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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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시랑평장사 / 門下侍郎平章事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정2품 관직. 문하시랑 또는 문하평장사로 약칭되기도 한다. 성종 때 처음 두어졌으며, 문종 때 정원 1인, 정2품으로 정하여졌다. 같은 시랑평장사이지만 중서시랑평장사보다 상위직이다. 1275년(충렬왕 1) 원나라의 강요에 따라 관제가 격하 개편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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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시중 / 門下侍中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종1품 중서문하성의 수상직. 중서문하성의 장관으로, 정원은 1인이었다. 같은 종1품직인 상서령과 중서령이 종친이나 원로 재상에게 주는 영예직 또는 치사직·증직이었으므로 명실상부한 고려의 최고관직으로서 수상이 되었다. 1369년 도첨의부가 문하부로 개편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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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주서 / 門下注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문하부의 종7품 관직. 정원은 1인, 품계는 종7품이었다. 중서주서(中書注書)의 후신이다. 국초의 내의성이 내사성·중서성·도첨의부·문하부로 개정될 때마다 내사주서·중서주서·도첨의주서·문하주서로 여러 번 바뀌었다. 그 직임은 문하부의 문서 또는 기록을 관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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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찬성사 / 門下贊成事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에 설치된 문하부의 정2품 관직. 1275년(충렬왕 1) 관제개혁에서 평장사가 찬성사로 바뀌었다가, 1356년(공민왕 5) 다시 평장사로 환원되었다. 그 뒤 1360년 평장정사로, 1362년 찬성사로, 1369년 도첨의부가 문하부로 개편되면서 문하찬성사로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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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평리 / 門下評理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문하부의 종2품 관직. 정원은 3인. 1275년(충렬왕 1) 참지정사가 첨의참리로 바뀌었다가 1308년 충선왕에 의해서 첨의평리로 변경, 정원도 종래의 2인에서 3인으로 증원되었다. 이것이 1330년(충숙왕 17) 다시 첨의참리로 고쳐지고, 1356년(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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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평장사 / 門下平章事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종2품 관직. 정원은 1인. 1275년(충렬왕 1) 원나라의 요구에 의하여 고려의 관제가 격하될 때 중서평장사와 함께 첨의찬성사로 바뀌었으며, 1308년(충선왕 복위) 첨의시랑찬성사와 아울러 중호로 개칭되었다가 곧 첨의찬성사로 환원되었다.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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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文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시강원의 정5품 관직. 태조 즉위초 좌문학·우문학 각각 1인씩이었으나 1460년(세조 6) 5월에 1인을 줄였다. 그 뒤 1529년(중종 24) 정5품의 겸문학(兼文學) 1인을 더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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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한서 / 文翰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사명(왕명)의 제찬을 관장하던 관청. 태조 때 태봉의 제도를 따라 원봉성을 두었다가 곧 학사원으로 개칭, 현종 때 한림원으로 되었다가 원나라의 간섭을 받게 되는 1275년(충렬왕 1) 문한서로 고쳤다. 1298년 충선왕이 사림원으로 하였다가, 1308년(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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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주 / 文顯柱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경희대학교 체육학과 교수, 학과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평양 출신. 평양농업학교를 거쳐 일본체육전문학교(지금의 日本體育大學)를 졸업하였다. 학생시절부터 핸드볼선수로 두각을 나타내어, 한국유학생이 주축이 된 일본 체육전문학교팀에서 주전선수로 활약하면서 전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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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文化 [생활/민속]
의식주를 포함하여 언어, 풍습, 종교, 예술, 제도 등을 아우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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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文化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신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궐구현(闕口縣)이었는데, 고려 초유주(儒州)로 고쳤다. 1018년(현종 9) 풍주(豊州, 또는 豊川)에 속하였으나, 1259년(고종 46) 문화현으로 바꾸고 감무를 설치하였다. 조선시대에 현령을 두었고, 1895년(고종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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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군읍지지도병록성책 / 文化郡邑誌地圖幷錄成冊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문화군(현 신천군 문화면)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편자·연대 미상의 『문화현읍지』 사본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방리(坊里)부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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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량 / 蚊火良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고성(固城) 지역의 옛 지명. 『대동여지도』에 나타난 위치로는 고성과 사천(泗川) 사이이며, 문헌상에는 신라 때 고성군의 영현이 되었다는 기록만 있을 뿐 그 뒤의 변천은 알 수 없다. 문화량은 옛 발음으로 ‘문화라’라고 읽으며, ‘넓은 들’이라는 뜻이다. 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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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 / 文化産業 [사회/사회구조]
자본주의적으로 대량생산된 대중문화 또는 문화를 생산하는 산업. 문화산업이란 용어는 두 가지의 맥락에서 각기 다른 용법으로 사용된다. 하나는 프랑크푸르트 학파인 아도르노(T. Adorno)와 호르크하이머(M. Horkheimer)가 『계몽의 변증법(The Dialec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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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상품 / 文化商品 [사회/사회구조]
문화산업이 생산하는 상품. 문화상품은 영화, 방송, 음악 등 지적이거나 창의적이고 정서적인 정보와 의미를 담고 있는 생산물이 상품화된 것을 말한다. 전통적으로 문화산물은 경제적인 대상이라기보다는 교양적인 대상으로 여겨져 왔다. 문화에 대해 경제적인 논리를 적용하고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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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씨가정보 / 文化柳氏嘉靖譜 [사회/가족]
1565년 문화유씨의 시조 차달(車達)에서부터 19대까지 자손·사위·외손 등을 수록한 족보. 11책. 목활자본. 첫머리에 있는 범례에 이 책을 편집할 당시의 상황·규약·편집자의 의견 등이 기술되어 있고, 문화 유씨의 시조 차달(車達)에서부터 19대까지 자손·사위·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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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씨묘역 / 文化柳氏墓域 [사회/가족]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 류희림과 부친 류복룡, 류인호 부부 등의 묘역.시도유형문화재. 지정 면적 1,119㎡.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78호. 문화 유씨 종친회에서 관리하고 있다. 남북으로 위에는 유희림의 묘역이 있는데 기단받침 위에 봉분을 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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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정치 / 文化政治 [정치·법제/정치]
3.1운동 이후 1920년대 약 10년간에 걸쳐 실시된 일제의 조선에 대한 식민지 지배정책. 1910년 한반도 강점 이후 가혹한 무단정치를 실시한 일제는 3.1운동으로 위협을 느끼고, 보다 유화적인 새로운 지배정책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이를 문화정치라 한다. 문화정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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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지역 / 文化地域 [지리/인문지리]
특정한 문화 특성을 공유한 집단이 일정한 지역을 점유하여 경관을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형성한 다양한 스케일의 공간적 범위. 문화지역의 설정에는 어떤 기준을 적용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근거가 된다. 이에 따라 문화지역의 경계선이 획정될 수 있게 된다. 또한 시간적 범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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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 / 文化體育館 [예술·체육/체육]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었던 우리 나라 최초의 민영 종합실내체육관. 1973년 8월 2일에 착공하여 1975년 9월 23일에 준공되었으며, 10월 15일에 개관되었다. 연건평 3,000평, 실내경기장 250평의 규모에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관람석 등 각종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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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향교 / 文化鄕校 [교육/교육]
황해도(현재의 황해남도) 신천군 문화면 동각리에 있는 향교. 1393년(태조 2)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좌우 협실·신문(神門)·홍살문 등이 있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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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회 / 門會 [사회/가족]
문중의 의결기관. 이 기구를 통하여 문중의 중요한 안건들이 결정, 처리된다. 정기총회로서의 문회는 일 년에 한 번 열리며, 그 밖의 급한 사항이 생기면 문장(門長)에 의하여 수시로 소집될 수 있다. 회의는 문장·종손·유사(有司) 및 문중어른에 의하여 진행된다. 문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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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회 / 文晦 [종교·철학/유학]
1586∼1634. 조선후기 공신. 1624년(인조 2) 전임 교수의 신분으로 이우·김광숙과 함께, 윤인발 등이 인성군 공을 추대하는 역모를 꾸민다고 고변하였다. 이에 기자헌·김원량 등 40여인이 투옥, 곧 이괄의 난이 터지자 그 대부분이 처형당하였다. 난이 평정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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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매몽설화 / [문학/구비문학]
신라시대 김유신(金庾信)의 누이 김문희(金文姬)가 언니인 김보희(金寶姬)로부터 꿈을 사서 김춘추(金春秋), 즉 태종무열왕의 비(妃)가 된 설화. 『삼국유사』 권1 태종춘추공조(太宗春秋公條)에 전한다. 처음 김보희가 꿈에 서악(西岳)에 올라가 오줌을 누니 장안에 가득 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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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것들의 싸움 / [문학/구비문학]
이·벼룩·빈대·모기와 같은 물것들의 현재와 같은 형상의 기원을 설명한 설화. 동물유래담에 속하며, 채록 각 편에 따라 ‘빈대의 환갑잔치’·‘이와 벼룩과 모기의 글짓기 내기’ 등으로도 알려져 있다. 채록 지역은 경기도 화성, 충청남도 당진, 전라북도 정읍·구례,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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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계자가 / 勿稽子歌 [문학/고전시가]
신라 내해왕 때 물계자가 지은 노래. 가사는 전하지 않고 『삼국사기』와『삼국유사』에 그 내력만이 전한다. 「물계자가」는 개인적·서정적인 내용으로 지어진 금곡(琴曲)의 가악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신라 초기 부족연맹국가시대에 개인 작가(作歌)의 기록으로는 이 노래가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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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광산 / 勿禁鑛山 [경제·산업/산업]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에 있는 자철광산(磁鐵鑛山). 경부선의 물금역(勿禁驛) 북서쪽 1.2㎞ 거리에 있다. 지질은 경상계(慶尙系) 신라통(新羅統)의 안산암(安山岩)과 불국사통의 흑운모화강암(黑雲母花崗岩)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장량이 풍부하고 1963년부터 1972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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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체 / 勿禁帖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관부에서 일정한 일에 대한 제제를 내리는 명령 문서. 이 물금체를 지닌 사람에 대하여는 관부에서 금지하는 일이나 활동을 금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즉 관에서 금하는 일이 많았던 전근대적인 사회에서 특별한 목적에서 특정한 사람에게 관에서 금지하는 일을 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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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내혜 / 勿柰兮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무안 지역의 옛 지명. 신라의 경덕왕 때 지금의 이름인 무주(武州) 관할의 무안군으로 고쳤고, 944년(혜종 1) 물량군(勿良郡)으로 고쳤다. 991년(성종 10) 다시 무안이라 고쳐 나주에 속하게 하였고, 1172년(명종 2) 감무를 두었다. 신라시대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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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 / 물레 [예술·체육/공예]
도자기를 만드는 데 쓰이는 용구. 일반적으로 회전운동을 이용하는 용구를 일컫는 말로서도 사용되는데, 심축(心軸)을 중심으로 하는 회전운동을 이용하여 도토(陶土)에 힘을 가하여 성형을 한다.종류는 회전 방법에 의하여 손으로 돌리는 손물레, 발을 이용한 발물레, 전력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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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가 /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정미년(丁未年)에 이병설(李丙卨)이 필사한 작품으로, ‘효부가(孝婦歌)’라 표제된 작품에 합철되어 있다. 총 156구이며, 형식은 4·4조로 되어 있다. 작품의 창작동기는 서두 부분 “문ᄅᆡ을 두고 이상ᄒᆞ고 귀ᄒᆞ기로 노ᄅᆡ을 지여노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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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노래 / [문학/구비문학]
여인들이 물레질하면서 부르는 민요. 「삼삼기노래」·「베틀노래」와 더불어 「길쌈노래」에 속하며 한국의 중요한 여성노동요이다.물레질은 혼자서 지루하게 단조로운 일을 반복해야 되기 때문에 비교적 정제된 노래가 필수적으로 따르나, 혼자서 일정한 동작을 연거푸 되풀이하는 일이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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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 / [경제·산업/산업]
물의 힘으로 바퀴를 돌려 곡식을 찧는 방아. 일반적으로는 개울 옆에 도랑을 파서 물을 대지만, 이를 위한 보(洑:논에 물을 대기 위해 둑을 쌓고 흐르는 냇물을 가두어 두는 곳)를 따로 마련하는 곳도 있다. 보의 물은 농사철에는 농사에 쓰고 가을과 겨울에는 물레방아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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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장 / 물레匠 [예술·체육/공예]
토기 및 도자기를 제작할 때 물레를 사용하여 그릇을 만드는 장인. 물레의 사용은 형태를 고르게 할 뿐 아니라 원심력의 이용으로 성형(成型)이 더욱 더 쉽게 되므로 도자기의 제작에 있어서는 꼭 필요한 것이다.우리 나라에서의 물레의 사용은 삼국시대 5∼6세기경으로, 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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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혼 / ─婚 [사회/가족]
갑이 딸을 을에게 출가시키고 을이 딸을 병에게 출가시키며 병이 딸을 갑에게 출가시키는 전통적 형태의 혼인. 갑이라는 사람이 자기의 딸을 을에게 출가시키고 을이라는 사람은 자기의 딸을 병에게 출가시키며 병이라는 사람은 자기의 딸을 갑에게 출가시키는 회전식 삼각혼으로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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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명고 / 物名攷 [언어/언어/문자]
1820년대 유희(柳僖)가 여러 가지의 물명(物名)을 모아 한글 또는 한문으로 풀이하여 만든 일종의 어휘사전. 5권 1책. 필사본. 원래 유희의 저술을 모은, 100여권이나 되는 유고(遺稿)인 『문통(文通)』 속에 포함되어 있었던 것이다. 『물명유고(物名類考)』라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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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명고 / 物名攷 [언어/언어/문자]
정약용(丁若鏞)이 지은 물명에 관한 어휘사전.1책. 필사본. 유희(柳僖)의 『물명고(物名攷)』와는 다른 종류의 것으로 필사본의 『물명고』 중 가장 많이 전하고 있는 책이다. 『물명괄(物名括)』 또는 『물명류(物名類)』라고도 한다. 이본에 따라 대개 1,00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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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명괄 / 物名括 [언어/언어/문자]
편자·연대 미상의 물명에 관한 유서(類書). 상·하권 1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와 편년을 알 수 없으나 책의 모양과 한글의 쓰임으로 미루어 한말경에 엮어진 것으로 보인다. 사물의 명칭을 유별로 모아서 먼저 한자명을 쓰고 한글로 풀이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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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명찬 / 物名纂 [언어/언어/문자]
1890년(고종 27)에 지은 물명에 관한 유서(類書). 1책. 필사본. 유모(柳某)가 지었다고 전한다. 『온각서록(蘊各書錄)』이라는 책의 앞 18장이 ‘물명찬’으로 되어 있다.『물명고(物名考)』나 『물보(物譜)』와 유사한 것으로서 한자로 된 표제어 밑에 한글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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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보 / 物譜 [언론·출판/출판]
1802년(순조 2) 이가환(李嘉煥)이 초고(草稿)를 쓰고, 그의 아들 재위(載威)가 이를 체계적으로 분류, 정리하여 엮은 어휘집. 1권 1책. 사본이며 광곽(匡郭 : 서책에서 판의 사방에 둘러친 선)이 없다. 재위가 쓴 서문에 의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물명칭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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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봉서원 / 勿峰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김해시 지내동에 있었던 서원. 1814년(순조 14)에 조구령(曺九齡, 1657∼1719)의 학덕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된 서원이다. 1868년(고종 5)에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이후 다시 복설되지 못하고 지금은 터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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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수제비뜨기 / [생활/민속]
큰 내나 저수지, 바다 등의 수면 위로 동글납작한 돌을 팔매쳐서 돌이 물 표면을 스치며 나가는 거리나 뛰는 수효에 따라 승패를 가르는 놀이. ‘수제비뜨기’ 또는 ‘쫄기접시’·‘물방개치기’라고도 하며,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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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시계 / 漏刻 [과학/과학기술]
물의 증가 또는 감소로 시간을 측정하는 장치. 누각(漏刻)·각루(刻漏) 또는 경루(更漏)라고도 한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신라에서는 718년(성덕왕 17) 누각전(漏刻典)을 두었고, 749년(경덕왕 8)에서야 누각박사 6인과 천문박사 1인을 두었다고 되어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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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영아리오름습지 / ─濕地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수령산 일대 분화구에 있는 소택지. 제주도에는 항상 물이 마르지 않는 화구호(화산 분화구가 막혀 물이 고여 만들어진 호수)를 가진 오름이 10여 개 있는데, 물영아리오름은 이 중 하나이다. 물영아리오름습지는 제주도에서는 2000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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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장수 / 물장수 [사회/사회구조]
개별 상수도 시설이 널리 보급되기 전, 각 가정에 물을 배달하거나 판매하던 상인. 물장수가 서울에 언제부터 생겨났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다만, 전해 오는 바에 따르면 1800년 초 한 함경도인이 상경하여 맛있는 우물물을 수용가에 배달하였고, 그 뒤 주로 함경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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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장오리오름습지 / ─濕地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에 있는 소택지. 물장오리오름습지는 「자연공원법」에 의한 ‘국립공원지구’,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조성을 위한 특별법(제주특별자치도 특별법)」에 의한 ‘절대보전지역’, 「문화재보호법」에 의한 ‘한라산천연보호구역(천연기념물 제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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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제 / 物主制 [사회/사회구조]
작업장과 생산도구를 가지고 있는 소상품생산자들에게 물주가 원료 또는 생산도구를 선대하여 생산활동을 하게 하는 사회제도. 생산지배형 물주제와 생산비지배형 물주제라는 두 가지 유형의 역사적 범주가 있다. 앞의 것은 물주가 생산도구를 소유하거나 때로는 작업장을 건설하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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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 / Fraxinus rhynchophylla HANCE. [과학/식물]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교목. 학명은 Fraxinus rhynchophylla HANCE.이다. 높이 30m, 지름 50㎝에 달하는 키가 큰 나무로 소지는 회갈색이고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고 기수1회우상복엽이다. 소엽은 5∼7개로 난형, 넓은 난형, 넓은 피침형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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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사 / 物品司 [역사/근대사]
1895년에 궁중 기물의 구매와 보수를 관장하기 위하여 세워진 관청. 궁내부의 한 분장으로, 1895년에 창설되어 궁중의 기물 구매와 건물 보수를 맡아보던 관청이다. 관원은 장 1명, 주사 4명이 있어 장은 전선 사장이 겸하고 주사도 각사의 주사급이 겸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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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텔 / Gustave Charles Mütel [정치·법제/외교]
1854-1933. 프랑스 신학자. 조선교구 8대 교구장. 105인 사건을 일본 경찰에 제보. 1873년에 19살의 나이로 파리외방전교회의 신학교에 들어갔다. 그곳에서 <한국천주교회사>를 저술 하여 1874년에 책이 출판되었다. 1877년 23살의 나이로 신부가 되었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