 등의 삼군 중 사가 가장 늦게나마 편성되었다. 반면에 지방의 속오군에서는 삼군 중 가장 손쉽게 충원할 있었던 사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다. 사의 편제는 1대에

  • / 殺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의 병종인 삼군 가운데 칼·창 등 단병기를 들고 싸우는 군대조직. 임진왜란을 치르는 과정에서 척계광의 ≪기효신서≫에 기록된 절강병법이 왜군방어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드러나자, 조선의 중앙군과 지방군은 각각 1593년(선조 26)·1594년부터 속오제에 의

  • / 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서리직. 고려시대에 각 관청에 소속된 이속직은 크게 서리직과 잡직 계통의 잡류로 나누고, 서리직은 입사직과 미입사직으로 구분된다. 그 중 서는 장고 등과 함께 미입사직에 해당된다. 서는 중서문하성에 26인, 예문관에 1인, 비서성에 15인, 어서원에

  • / 石 [사회/사회구조]

    돌을 다루어 어떤 형상을 빚거나 물건을 만드는 기술자. 우리 나라에서는 질 좋은 돌을 어디서나 쉽게 구할 있고, 성곽은 물론 궁궐 축조에도 돌을 많이 썼으며, 일반 살림살이에도 돌로 만든 기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서 석의 기술이 일찍부터 발달하였다. 그리고 그

  • 구 / [예술·체육/체육]

    7명의 선로 구성된 두 팀이 골에 공을 넣어 승패를 겨루는 중 경기. 단조로운 영만의 경기종목에서 벗어나 물 속에서 공을 이용하여 흥미있는 경기를 하기 위한 의도로 1869년 ‘football in the water’라는 명칭으로 영국에서 처음 선을 보였다고 한

  • 녀 / [종교·철학/천주교]

    카톨릭교회의 여성 도자. 우리나라 최초의 녀회는 프랑스 샤르트르에 본원을 둔 성바오로회이다. 1888년에 우리 나라에 들어온 성바오로회는 한국인 처녀들을 모아 녀를 양성하는 동시에 설립목적에 따라 자선사업과 사회사업에 힘썼다. 1900년 이후에는 교육과 본당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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