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모주집 / 茅洲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인 김시보(金時保)의 시문집. 10권 5책. 활자본. 권1∼8에는 시 1,065수, 부(賦) 5편, 권9에 서(書) 17편, 서(序) 4편, 기(記) 3편, 제(題)·발(跋) 각 1편, 권10에 묘지명 9편, 행장 3편, 제문 9편, 애사 3편 등이 수

  • 모죽지랑가 / 慕竹旨郎歌 [문학/고전시가]

    신라 효소왕 때 득오(得烏)가 지은 8구체 향가. 득오가 죽지랑(竹旨郎)을 사모하여 지었다는 노래. 『삼국유사(三國遺事)』권2 효소왕대 죽지랑조(孝昭王代 竹旨郎條)에 관련설화와 함께 가사가 전한다. 이 노래의 이름은 양주동(梁柱東)이 ‘모죽지랑가’라고 칭한 이외에도 오

  • 모지 / 牟支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장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마한 때 구사오단국(舊斯烏旦國)에 속했고, 백제 때고시이현(古尸伊縣, 또는 號尸伊縣)이 되었다. 당나라가 백제를 점령했을 때 설치한 사반주(沙伴州)에 속한 모지(牟支)ㆍ무할(無割)ㆍ좌로(佐魯)ㆍ다지(多支) 등 4현(縣) 중의 하나이

  • 모직 / 毛織 [생활/의생활]

    양모섬유사(羊毛纖維絲)로 제직된 직물. 우리 나라에서는 일찍이 부여에서 여우[狐]·돼지[貂]·산고양이[狸], 기타 짐승의 가죽을 사용하였으며, 고구려에서는 장일(鄣日)이라고 하는 모직물을 제직한 사실도 있었다.

  • 모찌기소리 / [문학/구비문학]

    모내기를 하기에 앞서 못자리에서 모를 뽑아 내면서 부르는 민요. 모내는 일은 여러 사람들에 의해서 오랜 시간 가지런히 치러지지만, 모찌기는 그 작업 자체가 거칠고 재빠르게 치르는 일이어서 여유 있게 노래할 수 있는 분위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작업이 산

  • 모토노 이치로 / 本野一郞 [정치·법제/외교]

    1862-1918. 일본 외교관. 주러시아 일본대사. 러시아정부로부터 한국 강점을 승인 받음. 1890년 일본으로 귀국하여 외무성에서 번역관이 되었다. 1898년에는 벨기에공사, 1901년 12월 프랑스공사, 1906년 1월 러시아공사가 되었다. 1907년 러시아공사관

  • 모평 / 牟平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함평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다지현(多只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다기현(多岐縣)으로 고쳐 무안군(務安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940년(태조 23) 모평현(牟平縣)으로 고쳤고, 현종 때 소속을 영광군(靈光郡)으로 바꾸었다. 1403년(태종 3) 함풍

  • 모포줄 / 牟浦줄 [생활/민속]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모포리에 전해오는 줄다리기 줄. 2점으로, 중요민속자료 제187호이다. 마을의 수호신인 골맥이신의 신체로 상징되며 당 안에 모셔져 있다. 모포줄은 암줄과 수줄로 되어 있다. 재료는 흔히 사용되는 짚으로 만든 줄과 달리, 짚과 칡넝쿨, 구피나

  • 모하당술회 / 慕夏堂述懷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김충선(金忠善)이 지은 가사. 총462구. 줄거리는 제1단이 예의의 나라 조선국을 흠모하다가 가토(加藤淸正)의 선봉장이 되어 출정함에 귀화의 결단을 내리게 되었음을 말하고, 제2단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예악과 풍속에 감탄하여 투항하게 되었음과, 제3단은 귀

  • 모현지석묘 / 慕賢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왕산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경기도 기념물 제22호. 경안천(慶安川) 본류에서 약 0.5㎞ 떨어진 평탄한 구릉 위에 분포한다. 상석(上石)과 지석(支石)을 갖춘 지석묘 2기가 철책 안에 있으며 이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지석으로 추정

  • 모화관 / 慕華館 [정치·법제/외교]

    중국사신이 유숙하던 숙소. 1430년(세종 12)에 모화관(慕華館)으로 개칭되었다. 1433년(세종 15)에 개축하였는데 남쪽에는 방지(方池)가 있고 주위에는 버드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또 입구에는 영조문(迎詔門)이 있었는데 중국사신 설정총(薛廷寵)이 ‘맞이하는 것이

  • 목계서원 / 牧溪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방목리에 있는 서원. 1700년(숙종 26)에 산청의 유림들이 동곡(桐谷) 이조(李晁, 1530∼1580)의 학문과 정신을 추모하고자 두릉사(杜陵祠)를 건립하였다. 1708년(숙종 34)에 이건하여 두릉서원(杜陵書院)으로 승원하여 급고재(汲古齋)

  • 목계진 / 牧溪津 [지리/인문지리]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의 남한강가에 있는 조선시대의 나루. 강의 진도(津渡)는 그 당시 사람과 말의 왕래나 물자의 운송로로서 그 구실이 매우 컸으며, 특히 목계진은 강 건너 가금면 가흥리에 있었던 가흥창(加興倉)으로부터 원주ㆍ제천ㆍ청풍 등지로 통하는 중요한 나루였다.

  • 목공예 / 木工藝 [예술·체육/공예]

    나무를 이용하여 물건을 만드는 공예. 나무를 많이 다루는 생활여건에 따라 갖가지 민구(民具) 역시 나무로 제작하는 것이 순리적이며, 따라서 목재를 다루는 솜씨 또한 일찍이 발달되었다. 목재를 다루어 집을 짓거나 기물을 제작하는 기술자를 목수(木手) 또는 목장(木匠)이라

  • 목기러기 / 木─ [사회/가족]

    전통혼례에 사용되는 나무로 만들어 채색한 기러기의 모형물. 혼례에 쓰이는 가장 중요한 상징물의 하나이다. 신랑 일행이 혼례를 올리러 신부집으로 향할 때, 목기러기를 들고 가는 사람이 있으니 이를 안부(雁夫) 또는 기럭아비라 한다. 신랑이 신부집 안마당에 준비한 초례청(

  • 목기장 / 木器匠 [예술·체육/공예]

    나무를 재료로 하여 제기, 찬합 등 그릇을 만드는 일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1호.목기(木器)는 남원지방의 특산품으로서 특유의 향기와 정교하고 아름다운 모양, 그리고 단단한 목질과 벗겨지지 않는 옻칠 등으로 일찍이 조선 초기부터 그 명성이

  • 목내선 / 睦來善 [종교·철학/유학]

    1617(광해군 9)∼1704(숙종 30). 조선 후기의 문신. 세칭 증손, 할아버지는 이조참판 첨, 아버지는 지중추부사 서흠, 어머니는 권탁의 딸이다. 허목의 문인이다. 1650년(효종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 지평·교리·판결사 등을 역임하였다. 그 뒤 1672

  • 목단강 / 牡丹江 [지리/인문지리]

    중국 흑룡강성 동남부에 위치한 항일투쟁지. 흑룡강성 전체에서 세 번째로 크며, 동남부지역 최대의 도시이다. 러시아, 북한, 중국이 포위하는 금삼각(金三角, 골든트라이앵글)의 중심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북쪽으로는 하얼빈시 의란현과 칠대하시 발리현, 서쪽으로는 하얼빈시 오

  • 목단병풍 / 牧丹屛風 [정치·법제]

    목단을 그려 넣은 병풍. 병풍은 그림이나 글씨를 8, 10, 12폭 등의 나무틀에 비단과 함께 발라 장황한 것으로가례나 책례, 국장 등의 행사 시 의례용으로 쓰였다. 목단은 부귀를 의미하는 꽃으로 여겨져 가례 때 목단병풍이 주로 사용되었다.

  • 목도 / [경제·산업/산업]

    무거운 물건이나 돌덩이를 밧줄로 얽어 어깨에 메고 옮기는 일, 또는 그 일에 쓰는 둥근 나무 몽둥이. 목도채는 굵고 납작하며 길이는 1m쯤 된다. 1690년에 간행된 『역어유해(譯語類解)』에서는 목도채[扁擔]를 ‘짐메 나모’로 새기고 1779년경에 나온 『한한청문감(韓

  • 목동문답가 / 牧童問答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국한문필사본. 내용은 제목에서 살필 수 있듯이, 문가(問歌)와 답가(答歌)로 나누어볼 수 있는데, 전반부인 문가와 후반부인 답가가 대조적인 주제를 부각시킴으로써 하나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한편으로는 현실을 긍정적으로 바라봄으로써 입신양명의 꿈

  • 목두 / 木豆 [예술·체육/공예]

    뚜껑을 덮을 수 있는 접시에 높은 대가 달린 제사용 그릇. 조선시대 제례에서 물기가 있는 제물(祭物)을 담는 제기(祭器)로 사용한 목제 그릇으로, 접시 형태에 높은 대가 달려 있다. 목두는 높은 대가 달린 접시 형태로 뚜껑을 덮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목두와 관련된 문

  • 목련 / 木蓮 [과학/식물]

    목련과에 속하는 낙엽교목. 꽃봉오리가 피려고 할 때 끝이 북녘을 향한다고 해서 북향화라고 한다. 학명은 Magnolia kobus A.P. DC. 이다. 높이 20m, 지름 1m이다. 가지는 굵고, 털이 없고 많이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며 넓은 난형 또는 도란형으로 길

  • 목련전 / 目連傳 [문학/고전산문]

    작가·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목판본. 이 작품은 자신을 희생하여 어버이를 구제하는 효성과 구원정신을 바탕으로 부처의 권능 및 위신력을 강조하고 있다. 이 작품은 밀도 있는 구성과 소설 수준의 문체로 표현되어 있으므로 소설작품으로 규정되어 마땅하다. 고려시대

  • 목만중 / 睦萬中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7∼?). 1786년 도사로 재직 중 장원 급제하여 돈령부도정이 되었다. 1789년 태산현감 재직 당시 불법을 저질러 문초를 당하였다. 1801년 신유사옥 때 남인시파 계열의 천주교도들에 대한 박해와 탄압을 주도하였다. 이후 판서에 이르렀고,

  • 목면화기 / 木棉花記 [경제·산업/산업]

    목화 도입 내력 및 문익점(文益漸)의 약력과 사적 등을 기록한 책. 필사본. 편자와 편찬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서두에 조식(曺植)의 한시가 있고 본문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본디 우리 나라에는 목화가 없었는데, 고려 공민왕 때(1360년) 진주 사람 문익점이 사간

  • 목민심서 / 牧民心書 [언론·출판]

    저자 정약용(1762-1836). 필사본. 3권 1책(결질). <목민심서> 48권 가운데 권7에서 권9에 해당하는 낙질본이다. <목민심서>의 권7부터 권9까지의 부분이다. 권7에는 봉공육조의 선화, 수법, 예제, 권8에는 봉공육조의 문보, 공납, 왕역, 권9에는 애민육

  • 목사 / 牧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지방의 행정단위인 목에 파견되었던 장관. 983년(성종 2) 지방제도 정비과정에서 광주·충주·청주·양주·공주·승주·전주·나주·진주·상주·황주·해주의 12목에 각각 파견된 것이 그 시초이다. 주요업무는 관할지역에 대한 농업의 장려, 호구의 확보, 공부(貢

  • 목사안 부부윤안 / 牧使案 付府尹案 [정치·법제]

    전국에서 목사(牧使)가 설치된 지역을 수록한 관안. 부윤을 첨부하였다. 절첩 형식, 상하단으로 나누어 괘선을 그려 필사하였다. 이 문서는 1883년(고종 20) 12월 이후에 작성된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는 부윤 항목에 수록된 의주 지역명 하단에 소자로 표기된 '겸감리

  • 목상동들말두레놀이 / 木上洞─ [생활/민속]

    대전광역시 대덕구 목상동 들말에서 행해졌던 두레놀이. 음력 6월 15일 전후에 마을의 중심지인 토산(土山)에서 회의를 열어 농사를 위한 두레를 조직하고, 마을의 문서와 재정을 담당하는‘좌상’을 선출한다. 풍년을 기원하여 토산에 기를 꽂고 토산제를 지낸 후에, 두레패는

  • 목석원 / 木石苑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동에 있는 전시장. 제주도 기념물 제25호. 제주도의 특이한 목물(木物)과 석물(石物)을 전시하고 있다. 1971년 이도동에 목물원(木物苑)이라는 이름으로 개원하였다가 1976년 지금의 위치로 확장, 이전하였다. 10,000㎡의 전시장에 예술적

  • 목수 / 木手 [사회/사회구조]

    나무로 물건을 만드는 기술자. 나무를 마름질해서 집을 짓는 대목(大木)과 가구나 문짝 따위를 짜는 소목(小木)의 총칭이다. ≪고려사≫ 식화지(食貨志) 봉록조(俸祿條)에 이들을 소목장(小木匠)과 목업으로 구분한 것이 그것으로서, 이들은 중상서(中尙署)와 도교서(都校署)에

  • 목시룡전 / 睦始龍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필사본. 고전소설에서 형제 사이의 우애를 주제로 한 작품은 이 작품과 「적성의전(翟成義傳)」·「흥부전」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목시룡전」은 다른 두 작품에 비하여 매우 독특하다. 「적성의전」에서는 간악한 형이 선량한 아우

  • 목욕탕 / 沐浴湯 [예술·체육/건축]

    가정에서 목욕을 할 수 있도록 설비하여 놓은 시설 또는 돈을 받고 여러 사람에게 목욕을 하게 하는 시설. 개항 이후 선교사를 비롯한 각국의 외국인들이 서울을 비롯한 여러 도시에 거주하면서 목욕시설의 불편함으로 가옥의 일부 구조를 개량하여 목욕탕으로 만들거나 처음부터 목

  • 목우자수심결 / 牧牛子修心訣 [종교·철학/불교]

    불교 문헌. 1467년 간경도감에서 국역으로 간행된 고려의 고승 지눌의 저술이다. 보물 제770호이다. 혜각존자 신미가 국역하였다. 이 책은 선이론서로서 정혜쌍수와 돈오점수를 주장하였다. 목우자수심결은 선수행의 필독서로서 간경도감의 성격 및 초기의 훈민정음 연구에 귀중

  • 목우자수심결언해 / 牧牛子修心訣諺解 [언어/언어/문자]

    고려 중기의 승려 지눌(知訥)의 저술인 『수심결(修心訣)』을 신미(信眉)가 언해한 책. 『수심결』은 지눌이 세속화된 불교이념의 말폐적(末弊的) 현상에 대해서 선종(禪宗)과 교종(敎宗)의 대립적인 입장을 지양하고 인간의 참다운 모습을 밝히고자 엮은 책이다. 동궁의 편당(

  • 목은집 / 牧隱集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이색(李穡) 저, 목판본, 간사년미상, 목록 1책, 시(詩) 35권 17책, 문(文) 16권 4책, 부록 1책 합 23책(영본), 전 55권 25책. 이색의 시문유고로 조선후기 간행본 소장본은 시고목록상(詩藁目錄上), 중(中) 2책, 문

  • 목임일 / 睦林一 [종교·철학/유학]

    1646(인조 24)∼? 조선 후기의 문신. 이조참판 첨 증손, 할아버지는 지중추부사 서흠, 아버지는 좌의정 내선, 어머니는 윤창언의 딸이다. 1678년 통덕랑으로서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고 검열이 되었다. 평안도에 암행어사로 다녀온 바 있으며, 1682년 지평·부

  • 목자 / 牧子 [경제·산업/산업]

    각 목장에서 우마 사육에 종사하는 사람. ≪신증동국여지승람≫ 제주목조에 의하면 고려시대에 양노 또는 노자라 했고, 그 뒤 몽고가 제주도의 목장 경영을 위해 목마사육 전문가인 목호를 파견했는데, 1367년(공민왕 16)부터 목자라 한 데서 비롯되었다. 이와 같은 목자

  • 목장 / 牧場 [경제·산업/산업]

    가축을 기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목초지·건물·목책(木柵) 등을 설비해 놓은 토지. 전업적 축산업 가운데 가장 집약적인 방법이다. 목장의 입지 선정은 가축의 종류와 수량, 그리고 경영 목적에 따라 기후·지형·토질·수질·수목·야초·교통 등을 고려하여 결정된다. 목초지는 가축

  • 목장 / 木匠 [정치·법제/법제·행정]

    목제품을 만드는 장인. 나무를 다루는 일로 업을 삼는 목수이다. 택사를 짓고 주거를 만드는 자이다. 목수 중에서 대목수는 궁실을 짓는 자이며, 소목수는 기용을 만드는 자이다. 세조 6년(1460)에 선공감에 100명의 목장이 소속되어 있었다. 조선시대의 목장조직은 국영

  • 목장색등록 / 牧場色謄錄 [경제·산업/산업]

    조선 후기의 목장에 관련된 일종의 자료집. 필사본. 1834년(순조 34)부터 1873년(고종 10) 사이에 사복시(司僕寺)에서 각도의 감영(監營)·수영(水營)·병영(兵營) 및 전국의 각 목장에 있는 감목관(監牧官)에게 보낸 공문과 각 감목관의 첩보(牒報), 각 관서

  • 목장지도 / 牧場地圖 [경제·산업/산업]

    1663년(현종 4) 허목(許穆)이 지은 목장에 관한 지도책. 『목장지도』 후서(後序)를 보면, 1635년(인조 13) 장유(張維, 1587~1638)가 쓴 근서(謹敍)를 인용하고 있는데, 장유가 당시 제조(提調:관제상 그 기관의 우두머리가 아니면서 그 기관의 일을 다

  • 목재 / 木材 [경제·산업/산업]

    건축·가구·보드류·펄프·종이 등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나무재료로서, 때로는 필요한 치수와 형태로 만들어 낸 나무재료. 목재란 학술적인 개념으로 볼 때 수목의 성장에 따라서 형성층세포가 분열증식하여 형성층의 안쪽으로 형성되는 목질 부분을 말하는데, 목질화한 여러 개의 죽은

  • 목재선생문집 / 木齋先生文集 [종교·철학/유학]

    목재 홍여하의 문집. 목판본, 서:권유(1693),12권6책. 권1~2는 시 287제 374수로 이루어져 있다. 권3은 소 4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권4는 서 40편, 권5는 설 7편, 논 2편, 기사 1편, 의변 1편, 문 2편, 기적 4편, 전 2편,책제 1편, 서

  • 목재영언 / 木齋詅言 [언론·출판]

    저자 이삼환(1729-1813). 필사본. 2권 1책. 이 책은 모두 42면으로 두 면을 한 장으로 헤아리면 총 21장이 된다. <목재영언>은 구성상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앞 부분에는 다섯 편의 산문이 6면에 걸쳐서 실려 있는데, 비교적 짧은 논설문으로 되

  • 목적어 / 目的語 [언어/언어/문자]

    서술어부(敍述語部)를 구성하는 의무적 구성소(構成素)의 하나. 객어(客語) 또는 대격어(對格語)라고도 한다. 동사와 함께 서술어부를 이루는 직접성분의 체언구(體言句)를 이루며, 전통적으로 ‘주어가 행한 행위를 받는 관계에 있는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키는 말’이라 정의된다

  • 목전 / 木箭 [과학/과학기술]

    조선시대 무과의 초시와 복시 때 시험용으로 쓰던 나무로 만든 화살. 대열(大閱: 3년마다 임금이 몸소 참석하여 행하는 閱武)이나 무과를 비롯한 시취(試取: 과거를 보게 하여 인재를 뽑는 일) 또는 교습(敎習)에 사용하는 화살로서, 화살촉은 나무를 깎아 끝을 뭉툭하게 만

  • 목조보살좌상 / 木造菩薩坐像 [예술·체육/조각]

    조선시대의 목조보살좌상. 높이 54cm.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4호. 인천광역시립박물관 소장. 전체적인 조각 기법으로 보아 조선시대의 목조보살좌상으로 보인다. 통나무를 깎아 조각하여 보살상을 만들고 양손은 따로 끼워 넣었다. 그러나 왼손은 없어진 상태이다. 상의

  • 목주 / 木州 [문학/고전시가]

    신라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작품은 전하지 않고, 그 지어진 내력만이 『고려사』 악지(樂志) 삼국속악조(三國俗樂條)와 『증보문헌비고』 악고(樂考) 17과 『대동운부군옥』 권18에 각각 비슷한 내용으로 기록되어 전한다. 『고려사』에 실린 제목은 ‘목주’이고, 『

페이지 / 18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