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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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비장전 / 裵裨將傳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구활자본. 판소리로 불리어진 「배비장타령(裵裨將打令)」을 소설화한 작품이다. 판소리 열두마당에 속하지만, 고종 때 신재효(申在孝)가 판소리 사설을 여섯마당으로 정착시킬 때 빠진 것으로 보아, 그 이전에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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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삼익 / 裵三益 [종교·철학/유학]
1534(중종 29)∼1588(선조 21). 조선 중기의 문신. 이순 증손, 할아버지는 헌, 아버지는 천석이다. 어머니는 정세호의 딸이다. 이황의 문인이다. 1564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 풍기군수, 양양부사, 사헌부장령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시문집인 <임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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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익 / 裵尙益 [종교·철학/유학]
1581(선조 14)∼1631(인조 9).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할아버지는 무원, 아버지는 응경, 어머니는 전해의 딸이다. 정구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조수익·이식과 교유하였다. 1617년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 1625년 성균학학유를 시작으로 성균관전적, 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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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설방 / 排設房 [정치·법제]
궁중 행사 물품도구 배치 정렬을 담당한 관서. 궁중에서 행사가 있을 때 필요한 물품과 도구를 배치 정렬하는 일을 담당한 관서이다. 차일이나 휘장 치는 일 등 행사에 필요한 물품과 도구를 배치ㆍ정렬하는 일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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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황전 / 裵是愰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필사본. 이 작품은 효종조의 나선정벌(羅禪征伐)을 제재로 한 역사소설이다. 작품의 내용처럼 실제로 나선정벌은 두 차례에 걸쳐 행하여졌다. 그러나 작품 속에서는 제1차의 나선정벌에서 아군이 패배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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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와첩 / 坯窩帖 [언론·출판]
저자 김상숙(1737-1805). 필사본. <배와첩>은 총 10면으로 구성된 첩이다. 서의 첫머리에는 <사미인곡>이란 제목아래 서문에 해당하는 글이 두 줄 내려서 쓰여 있고, 작품 원문이 실려 있다. 이어 <속사미인곡>의 한역 원문이 있고 끝에는 이 두 편에 대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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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길 / 裵龍吉 [종교·철학/유학]
1556(명종 11)∼1609(광해군 1). 조선 중기의 문신. 헌 증손, 할아버지는 천석, 아버지는 삼익, 어머니는 남신신의 딸이다. 1585년(선조 18) 성균관에 입학,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안동에서 의병을 일으켜 김해를 대장으로 추대하고 그의 부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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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장 / 裵幼章 [종교·철학/유학]
1618년(광해군 10)∼1687년(숙종 13). 조선 중기 학자‧처사. 부친은 배유지, 생부 배상익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외조부는 증 이조판서 운천 김용이다. 형으로 배유화가 있다. 학문연구와 후진 양성에 전념하였다. 슬하에 5남 4녀를 두었는데, 아들로 증 의금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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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화 / 裵幼華 [종교·철학/유학]
1611(광해군 3)∼1673(현종 14). 조선 중기의 학자. 상익 아들, 어머니는 김용의 딸이다. 1648년(인조 26) 사마시에 합격, 성균관에 들어가서 학문을 연구하였다. 1667년(현종 8) 김천찰방을 거쳐 종부시직장, 1672년 의금부도사를 지냈다. 시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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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율 / 排律 [문학/한문학]
한시 형식의 일종. 율시의 정격에 구수를 더하여 지으므로 ‘장률’이라고도 부른다. 육조의 안연지(安延之) 등에게서 시작되었다. 당나라에 와서 이 체가 흥하였고 비로소 배율이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한다. 김득신(金得臣)은 초당(初唐)에서 시작되었다고 하였으며, 남용익(南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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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응경 / 裵應褧 [종교·철학/유학]
1544(중종 39)∼1602(선조 35). 조선 중기의 문신. 윤문 증손, 할아버지는 유, 아버지는 무원, 어머니는 정희장의 딸이다. 정구와 교유하였다. 1573년(선조 6) 사마시에 합격, 1576년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대표관직으로는 순천부사, 나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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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자 / 背子 [생활/의생활]
저고리 위에 덧입는 덧옷. 소매가 없고, 양옆의 귀가 겨드랑이까지 틔었으며 길이가 짧다. 흔히 비단 등의 겉감에 토끼·너구리·양의 털이나 융으로 안을 대고 선(縇)을 두른다. 개화기 이후의 습속으로는 여자만이 착용하였으나, 예전에는 남녀가 모두 입었다. 지금 남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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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자예부운략 / 排字禮部韻略 [언어/언어/문자]
송(宋) 나라 정도가 지은 운서(韻書). 『배자예부운략(排字禮部韻略)』은 1037년(고려, 단종 3) 정도(丁度, 990∼1053)가 왕명을 받들어 『집운(集韻)』을 편수함과 동시에 『집운』의 「간정착운십삼처(刊定窄韻十三處)」에 의거하여 『경덕운략(景德韻略)』을 『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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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학당 / 培材學堂 [교육]
1885년(고종 22) 8월 5일 미국 감리교 선교사인 아펜젤러가 서울에 세운 한국 최초의 현대식 중고등 교육기관. 오늘날 배재중.고등학교 전신이다. 처음에는 학생 2명으로 시작, 고종황제로부터 <배재학당>이라는 친필 간판까지 하사받고, 그해 10월 학생수가 20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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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무관부 / 陪從武官府 [역사/근대사]
1904년 9월 황태자에게 군사에 관한 사항을 보고, 명령을 전달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904년 8월 23일 군제이정소를 설치한 이후, 9월 24일 국방, 군사관계 법령 18개를 공포, 배종무관부도 이 때 설치되었다. 이 때의 명칭은 동궁배종무관부이었다. 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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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천 / 白川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연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도랍현(刀臘縣, 또는 雉嶽城)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구택(雊澤)으로 고쳐 해고군(海皐郡)의 영현으로 하였으며, 고려 초에 백주(白州)로 고쳤다. 1018년(현종 9)평주(平州)에 예속시켰고, 그 뒤 두 번의 명칭 변경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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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천군읍지 / 白川郡邑誌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배천군(광복 당시 연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사본. 표지에는 ‘光武三年五月日黃海道白川郡地圖及邑誌(광무3년5월일황해도배천군지도급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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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천대아리석관묘 / 白川大雅里石棺墓 [역사/선사시대사]
황해도 배천군 배천읍 대아리의 써그네골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돌널무덤. 돌널의 규모는 동서 길이 160㎝, 남북 길이 60㎝인 동서장축형(東西長軸型)이다. 바닥돌은 길이 164㎝, 너비 60㎝, 두께 4㎝ 크기이다. 그 양쪽에 길이 165㎝, 높이 55㎝, 두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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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천석산리유적 / 白川石山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황해도 배천군 배천읍 석산리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유적. 1963년 파괴된 상태로 알려졌다. 예성강(禮成江) 우안(右岸)에 위치해 있다. 이 유적은 지표하 1m정도의 깊이에 있는 토광묘(土壙墓)로 보인다. 유물은 한국식 동검 1점, 동과(銅戈) 1점, 쇠도끼 1점,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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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천온천 / 白川溫泉 [지리/인문지리]
황해남도 배천군 배천읍에 있는 온천. 배천에서 남쪽으로 2㎞ 거리에 있으며, 토해선(土海線) 배천 온천역에서는 1㎞ 미만의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다. 폐온천수는 겨울철 난방용수와 채소·버섯을 재배하는 온실 난방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곳에는 천연기념물 제159호로 지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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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천월암리고인돌 / 白川月岩里─ [역사/선사시대사]
황해도 연백군 석산면 월암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군. 지석묘군은 3개의 소형집단으로 구분되는데, 제1군은 황해도 배천군에서 평산으로 가는 도로 오른쪽 언덕 위에 7개 지석묘가 있으며, 제2군은 제1군의 동남 약 200m, 거리에 몇 개가 있고, 제3군은 제1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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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천은행나무 / 白川銀杏─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남도 배천군 배천읍에 있는 은행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64호. 은행나무는 배천읍 치악산 남쪽기슭의 문혜서원 마당에 있다. 나무는 두 그루인데 모두 암나무이며 그루사이의 거리는 7m이다. 은행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화강암 지대에 생긴 산림밤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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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천향교 / 白川鄕校 [교육/교육]
황해도 연백군(현재의 황해남도 배천군) 은천면 연동리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1603년(선조 36)에 중수하였으며, 당시의 경내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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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향공신 / 配享功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 시대 국왕의 묘정에 배향된 공신. 국왕이 죽으면 종묘에 신주를 봉안하고 선왕들과 합사, 이 때 국왕 생전의 총신이나 보익에 큰 공로가 있는 사람을 택정해 묘정에 배향하고 부제를 지냈다. 그런데 국왕의 신주를 종묘에 봉안할 때 모든 배향공신이 택정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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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향산 / 拜向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횡성군 강림면과 영월군 수주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808m. 태백산맥에서 갈라진 차령산맥에 속하는 산으로 서쪽에 치악산계(雉岳山系)가 솟아 있다. 산의 동쪽에는 태기산(泰岐山, 1,261m)에서 발원한 남한강의 지류인 주천강(酒泉江)이 남쪽으로 흐르면서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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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가의시집 / 百家衣詩集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의 문인 임유정(林惟正)의 시집. 목판본. 3권 1책. 『백가의시집』은 제목을 통해 알 수 있는 것과 같이, 이전의 시구들을 모아서 시를 짓는 집구시 형식의 시집이다. ‘백가의시’란 집구시(集句詩)·집고시(集古詩) 등과 같은 개념이다. 권1에 5언시 9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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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강집 / 白江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이경여의 시문집. 16권 8책. 목판본. 1684년 아들 민서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송시열의 서문이 있다. 권1∼5에 시 764수, 권6∼11에 소차 90편, 상세자서 6편, 권12·13에 계사 34편, 수의 17편, 권14에 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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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곡서원 / 栢谷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밀양시 활성동에 있었던 서원. 1800년(정조 24)에 백곡사(栢谷祠)로 창건되었다. 고려 말 도덕 문장으로 이름이 높은 문절공(文節公) 이행(李行, 1352∼1432), 조선 중종 때의 월연(月淵) 이태(李迨, 1483∼1536), 금시당(今是堂) 이광진(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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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곡집 / 柏谷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시인 김득신(金得臣)의 시문집. 7책. 필사본. 『백곡집』 제 1책 권두에는 이서우(李瑞雨)·박세당(朴世堂)이 1686년과 1687년에 각각 쓴 서문에 이어서 오언절구 253수와 육언시 7수가 있다. 제 2책은 칠언절구 469수, 제 3책은 오언율시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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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양자 / 白骨養子 [사회/가족]
죽은 사람의 아들로서 양자를 삼는 가족제도. 아들의 항렬에 있는 사람 중에 양자로 삼을 수 있는 사람이 없을 때, 이미 죽은 아들 항렬의 사람을 가양자(假養子)로 삼아 그 가양자의 아들, 즉 손자 항렬의 사람으로 하여금 실질적으로 대를 잇게 하는 제도이다. 신주양자(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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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징포 / 白骨徵布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삼정문란의 한 사례인 군정의 폐해. 죽은 사람을 군적(軍籍)에 올려 놓고 강제로 세금을 거둬들인 폐해이다. 군정이란 군사 전반에 걸친 광의적인 면보다 군역(軍役), 즉 병역을 주로 한 군적과 군포(軍布)에 관한 행정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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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관복 / 百官服 [생활/의생활]
관원의 정복. 관복은 의례의 성격에 따라 나라의 대사·경축일·원단·동지·조칙을 반포할 때나 진표할 때에 착용하는 조복, 왕이 종묘·사직에 제사할 때 착용하는 제복, 공사와 사은의 관계로 왕을 배알할 때 착용하는 공복, 평상 집무시에 착용하는 상복으로 구분된다. 이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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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홍 / 白光弘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의 문인. 아버지는 백세인(白世仁)이며 어머니는 광산 김씨로 첨정(僉正)김광통(金廣通)의 딸이다. 아우 백광안(白光顔)과 백광훈(白光勳) 및 종제 백광성(白光城) 등 한 집안 4형제가 모두 문장으로 칭송을 받았다. 1522년(중종 17) 전라도 장흥에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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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훈 / 白光勳 [종교·철학/유학]
1537년(중종 32)∼1582년(선조 15). 조선 중기의 시인. 아버지는 세인, 어머니는 신광통의 딸이다. 형인 광안과 광홍 및 종제 광성 등 한 집안 4형제가 모두 문장으로 칭송을 받았다. 양응정·노수신 등에게서 수학하였다. 예빈시, 소격서 참봉을 역임하였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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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교회통 / 百敎會通 [종교·철학/불교]
1912년 보성사에서 간행한 이능화 저서. 각 종교와 불교를 비교하여 유사점과 차이점을 밝히고 불교에 대한 비방에 대변하고 있다. 제1편에서는 각 종교와 불교를 대조하고, 제2편에서는 불교를 대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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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사 / 白鷗詞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모두 79구. 벼슬에서 쫓겨난 처사가 대자연 속을 거닐면서 아름다운 봄날의 경치를 완상하는 내용이다. 『청구영언』과 『가곡원류』에 실려 전하며, 『남훈태평가』에도 비슷한 내용의 가사가 수록되어 있다. 「백구사」는 장단은 도드리이고, 모두 8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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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촌 / 百九村 [사회/촌락]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대표적인 한인 거주지. 1965년에 아르헨티나로 농업 이민을 한 한인들은 농업을 포기한 뒤, 1966년에 대부분 부에노스아이레스(Buenos Aires)로 이주하였다. 그들은 처음에는 레티로(Retiro), 비자 솔다티(Visa Sold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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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운 / 白南雲 [정치·법제/정치]
1895년∼미상. 경제학자·정치가. 1933년《조선사회경제사》를 발간하였다. 1937년《조선봉건사회경제사 상》을 발간하였다. 1946년 2월 김두봉·한빈 등이 북한에서 결성한 조선신민당의 경성특별위원회위원장을 맡는 한편, 좌익세력의 집결체인 민주주의민족전선의장단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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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납가 / 百衲歌 [문학/고전시가]
고려말에 고승 나옹화상(懶翁和尙)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7언 기조 40구이며 한문으로 되어 있다. 「완주가 翫珠歌」·「고루가 枯髏歌」와 함께 「나옹삼가 懶翁三歌」로 일컬어졌으며, 『나옹화상가송 懶翁和尙歌頌』에 함께 수록되어 전한다. 후대에 불광산(佛光山)대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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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광산 / 百年鑛山 [경제·산업/산업]
황해도 곡산군 이령면 거리소리와 함경남도 문천군 풍하면 금구리 걸쳐 있는 중석광산. 중석은 흑중석이라고 부르는 철망간중석(Wolframite)과 백중석이라 부르는 회중석(Scheelite)의 두 종류가 있는데 백년광산은 흑중석에 속하며 여러 중석광상(重石鑛床)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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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한 / 百年恨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번역소설. 명대(明代)의 『금고기관(今古奇觀)』 중의 「왕교란백년장한(王嬌鸞百年長恨)」을 번역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번역물로, 줄거리는 같지만 세부적인 내용에 있어서는 상당한 윤색이 가해져 있다. 우리 고전소설의 말기작품인 「채봉감별곡(彩鳳感別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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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문집 / 栢潭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구봉령의 시문집. 14권 6책. 목판본. 본집은 1645년(인조 23) 풍기군수 김계광이 편집·간행하였고, 속집은 1691년(숙종 17) 이유수와 김성구가 간행하였다. 본집에는 권두에 홍여하의 서문과 권말에 유동준의 발문이 있고, 속집에는 김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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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집 / 白潭集 [종교·철학/유학]
조우신의 문집. 동활자본, 서:홍상민(1724), 발:조심(1783), 정종로(1807), 4권2책. 권1에는 장문의 시제 「천계이년임술칠월기망범주동강동유범이십오인이적벽부종두분운차제점지득자자」를 비롯한 시 124수, 만 26편, 권2에는 제문14편을 수록하였다.곤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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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붕 / 白大鵬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위항시인(委巷詩人). 천인의 신분으로 시를 잘 지어 이름을 날렸다. 언제 출생하였는지 분명하지 않으나 유희경(劉希慶)·정치(鄭致)와 함께 노닐었다는 『이향견문록(里鄕見聞錄)』을 보거나 허봉(許篈)·심희수(沈希洙) 등과 더불어 터놓고 사귀었다는 『학산초담(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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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덕산 / 白德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과 평창군 평창읍 및 방림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350m. 태백산맥의 줄기인 내지산맥(內地山脈)에 속하는 산으로 서쪽의 사자산(獅子山, 1,120m) 및 사갓봉(1,030m)과 이어진 산계(山系)에 솟아 있으며 산세는 험한 편이다. 북쪽 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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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연죽장 / 白銅煙竹匠 [예술·체육/공예]
담뱃대 만드는 일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중요무형문화재 제65호. 우리나라에서는 백동을 두드려 펴고 땜질하여 백동죽을 만드는 것이 상례로 되어 있었으므로 이에 관한 세공솜씨가 뛰어났다. 따라서 순동이나 아연 합금의 놋쇠로는 담뱃대를 잘 만들지 않았다.구리와 니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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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촛대 / 白銅─臺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백동촛대. 높이 77.5㎝, 받침지름 29.5㎝.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소장. 등경(燈檠)과 촛대의 구실을 겸하게 만들어진 것으로서, 수반(水盤) 모양의 받침 밑에 굽이 달리고 여기에 고리가 달린 서랍이 붙어 있다.가운데 줄거리에는 4단의 턱을 만들어 등잔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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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화 / 白銅貨 [경제·산업/경제]
개항 이후 급증하는 재정 수요와 재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892년부터 1904년까지 주조, 유통시킨 화폐. 1894년의 '신식화폐발행장정'에 의한 은본위제 시행과 1901년의 '화폐조례'에 의한 금본위제의 채택에 의해 보조 화폐로 계속 사용되었다. 그런데 당시 시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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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 白頭大幹 [지리/자연지리]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한반도의 가장 크고 긴 산줄기. 백두산에서 시작되어 동쪽 해안선을 끼고 남쪽으로 흐르다가 태백산 부근에서 서쪽으로 기울어 남쪽 내륙의 지리산에 이르러 우리나라 땅의 근골을 이루는 거대한 산줄기의 옛 이름이다. 2005년 1월 1일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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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 白頭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함경북도와 중국 동북지방(滿洲)의 길림성(吉林省)이 접하는 국경에 걸쳐 있는 우리 나라에서 최고 높은 산. 높이 2,744m(중국측 발표는 2,749.6m)이다. 휴화산(休火山)으로 북위 41°31′∼42°28′, 동경 127°9′∼128°55′에 걸쳐 있고,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