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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집 / 芝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이선의 시문집. 13권 6책. 활자본. 조두순의 서문에 의하면 1856년(철종 7)에 간행된 듯하다. 권1에 시 152수, 권2·3에 소차 17편, 계사 3편, 서계 1편, 헌의 1편, 권4에 서 26편, 권5·6에 잡저 16편, 서 4편,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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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장 / 指環匠 [경제·산업]
가락지를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장인. 국장이나 장례 시 명기 석함 속에 넣어 죽은 이와 함께 묻는 각종 가락지를 만드는 일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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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각 / 直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규장각의 종6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정3품∼종6품의 참상 문관 중에서 선임하였다. 1776년(정조 즉위년) 규장각의 창설과 함께 새로 설치된 직제였다. 상관인 제학·직제학 등이 모두 타관서의 중요한 관원으로 본직을 겸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대교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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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강 / 直講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성균관의 종5품 관직. 정원은 4인. 1392년(태조 1) 7월 신반관제 이후 1401년(태종 1) 7월에 관제개혁시 정5품, 정원은 1인. 1466년(세조 12) 1월 관제개혁시 4인으로 증원. 1477년 8월에는 학관구임법을 마련하여 직강 1인을 구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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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공생활 / 職工生活 [예술·체육/연극]
황순원의 단막희곡으로 공장에 다니는 직공들의 부당한 해고와 노동조합의 일로 쫓겨다니는 직공의 이야기를 묘사한 작품. 1932년 6월 27일부터 29일가지 <조선일보> 독자문예란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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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부법 / 直赴法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과거제에서 곧 바로 최종 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한 특전 제도. 초시와 복시를 건너뛰고 바로 전시에 응시할 수 있게 한 제도. 이 제도는 1432년(세종 14) 4학유생에게 매월 실시한 고강과 과문의 성적을 종합해 우수한 자에게 바로 복시에 응시할 자격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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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산 / 稷山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천안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수도 위례성(慰禮城)이라는 설이 있는데, 백제의 시조인 온조가 졸본부여(卒本扶餘)로부터 한반도에 남하하여 이곳에서 개국하고 도읍하였다고 한다. 뒤에 고구려가 취해서 사산현(蛇山縣)으로 고쳤고, 757년(경덕왕 16)에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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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산향교 / 稷山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군서리에 있는 향교. 1588년(선조 21)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그 뒤 재건하여 1841년(헌종 7)에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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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아문 / 直囚衙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죄인을 직접 검거하여 구속할 수 있었던 관서. 곧, 형조·병조·한성부·사헌부·승정원·장례원·종부시 및 관찰사와 지방 수령의 관서이다. 다른 관서에서 죄인을 구속하고자 할 때에는 반드시 형조에 통보하게 하였다. 조선 후기에는 비변사와 포도청이 직수아문에 추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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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職業 [사회/사회구조]
분업화된 사회에서 인간이 생활의 물적 기초를 마련하기 위하여 전문적으로 행하는 생업. 인간은 노동을 통하여 삶에 필요한 생활자료를 만들어 내는데, 이러한 활동이 계속될 때 그 행위를 생업이라고 한다. 인간사회가 원시적인 자급자족 상태로부터 벗어나 점차 분업이 진행됨에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