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8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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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제원 / 廣濟院 [과학기술/의약학]
1900년 서울에 설치하였던 내부 직할의 국립병원. 1900년 6월 30일 칙령 제24호 '병원관제 중 개정건'에 따라 보시원(普施院)으로 발족되었다가 며칠 뒤 광제원으로 개칭되었다. 주요업무는 내부병원의 업무를 계승하여 일반 환자를 구료하는 이 외에 전염병을 취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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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도감 / 救濟都監 [과학기술/의약학]
고려시대 질병환자의 치료 및 병사자의 매장을 관장하던 임시관서. 1109년(예종 4) 개경의 백성들이 질병에 걸리자 이들을 치료하고, 병으로 죽은 사람들의 시체와 뼈를 거두어 드러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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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현장 / 弓弦匠 [과학기술/과학기술]
활시위를 만드는 장인. 현은 활시위이다. 궁현의 재료는 소나 말의 힘줄 및 생사 등이 쓰였는데, 특히 양계에서 쓰이는 궁현은 수령이 감조관이 되어 생사로써 만들었다. 소나 말의 힘줄로 궁현을 만들 경우는 보통 서너마리의 힘줄이 소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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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루 / 禁漏 [과학기술/과학기술]
금루는 궐내에 설치된 물시계 또는 그것을 지키는 금루원(禁漏員)의 직명. 세종(世宗) 7년에 천문·금루·풍수학의 습독인 정원수를 정할 때 금루원(禁漏員)을 40인으로 정하였으나,성종(成宗) 6년에 정원이 30인으로 약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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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유방 / 及幼方 [과학기술/의약학]
1749년(영조 25)에 조정준이 편찬한 소아과전문 의서. 13권 6책. 필사본. 이 책의 특징은 당시 중국 의서의 모방을 탈피하여 독자적이고 새로운 내용을 체계적으로 기술하였다는 점이다. 특히, 저자는 먼저 질병을 파악하여 생약을 투여하였으며, 오랜 경험에 의하여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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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차 / 記里鼓車 [과학기술/과학기술]
조선시대 때 거리를 측정하던 수레. 세종 때의 기리고차도 그 바퀴의 둘레가 세종주척(世宗周尺) 18척이 되는 직경 119.15㎝의 양바퀴 초거로서 바퀴가 1백 번 회전할 때마다 나무인형이 북을 쳐 소리로 1리를 알리도록 만들었다. 물론 바퀴의 회전수는 톱니바퀴로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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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측체의 / 氣測體義 [과학기술/과학기술]
조선시대의 학자 최한기가 사물에 대해 과학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는 것을 인간의 신체에 비유하여 설명한 책. 1836년에 간행되었다. 총 9권인데, 권1-3은 신간통, 권4-9는 추측록으로 나누어진다. 신기통은 기의 체를 밝혔고, 추측록은 기의 용을 밝혀서 기의 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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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약방 / 內藥房 [과학기술/의약학]
조선 초기 왕이 쓰는 약재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392년(태조 1) 7월에 반포된 관제 중에는 그 이름이 없고 어느 때부터 시작되었는지는 확인하기 어렵다. 그러나 고려 말 궁내어약을 취급하던 봉의서(奉醫署)의 제도에 따라서 건국과 함께 왕실내의 의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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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의 / 內醫 [과학기술/의약학]
조선시대 내의원 소속의 당하 의관. 당상 의관은 어의(御醫)라 하였다. 내의(內醫) 가운데 의술이 정통한 자는 어의로 특별히 차출해 동반(東班)으로 자리를 옮겨 임무를 맡겼는데, 이런 경우는 겸관(兼官)이라 하였다. 의약동참(議藥同參)과 침의(鍼醫)는 당상, 당하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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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의원 / 內醫院 [과학기술/의약학]
조선시대 때 왕의 약을 조제하던 관서. 조선 건국초에 반포한 관제 중에는 그 이름이 없으나, 태종 때 왕실의 내용약을 맡은 기관으로서 내약방이 있었다. 그 뒤 1443년(세종 25) 6월에 이조에 계청하여 내약방을 내의원이라 칭하였는데, 관원 16인을 두고 3품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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