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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정원 / 資政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충선왕 때 설치된 중앙관서. 1298년(충렬왕 24) 1월에 즉위한 충선왕이 이해 5월 대대적인 관제 개혁을 단행할 때 설치되었다. ≪고려사≫ 백관지에 의하면, 사(종1품)·동지원사(同知院事, 정2품)·첨원사(僉院事, 종2품)·동첨원사(同僉院事, 정3품)·판관(

  • 자제위 / 子弟衛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공민왕 때 설치된 관청. 1372년(공민왕 21) 10월 왕권을 강화하고 실지회복을 하기 위한 인재를 양성할 목적으로 궁중에 설치하였다. 자제위 설치의 동기는 앞에서 말한 고려의 왕권강화와 원나라에 빼앗긴 실지를 회복하려는 공민왕의 개혁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 자지 / 慈旨 [정치·법제/법제·행정]

    왕모나 왕비가 내린 전교. 조선시대에 들어와서 중종반정 때 정당성을 언문교지로 중외에 반포한 사실이나, 인조반정 때 인목대비 김씨의 반포문 등은 모두 자지에 속한다. 또한, 명종이 즉위했을 때 문정왕후 윤씨의 수렴청정시의 교지와 선조가 즉위했을 때 인순왕후 심씨, 순

  • 자책가 / 自責歌 [문학/고전시가]

    근대기에 등장한 작자 미상의 불교가사. 4음보 율격의 가사. 이본마다 시작과 끝 부분에 서로 다른 축원과 덕담이 추가되어 분량에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는 “주인공 주인공아”라는 구가 내용이 전환될 때마다 반복되는데, 이를 표지로 하여 여섯 단락으로 나누어진다. 『권왕

  • 자초도회소 / 煮硝都會所 [과학기술/과학기술]

    화약을 만드는 데 필요한 염초를 달여 얻기 위해 1450년(문종 즉위년)에 각 지방에 설치했던 임시관청. 문종은 화기의 개량과 발전, 병제의 개혁과 일반 과학기술의 발전에 많은 업적과 염초자취법에 깊은 관심을 기울였다. 문종은 즉위년 9월에 여러 읍을 단위로 하여 경

  • 자치통감 / 資治通鑑 [종교·철학/유학]

    사마광이 편찬한 중국 통사를 1436년(세종 18) 세종의 명을 받은 윤회·권제 등이 교정하고 주석을 첨삭하여 간행한 책. 보물 제1281호. 3권 1책. 사마광의『자치통감』은 총 294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중국 주 위열왕 23년(B.C.403)부터 오대의 주 세종

  • 자치통감강목 / 資治通鑑綱目 [종교·철학/유학]

    1438년(세종 20)에 간행된 중국의 역사서. 1책. 활자본. 보물 제552호. 『자치통감강목』은 송나라의 주희가 사마광이 지은『자치통감』을『춘추』의 체재에 따라 사실에 대하여 큰 제목으로 강을 따로 세우고 사실의 기사는 목으로 구별하여 편찬한 것이다.

  • 자치통감강목 / 資治通鑑綱目 [역사]

    편년류(編年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45책,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35.7×22.3cm, 반곽은 25.5×16.2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강목(綱目)이다. 송(宋)의 주희(朱熹)가 편찬하였다. 권수는 44권 45책이다.

  • 자타국 / 子他國 [지리/인문지리]

    가야 연맹의 소국. 『일본서기(日本書紀)』 「긴메이기(欽明紀)」에 그 기록이 전하는 자타국은 같은 책 「게이타이기(繼體紀)」에는 ‘자탄(子呑)’이라는 지명으로 나오는데, 이는 『삼국사기(三國史記)』 「지리지」의 강주(康州) 거창군의 옛 이름인 거열군(居列郡) 혹은 거타

  • 자하시고 / 紫霞詩稿 [언론·출판]

    저자 신위(1769-1847).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26장 이다. 표제는 <자하시편>으로 되어 있다. <국화>와 <족박성림추관춘주지구>는 이 책에서 처음 발견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