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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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청평이거사 / 贈淸平李居士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에 곽여(郭輿)가 지은 한시. 작자가 이자현(李資玄)에게 준 칠언율시로, 『파한집 破閑集』·『삼한시귀감 三韓詩龜鑑』·『동문선』·『신증동국여지승람』에 전하며 서로 글자의 이동이 있다. 곽여는 예종의 초치에 오건(烏巾)과 학창(鶴氅)을 걸친 도가 행색으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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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취객 / 贈醉客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이매창(李梅窓)이 지은 한시. 오언절구로 작자의 문집인 『매창집(梅窓集)』에 수록되어 있다. 1·2구에서는 술취한 손님이 비단적삼을 잡아당기니, 비단적삼이 잡아당기는 대로 찢어진다고 하였다. 3·4구에서는 비단적삼이 찢어지는 것은 아깝지 않으나, 다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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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 曾坪郡 [지리/인문지리]
충청북도 중앙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괴산군, 서쪽은 청주시, 북쪽은 진천군, 음성군에 접하고 있다. 동경 127°32'∼127°40', 북위 36°41'∼36°51'에 위치하며, 면적은 81.83㎢, 인구는 3만 6671명이다.(2015년 현재) 행정구역으로는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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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 篪 [예술·체육/국악]
문묘 제례악에서 사용하는 높고 맑은 음역과 음색을 가진 관악기. 죽부에 속하며, 의취가 있다. 가로로 잡고 부는 악기 중 길이가 가장 짧다. 취구 부분에 의취를 사용하며, 지공이 4개, 악기의 끝부분에 십모양의 십자공을 뚫는다. 형제간의 돈독한 우애를 의미하는 훈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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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강서원 / 芝岡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면 묵산리에 있었던 서원. 1745년(영조 2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정국성(鄭國成)·조희인(曺希仁)·조우신(趙又新)·조정융(曺挺融)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1868년(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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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 / 支架 [경제·산업]
짐을 올려놓고 등짐을 지어 운반할수 있도록 만든 도구. 가지가 위로 뻗은 소나무나 삼나무, 박달나무, 참나무, 밤나무 등을 반쪽으로 잘라 양쪽에 놓고 그 사이에 나무를 건너질러 새끼나 밧줄로 묶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여 등에 짊어질 수 있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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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가 져다 버린 범 / [문학/구비문학]
호랑이를 퇴치하기 위해 마련된 여러 장애물을 거쳐 맨 마지막에 지게가 호랑이를 져다 버린다는 내용의 설화. 설화의 형식담 중 누적적 진행 형식을 취하는 반복담의 한 유형이다. 손진태(孫晉泰)는 『조선민족설화의 연구』(1947)에서 이것을 ‘쇠똥에 자빠진 범’으로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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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령 / 地境嶺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거창군 고제면과 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 680m. 소백산맥의 대덕산(大德山, 1,290m)과 그 남쪽의 삼봉산(三峰山, 1,254m)과의 안부(鞍部)에 있다. 남쪽사면은 낙동강의 지류인 황강(黃江)의 상류 하곡과 통하고, 북쪽사면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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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계서원 / 芝溪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순창군 적성면 지북리에 있었던 서원. 1788년(정조 1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양배(楊培)·이유겸(李有謙)·양응수(楊應秀)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1868년(고종 5) 대원군의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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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곡 / 地谷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서산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지륙현(知六縣)이었는데 신라 때 지육(地育)으로 고쳐 부성군(富城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고려 때에 지곡현으로 고쳤으며, 조선시대에도 그대로 따랐다. 그 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문현면(文峴面)과 대산면(大山面)의 일부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