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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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문기 / 家屋文記 [생활/주생활]
가옥의 매매·양도·환퇴를 증명하는 문서. 가옥의 처분은 토지와 더불어 오랜 옛날부터 있어온 것이다. 조선시대의 가옥매매는 15일이 지나면 변경할 수 없고, 매매 후 1백일 이내에 관(官)에 신청하여 관의 인증서인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입안제도가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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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후 / 監候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기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서운관의 정9품 관직. 서운관은 천문·역수·측후·각루의 일을 맡아보았는데, 국초에는 태복감과 태사국으로 분리되어 있었으며, 태복감은 천문·역수를, 태사국은 측후·각루를 관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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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인통공 / 甲寅通共 [경제·산업/경제]
1794년(정조 18) 갑인년에 이루어진 통공 발매정책. 육의전을 제외한 시전의 특권을 모두 폐지하고, 자유 상인과 수공업자들도 도성 안에서 자유로이 상행위를 할 수 있도록 조치한 일종의 상공 유통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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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지도 / 江都地圖 [지리/인문지리]
연대·작자 미상의 강화도의 옛 지도. 병자호란 이후 진보(鎭堡)·돈대·성곽·제언(堤堰) 등을 보수하여 완전히 요새로 변한 강화도를 그린 지도이다. 강화도 53개의 돈대(墩臺:조금 높직한 평지) 가운데 가장 늦게 완성된 1725년(영조 1)의 작성돈(鵲城墩)이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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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지도 / 江都地圖 [지리/인문지리]
병자호란 이후 요새화된 강화도를 그린 지도.고지도. 병자호란 이후 진보(鎭堡)·돈대·성곽·제언(堤堰) 등을 보수하여 완전히 요새로 변한 강화도를 그린 지도이다. 강화도 53개의 돈대(墩臺) 가운데 가장 늦게 완성된 1725년(영조 1)의 작성돈(鵲城墩)이 있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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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문동유적 / 江陵江門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강릉시 강문동에 있는 철기시대의 주거지 유적. 이 유적은 경포호수의 남쪽 동해변의 해안사구에 위치한다. 1992년 이 곳에서 초당식품 공장 신축공사 중 유구와 유물이 발견되어 강릉대학교 박물관이 발굴하여 움집터(竪穴住居址) 1기를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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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현호적대장 / 開寧縣戶籍臺帳 [사회/촌락]
1870년 경상도 개령현(현 김천시 일부)에서 조사·작성한 아포면의 호적을 정서하여 엮은 관찬서.호적대장. 1책 51매. 필사본. 끝에 개령현감과 경상도관찰사의 서명·수결(手決)이 있다. 일본 덴리대학(天理大學) 도서관에 유일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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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관법 / 去官法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한 직종에 주어진 한품과 근무연한을 마치고 다른 직종으로 옮기는 법제. 거관한 뒤에도 그 직종에 계속 근무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사만일수를 늘려 일정한 한품에 이를 때까지 계속 근무할 수 있게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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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영일기및계본등록 / 居營日記─啓本謄錄 [언론·출판/출판]
조선후기 무신 이운룡이 수군통제사로서의 업무 등을 기록한 일지.공무일기.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42호. 1980년에 지정된 142-1호는 『거영일기』 1책과 『계본등록』 2책이다. 『거영일기』는 이운룡 장군이 경상우도 수군절도사 겸 삼도수군통제사로 부임한 16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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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산가단 / 敬亭山歌壇 [문학/고전시가]
조선 영조 때 김천택(金天澤)과 김수장(金壽長)이 중심이 된 가인(歌人)들의 모임. 여기에 탁주한(卓柱漢)·박상건(朴尙健)·김유기(金裕器)·이차상(李次尙)·김우규(金友奎)·문수빈(文守彬)·박문욱(朴文郁)·김성후(金聖垕)·김중열(金重說)·김묵수(金默壽) 등이 참여하였으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