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801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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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 安養市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중부 서쪽에 위치한 시. 동쪽은 과천시·의왕시, 서쪽은 광명시·시흥시·안산시, 남쪽은 화성시·군포시, 북쪽은 서울특별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6°52′∼126°59′, 북위 37°21′∼37°26′에 위치한다. 면적은 58.46㎢이고, 인구는 59만 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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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유원지 / 安養遊園地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일원에 있는 공원. 안양예술공원의 면적은 209.586㎡이고, 숲속 산책로가 공원일만큼 자연과 함께 하고 있다. 관악산과 삼성산의 깊은 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천연수가 이용되는 공원이다. 현재 공원에는 인공폭포, 야외무대, 휴게광장,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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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열 / 安悅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익산 지역의 옛 지명. 1409년(태종 9) 용안현(龍安縣)과 함열현(咸悅縣)을 합쳐 감무를 두었으며, 1413년안열현으로 하였고, 현의 소재지는 용안현에 두었다. 1416년 다시 용안현과 함열현으로 나누었다. 따라서 안열현은 조선 초기 7년간 존속하였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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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융진 / 安戎鎭 [지리/인문지리]
고려 광종 때 청천강 연안에 쌓은 진성(鎭城). 고려시대 북계(北界)에 설치된 진(鎭)이었으며, 현재의 평안남도 안주시 입석면 내동리 일대로 추정되고 있다. 진은 군사적으로 중요한 곳에 설치되는데, 안융진(安戎鎭)은 청천강 이남에 위치하고 있어, 남방 혹은 북방 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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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음 / 安陰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함양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마리현(馬利縣)이었는데, 경덕왕이 이안(利安)이라 개칭하여 천령군(天嶺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1018년(현종 9) 합주(陜州)의 임내였다가 1390년(공양왕 2) 감음현(感陰縣)에 이속시켰다. 감음현은 본래 신라의 남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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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읍 / 安邑 [지리/인문지리]
충청북도 옥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아동혜현(阿冬兮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안정현(安貞縣)으로 고쳐 상주(尙州) 소관의 관성군(管城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940년(태조 23) 안읍현으로 이름을 바꾸었으며, 1018년(현종 9) 경산부(京山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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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 / 安義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함양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마리현(馬利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이안현(利安縣)으로 고쳐 천령군(天嶺郡)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1018년(현종 9) 합천(陜川)으로 옮겼다가 공양왕 때 감음(感陰)에 귀속시켰다. 1415년(태종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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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진 / 安義鎭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구성군 천마면 지역에 있었던 조선시대의 진(鎭). 조선시대에 안의진은 행정상 구성도호부(龜城都護府)에 속하였으나 위치는 정주의 해안에 있었다. 안의진에는 고성(古城)이 있었는데, 이 성은 예전에 수주(隨州)에 속하였으나 조선 세조 때 구성으로 옮겼다. 안의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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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 / 安仁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문경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난산현(蘭山縣)이었는데, 경덕왕이 안인으로 고쳐 보주(甫州)의 영현으로 삼았다. 고려시대에 작성현(鵲城縣)으로 바뀌고, 조선시대에 예천군 동로면(冬老面)이 된 것으로 보인다. 1895년(고종 32) 문경군에 편입되었고,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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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 安貞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의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아시혜현(阿尸兮縣, 또는阿乙兮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안현현(安賢縣)으로 고쳐 상주 소관의 문소군(聞韶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940년(태조 23) 안정현(安定縣, 또는 安貞縣)으로 고쳤고, 1390년(공양왕 2

지리(2406)
지명(2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