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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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음 / 江陰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금천 지역의 옛 지명. 당시 강음현은 동쪽과 북쪽은 평산, 서쪽은 배천, 남쪽은 개성과 접하고 있었다. 본래 고구려의 굴압현(屈押縣, 일명 江西)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강음으로 바뀌어 송악군(松嶽郡)의 영현이 되었다. 1018년(현종 9) 개성현의 속현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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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음향교 / 江陰鄕校 [교육/교육]
황해도 김천군(현재 황해남도 봉천군) 서북면 강음리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협실(東挾室)·서협실(西挾室)·동무(東廡)·서무(西廡)·동랑(東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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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응철 / 康應哲 [종교·철학/유학]
1562(명종 17)∼1635(인조 13). 조선 중기의 의병장·학자.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향병을 모집하여 경상도 상주를 지켰다. 그뒤 정기룡이 이끄는 의병과 뜻을 같이하여, 여러 곳에서 왜적들과 싸워 이를 무찔렀다. 벼슬은 찰방에 이르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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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응환 / 姜膺煥 [문학/고전시가]
1735년(영조 11)∼1795년(정조 19).조선 후기의 무신. 강희맹(姜希孟)의 9세손으로 전라도 무송[茂松 : 지금의 고창(高敞)]에서 태어났다. 경과정시(慶科庭試)에 합격하여, 부장(部長)·사헌부감찰·칠원현감(漆原縣監)·초계군수(草溪郡守)·대구영장(大丘營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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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영효행추거문서 / 姜義永孝行推擧文書 [언론·출판/출판]
조선후기 경상남도 의령군 용암면의 동임과 집강 등이 강의영의 효행을 고을 현감에게 추거한 문서.관문서. 추거문서는 교지(敎旨), 효행동임수본(孝行洞任手本), 효행집강서목(孝行執綱書目), 효행사림추거장(孝行士林推擧狀), 의백식육서장(衣帛食肉書狀)으로 이루어져 있다.교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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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수 / 姜人壽 [역사/근대사]
1900-1992. 독립운동가. 이명은 팔수(八壽)·양검(楊儉). 경상남도 밀양 출신. 김원봉(金元鳳)이 조직한 의열단(義烈團)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1924년 10월 중국군 간부 양성학교인 황푸군관학교(黃埔軍官學校) 제4기 보병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뒤 중국군 장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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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수 / 姜寅秀 [역사/근대사]
1869-1932년. 독립운동가. 호는 백서(白棲). 경상북도 안동 출신. 한학자 영숙(永淑)의 아들이다. 1894년 강원도관찰부의 주사로 등용되어서 근무하다가 1899년에 사직하였다. 1905년 을사조약이 강제 체결되자 상경하여 동지들을 규합, 동우회(同友會)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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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 / 剛日 [사회/가족]
천간(天干)이 양(陽)에 해당하는 날을 지칭하는 용어. 강일에는 집밖에서 하는 일을 하고 유일에는 집안에서 하는 일을 한다고 『예기』에 설명되어 있다. 한편 제례(祭禮)에도 강일과 유일이 적용되니, 강불재우(剛不再虞)라 하여 강일에는 재우제(再虞祭)를 지내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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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순 / 姜一淳 [종교·철학/신종교]
강일순(1871-1909)은 증산교의 교조이며 신앙의 대상이다. 자는 사옥(士玉). 호는 증산(甑山)이다. 동학교도였으나 무장봉기에 반대하며 유·불·선의 기본사상을 토대로 인간 세상을 구원할 새로운 종교 창시에 힘쓰며 모악산에서 수도하던 중 깨달음이 있어 증산교를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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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용 / 姜日鎔 [역사/근대사]
미상-1930.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관은 진주(晉州)이다.1925년 북만주 영안현(寧安縣)에서 효과적인 항일투쟁을 위해 통합 조직된 신민부(新民府)의 간부로 활동하였다. 많은 일본 관직자들을 저합자촌(樗合子村)에서 죽였다. 이 일로 인해 1930년 길림성(吉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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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유고 / 剛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정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1년에 간행한 시문집. 1851년(철종 2) 김정현의 재종질 김제면(金濟冕) 등이 편집하였다. 권두에 자서가 있고, 권말에 김제면 등의 발문 2편이 있다. 13권 6책. 필사본.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2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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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집 / 剛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송치규의 시문집. 15권 7책. 필사본. 1865년(고종 2) 그의 장손 송기수가 간행, 권말에 편간 경위를 적은 송기수의 발문이 있다. 권1은 시 49수, 소 31편, 권2는 소 15편, 서계 20편, 헌의 12편, 권3·4는 서 138편, 권5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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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천 / 姜在天 [역사/근대사]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호는 송석(松石). 1907년 한국군이 강제로 해산되자, 의병을 일으켜 일본군과 싸웠으나 전라남도 장성에서 패전한 후 산중에 은거하였다. 만주로 망명한 후에 대종교에 입교하여 참교·지교를 역임하였으며, 북로군정서에 가입하여 항일무장투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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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리오층석탑 / 江亭里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에 있는 고려시대 5층 석조 불탑.석탑. 시도유형문화재.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73호. 높이 3.77m. 제1층 옥신(屋身)은 방형1석으로 우주(隅柱)가 얕게 새겨져 있고, 제2층 옥신부터는 높이가 급격히 줄어 제1옥신고의 1/3.5에 불과하나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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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 姜霽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중기의 문신. 강계굉 증손, 할아버지는 강세경, 아버지는 인의 강응청, 어머니는 이사권의 딸이다. 1549년(명종 4) 생원시와 진사시에 모두 합격하고, 1561년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그뒤 여러 고을의 수령을 거쳐 영덕현감을 지내고, 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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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하 / 康濟河 [역사/근대사]
1891-미상.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출신지는 평안북도 창성(昌城)이다. 1919년 4월 1일 평안북도 창성군에서 신용철(申容澈)·강이달(姜利達)·선우명(鮮于明)·선우황(鮮于晃)·문창수(文昌洙)·한선학(韓善學) 등과 함께 시위운동을 전개하였다. 이후 대한독립청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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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희 / 姜濟羲 [역사/근대사]
1891-미상. 독립운동가. 평안북도 창성 출신. 1919년 3·1운동 때 향리에서 만세시위운동을 주도하다가 잡힌 일이 있으며, 그뒤 중국 상해로 망명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참여하여 이동녕(李東寧)·안창호(安昌浩) 등과 연결되어 연통제(聯通制)의 국내책임을 맡아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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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법 / 强調法 [언어/언어/문자]
수사법(修辭法)의 하나. 비유법(比喩法)이나 변화법(變化法)에 속하지 않는 모든 표현기법으로서, 표현하고자 하는 대상을 선명하고 뚜렷하게 드러내기 위하여 과장(誇張)·영탄(詠嘆)·반복(反復)·점층(漸層)·대조(對照)·현재(現在)·미화(美化)·열거(列擧)·비교(比較)·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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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문집 / 江左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권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0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5책. 목활자본. 1800년(정조 24) 증손인 신도(信度)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범조(丁範祖)의 서문이 있으나, 발문은 없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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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여지기 / 江左輿地記 [문학/한문학]
1884년(고종 21)김광훈(金光勳)과 신선욱(申先郁)이 지은 적정(敵情) 탐사보고서. 이 책은 『아국여지도』와 자매편으로 『아국여지도』를 편찬, 저술하기 위하여 여행한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추정된다. 『강좌여지기』는 2부로 되어 있다. 1부는 「강좌여지기」이고 2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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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호 / 姜俊鎬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멕시코올림픽대회 등에서 지도자로 활약한 체육인. 황해도 해주출신. 1949년 함경남도 원산에 있는 복싱체육관에 입관, 박순원(朴順源)의 지도를 받았다. 1950년 5월 북조선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에 출전, 페더급에서 우승하였으며, 그뒤 6·25 때 월남,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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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흠 / 姜浚欽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서예가(1768∼1833). 서예가. 1813년에 수안군수로 있을 때 군적의 폐단을 논하고 새로운 화폐의 주조를 건의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벽파의 일원으로 1801년 윤행임의 축출에 앞장섰으며, 1813년 정약용의 석방을 반대하였다. 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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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증산설화 / 姜甑山說話 [문학/구비문학]
증산교(甑山敎)의 교조 강일순(姜一淳)에 관한 설화. 강증산(姜甑山) 관련 행적을 정리한 책자에는 강일순(1871∼1909)에 관한 구전 설화적 모티프가 담겨 있다. 유형적으로도 비범한 인물의 행적을 중심으로 일대기가 구성되고 전승된 흔적을 지니고 있어서 설화적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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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 康晋 [역사/근대사]
1912-1976. 일제 강점기 광복군. 본적은 평안북도 창성(昌城)이다. 1920년 중국 만주(滿洲)로 이주하였다. 1926년 정의부중집위(正義府中執委) 김활우(金活右)의 추천으로 흥경현립중학교(興京縣立中學校)에 입학하여 수학하였다. 재학 중 양세봉(梁世奉)의 첩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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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금곡사 삼층석탑 / 康津金谷寺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강진군 군동면 금곡사에 있는 고려시대 에 건립된 3층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829호. 높이 5.4m. 현재 머리장식인 상륜부(相輪部)는 남아 있지 않고, 기단부(基壇部)와 탑신부(塔身部)의 여러 군데는 갈라지거나 떨어져 나간 상태이다. 하지만 건립 당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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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까막섬 상록수림 / 康津─常綠樹林 [과학/식물]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 마량리 까막섬에 있는 상록수림. 천연기념물 제172호. 면적 14,479㎡. 까막섬은 남쪽에 있는 고금도(古今島)와 마량리와의 사이에 있는 작은 섬으로, 썰물 때는 걸어서도 접근할 수 있는 곳이다. 여기는 후박나무의 숲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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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무위사 극락보전 / 康津無爲寺極樂寶殿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무위사에 있는 조선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불전. 국보. 국보 제13호. 무위사는 617년(진평왕 39) 원효(元曉)에 의하여 관음사(觀音寺)라는 이름으로 창건되었다. 그 뒤 여러 차례 중창하였는데 875년(헌강왕 1)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중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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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여래삼존벽화 / 康津無爲寺極樂殿阿彌陀如來三尊壁畵 [예술·체육/회화]
전라남도 강진군 소재 무위사 극락보전의 후불벽 앞면에 그려져 있는 조선 초기(1476년)의 아미타삼존벽화. 국보 제313호. 화면 중앙의 높은 수미대좌 위에 아미타불이 결가부좌하였고, 왼쪽(향우)에는 관음보살, 오른쪽(향좌)에는 지장보살이 정면을 향해 서있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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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무위사 선각대사탑비 / 康津無爲寺先覺大師塔碑 [예술·체육/서예]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무위사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승려 선각대사 형미의 탑비. 보물. 보물 제507호. 선각대사 형미(逈微)는 신라 말기의 명승으로 체징선사(體澄禪師)를 사사하고 당나라에 건너가서 14년 만에 돌아와 무위사에 8년간 머물렀다. 918년 속년(俗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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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백련사 동백나무 숲 / 康津 白蓮寺 冬栢─ [과학/식물]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에 있는 동백나무숲. 천연기념물 제151호. 면적 12,893㎡. 동백나무는 우리나라 남쪽 난온대지방 식생(植生)의 대표수종인데 이곳에 있는 동백나무는 약 1,500그루가 무리지어 자라고 있으며 높이가 7m에 달하고, 밑에서 가지가 갈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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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백련사 사적비 / 康津白蓮寺事蹟碑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에 있는 고려후기 에 조성된 사적비.보물. 보물 제1396호. 전체 높이 400㎝, 귀부 높이 110㎝, 비신 높이 233㎝, 너비 118㎝, 두께 29㎝. 귀부(龜趺)·이수(螭首)·비신(碑身)을 모두 갖춘 완형으로 비명은 ‘전라도강진만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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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백련사 원구형 부도 / 康津白蓮寺圓球形浮屠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원구형 석조 불탑.부도. 시도유형문화재. 고려시대에 조성된 원구형 석조 부도 1기로, 1999년 11월 20일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223호로 지정되었다. 백련사는 고려시대 원묘국사가 백련결사를 일으킨 역사적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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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사당리 푸조나무 / 康津 沙堂里─ [과학/식물]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에 있는 푸조나무. 천연기념물 제35호. 높이 16m, 밑부분의 둘레가 8.5m인 노거수로서 나무의 나이는 300년으로 추정된다. 땅에서 87㎝ 높이에서 원줄기는 죽고 여섯의 가지가 갈라져 사방 14m 정도씩 퍼져 있다. 500여 년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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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삼인리 비자나무 / 康津 三仁里─ [과학/식물]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 삼인리에 있는 비자나무. 천연기념물 제39호. 높이 10m, 가슴 높이 둘레 5.2m이다. 가지는 동서 15.m, 남북으로 14m 정도 퍼져 있다. 나무의 나이는 약 400년으로 추정된다. 이 나무는 북향의 경사지에 있으며, 주위에는 대나무 숲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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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성동리 은행나무 / 康津 城東里 銀杏─ [과학/식물]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 성동리에 있는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385호. 나무의 나이는 800년으로 추정되고 나무의 높이는 30m이다. 가슴높이줄기둘레는 6.75m이고, 가슴높이줄기지름은 2.15m, 가지의 길이는 동쪽 16.5m, 서쪽 13m, 남쪽 10.9m, 북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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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월남사지 삼층석탑 / 康津月南寺址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남사터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백제계열의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298호. 이 탑은 전라남도 시도기념물 제125호로 지정된 월남사지에 남아 있으며 멀리 월출산 천왕봉을 뒤로 하고 과거 법당이 있던 전면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 민가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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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월남사지 진각국사비 / 康津月南寺址眞覺國師碑 [예술·체육/서예]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남사터에 있는 고려후기 에 건립된 승려 진각국사의 탑비.보물. 보물 제313호. 전체 높이 3.58m, 비신 높이 2.6m, 너비 2.3m. 건립 연대는 고려 고종 때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며 월남사 창건주인 진각국사(眞覺國師)를 추모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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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전라병영성 / 康津全羅兵營城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에 있는 조선시대 전라도 병마절도사의 병영 관련 성곽.병영성. 사적. 사적 제397호. 1417년에 지금의 광주광역시인 광산현(光山縣)에 있던 병영을 지금의 터인 당시 도강현(道康縣)으로 옮기어, 당시의 병사 마천목(馬天牧)이 쌓았다고 하며, 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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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강재일사 / 康津剛齋日史 [역사/근대사]
1891년 7월부터 1903년 4월까지 박기현이 전라남도 강진의 향촌생활을 중심으로 작성한 일기. 전라남도 강진에 살았던 박기현이 1891년(고종 28) 7월부터 1903년 4월까지의 향촌생활을 기록한 일기이다. 박기현은 본관이 밀양으로, 강진 옴천에서 출생하여 병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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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건 / 姜鎭乾 [역사/근대사]
1885-1962.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사회주의운동가. 본적은 함경남도이다. 1909년(융희 3) 고향에 협성학교(協成學校) 분교를 설립하였다. 1910년(융희 4) 3월 만주(滿洲)로 망명을 떠나 토지개척사업과 민족교육운동에 힘썼다. 1919년 3·1운동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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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고려청자요지 / 康津高麗靑瓷窯址 [예술·체육/공예]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에 있는 고려시대 청자를 굽던 가마터.사적. 사적 제68호. 대구면 요지는 특히 용운천 좌우에 집중적으로 남아 있는데, 용운천 상류의 용운리 동북쪽 계곡에 위치한 정수사 밑 운곡마을로부터 용운천이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해변에까지 산재한다. 현재 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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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 康津郡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남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장흥군, 서쪽은 해남군, 남쪽은 강진만, 북쪽은 영암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6°39'∼126°53', 북위 34°25'∼34°47'에 위치한다. 면적은 500.94㎢이다. 인구는 3만 8758명이다(2015년 현재). 행정구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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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읍지 / 康津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전라남도 강진군 읍지. 1책. 채색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표지에는 ‘康津地圖邑誌(강진지도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의 일부로 수록된 『강진현영읍진지(康津縣營邑鎭誌)』가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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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김해김씨가상여 / 康津金海金氏家喪輿 [사회/가족]
1920년대 제작된 상여로 광주광역시 민속자료 제4호. 강진읍 서성리에 사는 김현장 집안에서 3대째 사용하던 것을 1971년에 광주시립민속박물관에 기증, 1920년에 제작하여 1923년에 완성시켰다. 이 상여는 전통적인 상여와는 달리 2층 목조기와집 형태로 되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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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땅뺏기놀이 / 康津땅뺏기놀이 [생활/민속]
전라남도 강진군 지역에서 행해지는 민속놀이. 전라남도 강진군의 군동면 일대에서 6월 유두(流頭)나 7월 백중(百中) 때, 머슴들이 주로 놀았으며, 용기(龍旗)나 덕석기 뺏기를 해서 이긴 편이 땅이나 황소를 차지하는 민속놀이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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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만 / 康津灣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강진군에 있는 만. 강진만은 강진군의 중앙부까지 깊숙이 만입되어 군의 전체적인 모습을 ‘인(人)’ 자 형태로 만들어 놓았다. 만으로는 탐진강(耽津江)을 비롯하여 장계천(長溪川)·강진천·도암천 등 여러 하천들이 흘러든다. 하천의 하구에는 넓은 간석지(干潟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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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삼흥리도요지 / 康津三興里陶窯址 [예술·체육/공예]
전라남도 강진군 칠량면에 있는 고려시대 이후 청자·토기·분청사기 등을 굽던 가마터.시도기념물. 전라남도 기념물 제81호. 강진은 고려시대에 가장 우수한 청자를 제작한 생산지인데 칠량면과 인근의 대구면에는 각각 자기소(磁器所)가 있어 이를 중심으로 한 집단적인 요업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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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송정리지석묘군 / 康津松汀里支石墓群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강진군 칠량면 송정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군. 탐진강의 지류 일대에 자리잡은 송정리 계동마을 앞 새밭들에 25기의 지석묘가 밀집되어 있는데 남방식과 개석식이 혼재하고 있으며 규모가 가장 큰 것은 400×360×150㎝에 달한다. 덮개돌이 큰 남방식지석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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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영복리지석묘 / 康津永福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강진군 칠량면 영복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고인돌들은 규모가 큰 것은 길이 4m, 너비 3.5m, 두께 1m 정도의 뚜껑돌을 가지고 그 아래는 둥근 굄돌 4, 5개로 괴었다. 이것은 대표적인 남방식 고인돌의 예로서 그 하부구조의 굄돌 안쪽에 상자모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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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 姜振遠 [역사/근대사]
1881-1921. 의병장. 본관은 진주. 일명 진원(震遠). 자는 형원(亨遠), 호는 성산(聖山). 전라남도 승주 출신. 유년시절에 손오병서(孫吳兵書) 등을 탐독하면서 한문을 수학했다. 1895년 을미사변과 단발령을 계기로 봉기한 의병진에 가담하였으나 전공을 세울만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