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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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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중신곡 / 山中新曲 [문학/고전시가]

    1642년(인조 20) 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연시조. 『고산유고 孤山遺稿』 권6에 록되어 있다. 작자가 전라남도 해남의 금쇄동(金鎖洞)에서 지은 시조로 모두 18이다. 곧, 「만흥 漫興」 6를 비롯하여 「조무요 朝霧謠」·「일모요 日暮謠」·「야심요 夜深謠」·「기

  • 삼일포 / 三日浦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고성군 삼일포리에 있는 호. 삼일포의 면적은 0.79㎢, 둘레는 5.8㎞, 길이는 1.8㎞, 너비는 0.4㎞, 집구역면적은 1.775㎢이다. 면이 맑고 기괴한 암석과 36봉이 호에 비치어 절경을 이룬다. 예로부터 우리 나라 호 중 제일 경색이 아름다운

  • 상의어 / 上義語 [언어/언어/문자]

    동물·식물’의 상의어이다. 여기서 ‘동물’과 ‘식물’은 동시에 ‘생물’의 하의어이므로, 이들은 서로 동위어(同位語)의 관계에 있다고 한다.‘말’과 ‘소’ 역시 동시에 ‘동물’의 하의어이므로 동위어라고 할 있다. 상의어와 하의어를 성분분석에 의해 살펴보면, 상의어일

  • 서해갑문 / 西海閘門 [지리/인문지리]

    , 뒤에 서해갑문으로 이름을 고쳤다. 진남포와 황해도 은율군 피도(避島)를 잇는 제방의 길이는 8㎞이며, 3개의 갑실과 36개의 문을 가지고 있다. 이 갑문은 남포항의 접안능력을 제고시킨다는 목적 외에 서해안에 개간 중인 총30만 정보의 간석지 중 평안남도와 황해남도

  • 석불가탈견 / 石不可奪堅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에 김인경(金仁鏡)이 지은 한시. 칠언배율. 『동문선 東文選』에 전한다. 제목에서 말한 바와 같이, 돌의 굳음은 빼앗을 없다고 한 것으로 선비의 굳센 뜻을 나타냈다. 음양이 처음 갈라진 뒤에, 물건의 종류가 만가지 생겨나 서로 뒤얽혔지만, 돌은 그 중에

  • 석전 / 石戰 [생활/민속]

    과 서편으로 나누어 백보의 거리를 두고서 돌팔매질을 하는 것으로 패하여 달아나는 편이 진다. 처음에는 먼 곳에서 던지다가 놀이가 점차 고조되면 서로 가까이서 돌을 던진다. 석전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書≫ 고구려전에 보이는바, “고구려는 매년 정초에 패(浿

  • 석탕지온천 / 石湯池溫泉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면 온정리에 있는 온천. 평원선석탕역에서 남동쪽으로 4㎞ 가량의 거리에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완전온천(薍田溫泉)으로 소개되어 있는데, 세 군데에서 뜨거운 열가 솟아났다는 기록이 있다. 이 일대는 여러 곳에서 온가 나오는데 석탕지 마을에

  • 소양강댐 / 昭陽江─ [경제·산업/산업]

    강원도 춘천시 동면 월곡리와 신북읍 천전리 사이의 북한강 지류인 소양강의 댐. 댐의 높이는 123m, 제방 길이는 530m, 총저량은 29억 톤으로 진흙과 돌로써 만들어진 사력 다목적 댐이다. 유역면적은 2,703㎢이며 만위 때의 면면적은 64.3㎢이다. 196

  • 속소악부 / 續小樂府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유승(李裕承)이 지은 악부시. 1책. 필사본. 『삼가악부(三家樂府)』에 10가 실려 전한다. 이유승은 호가 동오(東梧)이다. 문집이 전하지 않아 그에 대해서는 달리 상고할 길이 없다.「속소악부」는 「백구맹(白鷗盟)」·「촉혼원(蜀魂怨)」·「노장지(老將

  • 송석원시사 / 松石園詩社 [문학/한문학]

    1786년(정조 10) 천경(千慶)이 중심이 된 문인들의 모임. 사대부문학이 중심을 이루던 조선 사회에 중인문학을 중심으로 하는 위항문학(委巷文學, 또는 閭巷文學)이 등장하게 되는 것은 숙종조 무렵이다. 그 뒤에 계속적인 발전과정을 거쳐서 위항인들의 문학활동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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