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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암산 / 白巖山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위원군 숭정면과 강계군 화경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823m. 북쪽의 천불봉(天佛峰, 1,636m), 서쪽의 숭적산(崇積山, 1,994m)과 더불어 하나의 산괴(山塊)를 형성하고, 고암산(姑巖山, 1,763)·대암산(大巖山, 1,566m) 등과 연결되어

  • 백암성 / 白巖城 [지리/인문지리]

    중국 요령성 요하(遼河)유역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 당태종이 고구려를 침입했을 때 안시성(安市城)전투와 관련이 있는 지명이다. 지리적으로 요하(遼河)유역에 위치하여 고구려와 당나라의 국경지대에 있었던 성이었다. 고구려의 양원왕이 백암성을 개축하였다는 기록이

  • 백암온천 / 白巖溫泉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온정리에 있는 온천. 온천 용출 지역의 범위는 울진군 온정면 온정리의 울진군 소유 10호공을 중심으로 반경 2㎞에 이르고 있다. 온천공은 10여 개가 이용되고 있으며, 온천공의 깊이는 개발 초기의 90m 정도에서 현재는 200m에 이르고 있다.

  • 백암좀골담초군락 / 白岩─群落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양강도 백암군 상담리에 있는 좀골담초군락. 북한 천연기념물 제363호. 좀골담초군락은 백암군 상담리 남쪽에 있는 상단역에서부터 다리를 건너서 북쪽의 산기슭에 퍼져있다. 분포 면적은 약 1㏊이다. 서쪽으로는 서두수가 흐르고 주변에는 소나무과의 잎갈나무(

  • 백야기문 /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의 문신 조석주(趙奭周)가 조야(朝野)에서 보고 들은 것을 적은 명인 일화집. 1권. 필사본. 매 면 10행씩인데, 매 단락 첫 행은 계속되는 행들보다 한 자를 내어 써 20자로 되어 있다. 책 이름은 저자의 호인 백야(白野)에서 취한 것으로 야사총서인 『패

  • 백야도 / 白也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백야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398명(남 193명, 여 20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88세대이다. 취락은 백야리·와달리·신기촌에 집중되어 있고, 중심지는 화정면의 면소재지인 백야리이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19㎢

  • 백양사사천왕문 / 白羊寺四天王門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백양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불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4호. 한말 대웅전 증축과 함께 중수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는 사천왕문은 일주문과 불이문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백양사 사천왕문은 정면 가운데 칸은 사찰의 통문 역할을 하고 좌우 협칸

  • 백양산 / 白羊山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과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722m. 백양삼봉인 백학봉(白鶴峰, 722m)ㆍ가인봉(加仁峰, 677m)ㆍ옥녀봉(玉女峰, 470m)이 북쪽ㆍ서쪽ㆍ남쪽을 에워싸고 있는 말굽형을 이루며, 천진암(天眞庵)의 계곡이 남동쪽으로 열려 있

  • 백양화 / 白羊花 [과학/식물]

    수선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전라남도 백양산에서 처음 발견되었기에 백양화라고 불러왔다. 상사화와 비슷하지만 식물체가 나약하고 꽃이 보다 아름답다.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일본학자들은 일본산 상사화의 한 변종으로 취급하기도 하지만 앞으로

  • 백연서원 / 栢淵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백연리에 있었던 서원. 1670년(현종 1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최치원(崔致遠)과 김종직(金宗直)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1869년(고종 6) 대원군의 서원철폐로 훼

  • 백운대 / 白雲臺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도봉구와 경기도 고양시에 걸쳐 있는 북한산(北漢山)의 최고봉. 높이 836m. 인수봉(仁壽峰, 810.5m)·노적봉(露積峰, 716m) 등과 함께 북한산의 고봉을 이룬다. 이 일대는 추가령지구대의 서남단에 해당되는 곳으로, 중생대 쥐라기(Jura紀) 말에 있

  • 백운란 / 白雲蘭 [과학/식물]

    난초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백운산과 내장산에서 자라는 다년초이며 뿌리와 줄기가 옆으로 자라고 마디에서 뿌리가 내린다. 잎은 2∼4개가 어긋나고 둥근 난형이며 표면은 짙은 녹색이고 길이 3∼7㎜로서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끝이 뾰족하며 밑부분이 둥글다. 잎자루는 3∼

  • 백운사명청동은입사향완 / 白雲寺銘靑銅銀入絲香垸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향완. 높이 27.8cm. 일본 나라현(奈良縣) 장곡사(長谷寺)에 소장되어 있던 것으로, 현재는 나라(奈良)국립박물관에 기탁, 보관되어 있다.고배형(高杯形)의 일반적인 고려시대 은입사향완과 마찬가지로 노신(爐身)과 대부(臺部)를 2분하여 주조하였는데, 대부

  • 백운사범종 / 白雲寺梵鐘 [예술·체육/공예]

    경상남도 밀양시 교동백운사에 있는 동종. 총고 85㎝, 종구경 65㎝.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57호. 이 동종의 형태와 양식은 원대(元代)의 동종을 연상케 하는 형식을 갖고 있으나, 전체적인 형태로 보아 중국의 철제종을 모방한 형식이다. 조선 후기에 중국종을 모방하여

  • 백운산 / 白雲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과 정선군 고한읍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426m. 동남쪽의 함백산(咸白山, 1,573m)을 비롯하여 서북쪽의 두위봉(斗圍峰, 1,466m), 북동쪽의 대덕산(大德山, 1,307m) 등과 함께 태백산맥의 고지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에 따라 199

  • 백운산 / 白雲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과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903m. 지리산국립공원 북쪽에 위치해 있어 동남쪽으로 창암산(窓巖山, 923m), 지리산 천왕봉(天王峰, 1,915m)과 연결되고, 남쪽으로는 경상남도와 전라북도의 경계가 되는 능선을 따라 삼정산

  • 백운소설 / 白雲小說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 작자 미상의 문인이 『동국이상국집』에서 시와 관련된 기사(記事)를 뽑아서 엮은 시화집(詩話集). 조선 중기의 한 문인이 이규보(李奎報, 1168~1241)의『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에서 시평, 시화, 시론을 발췌(拔萃)하고 거기에 몇 가지 다른 기사를 포

  • 백운자시고 / 白雲子詩稿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시인 권상원(權商遠)의 시집. 불분권 1책. 목판본. 이 책은 그가 죽은 지 약 100년 뒤인 1750년(영조 26) 권사협(權思浹)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권사협의 후지(後識)가 있다. 시 200여수와 부록으로 「백운자전」과 제문

  • 백원서원 / 百源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진천군 이월면 노원리에 있었던 서원. 1597년(선조 30)에 이종학(李鍾學)·김덕숭(金德崇)·이여(李畲)·이부(李阜)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69년(현종 10)에 ‘백원(百源)’이라고 사액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 백월비 / 白月碑 [언론·출판]

    최인연찬. 김생서. 석단목 집자. 탁본. 백월비는 최인연이 지은 비문을, 석단목이 김생의 행서에서 집자하고, 숭태, 수규, 청직, 혜초 등의 여러 승려들이 글자를 새겨서 세운 비석이다. 신라말의 고승인 낭공대사의 행적의 일생행적을 적은 "낭공대사백월서운탑비"의 앞면을

  • 백은집 / 白隱集 [종교·철학/유학]

    이진만의 문집. 목활자본, 서:이만인(1893), 후지:이윤범(1893), 5권2책. 권수에는 이만인이 1년에 쓴 서문. 권1에는 모두 88수의 시. 권2에는 18편의 만사, 소 1편과 서 1편, 권3에는 11편의 서와 3편의 기문을 비롯하여 발 1편.잠 1편.상량문

  • 백의민족 / 白衣民族 [사회/사회구조]

    흰옷을 입고 흰색을 숭상한 오랜 전통에서 유래한 우리 민족의 별칭. 19세기에 한국을 다녀간 많은 외국인들은 한국인이 남녀를 막론하고 다 흰옷을 입고 있다는 데 강한 인상을 받았다. 오페르트(Oppert,E.J.)는 그의 『조선기행 Ein Verschlossenes L

  • 백인걸 / 白仁傑 [종교·철학/유학]

    1497(연산군 3)∼1579(선조 12). 조선 중기의 학자·문신. 효삼의 증손, 할아버지는 사수, 아버지는 익견. 어머니는 우종은의 딸이다. 조광조 문인으로 김안국에게서도 학문을 배웠다. 송인수·유희춘·이이·성혼 당대 사림계 인물들과 널리 교유하였다. 예문관검열

  • 백일 / 百日 [생활]

    출생한 날로부터 백일째 되는 날로 통과의례 중의 하나. 이날 아기를 위하여 백일잔치를 베푼다. 백일잔치는 아기의 무사함을 축복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아기의 성장에 방해가 되는 재액을 막는 행위가 주목적이다. 백일날 아침에 삼신상을 차리고 흰밥과 미역국을 드리고 빈 다

  • 백일도 / 白日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고흥군 과역면 백일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327명(남 150명, 여 17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54세대이다. 취락의 분포는 남쪽의 내백마을과 북쪽의 외백마을에 집중되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35㎢, 밭 0.58㎢, 임

  • 백일도 / 白日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 당인리에 있는 섬. 약 250년 전 해남군 문내면에서 신안주씨(新安朱氏)가 들어와 살기 시작했다고 전한다.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96명(남 50명, 여 46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45세대이다. 취락은 동쪽 해안의 산록부 두 곳에

  • 백일홍 / 百日紅 [과학/식물]

    국화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 높이는 60∼90㎝이고 잎은 마주나며 잎자루가 없고 긴 난형이다. 또, 끝이 뾰족하고 밑부분이 원줄기를 감싸며 전체에 털이 있다. 꽃은 줄기 끝 두상화서에 달리며 6∼10월에 걸쳐 계속 핀다. 꽃은 본래 자주색 또는 포도색이었으나 원예

  • 백일홍설화 / 百日紅說話 [문학/구비문학]

    처녀의 넋이 백일홍꽃으로 피어났다는 내용의 설화. 식물 유래담의 하나로, 신이담(神異譚) 중 기원담에 속하는 이야기 유형이다. 이 설화는 두 가지 종류가 알려져 있는데, 그 하나는 인신공희(人身供犧) 및 영웅의 괴물 퇴치 모티프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벼

  • 백자 / 白磁 [예술·체육/공예]

    백토로 만든 형태 위에 무색 투명의 유약을 입혀 1,300℃∼1,350℃ 정도에서 환원염으로 구워낸 자기. 백자는 규사(硅砂, 硅酸, 石英)와 산화알루미늄을 주성분으로 한 ‘질’로 모양을 만들고 그 위에 장석질(長石質)의 잿물을 입혀서 1,300°∼1,350℃에서 번조

  • 백자 달항아리 / 白磁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17세기 후반∼18세기 전반에 제작된 높이 40㎝ 이상의 풍만한 기형을 가진 유백색의 대형 백자 항아리. 국보 제309호. 조선 후기에 제작된 대형의 백자 항아리이다. 유백색의 유조에 높이 44㎝, 몸통 지름이 42㎝에 달하는 대형의 항아리로 몸통의 둥근 곡선과

  • 백자 동화매국문 병 / 白磁銅畵梅菊文甁 [예술·체육/공예]

    고려 말, 조선 초의 백자병. 높이 21.4m, 입지름 4.9㎝, 밑지름 7.2㎝.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입 가장자리가 밖으로 굽어져 있고 목이 비교적 길며 몸체가 풍만하다. 목·어깨·몸체에 두줄의 띠선을 긋고 목과 어깨 사이에는 파초 이파리를 그렸으며, 어깨와 몸체에

  • 백자 박산형뚜껑 향로 / 白磁博山形―香爐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백자 향로. 보물 제238호. 개성 부근의 고려시대 고분에서 출토되었다고 전한다. 몸체는 전체적으로 구형(球形)을 이루었는데, 개부(蓋部)와 화사(火舍)로 분리, 구성되어 있으며 경쾌하게 외반(外反)된 다리 3개가 부착되어 화사를 받치고 있다.중첩된 산악(山

  • 백자 반합 / 白磁飯盒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 합(白磁盒). 보물 제806호. 높이 22.5㎝, 입지름 15.5㎝, 밑지름 9.4㎝. 호림박물관 소장. 뚜껑의 윗면 가운데에 보주형(寶珠形)의 꼭지가 달려 있고, 그 주위로 두줄의 음각선대(陰刻線帶)가 돌려져 있다. 뚜껑의 가장자리는 굴곡을 이루어

  • 백자 병 / 白磁甁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백자 병. 보물 제1054호. 높이 36.2cm, 입지름 7.4cm, 밑지름 13.5cm.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약간 벌어져 말린 입 부분과 좁아진 목에서 서서히 벌어져 둥글고 유연한 곡선을 이루며 풍만한 몸체를 이루었으며, 넓고 높직한 굽다리를 갖춘 세련되

  • 백자 병형 주전자 / 白磁甁形注子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 주전자. 국보 제281호. 높이 29㎝, 입지름 6.㎝, 밑지름 11.4㎝. 호림박물관 소장. 구부(口部)는 약간 벌어져 세워지고 짧은 목에 어깨에서 서서히 벌어져 동하부(胴下部)에 중심을 이룬 풍만한 병 모양 몸체의 주전자로, 높은 굽다리를 하였다.

  • 백자 상감모란문 매병 / 白磁象嵌牡丹文梅甁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백자 매병. 보물 제345호. 각이 져 세워진 입 부분과 팽배한 어깨 부분에서 몸체 밑으로 내려가면서 급히 줄어 밑 부분에 이른다. 몸체는 참외모양으로 6등분해서 세로로 골을 만들었으며 각 면에는 자토(赭土)주 01)로 마름모형의 윤곽을 상감하고 그 안에 청

  • 백자 상감모란문 병 / 白磁象嵌牡丹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병. 보물 제807호. 높이 29.6㎝, 입지름 7.4㎝, 밑지름 9.6㎝. 호림박물관 소장. 짧은 목에 나팔처럼 벌어진 입 부분에 몸체가 풍만하고, 약간 높은 굽다리를 지닌 전형적인 조선 초기의 술병이다. 흑상감(黑象嵌) 기법으로 목 부분에 두 줄씩의

  • 백자 상감모란잎문 편병 / 白磁象嵌牡丹葉文扁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편병. 보물 제791호. 높이 23㎝. 개인 소장. 약간 밖으로 말린 주둥이와 양쪽으로 편평한 둥근 몸체에 타원형의 굽다리가 붙어 있는 편병으로, 양측면에 몸체를 나누어 만들어서 붙인 자국이 남아 있다. 기벽과 굽다리는 두껍게 하고 주둥이는 얇게 만들었

  • 백자 상감연화당초문 대접 / 白磁象嵌蓮花唐草文大楪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 대접. 국보 제175호. 높이 7.6㎝, 입지름 17.5㎝, 밑지름 6.2㎝.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고려백자의 계통을 이은 것으로, 태토(胎土)는 석고와 같은 질감이고 기벽은 얇고 유약(釉藥)에는 아주 미세한 빙렬(氷裂)이 있으며 얇게 시유(施釉)되었

  • 백자 상감연화당초문 병 / 白磁象嵌蓮花唐草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 병. 보물 제1230호. 높이 29.9㎝, 입지름 6.9㎝, 밑지름 8.6㎝.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구연(口緣)이 나팔처럼 밖으로 벌어지고 동체 하부가 불룩하게 부풀어 오른 조선시대에 흔히 볼 수 있는 병이다. 아래쪽이 벌어진 높은 굽다리는 무게 중

  • 백자 상감투각모란문 병 / 白磁 象嵌透刻牡丹文 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전형적인 병에 이중의 제작기법과 투각 및 상감장식을 베푼 조선 전기의 백자 병. 보물 제1391호. 높이 36.2㎝, 입지름 16.3㎝, 밑지름 14.3㎝. 조선 전기에 제작된 백자병으로 비교적 풍만하게 제작된 하부 전면에 커다란 모란문을 투각한 후 그 내

  • 백자 유개항아리 / 白磁有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백자 항아리 2점. 국보 제261호. 큰항아리는 입부분이 말아 붙여 낮으며 어깨부분에서 급히 팽창되어 벌어졌다가 둥근 곡선을 이루며 서서히 좁아진 몸체를 가지고 있다. 뚜껑은 접시를 뒤집어놓은 모양으로 상면 중앙에 연봉형(蓮峰形)의 꼭지가 세워져 있고 그 주

  • 백자 철채 뿔잔 / 白磁鐵彩角杯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 잔. 보물 제1061호. 길이 17cm, 입지름 5.3cm.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소뿔을 형상화한 백자 뿔잔으로 입부분은 둥글게 마무리되었고 뿔 머리에서 뿔 끝에 이르기까지 유연한 곡선과 양감이 있다. 뿔 끝에 농담이 있는 철사(鐵砂)를 칠해 사실성을

  • 백자 철화끈무늬 병 / 白磁鐵畵垂紐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백자 병. 보물 제1060호. 높이 31.4㎝, 입지름 7㎝, 밑지름 10.6㎝.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입 부분이 나팔처럼 벌어져 말려 있고 목은 가늘고 좁다. 좁은 목이 어깨에서부터 서서히 벌어져 밑부분 가까이에서 풍만한 몸체의 중심을 이루었다가 좁아지고

  • 백자 철화매죽문 항아리 / 白磁 鐵畵梅竹文 立壺 [예술·체육/공예]

    풍만한 몸체 앞뒤에 매화와 대나무를 철화 안료로 그려서 장식한 조선 17세기의 백자 항아리. 보물 제1425호. 조선 17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구연부와 몸체 하단에 종속문이 시문되어 있고 몸체 전면에는 앞뒤로 매화와 대나무를 그려 넣었다. 유조는 17세기 특유의 옅은

  • 백자 철화운룡문 항아리 / 白磁鐵畵雲龍文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 항아리. 보물 제645호. 높이 45.8㎝, 입지름 15.7㎝, 밑지름 15.7㎝.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소장. 입 부분은 내경(內傾)되어 세워지고 몸체는 어깨 부분에서부터 팽배해졌다가 서서히 좁아지는 S자 곡선을 이루며 아랫부분에서 다시 벌어지는 형태

  • 백자 철화운죽문 항아리 / 白磁鐵畵雲竹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백자 항아리. 보물 제1231호. 높이 33.2㎝, 입지름 16.8㎝, 굽지름 15.2㎝.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구연(口緣) 외면을 모깎이하여 주판알처럼 중앙이 도톰하게 돌출되었으며, 구연의 내면은 비스듬하다. 이러한 구부와 조화를 이루도록 동체도 중앙부가

  • 백자 철화포도원숭이문 항아리 / 白磁鐵畵葡萄猿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 항아리. 국보 제93호. 직립된 적당한 높이의 입부분에, 어깨에서부터 팽배해져 풍만한 둥근 몸체가 아래로 갈수록 서서히 좁아진 큰 항아리이다. 철채안료(鐵彩顔料)로 입둘레에 도안화된 무늬를 두르고, 몸체에는 어깨에서 허리부분에 걸쳐 능숙한 필치로 포도

  • 백자 청화 망우대명 초충문 접시 / 白磁靑畵忘憂臺銘草蟲文楪匙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 접시. 보물 제1057호. 높이 1.9㎝, 입지름 16㎝, 밑지름 9.1㎝.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거의 수평으로 벌어진 키 낮은 몸체에 끝이 도톰한 전이 달려 있는 전형적인 조선 전기의 전접시 형태이다. 그러나 특이하게 접시 안의 바닥 중앙에 작은

  • 백자 청화 홍치2년 명 송죽문 항아리 / 白磁靑畵‘弘治二年’銘松竹文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청화백자 항아리. 국보 제176호. 높이 48.7㎝, 입지름 13.1㎝, 밑지름 17.8㎝. 동국대학교박물관 소장. 이 항아리는 오랫동안 지리산 화엄사(華巖寺)에 전래되어 왔던 유물로서, 발견되었을 당시에는 아가리 안쪽에 ‘弘治二年□□□(홍치이년)’이라는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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