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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1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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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서 / 連書 [언어/언어·문자]

    훈민정음에서의 글자 운용법의 하나. 초성자를 위아래로 이어쓰는 것을 말한다. 특히, 순경음(脣輕音)을 나타내기 위하여 순음자 밑에 ‘ㅇ’을 이어 쓴 것이다. 언해에서는 “니 쓰다”로 되어 있다.

  • 우리말본 / 우리말본 [언어/언어·문자]

    최현배가 지은 문법책. 1937년에 초판, 1955년에 개정판,이후 여러 차례 개정판이 나왔다. 최현배는 주시경의 문하에서 가르침을 받았는데, 주시경의 학문은 민족주의 입장에서 시작되었다. <우리말본>은 그 씨가름에서 월가름에 이르기까지 옛 설명을 그대로 쓴 것이 거의

  • 자전 / 字典 [언어/언어·문자]

    한자를 모아 일정한 순서로 배열하고 그 독법(讀法)과 의미 등을 해설한 책. 우리나라에서 자전이라는 이름으로 최초로 나타난 것은 1907년에 나온 지석영(池錫永)의 <자전석요(字典釋要)>와 1925년 조선광문회(朝鮮光文會)에서 간행한 <신자전(新字典)>이다. 현재는 자

  • 정음청 / 正音廳 [언어/언어·문자]

    조선 세종 때 훈민정음 관계 사무를 관장하였던 것으로 보이는 임시관서. 중종반정 뒤 이틀 뒤인 1507년 9월 4일자 ≪중중실록≫에 ‘혁언문청(革諺文廳)’이라는 기사와 1452년 11월 2일자 ≪단종실록≫에 ‘파정음청(罷正音廳)’이라는 기사가 있는 것으로 보아 훈민정

  • 제 / 制 [언어/언어·문자]

    문체의 일종으로 제서의 준말. 제서는 황제의 ‘제도지명(制度之命)’이라는 뜻이다. 한(漢)의 제도에 제왕의 하서에는 넷이 있으니 첫째는 책서(冊書), 둘째는 제서(制書), 셋째는 조서(詔書), 넷쩨는 계칙(戒勅)이라 하였다. 제는 조령(詔令)의 일종인데 옛날에는 명·

  • 한글맞춤법통일안 / 朝鮮語綴字法統一案 [언어/언어·문자]

    1933년 조선어학회가 제정 공표한 우리 나라 정서법 통일안. 이 안은 많은 호응을 받아 널리 채택되다가 1948년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채택함에 따라 그 뒤 우리 나라 정서법의 법전(法典)이 되었다. 총론 3항, 각론 7장 63항, 부록 2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 한징 / 韓澄 [언어/언어·문자]

    1887-1944. 항일기의 한글학자·독립운동가. 호는 효창(曉蒼). 시대일보·조선중앙일보 등의 기자로 민족언론창달에 노력했다. 조선어학회에 가입하여 이윤재(李允宰) 등과 함께 조선어사전편찬전임위원이 되었고,〈한글맞춤법〉을 제정하고 조선표준어사정위원이 되어 표준어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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