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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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관 / 篆字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도화서 소속의 잡직 관원. 정원은 2인. 화원의 일종으로 궁중이나 각 관청에서 전서를 쓰는 일에 종사하였다. 특히, 옥보·금보·옥책·죽책과 왕족의 명정, 각 능의 표석, 서울과 지방 각 관아의 인장에 전자를 쓰는 일을 전담하였다. 전자 전공의 화원들은 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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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 / 典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성균관의 정6품 관직. 정원은 13인이다. 성균관은 고려 성종 때 설치한 국자감이 뒤에 국학으로 변경, 1308년(충렬왕 34) 6월에 성균관으로 개정. 조선시대에는 태조 때에 종5품의 전부 1인을 두었으며, 1401년(태종 1) 7월에 주부로 고쳐 정6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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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 / 田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토지에 부과되던 모든 조세를 일괄하여 수취하는 일종의 전결세 수취행정제도. 17세기 이후 대동법·균역법의 실시 등 일련의 세제개혁을 통하여 각종 조세가 토지로 집중되고, ≪경국대전≫으로 법제화된 전기의 조용조(租庸調) 체제가 무너지면서 토지에 세를 부과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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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 / 典製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내명부의 종7품 궁관직. 1428년(세종 10)에 내관을 정비하면서 사제(司製)로 설정된 것이 후에 칭호만 변경되어 ≪경국대전≫에 전설(典設)·전언(典言)과 같은 종7품의 등급으로 법제화되었다. 의복의 재봉(裁縫)에 관한 모든 일을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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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상정소 / 田制詳定所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세종 때 공법의 제정과 실시를 위해 설치된 관서. 세종 즉위 초부터 과전법에 규정한 삼등전품제와 답험손실법의 폐단을 시정하기 위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 그러다 마침내 1430년(세종 12)에 본격적으로 세법 개정에 착수하였다. 이 때 마련된 공법 절목을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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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선민중운동자대회 / 全朝鮮民衆運動者大會 [역사/근대사]
1925년 4월 화요회(火曜會)에서 사회운동의 조직적 통일과 기본방침을 토의하고자 개최된 민중운동자대회. 전조선 민중운동자대회는 1925년 초부터 화요회가 중심이 되어 전국 각지 농민, 노동자, 청년, 여성, 형평사와 사상운동 단체 등 425개 단체 5백여명의 참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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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백인기농장소작쟁의 / 全州白寅基農場小作爭議 [역사/근대사]
1920년대 후반기에 전주에서 일어난 소작쟁의. 1927년 4월 말경 전라북도 전주의 부농 백인기는 15만 평의 농장을 경영하고 있었다. 이 농장을 소작하는 농부가 70여명에 달하였는데 백인기의 착취와 탄압이 일제와 연결되어 더욱 가중되자, 이에 소작인 대표 오영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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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산업단지 / 全州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일대의 제1·제2단지와 완주군 봉동읍 일대의 제3단지로 구성된 산업단지. 전주산업단지는 군산·익산산업단지와 함께 전라북도 공업 발전의 중심이 되고 있다. 제3단지와 인접하여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1997년 현재 총 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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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 全州市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중앙에 위치한 시. 주변은 대부분이 완주군에 둘러싸여 있으며, 서남쪽의 일부가 김제시에 접하고 있다. 동경 126°59′∼127°14′, 북위 35°43′∼35°53′에 위치하고 있다. 면적은 205.57㎢이고, 인구는 65만 2282명(2015년 현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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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장 / 全州市場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전주에 있었던 시장. 전주는 전라도의 감영 소재지로서 행정을 비롯하여 농상공업의 중심지였다. 《택리지 擇里志》에서는 전주를 서울과 같은 대도회라고 기술하고 있다. 전주시장은 인근의 김제·금산·금구·진안 등지와 밀접한 상업망을 이루고 있었다. 《만기요람 萬機要覽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