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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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인문기 / 京主人文記 [역사/조선시대사]
청구해 이를 취하기도 하였다.따라서, 조선 후기에 경주인의 역은 이권화하였다. 서울의 관리와 양반들이 그 역을 매수해 이익을 얻는 수단으로 삼았고, 경주인의 역은 고가로 매매되었다. 규장각도서에 있는 고문서 중 1811년(순조 11) 장단(長湍) 경주인역이 1,700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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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민란 / 古阜民亂 [역사/근대사]
1894년 1월 고부의 동학접주 전봉준이 농민들을 규합하여 일으킨 농민 봉기. 고부민란은 당시 고부 군수의 수탈로 농민의 경제생활이 파탄 지경에 달하였는데, 이에 대한 농민들의 전면전이었다. 고부민란은 동학 운동의 시발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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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문집 / 恭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송준필의 시·서(書)·기·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본집은 권수에 목록이 있고, 권1·2에 부 1편, 시 438수, 권3∼11에 서(書) 603수, 권12에 잡저 16편, 권13·14에 서(序) 25편, 기(記) 38편, 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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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영은사청동범종 / 公州靈隱寺靑銅梵鐘 [예술·체육/공예]
32자가 주회되어 있다. 폭 6.8㎝인 하대는 도드라진 양각선의 연꽃무늬로 조각 솜씨가 다소 도식화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종 하단부 명문대가 몸체 전체에 걸쳐 둘러져 있는데, 여기에 새겨진 주종기(鑄鐘記)를 보면 “康熙五十四年乙未三月日瑞山象(강희오십사년을미삼월일서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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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와주 / 關東瓦注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 문인 안축(安軸)의 시집. 저자가 47세(1328년) 때 강릉도존무사(江陵道存撫使)가 되어 그 이듬해까지 관동 명승지를 살펴보고, 그 감회를 한시로 읊은 기행시들이다. ≪관동와주≫가 실린 ≪근재집 謹齋集≫ 함주본 권1에 실려있다. 모두 145수로 오언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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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역지 / 關西驛誌 [지리/인문지리]
지 魚川誌>·<어천역사례 魚川驛事例>가 수록되었다. 제2책은 <어천역지 魚川驛誌>인데, 제1책의 <어천지>와 동일한 내용이다. 제1책에 수록된 <대동역사례>는 내제(內題)가 ‘개국오백사년사월일대동역각양응봉응하사례(開國五百四年四月日大同驛各樣應捧應下事例)’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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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 敎誨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사역원 소속의 부경 수행 역관. 정원은 한학교회 23명, 왜학교회 10명이며, 이들 중 3명이 사행에 참가할 수 있었다. 이들은 일찍이 총민을 지내고 잡과에 합격한 자를 권점하여 임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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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시고 / 九峰詩稿 [종교·철학/유학]
184수, 만사 47수, 부록으로 만사 34수, 제문 1편, 가장 1편, 묘갈명 1편이 수록되어 있다.시는 자연스럽고 아름다우며 거침이 없다. 더욱이 모방을 한다든가 인용의 형식을 쓰지 않고, 자기만의 독특한 경지를 개척하고 있다. 「자경(自警)」·「우음(偶吟)」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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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압물 / 舊押物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중국 북경으로 가는 사신의 수행원으로서, 방물의 호송 및 관리 책임자. 사역원의 역관 중에서 임명되었다. 동지사·성절사 등의 정기 사행에는 2인의 구압물이 방물영거관(方物領去官)으로 편성되어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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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 / 國公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오등작제도의 첫째 등급작위. 오등작제도는 공·후·백·자·남으로 구성된 것으로 왕기에게 수여한 개성국공, 이자겸에게 수여한 조선국공 등이 그것이다. 1369년에 회복되었으나 1372년에 다시 폐지되었다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