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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로문집 / 竹老文集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문인 신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1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801년(순조 1) 4대손 방달(邦達) 등이 수집, 간행한 것으로 보인다. 『죽로문집』의 권두에는 조술도(趙述道)와 한치응(韓致應)의 서문이 있다. 권말에 이주원(李周遠)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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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루부 / 竹樓賦 [문학/한문학]
1607년(선조 40)허균(許筠)이 지은 부(賦). 작자의 문집인 『성소부부고』 권3에 수록되어 있다. 작자가 삼척부사로 나갔을 때 지은 것으로, 늦은 봄 삼척에 있는 죽서루에 올라 그곳의 경관과 이를 보고 느낀 감흥을 읊었다. 서두에 두타산(頭陀山)의 수많은 봉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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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고회 / 竹林高會 [문학/한문학]
고려 무신정권 때 이인로(李仁老) 등이 중심이 되어 결성한 문인들의 모임. 이 시회(詩會)는 정중부(鄭仲夫)의 무신집권기에 이인로(李仁老)·임춘(林椿)·오세재(吳世才)·조통(趙通)·황보 항(皇甫沆)·함순(咸淳)·이담지(李湛之) 등 일곱 문인이 구성하였다. 중국 위(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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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마계 / 竹馬契 [역사/근대사]
1940년 일본 동경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이봉하(李鳳夏), 김덕순(金德順), 안종식(安鍾植), 이해룡(李海龍), 김홍기(金泓沂), 구철회(具喆會), 이일동(李一東) 등이 표면적으로 합법을 위장하기 위해, 우리 나라 향촌 전래의 계(契)라는 조직을 빌려, 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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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마놀이 / 竹馬─ [생활/민속]
대말[竹馬]을 만들어 이를 타고 뛰노는 남자어린이놀이. 긴 막대기나 마당비 따위를 두 다리 사이에 끼워 올라타고 왔다갔다하며 노는 놀이로서, 여러 명의 어린이가 줄을 지어 나란히 타기도 하고 혼자서 즐기기도 한다. 죽마 놀이는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중국과 일본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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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방울받기 / [생활/민속]
장구모양으로 깎아만든 나무공을 공중에 치올려 기예적(技藝的)으로 받아치는 놀이. ‘쭉방울돌리기’라고도 한다.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향악잡영(鄕樂雜詠)」 다섯수 중 금환(金丸)에 “몸을 휘두르고 팔뚝을 뻗쳐 금환을 놀리니 달이 구르는 것 같고 별이 뜨듯이 눈에 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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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부인전 / 竹夫人傳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곡(李穀)이 지은 가전체 소설. 한문본. 『동문선』 권101과 『가정집 稼亭集』에 전하고 있다. 「죽부인전」은 대(竹 죽)를 의인화하여 절개 있는 부인에 비유하여 쓴 작품이다. 「죽부인전」의 구성과정이 변(籩, 왕대)의 음률을 통하여 조정의 전악관의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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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사장 / 竹笥匠 [경제·산업]
대오리체를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장인. 죽사장은 대오리상자를 만드는 장인을 일컫는 것이 아니라, 대오리체를 만드는 죽사장을 지칭한다. 국장을 비롯한 가례, 책례, 예장, 상례 등에서 소로장을 비롯한 각종 장인들이 다소 입자가 굵은 재료나, 그 가루를 물에 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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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 / 竹山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해남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고서이현(古西伊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고안(固安)으로 고쳐 양무군(陽武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고려시대에 들어와 영암군에 속하였다가 조선시대에 마포면(馬浦面)이 되었고, 1914년 행정구역개편 때 마산면이 되었다. 화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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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 / 竹山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안성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개차산(皆次山)이었는데 고구려의 장수왕이 이곳을 점령하여 개차산군으로 하였고, 신라 때 경덕왕이 개산군(介山郡)으로 고쳤다. 고려 초에 죽주(竹州)라 하였고, 성종 때 단련사를 두었으나 목종 때 폐하였다. 그 뒤 1018년(현종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