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계명대학교 / 啓明大學校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달서구 신당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54년 3월 20일 미북장로교 주한 선교부에서 대구광역시 중구 대신동에 계명기독학관(啓明基督學館)을 설립하였다. 1962년 병설 여자초급대학을 설립하고 1965년 교명을 계명대학으로 변경하였다. 2017년 16개 단

  • 계모 / 繼母 [사회/가족]

    정식으로 혼례를 갖추어 들어온 아버지의 후처. 전처 소생의 자녀인 의자녀(義子女)와의 사이에 모자관계가 생기며, 만약 계모가 이혼하면 모자관계는 없어진다. 우리 전통사회에서 계모와 의자녀 간은 상속제도나 복상제도에서 차별을 두었다. 계모의 입장에서 보면 생모처럼 대접

  • 계모설화 / 繼母說話 [문학/구비문학]

    계모와 전실 자식과의 관계를 소재로 한 설화. 악한 계모의 이야기는 그 수가 많고, 내용도 다채로우나 대체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①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던 아이가 어머니를 여의었다. ② 아버지의 재혼으로 하여 아이는 계모를 맞이하게 되었다.

  • 계목 / 啓目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앙의 관부에서 국왕에게 올리는 문서양식. 중대한 일을 계(啓)할 때는 계본의 서식을 썼고, 작은 일을 계할 때는 계목을 사용하였다. 계목의 서식은 ≪경국대전≫·≪전율통보≫·≪백헌총요≫·≪추관지≫ 등에 조금씩 다르게 게재되어 있으나, 기본서식은 ≪경국대전≫의

  • 계몽도서절요 / 啓蒙圖書切要 [종교·철학/유학]

    조유형이 『역학계몽』 중에서 도서(圖書) 부분을 정리하여 저술한 역학서. 조유형이 주자(朱子)의 『역학계몽』 가운데 역학의 원리를 나타낸 도서(圖書)의 중요부분을 정리하고 보충한 역학 저서이다. 주자(朱子) 『역학계몽』의 도서 관련 부분을 발췌하여 정리하고, 『역학계몽

  • 계몽도설 / 啓蒙圖說 [종교·철학]

    조선시대에 서명응이 주희의 <역학계몽>을 그림으로 해설한 책. 1772년에 간행되었다. <역학계몽>은 주희가 주돈이와 소옹의 연구결과를 모아 지은 책으로 선천의 근본을 밝히고 있다. <계몽도설>은 총 5권으로 권1에는 <하도선모진체도> 등 21편, 권2는 <선천사도>

  • 계몽전의 / 啓蒙傳疑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의 성리학자 이황이 주희의 <역학계몽>을 주석한 책. 1557년에 간행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본도서, 원괘획, 명시책, 고변서로 되어 있다. 본도서와 원괘획은 주로 동자와 소자 및 호씨에 대하여 주희와 비교하여 저자의 의견을 첨부하였다. 명시책과 고변서는 점에

  • 계몽주의 / 啓蒙主義 [사회/사회구조]

    이성적 사고와 진보적 역사관을 갖고 사회를 개혁하려는 데 목적을 두었던 시대적인 사조(思潮). 우리나라의 계몽주의는 계몽사상·애국계몽운동·계몽주의문학 등 사회 전반에서 나타났으며, 실학자들과 개화사상가들에게서 계몽주의가 발견된다. 계몽주의는 근대시기를 성찰하는 데 주요

  • 계몽편 / 啓蒙篇 [교육/교육]

    조선시대 취학 전 아동를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일종의 아동용 백과사전으로 언해본이 있어 여성교재로도 겸용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구성은 수편(首篇)·천편(天篇)·지편(地篇)·물편(物篇)·인편(人篇) 등 5편으로 되어 있다.수편에는 천지만물·일월성신·강해산악(江海山嶽)

  • 계몽편언해 / 啓蒙篇諺解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소학류(小學類). 편자 미상. 목판본. 불분권 1책(23장). 표제는 계몽편(啓蒙篇)이다. 표지에 '丙午 三月 初一日'이 필사되어 있다. 표지 배접지가 신연활자 인쇄물인 것으로 보아 병오(丙午)는 1906년으로 추정된다.

  • 계미기사 / 癸未記事 [역사/조선시대사]

    1583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동서당론에 관계된 기사를 모아 수록한 정치서.잡저. 1책. 필사본. 1583년(선조 16)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의 시정(時政)을 기록한 것으로, 이이(李珥)를 중심으로 동서당론에 관계된 기사를 뽑아 편찬하였다. 『대동야승』 권25에

  • 계미동경소진첩 / 癸未同庚小眞帖 [예술·체육/회화]

    1703년(숙종 29)에 태어난 7명의 동갑내기 문사들의 초상화로 꾸민 동경계첩(同庚契帖). 『계미동경소진첩(癸未同庚小眞帖)』은 7폭의 초상화와 서문으로 이루어진 계첩(契帖)으로서 비단 바탕에 수묵채색으로 그렸다. 녹색 비단의 표지에 흰색 비단에 쓴 “계미동경소진첩(癸

  • 계미동사일기 / 癸未東槎日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문신 윤순지·조경 등의 일행이 1643년 2월부터 1643년 11월까지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정사 윤순지(尹順之), 부사 조경(趙絅), 종사관 신유(申濡) 등이 1643년(인조 21)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일본을 다녀온 사실에 관한 일기

  • 계미유고 / 溪湄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병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6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16년 그의 손자 문진(文鎭)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중곤(李中錕)·김학진(金鶴鎭)의 서문과 권말에 김영한(金寗漢)·김호근(金浩根)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 계미진신풍우록 / 癸未搢紳風雨錄 [역사/조선시대사]

    1583년 이이를 중심으로 전개된 동서당론과 관련되는 소·차·계 등을 수록한 역사서. 2권 2책. 필사본. 1582년 동서분당이 뚜렷해지자 병조판서 이이는 6조소(六條疏)를 올리고, 또 6진폐소(六陳弊疏)를 올려 선조의 신임을 강화시켰다.그러나 이때 그는 여진족(女眞族

  • 계반령 / 界畔嶺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삭주군 삭주면 광성동과 남서면 산창동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 577m. 강남산맥의 오봉산(五峰山, 882m)과 증봉(甑峰, 787m) 사이에 있는 고개로서 온정령(溫井嶺)·대차유령(大車踰嶺)·완항령(緩項嶺) 등과 함께 산맥의 말단부에 있다. 정주-구성-삭주-

  • 계방고사 / 桂坊故事 [종교·철학/유학]

    1875년에서 1906년까지 세자궁에서 일어난 사실을 기록한 일지.공무일기. 31책. 필사본. 매년 1책으로 되어 있으며 1885년의 기록이 누락되어 있다. 세자익위사에서 편찬한 것으로 ‘계방’은 세자익위사의 별칭이다. 세자(후에 순종)의 일거일동과 세자궁에서 일어난

  • 계방록 / 桂坊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영조 연간에 세자에 대한 강학을 일기체 형식으로 기록한 역사서. 3책. 필사본. 저자는 미상이다. 계방이란 본래 왕세자를 호위하는 세자익위사(世子翊衛司)의 다른 이름이나, 이 책은 오히려 호위보다는 강학에 관한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다. 즉, 저자가 다른 관원

  • 계방산 / 桂芳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과 홍천군 내면에 걸쳐 있는 산. 계방산의 높이는 1,577.35m로, 남한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산이다. 차령산맥의 고봉으로 주변에는 오대산을 비롯하여, 백적산(白積山, 1,141m)·태기산(泰岐山, 1,261m)·방대산(芳臺山, 1,436m) 등

  • 계방촌 / 契房村 [사회/촌락]

    조선시대 지방행정기관인 이방청(吏房廳)·향청(鄕廳)·장관청(將官廳)·하리청(下吏廳) 등이 사사로이 부역(賦役)을 징수하는 대신에 주민의 각종 신역(身役)을 면제해 주던 마을. 읍제(邑除)에 의한 제역촌(除役村)의 일종으로서 조선 후기에 특히 중남부지방에서 많이 발생하였

  • 계백료서 / 誡百寮書 [역사/고려시대사]

    936년 고려 태조가 백관을 훈계하기 위하여 저술하여 반포한 교훈서. 8편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나 현재 전하지 않는다.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 의하면 이 책이 『정계(政誡)』 1권과 함께 찬술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다.단지 백관들에게 예

  • 계본 / 啓本 [정치·법제/법제·행정]

    국왕에게 아뢰는 문서. 대사를 아뢰는 문서를 계본(啓本)이라고 하고 소사를 아뢰는 문서는 계목(啓目)이라고 한다.

  • 계봉우 / 桂奉瑀 [역사/근대사]

    1880-1959. 독립운동가·역사학자. 함경남도 영흥 출신. 1908년 동경유학생단체인 태극학회(太極學會)의 영흥지회에 입회하여 〈진지사 眞志士〉 등 여러 편의 글을 발표하면서 계몽운동에 참여하였으며, 국내에서의 신민회(新民會) 운동에도 관여한 것으로 보인다. 19

  • 계사 / 計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호조의 종8품의 중인 관직. 산사(算士)와 함께 회계실무를 담당하였다. 초기의 ≪경국대전≫에는 정원이 2인, 후기의 ≪속대전≫에서는 1인으로 감하였다. 산사와 계사는 모두 중인 체아직으로서 1년에 두번씩 교대로 근무하게 되어 있었다.

  • 계사 / 繼嗣 [사회/가족]

    조상의 제사 내지 종통의 계승과 관련된 가족제도. 입사(立嗣)·승조(承祧)·승가(承家)·계후(繼後)·봉사(奉祀)·승중(承重) 등의 용어와 기본적으로 뜻이 같으며, 특히 조선시대 이후에 정착된 종법(宗法)의 기본 개념이다. 우리나라는 고대로부터 조상숭배신앙 또는 죽은 뒤

  • 계사명 사리구 / 癸巳銘 舍利具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 계사년 명문이 있는 사리구 일괄유물. 경상남도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에서 출토된 것으로 전하는 사리구 일괄유물로, 백자 외합과 금속제 원형 합 2점, 금속제 원통형 사리기 등 네 점으로 구성되었다. 2012년 10월 30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23호로

  • 계사왕복서 / 癸巳往復書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상기와 소론의 재상 윤증이 주고받은 편지를 모아 1718년에 간행한 서간집. 불분권 1책. 목판본. 할아버지 계(棨)의 저술인 『가례원류(家禮源流)』를 간행하는 과정에서 유상기(兪相基)와 당시 소론 재상 윤증(尹拯)의 의견이 맞지 않아 서신을 왕복하면서

  • 계사유타 / 溪社遺唾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여항시인 지도성(池道成)의 유작시 1편과 그 시에 차운한 당시 시인들의 시를 모은 시집. 규장각서리였던 아들 덕구(德龜)가 1815년(순조 15)에 간행하였다. 지도성의 유작시는 「우중구점경정김군진(雨中口占敬呈金君珍)」이라는 제목으로, 18세 때인 1755

  • 계삭회 / 季朔會 [종교·철학/개신교]

    감리교 교회조직의 일종으로, 오늘날 감리교 여성교회의 지방의회. 1930년 12월 2일 미감리회와 남감리회가 연합하여 기독교조선감리회가 조직되면서 계삭회의 명칭이 구역회로 바뀌었다. 1893년 서울 정동교회에서 조직된 미감리회의 보호여회(保護女會)와 남감리회에서 19

  • 계산기선록 / 溪山記善錄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덕홍이 스승 이황의 언행 및 문답 등을 수록한 유학서. 권1에 입학지서(入學之序)에 관한 것 9조, 조존지요(操存之要)에 관한 것 26조, 궁격지묘(窮格之妙)에 관한 것 14조, 송독지근(誦讀之勤)에 관한 것 9조목 등 주로 이황의 언행을 기록하였다.권

  • 계산기정 / 薊山紀程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동지사의 서장관 서장보를 따라 연경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모두 5권으로 나누어졌다. 권1은 「출성(出城)」이라는 제목 아래 서울을 출발, 의주 용만관(龍灣館)에 도착하여 체류할 때까지를 99수의 시로써 기술하였다. 이어서 「만도(灣渡)」라는 제목 아래

  • 계산동은행나무 / 桂山洞銀杏─ [과학/식물]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동 부평초등학교 구내에 있는 은행나무.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11호. 높이는 25m에 달하고 수령은 약 500년으로 추정된다. 위용을 자랑하는 노거수인데 원래는 부평 도호부(都護府) 청사의 뜰에 풍치를 목적으로 해서 심어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은

  • 계산서 / 計算書 [문학/현대문학]

    이선희(李善熙)가 지은 단편소설. 1937년 『조광(朝光)』 3월호에 발표되었다. 「매소부(賣笑婦)」와 함께 그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남성본위의 가치 및 질서로부터 여성의 폐해의식과, 남성과 대등한 인간으로서의 여성의 존재 확인을 추구하는 일련의 작품 중의 하나이다.

  • 계산서원 / 溪山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 검산리에 있는 서원. 1704년(숙종 30)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지대(金之岱)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지금의 경상남도 밀양군 청도면에 남계서원(南溪書院)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사우(祠宇)의 명칭을 충효사(忠孝祠)라 하고 선현배향과

  • 계산집 / 桂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신지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7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2에 시 173수, 서(書) 21편, 서(序) 3편, 기 5편, 발 2편, 문(文) 2편, 축문 5편, 상량문 4편, 제문 14편 등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고, 부록으로 만사 40수, 제문 12

  • 계상국전 / 桂相國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필사연대는 작품 끝에 ‘을유 이월 등’이라 쓰여 있는 것으로 보아 대략 1885년(고종 22)으로 추측된다. 작품의 구성은 장회소설(章回小說)의 형식으로 권1·2가 각 10회, 권3이 8회, 권4가 6회, 모두 34회로 되어 있다. 「계상국

  • 계서문집 / 谿栖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만숙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권두에 이중철(李中轍)의 서문과 권말에 이중균(李中均)의 발문이 있다. 1934년 후손 원술(源述)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66수, 소 1편

  • 계서야담 / 溪西野談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에 이희준(李羲準)이 편찬한 문헌설화집. 6권 6책. 필사본. ‘계서’는 그의 형인 희평(羲平)의 호이며, 이 책도 희준의 찬이 아니라 희평의 찬이라는 설도 있다. 확실한 편찬연대는 알 수 없으나, 이에 앞서 편찬된 것으로 보이는 『계서잡록(溪西雜錄)』(성균관

  • 계서유고 / 溪西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백진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3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1913년에 목활자본. 그의 후손 형일(亨一)·형두(亨斗)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책머리에 기우만(奇宇萬)의 서문과 권말에 증손 후인(厚寅)·장인(璋寅) 등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 계서일고 / 溪西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성이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3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863년(철종 14) 8대손 종진(鍾震)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말에 종진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16수, 교서 2편, 제문 3편, 소 2

  • 계서집 / 溪西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규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12년 손자 용하(庸夏) 등이 편집, 간행하였는데,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과 권말에 권상익(權相翊)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 도서 등에 있다.권1에 시

  • 계성 / 桂成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창녕 지역의 옛 지명. 신라 때의 이름은 알 수 없고, 고려 현종 때 밀성군(密城郡)에 속하였다가 1356년(공민왕 5) 영산현(靈山縣)의 임내(任內)로 하였다. 공양왕 때 다시 밀성군에 속하였다가 1394년(태조 3) 영산군의 속현이 되었다. 1914년 행정

  • 계성학교맥퍼슨관 / 啓聖學校맥퍼슨館 [예술·체육/건축]

    대구광역시 중구에 있는 일제강점기 선교사 아담스에 의해 건립된 학교건물.근대건물. 시도유형문화재. 현재 계성학교 교회로 사용하고 있는 1동의 건물로, 2003년 4월 30일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6호로 지정되었다. 계성학교를 설립한 아담스(Adams) 선교사가 미국

  • 계성학교아담스관 / 啓聖學校아담스館 [예술·체육/건축]

    대구광역시 중구에 있는 대한제국기 선교사 아담스에 의해 건립된 학교건물.근대건물. 시도유형문화재. 현재 계성학교의 중학교 교무실로 사용하고 있는 1동의 건물로, 2003년 4월 30일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5호로 지정되었다. 1908년 대구 최초의 선교사인 아담스(

  • 계성학교핸더슨관 / 啓聖學校핸더슨館 [예술·체육/건축]

    대구광역시 중구에 있는 일제강점기 계성학교 교장 핸더슨이 건립한 학교건물.근대건물. 시도유형문화재. 1931년 당시 계성학교 제4대 교장이었던 핸더슨(Henderson)이 블레어(Blair) 선교사가 미국에서 염출(捻出)한 자금으로 건립한 건물로, 2003년 4월 30

  • 계수나무 / 桂樹─ [과학/식물]

    계수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일본원산으로서 높이는 25m, 지름은 1.3m에 달한다. 수피(樹皮)는 붉은 갈색으로서 세로로 얇게 갈라지며 잎은 마주나고[對生], 박태기나뭇잎모양의 넓은 난형이다. 길이와 너비는 각각 3㎝, 7㎝로 끝이 다소 둔하고 밑부분이 심장저(

  • 계술수연록 / 繼述受宴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1766년 숭정전에서 베푼 연례의 내용을 기록한 역사서. 성인들이 연례를 기록하여 군신간의 의(義)를 밝혔다는 고사에 따라 1706년(숙종 32) 인정전(仁政殿)에서 연례를 베풀었는데, 영조는 당시 13세로서 시연(侍宴)하였다. 영조는 재위

  • 계암문집 / 啓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득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0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에 시 49수, 권2에 서(書) 29편, 권3에 설(說) 18편, 권4에 서(序) 2편, 기(記) 2편, 잡저 2편, 부록으로 전(傳) 1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시는 시상이 풍부하고 표현 기교가

  • 계암일록 / 溪巖日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문신 김영이 1603년 7월부터 1641년 3월까지 관직생활과 은거생활을 기록한 일기. 책의 내용은 김영이 27세였던 1603년(선조 36)부터 1641년(인조 19)까지 자신의 가정생활, 사회생활, 관직생활, 학문생활 등을 기록해 놓은 것이다. 여기에는 가족

  • 계암집 / 溪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령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2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필사본으로 전해오다가 1772년(영조 48) 그의 현손 굉(紘) 등이 도산서원(陶山書院)에서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상정(李象靖)의 서문과 권말에 이세택(李世澤)과 굉

  • 계압만록 / 鷄鴨漫錄 [문학/구비문학]

    조선 말기에 편찬된 편자 미상의 야담집. 2권 2책(乾坤). 한문필사본. 일관된 내용으로 되어 있지 않으며, 작품의 구별은 줄을 바꾸어서 표시하거나 동그라미 표시를 해 두었고 별도의 제목을 달지 않았다. 각 책의 끝에 붙어 있는 ‘등서(謄書)’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

  • 계약장정 / 契約章程 [종교·철학/유학]

    대한제국기 관료 이용원이 1905년에 종래의 향약법을 가감하여 정한 규약을 기록한 향약서. 1905년(광무 9)에 이용원(李容元)이 종래의 향약법(鄕約法)을 더하거나 덜어서 정한 규약을 적어놓은 책이다. 서두에 “방남전여씨여아동방제현향약법병증손입규문(倣藍田呂氏與我東方諸

  • 계양구 / 桂陽區 [지리/인문지리]

    인천광역시의 동북부에 위치한 구. 동쪽은 경기도 부천시, 서쪽은 서구, 남쪽은 부평구, 북쪽은 경기도 김포시에 접하고 있다. 동경 126°40′~126°47′, 북위 37°31′~37°35′에 위치한다. 면적은 45.57㎢이고, 인구는 33만 4332명(2015년 현재

  • 계양유고 / 桂陽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계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0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에 시 152수, 권2에 서(書) 63편, 권3에 송(頌) 1편, 소 1편, 장 4편, 책(策) 1편, 논 2편, 사(辭) 3편, 권4에 서(序) 19편, 기 12편, 발 8편, 권5에 문(文)

  • 계와집 / 桂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조비의 시·축문·애사·서(序) 등을 수록한 시문집. 8권 1책. 필사본. 서문·발문이 없어 편찬경위나 연도를 알 수 없다. 장서각 도서에 있다. 권1∼6에 시 197수, 권7에 축문 2편, 제문 1편, 애사 3편, 권8에 서(序) 4편, 상량문 1편, 교

  • 계요등 / 鷄尿藤 [과학/식물]

    꼭두서니과 계요등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 계요등은 꼭두서니과의 여러해살이 풀로 아시아 지역에 넓게 분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남부지방으로 갈수록 출현 빈도가 높다. 내륙에서는 주로 충청도 이남에서 자라고 해안지방에서는 울릉도와 대청도까지도 자란다. 농촌마을 근처 산기

  • 계운유고 / 溪雲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낙현의 소·서(書)·서(序)·행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불분권 5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제1책에 소 15편, 부주(附奏) 10편, 제2책에 서(書) 24편, 제3책에 서(序) 28편, 제4책에 묘표 14편, 묘지 3편

  • 계원예술대학교 / 桂園藝術大學校 [교육/교육]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에 있는 사립 전문대학. 1993년 3월 2년제 전문대학 학력인정학교인 계원조형예술학교로 개교하였다. 산업디자인과ㆍ환경디자인과ㆍ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ㆍ조형과 4개 학과에 입학정원은 480명이었다. 1995년 12월 계원조형예술전문대학으로 승격되고, 19

  • 계원필경 / 桂苑筆耕 [문학/한문학]

    신라 말기의 학자·문장가 최치원(崔致遠)의 시문집. 885년(헌강왕 11) 중국 회남(淮南)에서 귀국하여 그 이듬해인 886년(정강왕 1) 그의 나이 서른 살이 되던 해에 당나라에 있을 때의 작품을 간추려 정강왕에게 바친 문집이다. 『계원필경』의 자서(自序)에 의하면,

  • 계은문집 / 桂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면주의 시·전·교서·사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65년 후손 상휘(相徽)·진재(震宰)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진재의 발문이 있다. 성암고서박물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에 시 69수, 소 6편, 유차(遺箚) 1

  • 계은유고 / 溪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이정립의 전·계·교서·시 등을 수록한 시문집. 1책. 목판본. 권두에 이항복(李恒福)의 서문과 권말에 이광좌(李光佐)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전(箋) 6편, 계(啓)·교서(敎書)·사문(赦文)·비답(批答)·소·서(序)·기·상량문·제문·부(賦)

  • 계음만필 / 溪陰漫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윤흔이 인물·역사·지리·풍속 등 광범위한 내용을 일정한 체계 없이 기술한 만록집. 3권 3책. 필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 기대승(奇大升)·성수침(成守琛) 등 78편, 권2에 성세창(成世昌)·장주(莊周) 등 105편, 권3에 이언적(李彦迪)·조지

  • 계음집 / 溪陰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조한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석인본. 1964년 9대손 남황(南璜)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기경연(奇慶衍)의 서문과 권말에 11대손 원영(瑗永)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

  • 계음집 / 溪陰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조팽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9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목활자본. 1899년 후손 창하(昌河)·면형(冕衡) 등이 편집, 박정양(朴定陽)의 후원으로 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우만(奇宇萬)의 서문과 권말에 면형의 후서가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 계자 / 繼子 [사회/가족]

    전처(前妻)가 후처(後妻) 소생의 자녀에 대하여, 또는 후처가 전처 소생의 자녀에 대하여 일컫는 친족 호칭. 의자녀(義子女)라고도 한다. 후처 소생의 자녀는 아버지의 전처를 전모(前母)라 하고 전처 소생의 자녀는 아버지의 후처를 계모(繼母)라고 하는데, 이들 모자관계는

  • 계재집 / 溪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정제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9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909년 아들 인영(仁永)·덕영(德永)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곽종석(郭鍾錫)의 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 계절 / 季節 [지리/자연지리]

    기후의 추이에 따라 1년을 봄·여름·가을·겨울로 나눈 시기. 북반구 중위도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4계절의 변화가 뚜렷하다. 봄·여름·가을·겨울 등 각 계절은 초봄·한여름·늦가을 등으로 세분되기도 하고, 초(初)·중(中)·만(晩)으로 자세히 구분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3

  • 계절풍 / 季節風 [지리/자연지리]

    계절에 따라 일정한 방향으로 부는 바람. 계절풍은 세계 곳곳에 나타나지만 아시아는 세계 최대의 계절풍 지역이다. 아시아 계절풍의 특징은 여름에는 남풍계의 바람이, 겨울에는 북풍계의 바람이 부는 것이나 지역의 위치와 지형에 따라 계절풍의 방향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 예를

  • 계조당회연홀기 / 繼照堂會宴笏記 [정치·법제]

    1894년(고종 31) 2월 20일 당시 왕세자인 순종을 위해 강녕전에서 치른 회연의 의식 순서를 적은 홀기. 계조당(繼照堂)은 당시 왕세자였던 순종의 사무 공간을 지칭한다. 겉장 색깔은 진홍색이다.

  • 계천기원절 / 繼天紀元節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대한제국의 선포 및 광무황제의 즉위기념일. 1897년 9월 17일 조선조 제26대왕인 고종이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고치고, 갑오경장 폐치 후 채택한 조선 독자의 연호인 건양과 중국연호 광서 등의 연호사용을 지양, 새 연호로 광무를 채택하여 스스로 광무황제로 즉

  • 계첩 / 戒牒 [종교·철학/불교]

    불교의 수계식 이후에 계를 받았음을 증명하는 신표로 주는 첩을 지칭하는 용어. 불교문서·계첩. 일반적으로 먼저 계를 주는 사찰 금강계단(金剛戒壇)의 이름을 밝히고, 다음에 『범망경(梵網經)』 등에서 설한 계를 지니는 공덕에 관한 글 또는 삼귀의계(三歸依戒)·오계(五戒)

  • 계초결사 / 啓草結辭 [정치·법제]

    1841년(헌종 7) 5월 경. 황해도관찰사 서염순(徐念淳)이 올린 장계. 이는 황해도 암행어사의 보고로 인해 조정으로부터 포흠에 관한 사실 조사의 명을 받은 황해감사가 사실 조사 후에 그 결과를 보고한 장계의 일부이다. 이 문서와 관련하여《비변사등록》1841년(헌종

  • 계초심학인문 / 誡初心學人文 [종교·철학/불교]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승려가 된 이의 수도생활을 위하여 저술한 불교서. 1권 1책. 목판본. 불교전문강원의 초등과정인 사미과(沙彌科)에서 최초로 배우는 교재이다. 고려 후기에 지눌(知訥)이 조계산에 수선사(修禪社)를 만들고 새로운 선풍(禪風)을 일으켰을 때, 처음 불문

  • 계초심학인문언해 / 誡初心學人文諺解 [언어/언어/문자]

    지눌(知訥)의 『계초심학인문』을 언해하여 16세기말에 간행한 책. 역자는 미상이다. 원효(元曉)의 『발심수행장(發心修行章)』과 각우(覺牛)의 『야운자경서(野雲自警序)』(또는 『야운자경문(野雲自警文)』·『야운자경(野雲自警)』)의 언해와 합본되어 3권 1책으로 되어 있다.

  • 계초집 / 稽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민치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12권 5책. 목판본. 1934년 민달호(閔達鎬)에 의하여 편집, 교정, 간행되었으나, 서문과 발문이 없어 그 경위는 자세하지 않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권1·2에 시 29

  • 계촌집 / 溪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도현의 시·서(書)·잠·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8권 4책. 목활자본. 간행연대는 미상이나 유필영(柳必永)이 쓴 행장에 의하면 정조 때 사인(士人)들이 저자의 방후손(傍後孫) 면주(冕宙)와 함께 간행한 것 같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2에 시 20

  • 계축담은록 / 癸丑覃恩錄 [역사/조선시대사]

    1793년(정조 17) 정조가 선왕 영조의 탄생 100년을 기념하여 연회와 시혜(施惠)를 베푼 내용을 기록한 책. 1책. 활자본. ‘담은’이란 임금이 베푸는 은혜를 뜻한다. 이해를 기념하기 위하여 정조는 진전(眞殿)에 작헌(酌獻)의 예를 행하고 연회를 베푸는 등 행사를

  • 계축일기 / 癸丑日記 [언론·출판/출판]

    조선 중기 작자 미상의 기사문. 1책. 필사본. 원제목은 ‘계튝일긔’이다. 인목대비 폐비사건이 시작되었던 1613년(계축년, 광해군 5)을 기점으로 하여 일어난 궁중의 비사를 인조반정 뒤 대비의 측근 나인 또는 그 밖의 사람이 기록한 수필 형식의 글이다. 작자에 대하

  • 계축자 / 癸丑字 [역사/조선시대사]

    1493년(성종 24) 주자소(鑄字所)에서 만든 동활자. 중국 명조(明朝)의 신판(新板)인 《자치통감강목 資治通鑑綱目》을 자본으로 하여 1493년 계축년에 주성하였다. 그러나 어느 책을 발간하기 위하여 계축자(癸丑字)를 주조하였는가에는 실록에 밝혀져 있지 않다. 성현(

  • 계층 / 階層 [사회/사회구조]

    사회 내 구성원들을 특정 기준에 따라 몇몇 집단으로 구분 짓는 사회범주.사회성층. 이 개념은 주로 개인 및 집단 사이에 존재하는 불평등을 논할 때 사용되는데, 계층은 기본적으로 높고 낮음이 있으며 사회과학 내에서는 계층 간의 장벽이 높을수록 불평등한 사회라고 말한다.

  • 계하유고 / 桂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안교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8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68년 그의 손자 종호(鍾琥)가 편집, 간행하였다. 이상구(李常九)의 서문과 권말에 종호의 발문이 있다.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58수,

  • 계하자문책 / 啓下咨文冊 [역사/근대사]

    1881년부터 1882년까지 청나라에 보낸 자문을 모아 통리기무아문에서 편찬한 관찬서.자문록. 2책. 필사본.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에서 편찬하였다.제1책은 1881년의 것으로 김윤식(金允植)·어윤중(魚允中) 등 영선사(領選使) 일행의 청나라에서의 활약상과 60여명

  • 계해반정가 / 癸亥反正歌 [문학/고전시가]

    1623(인조 1)년강복중(姜復中)이 지은 연시조. 작자의 가집 『청계망사공유사가사(淸溪妄士公遺事歌詞)』에 전한다. 광해군을 몰아낸 이귀(李貴)의 반정을 찬양하고자 쓴 시조이다. 본래는 일곱수였다고 하나 『청계망사공유사가사』에는 여섯수만 전하며, 파격의 2음절이 여러

  • 계해반정록 / 癸亥反正錄 [문학/고전산문]

    인조반정의 전말을 적은 작자·연대 미상의 기록. 책의 내용은 인목대비(仁穆大妃)에 대한 소개로부터 시작하여 선조가 죽을 때 일곱 대신에게 내린 유교의 내용, 광해군의 즉위, 폐모대론(廢母大論), 대비의 서궁유폐, 인조반정의 전조(前兆), 반정의 진상, 반정 후 공신들에

  • 계해사궤장연첩 / 癸亥賜几杖宴貼 [역사/조선시대사]

    1623년 이원익의 궤장(几杖) 하사 축하연에서 지은 축시를 모은 시집. 인조(仁祖) 초에 영의정을 지낸 이원익이 국왕으로부터 궤장(几杖)을 하사 받은 것을 축하하는 연회(宴會)에서 만든 시첩(詩貼)을 후대에 책자의 형태로 필사한 사본이다. 2009년 10월 16일에

  • 계해정사록 / 癸亥靖社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인조반정의 전말과 그 후 관료의 교체상황 등을 일기체로 기록한 역사서. 1책. 필사본. 저자 미상. 기록된 내용 중에 조선왕조실록에 없는 것도 있어서, 당시의 사관이나 왕명을 출납하는 승정원의 관리가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내용을 보면 먼저 인조반정이 시작되는

  • 계현산성 / 鷄峴山城 [예술·체육/건축]

    대전광역시 동구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백제의 석축 성곽.산성. 시도기념물.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24호. 삼괴동 송촌마을에서 충청북도 옥천군 군서면 금양리로 넘어가는 ‘닭재고개’ 위의 표고 325.8m의 봉우리에 축조된 둘레 약 220m의 테뫼식(산 정상을

  • 계화 / 桂和 [역사/근대사]

    1884-1928년. 독립운동가. 본관은 수안(遂安). 본명은 활(活). 호는 백연(白囦). 일찍이 만주로 이주하여 대종교에 입교, 서일(徐一) 등과 만주에서 중광단(重光團)을 조직, 항일운동에 종사하였다. 3·1운동이 일어나자 이에 참가한 뒤 중광단을 개편하여 항일군

  • 계화도 / 界火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에 있었던 섬. 변산반도의 북단에서 4㎞ 정도 떨어져 있었다. 동쪽은 동진면, 남쪽은 행안면·하서면과 접하고, 북쪽과 서쪽은 황해에 면한다. 이 섬과 육지부인 부안군 동진면 사이에는 광활한 간석지가 전개되어 조수에 따라 바닷물이 넘나들고, 그 사이

  • 계화도간척지 / 界火島干拓地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 일대에 조성된 간척지.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에는 계화 대신 ‘계건이(界件伊)’라는 지명이 사용되었다. 그러나 계화라는 지명의 유래에 대해 명확히 밝혀진 바는 없다. 계화도 간척지는 2006년 새만금 간척사업의 일환인 방조제 물막이공사

  • 계화재 / 繼華齋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 계화도(界火島)에 있는 조선후기 유학자 전우 관련 서당.사숙(私塾). 조선 말기의 유학자 전우(田愚)가 제자들을 가르쳤던 사숙(私塾)이다. 전우는 계화도를 ‘繼華島’로 고쳐 썼는데, 그것은 글자 그대로 이 섬이 중국을 이은 섬이라는 뜻이었다.이와

  • 계후등록 / 繼後謄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예조 계제사에서 양자의 허가증명서인 예사 발급사실을 연도별로 기록한 역사서. 20책. 필사본. 1618년(광해군 10)부터 1862년(철종 13) 사이 예조의 계제사(稽制司)에서 만들었다. 현존하는 것은 모두 10책에 불과하다.조선시대 후사(後嗣)가 없는 자로

  • 계훈제 / 桂勳梯 [사회/사회구조]

    1921∼1999. 사회운동가. 본관은 수안(遂安). 평안북도 선천 출신. 아버지 계봉집(桂鳳集)과 어머니 이형저(李亨姐)의 5남매 중에 막내로 출생하였다. 선천 신성(神聖)학교를 졸업한 뒤, 1943년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에 입학하여, 1948년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 고가신조 / 古歌新調 [문학/고전시가]

    국악인(國樂人) 죽헌(竹軒) 김기수(金琪洙 : 1917∼1986)가 77수의 고시조에 새 가락을 붙여 1967년에 편찬한 작곡집(창작국악가곡집). 목차 뒤에 『고금가곡』, 『해동가요』 등 10여종 고가집(古歌集)의 ‘서명약기표(書名略記表)’가 기록되어 있으나, 이들 원

  • 고가연구 / 古歌硏究 [언어/언어/문자]

    양주동(梁柱東)이 지은 향가 25수에 대한 주석서(註釋書). 1942년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간행되었다. ≪삼국유사≫·≪균여전≫에 수록된 향가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원서명은 ≪조선고가연구 朝鮮古歌硏究≫이다. 당시 향가주해서로서 상당한 권위가 있던 오구라(小倉進平)의

  • 고강서원 / 高岡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창녕군 고암면 괴산리에 있었던 서원. 1713년(숙종 39)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정철(金廷哲)·장시행(張是行)·손전(孫佺)·장익정(張翼禎)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사우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806년(순조 6) 서원으로 승격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

  • 고검지산성 / 高儉地山城 [예술·체육/건축]

    중국 요령성 본계시 환인만족자치현(桓仁满族自治縣) 목우자진(木盂子鎭) 고검지촌(高儉地村)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고구려의 성곽.산성. 북태자하(北太子河)와 대이하(大二河)의 분수령에 가까이 위치한 산성으로, 요동에서 환인(桓仁)으로 들어오는 교통로의 요충지에

  • 고경리 / 高敬履 [종교·철학/유학]

    1559(명종 14)∼1609(광해군 1).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진사 고계영, 어머니는 양응기의 딸이다. 김장생의 문인이다. 1591년(선조 24) 사마시에 합격하였다. 광해군 즉위 후 집권한 대북세력이 서인학통을 공격하자 최영경을 죽이고, 임진왜란 당시 선조

  • 고경명 / 高敬命 [종교·철학/유학]

    1533(중종 28)∼1592(선조 25). 조선 중기의 문신·의병장. 고자검의 증손, 할아버지는 형조좌랑 고운, 아버지는 대사간 고맹영, 어머니는 진사 서걸의 딸이다. 1552년 식년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해 성균관전적, 공조좌랑, 형조좌랑, 사간원정언 등을 역임하였다

  • 고경수 / 高景洙 [역사/근대사]

    1898-1983. 일제강점기 유학자·시인·항일운동가. 자는 앙여(仰汝)이며, 호는 문연(文淵) 혹은 문재(文齋)이다. 본관은 미상이며, 제주시 오라동(吾羅洞)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는 진옹(震翁) 이응호(李膺鎬)에게서 한문을 익혔다. 후에 전라북도 계화도(界火島)로

페이지 / 9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