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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맥 / 長白山脈 [지리/자연지리]
중국의 만주 지방 남동부, 우리 나라와의 국경 부근에 펼쳐져 있는 산맥. 압록강(鴨綠江)·두만강(豆滿江)·송화강(松花江)의 분수령을 이룬다. 요동반도(遼東半島)에서 흑룡강(黑龍江)과 송화강의 합류 지점까지 연결되고, 길이는 약 1,300㎞로 대부분의 봉우리는 높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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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전 / 張伯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글본·목판본·활자본의 2종이 있다. 이 작품은 중국을 배경으로 한 영웅소설로서, 주인공의 일대기에 의한 군담계 영웅소설의 보편적 구조를 갖추고 있다. 장백의 아버지가 후사가 없으므로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여 농업에 힘쓰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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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정간 / 長白正幹 [지리/자연지리]
우리나라 지형을 동서로 크게 갈라놓은 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북쪽으로 함경북도의 지형을 두만강유역과 동해안유역으로 갈라놓은 산줄기의 옛 이름. 조선시대 우리 조상들이 인식하던 산맥체계는 하나의 대간(大幹)과 하나의 정간(正幹), 그리고 13개의 정맥(正脈)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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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도 / 長柄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후광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83명(남 43명, 여 40명)이고, 세대수는 33세대이다. 주민 대부분이 전주이씨로 1700년경 전라북도 고창에서 입도하였다고 한다. 취락은 섬 중앙에 있는 장병마을에 집중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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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 / 章服 [생활/의생활]
장문(章文)이 장식된 의복. 황제 이하 왕·문무백관이 착용하였던 제복(祭服)의 한 종류이다. 황제나 왕은 대례(大禮) 제복으로 면류관(冕旒冠)에 곤복(袞服)을 입었는데, 곤복에 장식한 문양의 수(數)에 따라 품급(品級)이 다른 것이 특징이다. 우리 나라에서 장복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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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겸 / 張復謙 [문학/고전시가]
조선후기 『옥경헌유고』를 저술한 문인. 할아버지는 장악원주부(掌樂院主簿)장개세(張蓋世)이고, 아버지는 장사랑(將仕郞)장담(張膽)이다. 54세 때인 1670년(현종 11)에는 흉년이 들어 민생이 어려워지자 조정에 「구페소(救弊疏)」를 올렸다. 상소를 통해 환상(還上)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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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서 / 掌服署 [생활/의생활]
고려시대 임금의 옷을 상납하는 일을 관장하던 관서. 목종 때 상의국이라 하여 봉어·직장의 관직을 두었고, 문종 때 봉어는 정6품 1인, 직장은 정7품 2인으로 하였다. 1310년(충선왕 2) 장복서로 고치고 봉어를 영(令)으로 고쳤으나 직장은 그대로 두었다.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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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추 / 張福樞 [종교·철학/유학]
1815년(순조 15)∼1900년(광무 4). 조선 후기 유학자. 1881년(고종 18) 천거되었고 장원서별제·경상도도사 등에 제수되었으나 사양하고 평생 학문만을 탐구하였다. 교유 인물로는 이진상·정삼석·김진우·곽종석·허훈 등이 있는데, 이들과는 학파를 이루어 학문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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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 / 掌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궁의 종8품 궁관직. 1428년(세종 10) 동궁내관의 제도에 의하면 종8품이고 정원은 1인이었다. 장장(掌藏)과 같이 직속상관인 사칙(종6품)을 돕고, 그의 지시와 감독을 받았다. 이들의 주임무는 바느질과 길쌈하는 일을 담당하였다. 그 뒤 ≪경국대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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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도 / 長峯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에 있는 섬. 고려 말 몽고군사를 피하기 위하여 강화도 주민들이 피난을 와서 거주하기 시작하였다.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989명(남 514명, 여 47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420세대이다. 취락은 중앙 저지대에 밀집하며,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