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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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관역어 / 朝鮮館驛語 [언어/언어/문자]
명(明) 대에 회동관(會同館)의 통사(通事)들이 사용한 한·한대역(韓·漢對譯) 어휘집(語彙集). 『화이역어(華夷譯語)』 중의 한 권으로서, 외국 사신을 접대하는 관청인 회동관에서 소속된 통사들을 교육하기 위해 만든 조선어 교재이다. 『화이역어』는 명대 초엽부터 청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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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관역어연구 / 朝鮮館譯語硏究 [언어/언어/문자]
문선규(文璇奎)가 지은 『조선관역어(朝鮮館譯語)』에 대한 연구 및 주석서. 제1장 서론에서는 ‘『조선관역어』의 원류와 편찬 시기, 『조선관역어』의 전본 및 원문의 기술법, 역어에 적용된 중국어 음운 구명과 기호의 설정’ 등의 기초적인 문제를 다루었다. 제2장은 ‘역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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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광업령 / 朝鮮鑛業令 [역사/근대사]
1915년 12월 24일 일제가 한국의 광산을 약탈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포한 법령. 조선광업령은 총 64개조로 구성되어 있고 1916년 4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 아울러 시행 세칙 및 '조선광업등록규칙'도 공포하였다. 일제는 조선통감부 설치 직후인 1906년 7월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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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교육 / 朝鮮敎育 [언어/언어/문자]
1921년 1월부터 1923년 5월 무렵까지 조선교육연구회(朝鮮敎育硏究會)에서 발행한 일본어로 된 월간 교육 잡지. 조선교육연구회는 조선총독부 학무국 주도로 설립된 공립 초등 교육기관 교원들의 관변 교육 단체이다. 이 단체는 1902년에 세워진 경성교육회를 근간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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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교육령 / 朝鮮敎育令 [교육/교육]
일제강점기의 한국인에 대한 일제의 교육방침과 교육에 관한 법령. 1910년 8월 초대 총독 데라우치의 교육방침은 일본신민화의 토대가 되는 일본어의 보급과 그들의 부림을 잘 받는 실용적인 근로인, 하급관리, 사무원 양성을 목적으로 하였다. 1911년 8월에 전문 30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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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교육무용연구소 / 朝鮮敎育舞踊硏究所 [예술·체육/무용]
1946년 함귀봉이 조택원, 정지수, 조익환, 한동인, 장추화 등의 무용인들과 함께 이상적인 무용학교의 정립과 현대무용(신흥무용)의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한 연구소. 문교부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맺고 발족한 조선교육무용연구소는 당시 문교부장관 수석비서관이던 심태진의 협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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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구전민요집 / 朝鮮口傳民謠集 [문학/구비문학]
1933년 김소운이 총 2,375편의 민요사설을 수록하여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민요집. 이 책의 발간 동기에는 특히 저자의 민족애(民族愛)가 담겨졌으니, “민요는 벌거숭이로 자라는 야생아(野生兒)”라고 정의하면서 “민요는 조선민족의 공동 시집이다. 이 책은 우리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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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국 인원왕후 김씨 유제문 / 朝鮮國 仁元王后 金氏 諭祭文 [정치·법제]
1757년. 청 건륭제가 숙종의 계비이자 영조의 모비인 인원왕후(仁元王后) 김씨의 치제를 위해 조칙사 상태와 상령을 보내 인원왕후의 영전에 고한 유제문. 인원왕후의 망일(亡日)은 1757년(영조 33) 3월이며, 청 조칙사의 치제일은 동년 9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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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국 정성왕후 서씨 유제문 / 朝鮮國 貞聖王后 徐氏 諭祭文 [정치·법제]
1757년. 청 건륭제가 영조의 원비 정성왕후(貞聖王后) 서씨의 치제를 위해 조칙사 상태와 상령을 보내 정성왕후의 영전에 고한 유제문. 정성왕후의 망일은 1757년(영조 33) 5월이며, 청조칙사의 치제일은 동년 9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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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국가제향처략기 / 朝鮮國家祭享處略記 [정치·법제]
사직서, 환구단, 동명왕릉, 고려왕릉을 비롯해 단군, 기자, 주몽, 박혁거세, 왕건 등을 모신 전, 묘, 관왕묘, 대보단, 선무사 등의 이름과 위치를 간략하게 기록한 문서. '궁내부 제도국'이라는 판심으로 보아 궁내부제도국이 신설된 1906년(광무 10) 1월 30일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