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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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영 / 池錫永 [교육/교육]
항일기의 의사·문신·국어학자(1855-1935). 자는 공윤(公胤). 호는 송촌(松村). 1879년 부산 제생의원에 가서 종두법을 배웠다. 1883년 문과에 등제하여 성균관전적과 사헌부지평을 역임하였다. 1885년 <우두신설>을 지었다. 1899년 의학교가 설치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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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장 / 誌石匠 [경제·산업]
지석을 일정 규격으로 갈고 다듬은 다음, 지석에 글자를 새겨 깎아내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장인. 국장 등 장례시 혼유석 아래 묻을 지석에 지석소의 서사가 지문을 쓰면, 이를 연장으로 새겨 깎는 일을 맡았다. 영조 이전의 지석은 오석을 사용, <국조상례보편>의 명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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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가 / 至善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주세붕(周世鵬)이 지은 시조. 작자가 편찬하고 1803년(순조 3)에 안시중(安時中)이 6권 3책으로 간행한 백운동서원지(白雲洞書院誌)인 『죽계지(竹溪誌)』의 초간본 제1권 행후록(行後錄)에 실려 전한다. “지션(至善)의 겨신 ᄯᅡᄒᆞᆯ 진실(眞實)노 아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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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감천이 / 至誠─感天─ [문학/구비문학]
가난하고 의지할 데 없는 ‘지성(至誠)’과 ‘감천(感天)’의 우정에 하늘이 감동하여 복을 주었다는 설화. 전국 각지에 유포되어 있으며, ‘지성이면 감천이다.’라는 속담의 유래담(由來譚)으로 일컬어지기도 한다. 이 설화는 각 편에 따라 내용이 다르게 전해 온다. 장애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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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설화 / 池沼說話 [문학/구비문학]
연못·방죽·못·호수·저수지 등을 소재로 한 설화. 내용은 생긴 유래, 살고 있는 용, 그 물의 활용, 둑쌓기 등이다. 연못의 유래설화로는 우선, 징벌로 인하여 저절로 함몰하거나 인공으로 파서 못이 생겼다는 유형이 있다. 우리 나라의 옛 법에 따르면 역적이나 큰 죄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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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점필 / 智水拈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신 홍한주가 그의 견문을 수필 형식으로 기록한 문집. 『지수점필』의 내용은 모두 251측(則)으로 각 편마다 명칭을 달지 않은 채 고금의 문물제도와 문인·학자 등에 대한 광범위한 자신의 견문을 쓰고 있다.『지수점필』의 제1권은 32측으로 우리 나라와 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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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정가 / 止水亭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김득연(金得硏)이 지은 가사. 필사본으로 전하는 작자의 『갈봉선생문집(葛峰先生文集)』 권말에 실려 있다. 각 행은 대체로 4·4조 8자로 되어 있고, 그 전분량이 160여 행으로 정철(鄭澈)의 「관동별곡」·「사미인곡」이나 박인로(朴仁老)의 「태평사」·「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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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대명사 / 指示代名詞 [언어/언어/문자]
대명사를 인칭대명사와 지시대명사로 양분하는 체계에서의 대명사의 한 하위류. 사물을 가리키는 ‘이것, 그것, 저것, 무엇’과 처소를 가리키는 ‘여기, 거기, 저기, 어디’를 묶어 지시대명사로 한다. 따라서, 지시대명사는 흔히 사물대명사와 처소대명사로 다시 가른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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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명찰가 / 知時明察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 국한문목판본. 1932년경상북도 상주의 동학본부에서 김주희(金周熙)에 의하여 간행된 『용담유사(龍潭遺詞)』 제25항에 수록되어 있으며, 국립중앙도서관본 『신실시행가(信實施行歌)』에도 실려 있다. 동학의 교리와 이념을 널리 세상 사람들에게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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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 / 知識人 [사회/사회구조]
지식계급에 속하면서 그에 상응하는 사회적 임무를 수행하는 사람. 인간은 누구나 지식을 터득할 수 있는 소질을 타고난다. 이 소질을 바탕으로 언어와 상징을 이용하여 집단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지식을 보존하며, 후대에 전수하는 문명생활을 발전시켜왔다. 그러므로 모든 인간이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