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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명교 / 曺命敎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87∼1753). 한영 증손, 할아버지는 전주, 아버지는 하기, 어머니는 한여우의 딸이다. 1721년 검열에 재직중 신임사화로 파직당하였다. 영조 즉위 후 정언이 되어 9개 조항의 시정을 상소하였다. 이후 교리,부수찬,지평,광주부사,대사성,이조참

  • 조명익 / 趙明翼 [종교·철학/유학]

    1691(숙종 17)∼1737(영조 13). 조선 후기의 문신. 석형 증손, 할아버지는 경망, 아버지는 정만, 어머니는 이진명의 딸이다. 1725년(영조 1) 세자익위사세마로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그 뒤 대사헌, 강화유수를 역임하였다. 강화유수시절 임지에서 죽

  • 조명정 / 趙明鼎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09∼1779). 노론 강경파로 소론과 정쟁을 벌였는데 소론 이광좌를 공격하여 영조의 노여움을 샀으며, 민백상을 두둔하다가 유배되었다. 1754년 경기좌도심휼사로 세금을 줄여줄 것을 상소하여 시행하게 하였다.

  • 조명희 / 趙明熙 [문학/현대문학]

    생몰년 미상. 시인·소설가·극작가. 호는 포석(抱石). 동경유학시절 낭만적인 시로 출발해서 연극운동가로 변신하였다가 나중에는 소설가로 활약하였다. 1920년 봄 동경에서 근대극연구를 위하여 조직한 극예술협회 창립동인으로 참가하였고, 1921년 동우회(同友會)순회극단의

  • 조목 / 趙穆 [종교·철학/유학]

    1524년(중종 19)∼1606년(선조39).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대춘, 어머니는 권수익의 딸이다. 이황의 문인이다. 1552년(명종 7)생원시에 합격했으나 대과를 포기하고 학문과 수양에만 전념하였다. 그는 일찍이 이황의 문하생이 된 후 평생 동안 가장

  • 조목수 / 趙沐洙 [종교·철학/유학]

    1736년(영조 12)∼1807년(순조 7). 조선 후기 유학자. 시문집으로 문인 유심춘과 아들 조술지가 편찬하고 간행한 10권 5책의《구당선생문집》이 전한다. 문집은 시·가·서·사적·제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조무요 / 朝霧謠 [문학/고전시가]

    1642년(인조 20)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작자가 56세 때인 임오년(1642)에 지은 「산중신곡(山中新曲)」 18수 가운데 하나이다. 작자의 문집인 『고산유고(孤山遺稿)』 제6권 하편 별집에 수록되어 있다. “월출산(月出山)이 놉더니마ᄂᆞᆫ 믜운거시 안개로다

  • 조문명 / 趙文命 [종교·철학/유학]

    1680(숙종 6)∼1732(영조 8). 조선 후기의 문신. 형 증손, 할아버지는 상정, 아버지는 인수이다. 어머니는 김만균의 딸이다. 1713년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 이조판서, 우의정, 좌의정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학암집≫ 4책이 남아 있다.

  • 조문형 / 趙門衡 [종교·철학/유학]

    1617(광해군 9)∼1700(숙종 26). 조선 후기의 문신. 욱 증손, 아버지는 익생. 김순의 문하에서 학문을 배웠으며, 윤휴와 교유하였으나 그가 관직에 나가는 것을 반대하였다. 1680년(숙종 6) 경신대출척으로 서인이 정권을 잡은 뒤 천거를 받아 선공감역에 제수

  • 조미구락부 / 朝美俱樂部 [경제·산업/산업]

    1925년 한미 두 민족간의 친목과 복리를 증진하기 위해서 설립한 단체. 1925년 12월 26일 하와이 오아후섬 와이아와에서 오운(吳雲, Cloud Owen)·최선주(崔善宙)이보국(李輔國)·송승균(宋承均)·서진수(徐珍洙)·임성우(林成雨)·현도명(玄道明)·손승운 등이

  • 조미수호통상조약 / 朝美修好通商條約 [정치·법제/외교]

    1882년 5월 조선과 미국 사이에 체결된 조약. 예비교섭은 1881년 10월부터 시작되었다. 김윤식은 1882년 봄에 조선에서 조미 양국의 전권대신이 협상 및 조약 조인을 희망한다는 뜻을 이홍장에게 전달하였다. 이홍장과 슈펠트는 1882년 3월 1일(양력 4월 18일

  • 조미조약 / 朝美條約 [역사/근대사]

    1882년 조선과 미국 간에 체결된 통상협정조약. 1882년 5월 22일 제물포 화도진(花島鎭)에서 조선 전권대신 신헌, 부대신 김홍집과 미국 전권공사 슈펠트 사이에 조미수호통상조약이 체결되었다. 이 조약은 다른 조약에 비해 무엇보다 불평등이 배제된 주권 독립국가간의

  • 조민화 / 趙民和 [종교·철학/유학]

    1765년(영조 41)~미상.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조재행, 조부는 조종진이다. 부친 조운기와 모친 임득호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형은 조진화‧조정화이다. 1790년(정조 14) 증광시에서 생원 1등 2위로 합격하였고, 1800년(정조 24) 별시 문과에서 병과

  • 조발도 / 早發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조발리에 있는 섬. 동경 127°43′, 북위 34°38′에 위치한다. 여수에서 남서쪽으로 26.8㎞, 화양반도에서 남쪽으로 0.8㎞ 지점에 있다. 면적은 0.72㎢이고, 해안선 길이는 7.8㎞이다. 약 400여년전 밀양박씨(密陽朴氏)와 김해김씨

  • 조방직 / 趙邦直 [종교·철학/유학]

    1574∼1637. 조선후기의 문신. 세헌 증손, 할아버지는 덕기, 아버지는 응록, 어머니는 조극근의 딸이다. 이해수와 성혼의 문인이다. 1609년(광해군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 장령·사간·집의를 거쳐 1633년(인조 11) 좌부승지에 이르렀다. 성리학에 뛰어났

  • 조백수호통상조약 / 朝白修好通商條約 [역사/근대사]

    1901년 3월 조선과 벨기에 사이에 체결된 수호통상조약. 조선이 서구제국과 통상조약을 맺자 벨기에도 통상을 요구하였으며, 조선은 의정부찬정외부대신 박제순을 특명전권대신으로 임명하여 벨기에 특명전권대신 뱅카르트(Vincart,L., 方葛)와 조약을 체결하였다. 세칙 및

  • 조병덕 / 趙秉悳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문신(1800∼1870). 홍직필·오희상의 문하생으로, 철종 때 음보로 지평·경연관·이조참의·호조참판에 이르렀다. 임헌회와 함께 이름난 유학자였으며, 성리학자로도 이름이 높았다. 김병창 등 많은 제자가 있다. 저서로《숙재집》이 있다.

  • 조병식 / 趙秉式 [정치·법제/정치]

    주일 특명전권공사. 외부대신(1823∼1907). 예조·형조·이조·공조의 판서, 법부·외부·탁지부의 대신, 중추원의장·의정부참정 등 요직을 지냈다. 독판교섭통상사무로서 러시아의 베베르와 조아육로통상장정을 체결하였고, 함경도관찰사로 방곡령을 선포했으며, 동학교도들을 탄

  • 조병옥 / 趙炳玉 [정치·법제/정치]

    항일기의 독립운동가·정치가(1894-1960). 한인회·흥사단 등의 단체에 참여하여 독립운동을 했다. 신간회 창립위원·재정총무를 역임하기도 했으며 광복을 맞이해 한국 민주당을 창당하고, 미군정청의 경무부장에 취임, 치안 유지와 공산당 색출에 진력하기도 했다. 저서로

  • 조병준 / 趙秉準 [역사/근대사]

    1862년(철종 13)∼1931년. 한말의 의병장‧독립운동가. 자는 유평(幼平), 호는 국동(菊東), 평안북도 의주 출신이다. 을미사변 후 평안도의병장으로 각지에서 항전하였고, 1910년 국권이 상실되자 항일전을 전개하다 외지로 망명하였다. 1919년 대한독립단(大韓獨

  • 조병직 / 趙秉稷 [정치·법제/정치]

    조사시찰단 참가. 외교관. 외부대신(1833∼1901). 협판내무부사·형조판서·독판교섭통상사무 등을 거쳐 외무독판에 올랐으나, 청일전쟁 중에 일본의 압력으로 한때 실각하였다가, 아관파천 때 친러파에 가담해 학부·법부·농상공부·외부·탁지부의 대신을 거쳐 의정부참정에 올

  • 조병채 / 趙炳彩 [역사/근대사]

    1878-1950. 독립운동가. 일명 병채(秉彩). 충청남도 청양 출신. 만주에서 조직된 대한군정서(大韓軍政署)의 독립군총사령관 김좌진(金佐鎭)이 파견한 천경수(千景洙)를 만나 군정부를 위한 군자금 모집을 의뢰받고, 1920년부터 김영진(金瑛鎭)·김상수(金相秀)·유기종

  • 조병필 / 趙秉弼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35∼1908). 1883년 참의교섭통상사무가 되어 임오군란의 사후처리를 하였고, 동래부민란이 발생하자 동래부사에 임명되어 난의 진정에 힘썼다. 이조참의·대사간·좌승지·홍문관부제학,병조·이조·형조·공조의 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 조병현 / 趙秉鉉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91∼1849). 풍양조씨 세도정치의 중심인물로 안동김씨와의 권력다툼에 앞장섰고, 대사헌·판의금부사·좌참찬·규장각제학·홍문관대제학, 호조·예조·병조·형조·이조의 판서 등 요직을 지냈다. 안동김씨를 배척하는 벽파의 실권자로서 천주교를 탄압하여 기해

  • 조병호 / 趙秉鎬 [정치·법제/정치]

    조사시찰단 참가. 외교관(1847∼1910). 동부승지·성균관대사성·이조참의를 거쳐 1881년 수신사로 일본에 가서 관세문제를 논의하고 돌아왔다. 임오군란 당시에는 일본공사를 피신시켰고, 청군을 안내하였다. 1883년 동래민란과 성주민란을 진압하였다. 갑신정변 후 김

  • 조보 / 朝報 [언론·출판/출판]

    조선시대 승정원에서 재결 사항을 기록하고 서사하여 반포하던 관보. 조칙. 조정의 결정 사항, 관리 임면, 지방관의 장계를 비롯하여 사회의 돌발 사건까지 실었다.

  • 조보양 / 趙普陽 [종교·철학/유학]

    1709년(숙종 35)∼1788년(정조 12). 조선 후기 문신·유학자. 증조는 조명한, 조부는 조봉징, 부친은 조원익이다. 외조부는 이기만, 형제로 조규양·조득양·조의양·조몽양이 있다. 1747년(영조 23) 식년시 진사 3등 43위로 합격, 1773년(영조 49)

  • 조봉대부 / 朝奉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신 종4품 하계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종4품 상계는 조산대부(朝散大夫), 하계는 조봉대부(朝奉大夫)로 정하여져 그대로 ≪경국대전≫에 수록되었다.

  • 조봉암 / 曺奉岩 [정치·법제/정치]

    현대의 정치인(1898∼1959). 1925년 조선공산당 1차당 창당을 주도하였다. 1932년 상해에서 일본 영사경찰에 붙잡혀 신의주형무소에서 7년간 옥살이를 하였다. 1946년 6월 중도통합노선을 주장하고 조선공산당과 결별하였다. 1948년 초대 농림부장관이 되었다

  • 조봉원 / 趙鳳遠 [종교·철학/유학]

    1855(철종 6) ~ 1933. 증조는 조현상, 조부는 조휘영, 아버지는 조태익, 어머니 남기주의 딸이다. 증조부는 안동김씨와 혼인하여 조휘영. 조규영을 두었고, 예기와 소학을 좋아하였고 1836년에 중산리 주마산 아래로 복거하여 후손들의 터전을 마련하였다. 방산는

  • 조부 / 調夫 [생활/식생활]

    조선시대 사옹원에 소속된 종8품 잡직. 정원은 2인이다. 조(調)는 음식물의 조리를 뜻하는 것으로 이들은 일종의 조리사이다.

  • 조불수호통상조약 / 朝佛修好通商條約 [정치·법제/외교]

    1886년 조선과 프랑스 사이에 체결된 조약. 프랑스는 1886년 조불조약을 체결하고자 북경 주재 프랑스공사 코고르당을 전권대사로 임명하였다. 코고르당은 3월 28일 프리모게호로 제물포에 도착하였다. 조약체결에 진통을 겪자, 김만식을 한성판윤으로 임명하는 동시에 외교고

  • 조사 / 助事 [종교·철학/개신교]

    초기한국 장로교의 교회 조직. 선교사들을 도와 목회실무를 수행했던 이들을 말한다. 이들은 정식 신학교육을 마치지는 않았지만, 선교사의 전도활동을 돕거나 단독으로 전도활동을 벌였다. 교회의 정식 조직으로 인정되었던 것은 아니다. 이는 선교사 중심시기에서 한국인 교역자 시

  • 조산대부 / 朝散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신 종4품 상계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종4품 상계는 조산대부(朝散大夫), 하계는 조봉대부(朝奉大夫)로정하여져 그대로 ≪경국대전≫에 수록되었다.

  • 조상건 / 趙尙健 [종교·철학/유학]

    1672년(현종 13)∼1721년(경종 1).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조흡, 조부는 조백운이다. 부친 조광보와 모친 정태구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숙부는 조성보, 처부는 이노성이다. 1713년(숙종 39)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16년(숙종 42) 《

  • 조상경 / 趙尙絅 [정치·법제/법제·행정]

    1681(숙종 7)∼1746(영조 22).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풍양(豊壤). 풍안군 흡(潝)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중운(中耘)이고, 아버지는 돈녕부 도정 도보(道輔)이며, 어머니는 김필진(金必振)의 딸이다. 김창협(金昌協)의 문인이다. 대표적인 관직으로는 한

  • 조상덕 / 趙相德 [종교·철학/유학]

    1808년(순조 8)∼1870년(고종 7). 조선 후기 유학자. 조정의 후손, 부친 조술언과 모친 유한조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조학수에게 사사하고 여러 번 과거에 응하였으나 낙방한 뒤 벼슬에 뜻을 접고 마음을 수양하는 위기지학과 학문 연구에 전념하였다. 교유한 인물

  • 조상우 / 趙相愚 [종교·철학/유학]

    1640(인조 18)∼1718(숙종 44). 조선 후기의 문신. 기 증손, 할아버지는 희보, 아버지는 형. 어머니는 목장흠의 딸이다. 이경석의 문하에서 수학, 1657년(효종 8) 사마시에 합격한 뒤 송준길의 문인이 되었다. 내의원제조, 예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하였

  • 조상축원 / 祖上祝願 [문학/구비문학]

    무속의식 중 조상거리나 안택 때 부르는 축원무가. 조상신에 대하여 자손들의 수명·복록·재수 등을 기원하는 것이다. 조상에 대한 독립된 제차(祭次)가 확보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축원 중에 「조상축원」은 삽입된다. 대체로 인생무상을 노래하면서 조상의 혼령을 위로하는 내용과

  • 조상치 / 曺尙治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전기의 문신. 계룡의 후손, 수 증손, 할아버지는 익청, 아버지는 신충, 어머니는 최중연의 딸이다.1419년(세종 1) 증광문과에 을과장원으로 급제하여 사재감주부가 되었다. 1424년 좌정언에 임명되고 집현전에서 유숙하였으며, 세종·문종·단종 3대를

  • 조석곡 / 朝夕哭 [생활/주생활]

    국상에서 연제때까지 아침저녁으로 빈소에 나아가 곡을 하며 애도하는 의식. 발인 전에는 빈소에서 조석전과 같이 조석곡을 행하지만 반우한 이후에는 전의 없이 조석곡을 행하다 연제 때에 그만둔다.

  • 조석여 / 曺錫輿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13∼?). 1848년 참봉으로 있다가 급제 후 경상도암행어사를 거쳐 1866년 황해도관찰사, 1883년에 이조판서에 이르렀다. 글씨를 잘 썼다.

  • 조석우 / 曺錫雨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10∼1878). 1835년(헌종 1) 증광문과 을과급제 후 공조참판·이조판서 등을 지냈다. 경상도관찰사 때 고조부 조하망의 《서주집》을 간행하면서 윤증의 제문 중 송시열을 비난한 내용을 삭제해 중화에 유배되었다. 글씨에 뛰어났다.

  • 조석전 / 朝夕奠 [생활/주생활]

    국상 중 빈전에 아침저녁으로 음식과 술을 올리는 의식. 전은 상을 당하여 시신을 매장할 때까지 망자에게 올리는 제사이다. 전에는 매일 아침과 저녁에 올리는 조석전외에도 습전, 소렴전, 대렴전 등과 같이 상례 절차 때에 거행하는 별전이 있다. 조선시대 초에는 국상에서

  • 조석주 / 趙錫周 [종교·철학/유학]

    1641(인조 19)∼1716(숙종 42). 조선 후기의 문신. 홍인 증손, 할아버지는 경, 아버지는 겸행, 어머니는 한영의 딸이다. 현종 때 생원시에 합격, 1680년(숙종 6)에 정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으나 벼슬은 장령에 머물렀다. 만년에는 고향에 돌아가 기주를

  • 조석철 / 趙錫喆 [종교·철학/유학]

    1724년(경종 4)∼1799년(정조 23). 조선 후기 유학자. 부친은 조선경, 형 조석춘·조석권과 동생 조석목이 있다. 권상일에게 수학하였다. 1753년(영조 29) 식년시 진사 2등 11위로 합격, 벼슬을 단념한 채 고향 상주로 돌아왔다. 이후 성리학에 몰두하였다

  • 조석형 / 趙錫馨 [종교·철학/유학]

    1598(선조 31)∼1656(효종 7).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희일, 어머니는 정흠의 딸이다. 1624년(인조 2) 진사시에 1등으로 합격하니 그의 할아버지·아버지와 함께 3대에 걸쳐 진사시에서 1등하는 가문이 되었다. 1636년 병자호란 후에도 시직·부수 등

  • 조선 / 朝鮮 [지리/인문지리]

    1392년부터 1910년까지 518년간 이씨(李氏)가 27대에 걸쳐 집권했던 왕조. 조선 왕조의 정치 체제는 중앙집권적 양반관료제였다. 조선 왕조의 정치 기구는 형식상 문반·무반으로 양립되기는 했으나 문반 위주로 운영되었다. 즉, 최고 의결기관인 의정부와 행정권을 가진

  • 조선 주차 영국 총영사 朱邇典 인가장 / [정치·법제]

    영국 군주 겸 오인도 후제가 1896년 10월 27일 조던(J.N.Jordan)을 영국 총영사로 임명하여 조선에 주차시키겠다는 위임장을 보내자, 고종이 이듬해 3월 조던에게 판사의 직급을 더 주고 경외에서 정무를 담당하고 있는 여러 유사에게 이 사실을 알린 인가장. 말

  • 조선 파견 독일 전권대신 巴蘭德 위임장 / [정치·법제]

    독일 황제 겸 프로이센 군주가 조선과 화호통상행선조약(和好通商行船條約)을 체결하기 위해 청에 주차하고 있던 흠차대신 브란트(Max von Brandt)를 전권대신으로 조선에 파견하니, 조선의 전권대신과 잘 협의하여 체결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담은 위임장의 한역본. 18

  • 조선 파견 러시아 전권대신 韋貝 위임장 / [정치·법제]

    러시아 황제 알렉산드로 3세(Aleksandr Ⅲ)가 조선과 화호통상조약을 체결하기 위해 청의 텐진에 주차하고 있던 러시아 영사 카를 베베르(Karl Ivanovich Weber)를 전권대신으로 조선에 파견하니, 조선의 전권대신과 협의하여 체결하라는 내용으로 작성한 위

  • 조선 파견 미국 흠차대신 福德 신임장 / [정치·법제]

    미국 대통령 아서(Chester A. Arthur)가 1883년(고종 20) 2월 1일자로 푸트(Foote)를 주조선 미국2등 흠차대신으로 삼아 조미수호통상조약 비준에 따른 조미우호관계 사업을 담당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고종에게 보내온 신임장 한역본. 규장각에 관련문서

  • 조선 파견 이탈리아 전권대신 盧喜德 위임장 / [정치·법제]

    이탈리아 군주가 화호통상행선조약을 체결하기 위해 청에 주차하고 있는 대신 페르디난도 데루카(Ferdinando de Luca)를 전권대신으로 특파하니, 조선의 전권대신과 잘 협의하여 체결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으로 작성한 위임장 한역본. 1884년(고종 21) 1월 31일

  • 조선가요집성 / 朝鮮歌謠集成 [문학/고전시가]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국문학자 김태준이 삼국·고려·조선의 시대별 가요를 취사하여 1934년에 출간한 시선집.고전시가자료선집. 목차는 「신라향가편」·「백제고가편·부(附)고구려」·「고려가사편」·「이조가사편」으로 편집되었으며, 부록으로 「신위(申緯) 한역 소악

  • 조선건국준비위원회 / 朝鮮建國準備委員會 [역사/현대사]

    1945년 8·15광복과 함께 조직되었던 최초의 건국준비단체. 1945년 8월 15일 여운형이 오전 8시를 전후하여 엔도의 관저에서 협상을 가졌다. 여운형은 정치·경제범 즉시 석방, 3개월간의 식량 보급, 치안유지와 건국사업에 대한 간섭 배제, 학생훈련과 청년조직에 대

  • 조선고가요집 / 朝鮮古歌謠集 [문학/고전시가]

    1929년 학자 손진태가 고시조 558수를 일본어로 번역하여 편찬한 가집.번역서. 1929년(소화(昭和) 4)에 동경 도강서원(刀江書院)에서 발간되었고, 총 531쪽(서·발문 4쪽)에 책 크기는 세로 19㎝, 가로 19㎝이다. 일본어로 표기되었다. 본서는 역어(譯語),

  • 조선고가집 / 朝鮮古歌集 [문학/고전시가]

    광익서관에서 김상준이 방에타령 등 4편의 고가에 곡(曲)을 붙여 1918년에 발행한 가집. 총 16면. 1918년 광익서관(廣益書館)에서 출간하였다. 체재는 ① 롤량ᄉᆞ거리, ② 긴산(山)타령, ③ 자즌산(山)타령, ④ 방에타령 등 4편의 노래를 차례로 소개하고, 권말

  • 조선고어사전 / 朝鮮古語辭典 [언어/언어/문자]

    정희준(鄭熙俊)이 펴낸 우리말 고어사전. 1949년 동방문화사(東邦文化社)에서 간행하였다. 표지 등에 표제명이 ‘옛말옛일 이두옛책 조선고어사전’이라고 하였으며, 내제명은 ‘조선고어사전부국문고서약지(朝鮮古語辭典附國文古書略誌)’로 되어 있다. 1955년 5월 동국문화사에서

  • 조선고적도보 / 朝鮮古蹟圖譜 [언론·출판]

    일제시대 조선총독부가 간행한 우리나라 고적의 도판을 모은 책. 15첩, 31.2×42.1cm. 총독부 후원으로 일본인 학자 세키노 다다시, 다니이 시이이치, 구라야마 슌이치 등이 1915년부터 1935년까지 20년간에 걸쳐 펴냈다. 낙랑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고적과

  • 조선고전가사집 / 朝鮮古典歌詞集 [문학/고전시가]

    1946년 박인수가 전래하는 전통 시가의 정확한 가사(歌詞)를 기록할 목적으로 편찬한 가집.종합가집·가곡류. 총 22절목으로 나누어 우·계면과 농·락·편 악곡분류에 의한 가곡(119수)과 시조(136수)와 남청지름(26)·여청지름(4)·사설시조(12)·파연곡(1)을 수

  • 조선관역어 / 朝鮮館驛語 [언어/언어/문자]

    명(明) 대에 회동관(會同館)의 통사(通事)들이 사용한 한·한대역(韓·漢對譯) 어휘집(語彙集). 『화이역어(華夷譯語)』 중의 한 권으로서, 외국 사신을 접대하는 관청인 회동관에서 소속된 통사들을 교육하기 위해 만든 조선어 교재이다. 『화이역어』는 명대 초엽부터 청대 중

  • 조선관역어연구 / 朝鮮館譯語硏究 [언어/언어/문자]

    문선규(文璇奎)가 지은 『조선관역어(朝鮮館譯語)』에 대한 연구 및 주석서. 제1장 서론에서는 ‘『조선관역어』의 원류와 편찬 시기, 『조선관역어』의 전본 및 원문의 기술법, 역어에 적용된 중국어 음운 구명과 기호의 설정’ 등의 기초적인 문제를 다루었다. 제2장은 ‘역어의

  • 조선광업령 / 朝鮮鑛業令 [역사/근대사]

    1915년 12월 24일 일제가 한국의 광산을 약탈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포한 법령. 조선광업령은 총 64개조로 구성되어 있고 1916년 4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 아울러 시행 세칙 및 '조선광업등록규칙'도 공포하였다. 일제는 조선통감부 설치 직후인 1906년 7월 '광

  • 조선교육 / 朝鮮敎育 [언어/언어/문자]

    1921년 1월부터 1923년 5월 무렵까지 조선교육연구회(朝鮮敎育硏究會)에서 발행한 일본어로 된 월간 교육 잡지. 조선교육연구회는 조선총독부 학무국 주도로 설립된 공립 초등 교육기관 교원들의 관변 교육 단체이다. 이 단체는 1902년에 세워진 경성교육회를 근간으로 1

  • 조선교육령 / 朝鮮敎育令 [교육/교육]

    일제강점기의 한국인에 대한 일제의 교육방침과 교육에 관한 법령. 1910년 8월 초대 총독 데라우치의 교육방침은 일본신민화의 토대가 되는 일본어의 보급과 그들의 부림을 잘 받는 실용적인 근로인, 하급관리, 사무원 양성을 목적으로 하였다. 1911년 8월에 전문 30조로

  • 조선교육무용연구소 / 朝鮮敎育舞踊硏究所 [예술·체육/무용]

    1946년 함귀봉이 조택원, 정지수, 조익환, 한동인, 장추화 등의 무용인들과 함께 이상적인 무용학교의 정립과 현대무용(신흥무용)의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한 연구소. 문교부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맺고 발족한 조선교육무용연구소는 당시 문교부장관 수석비서관이던 심태진의 협조로

  • 조선구전민요집 / 朝鮮口傳民謠集 [문학/구비문학]

    1933년 김소운이 총 2,375편의 민요사설을 수록하여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민요집. 이 책의 발간 동기에는 특히 저자의 민족애(民族愛)가 담겨졌으니, “민요는 벌거숭이로 자라는 야생아(野生兒)”라고 정의하면서 “민요는 조선민족의 공동 시집이다. 이 책은 우리 나라

  • 조선국 인원왕후 김씨 유제문 / 朝鮮國 仁元王后 金氏 諭祭文 [정치·법제]

    1757년. 청 건륭제가 숙종의 계비이자 영조의 모비인 인원왕후(仁元王后) 김씨의 치제를 위해 조칙사 상태와 상령을 보내 인원왕후의 영전에 고한 유제문. 인원왕후의 망일(亡日)은 1757년(영조 33) 3월이며, 청 조칙사의 치제일은 동년 9월 21일이다.

  • 조선국 정성왕후 서씨 유제문 / 朝鮮國 貞聖王后 徐氏 諭祭文 [정치·법제]

    1757년. 청 건륭제가 영조의 원비 정성왕후(貞聖王后) 서씨의 치제를 위해 조칙사 상태와 상령을 보내 정성왕후의 영전에 고한 유제문. 정성왕후의 망일은 1757년(영조 33) 5월이며, 청조칙사의 치제일은 동년 9월 21일이다.

  • 조선국가제향처략기 / 朝鮮國家祭享處略記 [정치·법제]

    사직서, 환구단, 동명왕릉, 고려왕릉을 비롯해 단군, 기자, 주몽, 박혁거세, 왕건 등을 모신 전, 묘, 관왕묘, 대보단, 선무사 등의 이름과 위치를 간략하게 기록한 문서. '궁내부 제도국'이라는 판심으로 보아 궁내부제도국이 신설된 1906년(광무 10) 1월 30일

  • 조선국간행이정약조 / 朝鮮國間行里程約條 [역사/근대사]

    1883년 6월 조선 내에서의 일본인 여행허용지역을 확장하기 위하여 조선과 일본 간에 체결된 조약. 조선국 전권외무독판 민영목과 일본 전권공사 다케조에 사이에 체결되었다. 이 조약으로 일본인은 이전보다 두 배나 넓은 지역을 여행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 조약은 여

  • 조선국왕 유서 / 朝鮮國王 諭書 [정치·법제]

    청 옹정제가 조선 국왕에 책봉된 영조에게 보낸 두루마리 문서. 이 문서는 한자와 만주자로 씌어 있다. 왕세제를 국왕으로, 부인 서씨를 왕비로 책봉하니 고명과 예물을 받으라는 내용이다.

  • 조선국왕 책봉고명 / 朝鮮國王 冊封誥命 [정치·법제]

    청 옹정제가 왕세제를 조선 국왕으로 책봉한 두루마리 문서. 이 문서는 한자와 만주어로 씌어 있다. 1724년 밀창군 이직(李樴)이 주청사로 파견되어 영조 즉위를 알리고 고명을 청하자 이듬해에 태감 호양보(胡良輔)가 고명, 유서, 예물(단자 포함)을 가져왔다.

  • 조선국왕 책봉예물단자 / 朝鮮國王 冊封禮物單子 [정치·법제]

    청 옹정제가 영조의 조선 국왕 책봉을 축하하고자 보내온 예물 목록. 이 단자는 한자와 만주자로 씌어 있다. 왕에게 비단 옷감 외에 말, 호피(狐皮), 초피(貂皮)를 보내왔다.

  • 조선국왕세자 책봉고명 / 朝鮮國王世子 冊封誥命 [정치·법제]

    청 옹정제가 경의군 이행(李緈)을 조선의 왕세자로 책봉하는 두루마리 문서. 이 문서는 한자와 만주자로 씌어 있다. 1725년 2월 소원 이씨가 낳은 경의군을 왕세자로 책봉한 뒤 청에 왕세자 책봉고명을 청하였다. 그해 9월에 청나라 사신이 왕세자 고명을 가져왔다.

  • 조선국왕세자 책봉예물단자 / 朝鮮國王世子 冊封禮物單子 [정치·법제]

    청 옹정제가 경의군 이행(李緈)의 왕세자 책봉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온 예물 목록. 이 단자는 한자와 만주어로 씌어 있다. 예물은 옷감으로 직금(금실을 섞어 짠 비단), 저사(민무늬 비단), 사라(얇은 비단) 4필씩, 겉감에 따른 안감 4필씩이다.

  • 조선국왕세제 책봉고명 / 朝鮮國王世弟 冊封誥命 [정치·법제]

    청 강희제가 연잉군(후일의 영조)을 조선 왕세제로 책봉한 두루마리 문서. 이 문서는 한자와 만주자로 씌어 있다. 1721년 좌의정 이건명(李健命)이 주청사로 파견되어 왕세제 책봉을 알리고 고명을 요청하자 이듬해에 사신 아극돈(阿克敦)과 부사 불륜(佛倫)이 이를 가져왔다

  • 조선국왕세제 책봉예물단자 / 朝鮮國王世弟 冊封禮物單子 [정치·법제]

    청 강희제가 연잉군의 왕세제 책봉을 축하하며 보낸 예물의 목록. 이 문서는 한자와 만주자로 씌어 있다. 예물은 직금(금실을 섞어 짠 비단), 저사(민무뉘 비단), 사라(얇은 비단) 4필씩, 겉감에 따른 안감 4필씩이다.

  • 조선국조신화 / 朝鮮國祖神話 [문학/구비문학]

    조선의 건국신화. 조선 왕조의 건국신화를 종합적인 체계로 세운 것으로는 「용비어천가」가 있는데, 이 작품을 통하여 「조선국조신화」를 엿볼 수 있다. 이 신화의 특징은 국조의 인물들을 모두 용(龍)으로 상징한 점이다. 조선의 국조신화에 비하면 고려의 국조신화는 훨씬 규모

  • 조선극우회 / 朝鮮劇友會 [예술·체육/연극]

    민중극단이 해산되자 1926년 10월에 변기종이 그 단원들을 규합하여, 신파극계와 토월회 출신들을 합류하여 조직한 극단. 변기종을 주축으로 김파영, 이석구, 손용모 등이 참여했다. <생명의 관>, <신 칼멘>, <사의 광휘>, <기갈>, <파혼>, <새벽 종소리> 등을

  • 조선농지령 / 朝鮮農地令 [역사/근대사]

    1934년 4월 일제가 한국 내의 소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포된 법령. 1934년 4월 제령 제5호로 공포되고, 같은 해 10월 20일부터 실시되었다. 농촌경제갱생계획과 자작농창정계의 수립, 시행에 이어서 '조선소작조정령'의 공포, 시행과 더불어 소작 폐해의 근원을

  • 조선농회령 / 朝鮮農會令 [역사/근대사]

    1926년 각종 농업단체의 범람을 방지, 통합, 정리하고자 공포된 법령. 이 법령은 일본농회법과 대만농회규칙을 본따 만 8년 만에 만들어졌다. 이 영의 공포 및 계통 농회의 설립은 농업정책의 담당기구로서, 또 행정관청의 별동대로서 설치, 조성되는 것을 뜻했다. 이는 곧

  • 조선도교사 / 朝鮮道敎史 [종교·철학/도교]

    이능화가 저술한 도교에 관한 책. 1959년 동국대학교에서 영인출판하였다. 순한문으로 되어 있으며 총28장으로 구성되었다. 각종 문헌에서 도교관계를 기술하고 있는 자료들을 역사적인 순서에 따라 정리해 놓은 책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도교에 관한 문헌 자료를 집대성하였다

  • 조선동요선 / 朝鮮童謠選 [문학/구비문학]

    1933년 김소운의 『조선구전민요집』에 실린 자료 중 대표적인 동요만을 간추려 일본어로 번역한 동요집. 자료를 소재에 따라 열 가지로 나누어 수록하였으며, 내용은 천체·기상, 새 노래, 고기와 벌레 노래, 식물 노래, 부모·형제, 풍소·해학, 유희노래·잡요·동녀요·자장

  • 조선동요전집 / 朝鮮童謠全集 [문학/구비문학]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작가 정태병이 현대 동요 가운데 우수한 작가와 작품을 선별하여 1946년에 편집한 동요집.자료집. 이 책 1권 서두에서 1945년 봄까지 꾸준히 발행되어 온 어린이 잡지 『아이생활』을 중심으로 한 동요 작가에 이르기까지 100여 시인

  • 조선동요집 / 朝鮮童謠集 [문학/구비문학]

    1924년 엄필진이 우리나라 전승동요를 처음으로 수록하여 펴낸 동요집. B6판. 150면. 1924년 창문사(彰文社)에서 간행하였다. 우리 나라 최초의 동·민요집이다. 동요·민요 80편과 부록으로 외국의 동요 6편이 실려 있다. 동요집이라고는 하나 전승동요만이 아니라,

  • 조선동화대집 / 朝鮮童話大集 [문학/구비문학]

    1926년 심의린이 저술한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설화집. A5판. 280면. 1926년 한성도서주식회사(漢城圖書株式會社)에서 발행하였다. 우리 나라 최초의 한글설화집으로서 자료 및 서지적 가치가 있다. 국한문 혼용으로 한자에는 일일이 토를 달아 누구나 한글만 터득하면

  • 조선말규범집<1> / [언어/언어/문자]

    1966년에 북한 내각 직속 국어사정위원회에서 낸 어문 규정집. 『조선말 규범집』은 1966년 6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직속 국어사정위원회에서 낸 북한의 어문 규정집으로, 사회과학원 출판사에서 간행한 것이다. 이 규범집은 김일성이 1966년 5월 4일에 북한 언

  • 조선말규범집<2> / [언어/언어/문자]

    2010년에 북한 국어사정위원회에서 낸 어문 규정집. 『조선말 규범집』(2010)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어사정위원회에서 전체 84쪽으로 펴낸 어문 규정집이다. 이 규범집은 본래 1966년에 같은 명칭으로 처음 나왔으며 이후 1987년에 개정되어 나왔고, 2010년판

  • 조선말띄여쓰기규범 / [언어/언어/문자]

    2000년에 북한 국어사정위원회에서 제정하여 발표한 우리글 띄어쓰기 규정. 『조선말 띄여쓰기규범』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어사정위원회에서 2000년에 제정하여 발표한 우리글 띄어쓰기 규정이다. 총칙과 9개 항, 전체 12쪽으로 간단히 구성되어 있는데, 책자의 체계는

  • 조선무용건설본부 / 朝鮮舞踊建設本部 [예술·체육/무용]

    조선문화건설중앙협의회 산하단체로 최승희, 조택원의 영향을 받은 신인들이나 일본 등지에서 빛을 보지 못한 무용인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 박용호, 정지수, 김민자, 진수방, 한동인, 장추화, 이석예, 김애성, 김해성, 정인방, 심선방 등 40여 명의 신진 무용인들이 주축이

  • 조선무용예술협회 / 朝鮮舞踊藝術協會 [예술·체육/무용]

    조선문화단체총연맹 산하단체로 조직된 협회. 1946년 6월 8일 위원장 조택원(趙澤元), 부위원장 함귀봉(咸貴奉), 현대무용 수석위원 최승희(崔承喜), 서기장 문철민(文哲民), 서기국장 박용호, 장추화 등으로 구성되어 조직되었다. 현대무용부, 발레부, 교육무용부, 이론

  • 조선무용진흥론 / 朝鮮舞踊振興論 [예술·체육/무용]

    1927년 8월 10일부터 19일까지 7회에 걸쳐 시인 김동환이 『동아일보』에 연재한 평론. 1927년 8월 10일 ‘조선무용진흥론(1)’이 『동아일보』에 발표된 이후, 11일 ‘조선무용진흥론(2)’, 12일 ‘조선무용진흥론(3)’, 13일 ‘조선무용진흥론(4)’, 1

  • 조선문고 / 朝鮮文庫 [언론·출판/출판]

    1939년부터 학예사(學藝社)에서 펴낸 문고본. 이 문고는 동서고금의 학예, 문학, 철학, 과학 등 여러 책 중 고전적 가치가 있는 책만을 엄선하여, 휴대하기 편한 책을 싼 값으로 보급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 조선문법 / 朝鮮文法 [언어/언어/문자]

    남궁억(南宮檍)이 쓴 간결한 국어문법 소문전. 1913년경에 순한글 궁체로 쓴 책이다. 『향토(鄕土)』 4호(1947)에 수록된 것이 전하나, 제9절 후치사와 제10절 감탄사 부분이 유실되어 전하지 않는다. 총론(문자·음운)과 조선말법(품사) 2부로 구성되고, 품사는

  • 조선문인협회 / 朝鮮文人協會 [문학/현대문학]

    1939년 10월 29일 경성 부민관에서 250여명의 문인이 모여 결성한 총독부 어용문인단체. 발기인은 이광수, 김동환, 김억, 정인섭, 유진오, 이태준, 사토 등이었다. 창립총회에서 회장으로 이광수, 간사로 박영희, 이기영, 유진오, 김동환, 정인섭, 주요한 등과 세

  • 조선문자급어학사 / 朝鮮文字及語學史 [언어/언어/문자]

    김윤경(金允經)이 지은 국어학사. 1938년 1월 조선기념도서출판관(朝鮮紀念圖書出版館)에서 간행되었다. 2판(1938.2.)·3판(震學出版協會, 1946)·4판(東國文化社, 1954)까지 나왔는데, 4판에는 가능한 한 보충이 되어 있다. 내용은 크게 서론과 본론으로 나

  • 조선문전 / 朝鮮文典 [언어/언어/문자]

    1897∼1902년에 유길준(兪吉濬)이 라틴문법의 모형에 따라 저술한 최초의 국어문법서. 지금까지 나타난 것은 필사본 3종과 유인본 2종의 5종인데, 그 연대는 ① 유길준 가장본(家藏本)인 연대 미상의 필사본 ≪조선문전≫, ② 김민수(金敏洙) 소장본인 1902년의 필사

  • 조선문직해 / 朝鮮文直解 [언어/언어/문자]

    1924년 훈민정음을 본래의 뜻대로 바로잡기 위하여 해설을 가하였다는 이진환(李震桓)의 계몽적 저술. 이에 앞서 1923년에 저술한 『국문직해』(가로 17.3㎝, 세로 25.2㎝, 저지, 목판인쇄, 동장본)가 있는데, 이것이 그 초판에 해당한다. 그 시기에 감히 ‘국문

  • 조선문화단체총연맹 / 朝鮮文化團體總聯盟 [정치·법제/정치]

    1946년 2월 24일 결성된 문화단체. 해방 후 조직된 총 25개 문화예술단체가 총망라 되었다. 조선학술원, 조선과학자동맹, 조선산업의학연구회, 조선법학자동맹, 조선언어학회, 조선과학여성회 등 13개 학술단체, 조선문학가동맹, 조선연극동맹, 조선음악동맹, 조선영화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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