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조야시선 / 朝野詩選 [문학/한문학]
1916년에서 1919년 사이에 이기가 조야(朝野)의 시인 233명의 시 1,130수를 수록한 시선집. 18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까지 활동한 조야의 시인 233인의 시 1,130수를 모아 엮었다. 권두에는 1922년에 정만조(鄭萬朝)가 쓴 서문이 있다. 오세창(吳世
-
조약도 / 助藥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약산면에 있는 섬. 동경 126°57′, 북위 34°24′에 위치하며, 완도에서 동북쪽으로 15.2㎞ 지점에 있다. 면적은 23.84㎢이고, 해안선 길이는 45.0㎞이다. 남서쪽에 신지도, 동쪽에 평일도, 서쪽에 고금도가 있다. 약산면의 유일한 유인도로
-
조양 / 兆陽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보성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 때의 동로현(冬老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이 조양으로 고쳐 분령군(分嶺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고려 현종 때 보성군에 귀속시켰다가 조선 태조 때 일시적으로 고흥현에 예속시켰으나 세종 때 다시 보성현에 편입하였다. 이 시기에 조내면
-
조양폭포 / 朝陽暴布 [지리/자연지리]
북한 강원도 금강군 단풍리(옛 고성군 외금강면 온정리)에 있는 폭포. 높이는 31m이고, 너비 3m의 2단 폭포이다. 1단의 높이는 10m이고 2단의 높이는 21m이며, 떨어진 물은 넓이 200㎡의 깊은 폭호(瀑壺), 즉 소를 만들고 있다. 구룡폭포(九龍瀑布)ㆍ비봉폭포
-
조어법 / 造語法 [언어/언어/문자]
단어의 구성 규칙. 단어의 하위단위인 형태소(形態素)들이 결합하여 단어를 구성하는 방식이 곧 조어법(word―formation)이다. 조어법을 다루는 분야를 조어론이라 하는데 굴절론(屈折論)과 함께 형태론의 한 하위류를 이룬다. 형태론은 다시 통사론(統辭論)과 함께 문
-
조어업 / 釣漁業 [경제·산업/산업]
각종 조어구(釣漁具)를 사용하는 어업의 총칭. 조어구는 일반적으로 수산동물을 미끼로 유인하여 조침(釣針)에 걸리게 하는 어구라고 할 수 있다. 조어업은 일본조어업(一本釣漁業)과 연승어업(延繩漁業)으로 나누어진다. 일본조어업에 사용되는 조구류(釣具類)는 조어구를 조작하여
-
조엄 / 趙曮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19∼1777). 경상도관찰사·대사헌·부제학·승지·대사간·한성부우윤, 공조·이조의 판서 등을 지냈다. 문장에 능하고 경서와 사기에 밝았다. 민생문제에 관심을 가져서 1763년 통신정사로 일본에 갔을 때 대마도에서 고구마의 종자를 가져와 보관·재배
-
조연창 / 趙然昌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10∼?). 민화의 아들이다. 1835년(헌종 1) 증광 별시 문과 병과 급제 후 대사헌·공조판서·의정부좌참찬·판의금부사·예문관제학 등을 지냈다. 1866년 상호도감에서 익종대왕옥책문의 금보전문서사관을 맡았다.
-
조영수호통상조약 / 朝英修好通商條約 [정치·법제/외교]
1883년 조선과 영국이 체결한 조약. 조선과 영국정부는 1883년 11월 26일에 새로운 조영조약을 체결하였다. 이 조약은 조영 양국 정부가 1884년 5월 1일(음력 4월 7일)조선에서 비준서를 교환함으로써 정식으로 효력을 발휘하게 되었다.
-
조영순 / 趙榮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5∼1775). 희석 증손, 할아버지는 태채, 아버지는 겸빈, 어머니는 민계수의 딸이다. 대사성·이조참판·병초참판·호조참판 등을 지냈다. 부수찬 때 왕세자에게 영의정 이천보를 매도하는 글을 올렸다가 유배, 사직 때 소론의 영수 최석항의 신원을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