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1,49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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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방 / 宮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실의 일부였던 궁실과 왕실에서 분가, 독립한 궁가의 통칭. 궁실은 왕과 선왕의 가족 집안을 뜻하며, 궁가는 역대 여러 왕에서 분가한 왕자·공주들의 종가를 뜻한다. 궁실은 다시 대왕사친궁·세자사친궁과 수진궁·명례궁·어의궁·용동궁의 4궁, 현 임금의 후궁·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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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성 / 宮城 [정치·법제/법제·행정]
궁성은 왕궁을 둘러싼 성곽. 1394년(태조 3)에 한양을 도읍으로 정하여 천도하게 되면서 경복궁을 새로 기공하여 1395년(태조 4) 9월에 완공되었다. 성의 둘레는 1,813보(步), 높이는 21척(尺) 1촌(寸)이며, 4면 중앙에 성문을 내어 광화문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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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위령 / 宮闈令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에 소속된 환관. 종묘·영녕전·문소전 등의 제향에 차출된 제관이다. 종묘와 영녕전의 대향에는 내시부의 6품관, 기타의 경우에는 하급내시들이 차출되었다. 1415년(태종 15)부터 왕비들의 신주출납에 일반관원들을 완전히 배제시키고, 궁위령들이 전담하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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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위승 / 宮闈丞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말기 내시부에 소속된 종7품 환관직. 정원은 1인이다. 1356년(공민왕 5) 환관직을 개편하면서 처음 설치되었으나, 조선시대에 들어와 내시부가 재편되면서 이 직명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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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인직 / 宮人職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왕이나 왕세자의 후궁 및 궁중 여관(궁녀)들의 내명부 직함. 내명부직 혹은 내직이라고도 불렀는데, 후궁을 내관, 궁녀를 궁관이라고도 불렀다. 궁인은 궁궐내의 모든 여인들을 의미했으나, 보통은 왕과 왕세자의 후궁들을 지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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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주 / 宮主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왕의 후궁을 일컫던 칭호. 내명부 위계상 원주의 상위, 귀비·숙비·덕비·현비 등 여러 비의 하위에 있던 작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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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농관 / 勸農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농민에게 농경을 권장하고 수리와 관개 업무를 관장하던 관직. 조선시대에는 1395년(태조 4) 정분의 건의로 각 주·부·군·현의 한량 품관 중 청렴하고 재간 있는 자를 권농관으로 삼아 저수지를 수축해 가뭄과 장마에 대비하게 하였다. 권농관의 근무 성적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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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농사 / 勸農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농업을 권장하기 위해 각 지방에 파견된 관원. 권농사는 각 도의 외관이 겸임하는 권농사와 권농의 임무를 주어 특별히 파견하는 권농사로 구분된다. 외관이 권농사를 겸임하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수령이나 감무 등이 하였으나, 때로는 판관 등과 같이 수령 휘하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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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무과 / 勸武科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전시에 직부할 수 있는 무과자격시험. 현종이 무예를 권장하기 위하여 권무청의 신설과 아울러 실시한 시험으로, 국왕의 특명에 의하여 실시하거나, 또는 국왕이 친림하여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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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점 / 圈點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요관서의 관원을 임명할 때 시행되던 제도. 추천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추천대상자들의 명단 위에 각기 권점(○표)을 하고, 그 수를 집계하여 소정의 점수에 이른 사람을 이조에 추천하여 임명하게 하던 예비선거제도였다. 이러한 권점법이 가장 엄격하게 시행되던 부

정치·법제(1496)
법제·행정(14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