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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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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좌 / 別坐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여러 관서의 정·종5품의 관직. ≪경국대전≫에 따르면, 교서관에 2인, 상의원에 1인, 군기시에 1인, 예빈시에 3인, 성금화사에 6인, 전설사에 2인, 전함사·전연사·내사·빙고 등에 각각 1인을 두어 모두 19인으로 되어 있었다.

  • 병세집 / 幷世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에 활약한 문인들의 시를 선별하여 록한 책. 1책. 활자본. 1910년 원세순(元世洵)이 편집하고 간행하였다. 『병세집』 권두에 편자의 소인(小引)이 있다. 권상에 송근(宋近)·정원용(鄭元容)·조두순(趙斗淳)·김좌근(金左根)·기정진(奇正鎭)·김병학(金炳

  • 사도진 / 蛇渡鎭 [지리/자연지리]

    전라도 흥양현(興陽縣)에 있던 군의 거진. 『신증동국여지승람』 권 40 흥양현(興陽縣) 관방조(關防條)에 “蛇渡鎭 在縣東四十三里 有左道軍僉節制使營 所管 會寧浦 達梁 呂島 馬島 鹿島 鉢浦 突山浦”라 하였다.

  • 사동화 / 斯同火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칠곡지역의 옛 지명. 뒤에 동(同)으로 고치어 성산군(星山郡)의 영현으로 삼았다가 경덕왕 때 인동(仁同)으로 고치었다. 사동화의 지명 유래는 부족장(部族長)이 있었던 대읍(大邑)에서 나왔다. 지금의 가산면·석정면 지역으로 추정된다.

  • 삽교천방조제 / 揷橋川防潮堤 [지리/인문지리]

    조제에 너비 20m, 높이 6m의 6련 12개문의 배갑문이 부설됨으로써 초당 5,300t의 담를 흘려보내는 홍조절의 기능도 가지게 되었다. 담호인 삽교호에 1단 양장 3개소, 2단 양장 16개소, 3단 양장 2개소 등 21개소의 양시설이 설치됨으로써, 삽

  • 상보국숭록대부 / 上輔國崇祿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1품 특정 문신의 품계. 국구(왕의 장인)·종친·의빈들에게만 주던 특한 품계이다. ≪대전통편≫에 록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19세기에 와서 비로소 제정된 것으로 보인다.

  • 상중치제홀기 / 喪中致祭笏記 [정치·법제]

    임금이 제문과 제물을 보내어 죽은 신하를 제사하는 치제의 절차를 기록한 홀기. 정한 흔적으로 보아 완성본은 아니다. 작성된 시기를 정확히 알 없으나 판심에 이왕직이 찍힌 용지로 보아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한 문서이다.

  • 서전대전 / 書傳大全 [종교·철학/유학]

    서류(書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는 5책,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18.9×14.8cm, 반곽은 15.0*12.5cm이다. 표제는 서전(書傳), 판심제는 서(書)이다. 권는 10권 5책이다.

  • 석견루시초 / 石見樓詩鈔 [언론·출판]

    저자 이복현(1767-1853). 간본. 2권 2책. <석견루시초>는 맨 앞에 홍석주와 이만의 서문이 나오고, 그 다음에 김이도, 김려, 김선, 이익회, 서영보, 신위, 김유근, 이낙, 이지연, 김정희의 발문이 있다.

  • 선패 / 宣牌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왕이 관원을 불러들일 때 쓰는 패. 선패는 외형상 문서로서의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 같으나 발급자는 국왕이고, 취자는 뒷면에 적힌 신하이며, ‘命’자는 문서의 내용으로서 곧 입궐하라는 왕명이다. 그러므로 문서로서의 요건을 갖춘 것으로 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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