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초강서원 / 草江書院 [종교·철학/유학]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초강리에 있었던 서원. 1611년(광해군 3)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연·박사종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1665년(현종 6)에 김자수·송방조·송시영, 1695년(숙종 21)에 송시열, 1721년(숙종 38)에
-
초계문신 / 抄啓文臣 [교육/교육]
조선 정조 이후 규장각에 소속되어 재교육 과정을 밟던 연소문신. 정조는 37세 이하의 참상·참하의 당하관 중 젊고 재능 있는 문신들을 의정부에서 초선하여 규장각에 위탁 교육을 시키고, 40세가 되면 졸업시키는 인재 양성의 장치를 강구한 초계문신 제도이다. 교육 과정은
-
초계향교 / 草溪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합천군 초계면 초계리에 있는 향교. 1628년(인조 6)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843년(헌종 9) 현감 김선영(金善永)이 중수하였으며, 그 밖의 자세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5칸
-
초공본풀이 / [문학/구비문학]
제주도의 무당굿에서 구연되는 무조신(巫祖神)의 신화인 동시에 그 신화를 노래하고 기원하는 제차(祭次). 「초공본풀이」는 이 공시상 앞에 평복 차림의 심방이 앉아 장구를 치며 노래도 부른다. 먼저 굿하는 사유를 노래하고, 다음에 본풀이를 노래하며, 이어서 기원의 순으로
-
초급국어문법 / [언어/언어/문자]
이희승의 첫번째 학교 문법서이자 초급 중학교 교과서. 책의 체제는 본문이 1편 총설(7∼37쪽), 2편 품사(38∼157쪽), 3편 글월(文)(158∼187쪽)으로 구성되어 있고, 부록으로 색인과 용어 대조표가 붙어 있다. 1편 총설은 ‘국어와 국문, 글월과 문법, 품
-
초급국어문법독본 / [언어/언어/문자]
1948년에 정열모(鄭烈模, 1895~1967)가 지은 초급 중학교용(오늘날의 중학교 과정용) 문법 교과서. 『초급국어문법독본』은 “첫째 공부 말과 글, 두째 공부 말과 소리”부터 “수물한째 공부 제목말, 수물두째 공부 띄어쓰기”까지 총22과로 이루어진다. ‘말과 글’
-
초당곡 / 草堂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이상계(李商啓)가 지은 가사.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35행이다. 작자의 5대손인 만흠(萬欽)이 1958년 간행한 활자본 『지지재유고(止止齋遺稿)』와 이보다 앞선 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필사본 『초당곡전(草堂曲全)』, 이상계종가가장본(李商啓宗家家
-
초당문답가 / 草堂問答歌 [문학/고전시가]
저자 미상의 가사 「오륜가」·「백발가」·「개몽가」 등 13편을 수록한 가사집. 조선 숙종·영조 연간에 제작된 듯하다. 경세훈민(警世訓民)을 목적으로 지은 가사를 모아 엮은 것으로, 서민사회의 풍조·습성·생활상 등을 예리하고 솔직하게 표현하였다. 오륜(五倫)·백발(白髮)
-
초당에춘몽 / 草堂─春夢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미상의 동학가사. 필사본 『수운가사(水雲歌辭)』 10편 중 제6편에 수록되어 있다. 2음보 1구로 총 254구이며 4·4조가 압도적이다. 봄꿈 속에서 보고 생각한 바를 적은 것인데, 당시의 현실을 바둑판과 씨름판에 비유하면서 작자의 주장을 펼치고 있다. 바둑판
-
초당집 / 草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정룡의 문집. 목판본, 서:류필영(1922), 발:변철규(1922), 류교영(1922), 조병문(1922), 4권2책. 먼저 권수에는 류필영이 1922년에 쓴 서문이 수록되어 있다. 권1에는 오언과 칠언을 비롯하여 만사 등 80여 수가 수록되어 있는데, 시는 운격이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