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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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 / 木川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천안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대목악군(大木岳郡)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대록군(大麓郡)으로 고쳤다. 940년(태조 23)목주군(木州郡)으로 고쳐 청주에 속하였다가 1172년(명종 2) 감무를 두었으며, 1413년(태종 13) 목천으로 고쳐 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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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향교 / 木川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교촌리에 있는 향교. 1523년(중종 18)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이후의 향교 연혁에 대해서는 자세하지 않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의 위패가, 동무·서무에는 송조4현(宋朝四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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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현지 / 木川縣誌 [지리/인문지리]
충청도 목천현(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17년에 편찬한 지방지. 2책. 목판본. 표지에는 ‘대록지건곤(大麓誌乾坤)’으로 되어 있다. 1779년(정조 3)안정복(安鼎福)에 의하여 편찬된 『대록지』를 증보, 편찬한 것이다.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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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청전홀기 / 穆淸殿笏記 [정치·법제]
홀기. 태조의 영정을 모신 사당인 목청전(穆淸殿)에서 제사를 설행할 때 진행 순서를 적은 홀기이다.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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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출도 / 木出島 [지리/인문지리]
일본의 대마도(對馬島)로 추정되는 신라시대의 지명. 『삼국사기』와 『대동지지(大東地志)』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74년(탈해왕 18) 왜인이 목출도에 침노하매 왕이 각간(角干) 우오(羽烏)를 보내어 막다가 이기지 못하고 우오는 죽었다.” 이 기록에 나타난 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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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침 / 木枕 [예술·체육/공예]
나무로 만든 베개. 가장 오래된 유물은 백제시대 무령왕릉(武寧王陵)의 왕비의 관에서 출토된 것이다. 또한, 『고려도경(高麗圖經)』 제29권에 수침(繡枕)에 대한 기록이 있는 것을 보면 한국침의 유래가 상당히 오래되었음을 알 수 있다.베개는 재료에 따라 죽침(竹枕)·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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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탁 / 木鐸 [종교·철학/불교]
불교 의식에 사용하는 도구의 하나. 둥근 형태로서 안이 빈 나무통을 채로 두드려서 사용한다. 목어가 변현된 것이다. 포단 위에 두고 치는 큰 것과 손에 들고 치는 작은 것 두 종류가 있다. 주로 대중을 모을 때와 염불, 예배, 독경할 때 사용한다. 범패 의식을 할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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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태림 / 睦台林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의 문인. 목윤평(睦允平)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순천김씨(順川金氏)이다. 1806년(순조 6) 진사가 되어 상서원 직장을 거쳐 1833년 흥해군수를 지냈다. 현재 남아 있는 문집을 보면 그는 부(賦)에 능하였음을 알 수 있다. 「불법론부(佛法論賦)」 등 7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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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갓바위 / 木浦─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목포시 용해동 해안가에 있는 바위. 2009년 4월 27일에 천연기념물 제500호로 지정되었다. 갓바위는 두 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크기는 큰 것이 8m이고 작은 것이 6m 정도이다. 목포8경의 하나이며, 2008년 4월에 영산강변을 따라 해상보행교가 설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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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산업단지 / 木浦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전라남도 목포시 상동과 석현동 일대에 위치한 산업단지. 서남 지역 대중교역의 요충지라고 할 수 있는 목포시에 입지해 있는 이 단지는 목포항으로부터 약 6㎞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조성 목적은 중소기업 육성 및 공장 유지 그리고 서민 생활을 향상시키고 단지 조성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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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 木浦市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남서단 영산강 하구에 위치한 시. 동쪽과 남쪽은 영산호(榮山湖)에 면해 영암군을 마주하고 있으며, 서쪽은 많은 도서들로 이루어진 신안군, 북쪽은 무안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6°17'∼126°26', 북위 34°44'∼34°49'에 위치하고 있다. 면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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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사 / 木浦詩社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목포시 죽교동에 있는 조선 말기의 건물. 정면 4칸, 측면 1칸 반의 홑처마 팔작지붕건물. 전라남도 기념물 제21호. 한말 정만조가 1907년 창건했다고 전한다. 이 건물은 각 지방에서 문사 200여명이 모여들어 봄, 가을 2회 백일장을 개최하고, 한시의 명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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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역 / 木浦驛 [경제·산업/교통]
전라남도 목포시 호남동에 있는 기차역. 1913년 5월 15일호남선의 목포∼학교 간 개통으로 역사 준공과 함께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한 우리나라 최서단에 입지한 철도역이다. 1979년 7월 3일 역사를 신축 준공하였으며, 2004년 4월 1일 KTX 열차가 운행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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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 / 木浦港 [경제·산업/교통]
전라남도 목포시에 있는 항구. 지리적으로 국토의 서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1897년 10월에 개항되어 개항 100주년이 지난 유서깊은 항만이다. 자연적인 조건과 입지적인 여건이 양호한 목포항은 중국 및 동남아시아로의 진출을 위한 거점항만으로서 서남권 경제의 중추적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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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항아리 / [역사/선사시대사]
목이 그릇 높이의 5분의 1 이상으로 굵고 길게 붙어 있는 항아리. 목항아리는 고배(高杯)와 함께 신라토기의 대표적 기형이라 할 수 있다. 일반적 의미로서의 긴 목이 달린 항아리의 형식은 신석기시대부터 보이며, 청동기·초기철기시대에도 계속 사용된다. 특히, 검은간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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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행선 / 睦行善 [종교·철학/유학]
1609(광해군 1)∼1663(현종 4). 조선 후기의 문신. 세칭 증손, 할아버지는 이조참판 첨, 아버지는 호조참판 장흠, 어머니는 남위의 딸이다. 1633년 식년문과에 갑과로 급제하여 수찬, 지평, 헌납, 대사성, 대사간, 승지, 이조좌랑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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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호룡 / 睦虎龍 [종교·철학/유학]
1684(숙종 10)∼1724(영조 즉위년). 조선 후기의 지관. 참판 진공 후손, 남인 서얼이다. 일찍이 종실인 청릉군의 가동으로 있으면서 풍수술을 배워 지사가 되었다. 처음은 노론인 김용택·이천기·이기지 등과 왕세제를 보호하는 편이었으나, 1721년(경종 1) 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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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 / 木花 [과학/식물]
아욱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 온대지방에서는 1년생 초본식물이지만 원산지인 열대지방에서는 다년생 목본식물이다. 높이도 우리 나라에서는 90㎝ 내외에 불과하지만 열대지방에서는 180∼210㎝까지 자라기도 한다. 원줄기는 곧게 뻗으며 15개 내외의 마디가 있고 각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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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 / 木靴 [생활/의생활]
조선 중·후기 관복에 신던 신. 바닥은 나무이고 신목은 천으로서 전(氈)이나 가죽·융(絨) 또는 금단(錦緞)으로 겉을 씌우고 솔기에는 홍색 선(縇)을 둘렀다. 모양은 반장화와 비슷하여 목이 길고 넓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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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기 / 沒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종 무예시험에서 전과목에 모두 우등 합격하던 일. 활쏘기 시험의 유엽전·편전·기사 종목에 모두 명중시키는 것을 일컬었다. 이를 달성한 자를 몰기자라 하여 총점의 수석 합격자와 동격으로 대우하였다. 서울의 특수군영이나 각 도의 감영에서 시행하는 특수병종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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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부가 / 沒斧歌 [문학/고전시가]
신라 때 원효(元曉)가 지은 것으로 전하는 노래. 2구(句)로 된 한역시(漢譯詩)가 『삼국유사』 권4 원효불기(元曉不覊)에 실려 있다. 그 기사에 따르면 이 작품은 장차 큰 인물이 될 만한 아들을 두고 싶은 원효가 거리에서 미친 체하며 부른 노래라 적고 있다. 한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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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돌석기 / ─石器 [역사/선사시대사]
격지를 떼어낸 원래의 몸돌로 만든 구석기시대의 석기. 찍개(choppers)·안팍날찍개(chopping―tools)와 주먹도끼(hand-axe)로 나누어진다. 찍개는 역석의 한 측면에서 1, 2조각의 소석편을 떼어내고 사용한 것이다. 안팎날찍개는 역석 양측면에서 소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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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치기 / [생활/민속]
쇠못이나 대못·나무못을 땅에 꽂거나, 꽂힌 못을 쓰러뜨려 승부를 겨루는 놀이. 주로 겨울철에 마을 앞의 양지바른 논이나, 무른 땅바닥에서 남자 어린이들이 많이 한다. 놀이에 사용하는 쇠못의 길이는 10㎝ 정도이며, 나무못이나 대못은 30㎝쯤 되는 것을 사용한다. 못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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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계유고 / 蒙溪遺稿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8.8×20.1cm이고, 반곽은 19.0×14.5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몽계유고(蒙溪遺稿)이다. 오석표(吳錫杓)가 지은 것으로, 서문(序文)은 乙亥(193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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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관시고 / 夢觀詩稿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여항시인(閭巷詩人) 이정주(李廷柱)의 시집. 3권 1책. 전사자본(全史字本). 1859년(철종 10) 그의 아들 사겸(士謙)·상익(尙益) 등에 의하여 편집되고 간행되었다. 1891년(고종 28)에 중간되었다. 『몽관시고』 권두에 김홍집(金弘集)과 이윤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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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금척 / 夢金尺 [예술·체육/무용]
조선시대 초기에 만들어진 당악정재(唐樂呈才)의 하나. 조선 태조 때 정도전(鄭道傳)이 태조의 공덕을 칭송하기 위해 만든 악장(樂章)인 「몽금척」을 춤으로 꾸민 것이다. 악장은 태조가 잠저에 있을 때 꿈에 신령이 금자[金尺]를 주면서 “이것을 가지고 국가를 정제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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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금포 / 夢金浦 [지리/자연지리]
황해남도 용연군 몽금포리에 있는 포구(浦口). 장산곶(長山串) 동북부 해안가에 있는 포구로, 조선시대는 아랑포영(阿郎浦營)과 조니포진(助泥浦鎭)이 있었으며 수군만호(水軍萬戶)가 한사람 배치되는 등 국방상의 요지였다. 행정상으로 몽금포는 조선시대 장연현(長淵縣)에 속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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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금포사구 / 夢金浦沙丘 [지리/자연지리]
황해남도 용연군 몽금포리의 몽금포 해변에 있는 모래언덕. 용연읍에서 약 11㎞ 떨어진 곳에 있으며, 몽금포와 장연의 남대천 하구의 23㎞ 해안까지 걸쳐 있다. 겨울철 강한 북서계절풍에 의해 바다가 모래가 바람에 불려 내륙 쪽으로 이동되어 형성된 해안퇴적지형이다. 이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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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금포코끼리바위 / 夢金浦象巖 [지리/자연지리]
황해도 장연군 해안면 몽금포리(현재 황해남도 용연군)에 있는 바위. 높이 15m, 코둘레는 약 3m이다. 이 바위는 몽금포바닷가에 코끼리 모양으로 된 바위이다. 바닷가 벼랑에서 규장암이 풍화작용에 의하여 서서히 변하여 코끼리모양이 되어 마치 바다에 코끼리가 서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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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금포패총 / 夢金浦貝塚 [역사/선사시대사]
황해도 장연군 해안면 몽금포 해안에 있는 빗살무늬토기시대의 조개더미유적. 해안에 가깝게 있는 크고 작은 사구(砂丘)의 위와 낮은 사지의 광대한 지역에 산포되어 있었으며, 1916년 일본인 도리이(鳥居龍藏)에 의하여 조사된 바 있다. 조개더미는 지역에 따라 A부터 H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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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금포해수욕장 / 夢金浦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황해남도 룡연군 북서쪽 일대의 해수욕장. 서해안의 대표적인 휴양관광지로 북한 주민들의 여름철 피서지 및 휴식처로 사계절 이용되고 있다. 몽금포 해수욕장의 관광지 개발 계획은 북한의 3차 7개년 계획기간(1984∼1993)의 주요 추진사업에 포함되었다. 연안에서는 이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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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김장군기 / 夢金將軍記 [문학/고전산문]
조선 중기에 장경세(張經世)가 지은 한문소설. 몽유록(夢遊錄)계 작품으로, 작자의 문집인 『사촌집(沙村集)』 권3에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은 정유재란 당시 남원성이 함락될 때 전사한 김경로 장군이 꿈에 나타나 자신의 내력과 순절하기까지의 과정을 전하면서 나라와 임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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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두리 / 蒙頭里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여기(女妓)나 무당이 입던 옷. 맞섶[合袵]의 포(袍)로 소매 끝에는 오색한삼을 단다. 1412년(태종 12) 6월 사헌부에서 상소하기를 “궁녀와 상기(上妓) 이외의 서인(庶人)의 부녀와 종비·천례의 옷은 다만 주(紬)와 저포(苧布)의 몽두의를 입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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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사자연지 / 夢謝自然志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심의(沈義)가 지은 한문소설. 몽유록계(夢遊錄系) 소설이다. 심의의 문집 『대관재난고(大觀齋亂稿)』 권4 잡저편에 수록되어 있다. 흔히 ‘대관재몽유록(大觀齋夢遊錄)’이라 불려졌던 「몽기(夢記)」 또는 「기몽(記夢)」의 속편으로 보인다. 저작연대는 「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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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산포해수욕장 / 夢山浦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신장리에 있는 해수욕장. 태안읍의 남쪽 남면반도(南面半島)의 서안에 있으며, 태안읍에서 안면도 방향으로 12㎞ 지점에 위치해 있다. 해수욕장 뒤편에 있는 소나무 숲에서 야영을 할 수 있어 오토캠핑객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단체 캠핑에 적합하여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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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 蒙山和尙法語略錄諺解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석가류(釋家類) 몽산(蒙山) 저, 혜근(惠勤), 신미(信眉) 국역, 영인본, 통문관, 1954, 불분권 1책(72장). 판심제는 법어(法語)이다. 보제존자(普濟尊者)가 몽산화상(蒙山和尙)의 법어 중 필요한 부분을 초출(抄出)하고 신미(信眉)가 국역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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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수 / 蒙首 [생활/의생활]
고려시대 부녀자들이 외출할 때 쓰던 쓰개. 몽수는 오호의 서역 부녀자들의 두식으로 중국 수나라·당나라를 거쳐 고려에 들어왔다고 한다. 고려에서는 몽두 또는 개두라 하여 부인들이 나들이할 때 검은 나로 만들어서 썼다. 몽수는 세폭에 길이가 여덟자나 되는 것으로 이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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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어노걸대 / 蒙語老乞大 [언론·출판/출판]
몽고어 회화책. 조선 후기 사역원에서 역관들의 학습 및 역과시용으로 간행되었다. 8권 8책. 목판본. 각 면 7행으로 각 행에는 왼편에 위구르(uighur) 몽문자(蒙文字)로 몽고어 문장이 쓰여 있고, 오른편에 한글로 발음이 표시되어 있다. 각 문장 혹은 각 절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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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어유해 / 蒙語類解 [언어/언어/문자]
사역원(司譯院)에서 간행한 몽골어 대역 어휘집. 현존하는 『몽어유해』는 규장각도서와 일본 도쿄외국어대학 부속도서관에 한 질씩 남아 있다. 규장각도서 소장본은 목판본으로 1790년(정조 14) 방효언(方孝彦)이 다시 개정하여 간행한 것이다. 이 때 『몽어노걸대(蒙語老乞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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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어유해보편 / 蒙語類解補編 [언어/언어/문자]
1790년(정조 14) 몽고어와 중국어 및 국어의 대역 어휘집인 『몽어유해』에서 빠진 단어를 모아 그 속편으로 편찬한 책. 편찬경위는 『첩해몽어(捷解蒙語)』에 실린 이익(李瀷)의 「몽학삼서중간서(蒙學三書重刊序)」에 소상히 설명되어 있다. 그에 의하면, 일찍이 이억성(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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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어유훈 / 蒙語類訓 [언어/언어/문자]
1888년 이승희(李承熙)가 편찬한 어린이 교육서. 1책. 목판본. 대계(大溪) 이승희(李承熙)가 천지, 인물의 생성으로부터 시작하여 인도(人道), 인사(人事), 왕통(王統), 성학(聖學)에 이르기까지의 글을 한문에 한글토를 달아 어린이들에게 교육시키기에 편하도록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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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예집 / 夢藝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남극관의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간행연도 미상. 서문·발문·부록이 없어 편자와 간행 연대를 알 수 없다. 권두에 저자 자신이 쓴 소서가 있는데, 저자가 사망하기 바로 1년 전인 1713년(숙종 39)에 쓴 것으로 보아 생전에 이미 자기의 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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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옥쌍봉연록 / 夢玉雙峰練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4권 4책 국문필사본. 작품의 전반에는 영웅과 미인의 결연과정을 얽어 놓고, 후반에는 영웅의 무용담을 표현해 놓은 것은 영웅소설의 공통적 구성방식을 따른 것이라고 하겠다. 그러나 다른 어느 소설보다도 길이가 길고 구성이 복잡하며, 수차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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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록 / 夢遊錄 [문학/한문학]
몽유의 형상을 빌려서 구성된 소설. 우리 문학사상 몽유 형상은 몽유록계통의 소설이 출현하기 이전에 벌써 수없이 나타나고 있다. 신라 조신(調信)의 설화(三國遺事 卷3, 洛山二大聖 觀音 正趣 調信 삼국유사 권3, 낙산이대성 관음 정취 조신)가 그 대표적 사례가 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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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셩회록 / [언론·출판]
저자미상. 한글필사본. 1책. 1책 4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몽유셩회록> 이에외도 <션언긔록>과 <쥬가묘방>이 합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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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야담 / 夢遊野談 [문학/구비문학]
조선 말기에 이우준(李遇駿)이 지은 잡록. 2권 2책. 한문필사본. 이 책의 내용은 매우 다양하여, 인물·예술·기예·기담·지리 등 인간사의 온갖 분야를 두루 기록하였다. 예를 들면, 문장을 잘 지은 사람, 예술품을 잘 보는 사람, 방외인, 앞일을 내다보는 사람, 무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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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서 / 夢中書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東學歌辭). 『몽중서』는 「운산몽중서(雲山夢中書)」·「명운가(明運歌)」·「해동가(海東歌)」의 세 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 편 모두 그 내용이 전형적인 동학 이념을 전달하는 것이어서 주제는 같지만 표현이 다를 뿐이다. 이들 가사 세 편의 율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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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회심곡 / 夢中回心曲 [문학/고전시가]
작자, 연대 미상의 불교가사. 음보 율격의 가사. 총 220구. 서월당 보명(西月堂普明)이 엮은 『감응편(感應篇)』(필사본, 연대 미상)에 국한문 혼용으로 수록되어 있다. 함께 수록된 작품은 「수도가」 「서왕가」 「삼연선생염불가」 「회심곡」 「초암가」 「진여자성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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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천서원 / 蒙泉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울진군 원남면 금매리에 있는 서원. 1693년(숙종 19) 지방유림의 공의로 윤시형(尹時衡)과 윤사진(尹思進)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37년(영조 13)에 ‘夢泉(몽천)’이라고 사액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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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천요 / 夢天謠 [문학/고전시가]
1652년(효종 3)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연장체 단가. 모두 3수. 『고산유고(孤山遺稿)』 권6 하(下) 별집에 실려 있다. 「어부사시사」를 지은 이듬해 성균관 사예(司藝)로 특소(特召)되어 승지에 제수(除授)되었으나, 주위 신하들의 심한 시기와 노환으로 인하여 물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