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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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외사 / 梅花外史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인 이옥(李鈺)의 시문집. 33장. 필사본. 『매화외사』는 권두에 목록과 전(傳) 11편, 잡저 5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권말에 김려의 「제매화외사권후」가 붙어 있다. 주목할만한 전은 「포호처전(捕虎妻傳)」·「수칙전(守則傳)」·「문묘이의복전(文廟二義僕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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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전 / 梅花傳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글 필사본. 이 작품은 국내를 지리적 배경으로 삼고, 여주인공 매화와 남주인공 양유의 결연담을 다룬 애정소설이다. 작품 전개에 도술적 기능이 크게 작용하고 있으므로 도술소설이라고도 한다. 이 작품은 도사의 도술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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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타령 / 梅花打令 [문학/고전시가]
십이가사의 하나. 이 노래가 언제부터 12가사의 수구(首句)로 불렸는지의 연대는 자세히 알 수 없고 대개 조선 후기로 추측하고 있다. 장단은 4분의 6박자이고 리듬은 경쾌하다. 6박자의 8마디가 한 연(聯)을 이루며 모두 13연(마루)으로 분장(分章)된다. 1연의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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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문동 / 麥門冬 [과학/식물]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맥문동이라는 이름은 굉맥(0x956e麥)과 같아서 붙여진 것이라고도 하며, 그 뿌리가 보리의 뿌리와 같은데 수염뿌리가 있어서 붙여진 것이라고도 하고, 부추의 잎과 비슷하고 겨울에도 살아 있어서 불리게 된 것이라고도 한다. 고려 때 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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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수가 / 麥秀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고대가요. 『사기(史記)』에 실려 전한다. 기자(箕子)가 은(殷)나라의 도읍을 지나며 보니 고국은 망하였고 옛 궁실은 폐허만 남아 보리밭이 되어 있었다. 이에 감개하여 탄식하며 이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노래를 보면, “보리 이삭은 점점 자라고/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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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 / McArthur, Douglas [정치·법제/국방]
1880-1964 미국의 군인. 1903년 육군사관학교 수석졸업 후 30년에 육군대장이 되었다. 1941년 미국 극동사령관으로 필리핀에서 근무하다가 태평양전쟁을 맞았다. 1942년 가을부터 반격을 시작해 1945년 7월 필리핀을 탈환했다. 1950년 6.25전쟁이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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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 麥酒 [생활/식생활]
보리·홉(hop)을 주원료로 하는 양조주. 보통의 맥주는 알코올 함량 약 4% 정도인 황금색의 투명한 액체로 탄산가스를 함유하고 있으며, 백색 크림형의 거품을 특징으로 한다. 기본적인 제조공법은 보리를 싹 틔운 맥아(麥芽)와 홉을 물로 추출하여 맥아즙을 만들고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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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라미 / Celosia cristata L. [과학/식물]
비름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 꽃이 흡사 수탉의 벼슬과 같다고 하여 계관화(鷄冠花)라고도 하는데, 조선 초기의 이두어로는 백만월아화(白蔓月阿花)·백만월아비(白蔓月阿比)로 불리었다. 학명은 Celosia cristata L.이다. 열대지방이 원산지로서 관상용으로 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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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체조 / ─體操 [예술·체육/체육]
신체 이외의 다른 도구나 기구를 사용하지 않고 실시하도록 고안된 체조. 보통체조·자유체조·도수체조(徒手體操)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성별·연령·시간·장소·인원수 등에 관계없이 실시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 운동량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전신운동이므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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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노래 / [문학/구비문학]
맷돌로 곡식을 갈거나 쪼갤 때에 부르는 민요. 여성 노동요의 하나이다. 맷돌노래는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으나, 특히 제주도에 집중적으로 전승된다. 제주도에는 논이 드물고 밭이 대부분이며 주곡이 조·보리 및 잡곡이어서, 이러한 곡식을 갈고 쪼개어야 할 일거리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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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감본풀이 /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무당굿에서 구연되는 서사무가. 맹감이란 ‘명관(冥官)’ 또는 ‘명감(冥監)’의 와음(訛音)으로 보이며, 그 본풀이의 내용이나 액막이 제차의 내용으로 보아 저승의 사자, 곧 차사의 이칭(異稱)인 듯하다. 액막이는 어떤 굿에서나 반드시 행해지는 제차로, 저승의 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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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건부위 / 猛健副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서반 잡직계 정8품 위호. 조선시대 정직과는 별도로 잡무 종사자를 위하여 설치하였던 잡직은 천인이 임용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고려 후기부터 공상천예(工商賤隸)들이 관직을 얻는 예가 많았고, 조선 건국초에도 이러한 경향이 계속되어 조정의 관료체제를 혼란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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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견도 / 猛犬圖 [예술·체육/회화]
서양화법으로 그려진 조선후기의 작품. 기존에는 단원 김흥도의 작품으로 전해졌으나, 화면의 왼편 상단부에 찍혀 있는 '사능'과 '김홍도'라는 중문방인이 1910년대에 서울 북촌의 어느 고가에서 발견된 직후 소희동 등에 의해 찍혀진 위인이었음이 밝혀졌다. 굵은 쇠사슬에 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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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골군도 / 孟骨群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리에 있는 맹골도와 그 주변의 섬들. 진도 남단에서 남서쪽으로 52.6㎞ 지점에 있다. 동북쪽에는 거차군도를 형성하는 서거차도가 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조도지구(鳥島地區)에 해당된다. 지명은 가장 큰 섬인 맹골도에서 유래되었다. 농경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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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골도 / 孟骨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5°51′, 북위 34°11′에 위치하며, 하조도에서 남쪽으로 16.5㎞ 지점에 있다. 면적은 1.38㎢이고, 해안선 길이는 5.0㎞이다. 죽도(竹島)·곽도(霍島) 등과 함께 맹골군도를 이룬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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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타령 / ─打令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잡가(雜歌). 여러 종류의 맹꽁이를 해학적으로 늘어놓은 노래로, 「바위타령」·「곰보타령」·「기생타령」 등과 비슷한 성격을 지닌 휘몰이잡가의 하나이다. 1910년대노익형(盧益亨)이 펴낸 『증보신구잡가(增補新舊雜歌)』를 비롯하여 박승엽(朴勝燁)편 『무쌍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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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부산 / 猛扶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장진군 장진면과 평안북도 강계군 간북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214m. 낭림산맥에 속하며 이 산으로부터 적유령산맥이 남서방향으로 이어진다. 북서쪽에 총곡령(總曲嶺, 2,066m), 남쪽에 총전령(葱田嶺, 2,084m)·와갈봉(臥碣峯, 2,261m), 북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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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사성 / 孟思誠 [종교·철학/유학]
1360(공민왕 9)∼1438(세종 20).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아버지는 고려 수문전제학 희도, 최영의 손서이다. 1386년(우왕 12)에 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춘추관검열, 내사사인, 이조참의, 사헌부대사헌, 예조참판, 이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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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산군 / 孟山郡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동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함경남도 영흥군에 접하고, 서쪽은 덕천군, 서남쪽은 순천군, 북동쪽은 영원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6°11′∼126°40′, 북위 39°24′∼39°51′에 위치하며, 면적 1,101㎢, 인구 약 5만 136명(1944년 현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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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산군읍지 / 孟山郡邑誌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맹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관서읍지』에 수록된 것과 연대 미상의 필사본 『맹산읍지』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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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산분지 / 孟山盆地 [지리/자연지리]
평안남도 맹산군 맹산읍을 중심으로 발달한 분지. 토질은 대부분이 충적지토양으로 되어 있으며, 구릉지역에는 산림갈색토(山林褐色土)가 분포하고 있다. 북쪽의 약태산(藥苔山, 973m), 동쪽의 철옹산(鐵瓮山, 1,095m), 남쪽의 복호덕산(伏虎德山, 827m) 등의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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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산향교 / 孟山鄕校 [교육/교육]
평안남도 맹산군 맹산면 수정리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당시의 경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서재·전사청(典祀廳)·신문(神門)·홍살문 등이 있었다. 조선시대에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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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산흑송림 / [과학/식물]
평안남도 맹산군 맹산읍 일대에 있는 흑송림 북한 천연기념물 제53호. 이 일대에는 약 200여년된 흑송림이 숲을 이루고 있다. 이 나무는 소나무과에 속하는 사철푸른 마른잎 키나무로서 줄기 높이는 약 25m, 지름 약 1m이며 어릴 때 나무껍질은 약간 붉은색이나 자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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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상군가 / 孟嘗君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단편가사로 장가 또는 사설시조의 형태와 비슷하다. 맹상군의 생애를 슬퍼하고, 살아 있을 동안에 한껏 놀며 즐기자는 내용으로 정철(鄭澈)의 「장진주사(將進酒辭)」와 비슷한 주제의 노래이다. 『청구영언』·『교주가곡집』 등에 실려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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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선 / 猛船 [정치·법제/국방]
조선 전기 전투와 조운을 겸할 수 있게 만든 군선. ≪세종실록≫ 지리지에는 조선 전기에 왜구를 토벌하기 위하여 대선·중대선·중선·쾌선·맹선·별선·추왜별맹선·추왜별선 등 여러 종류의 군선들이 증강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러나 이들 군선이 일정한 규격 없이 건조되어 군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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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암실기 / 孟巖實記 [종교·철학/유학]
맹암 김영렬의 수적과 사적을 모아 엮은 책이다. 석인본. 발문은 3건으로 1805년 후손 김세약과 정미년 족후손 김응환, 을유년 변시연이 각각 지었다. 적마년에 쓴 족후손 김정모의 서문과, 처음 문집을 간행했을 당시 1805년에 책머리에 올랐던 문집서문으로 울산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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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 孟子 [종교·철학/유학]
사서류(四書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0.1×12.9cm, 반곽은 16.7×10.8cm이다. 표제는 동판사서집주(銅版四書集註), 판심제는 맹자(孟子)이다. 권수는 5권 1책이다. 권삼현신(權參鉉信)이 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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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언해 / 孟子諺解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사서류(四書類). 선조(宣祖) 명찬. 목판본, 규장각 1820년(순조 20) 14권 7책. 표제는 맹해(孟解)이다. 간기는 경진(庚辰, 1820) 신간내각장판(新刊內閣藏板). 선조의 명으로《맹자》의 원문에 구결을 달고 언해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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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집주대전 / 孟子集註大全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사서류(四書類). 호굉(胡廣) 등 수명편(受命編). 목판본(신간). 한성(漢城) 규장각 1820년(순조 20) 14권 7책. 표제는 맹자(孟子), 간기는 경진(庚辰, 1820) 신간내각장판(新刊內閣藏板).《맹자(孟子)》에 주석한 책이다. 표지에 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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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 / [과학/식물]
포도과에 속하는 넌출성 낙엽식물. 머루란 산포도의 총칭으로 과실을 식용하는 머루속과 식용할 수 없는 개머루속으로 크게 구분된다. 머루속에 속하는 종류로는 왕머루·새머루·까마귀머루 등이 있다. 머루속 식물은 줄기의 골속이 갈색이며 수피에는 피목이 없고 세로로 벗겨지며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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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장 / 머릿欌 [예술·체육/공예]
방의 머리맡에 놓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든 장. 높이가 얕은 천판(天板)에 애완품(愛玩品)이나 기물(器物)을 올려놓기도 하고 중요한 서류를 수장(收藏)하기도 한다.사랑방의 것은 몸체가 단층 정방형에 문짝이 하나 혹은 두개가 상하로 있고 서랍이 윗부분에 두세 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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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 / [사회/촌락]
고용주의 집에서 주거하며 새경[私耕]을 받고 노동력을 제공하는 농업임금노동자. 고공(雇工)·고용(雇傭)·용인(傭人) 등으로도 불렸다. 1527년(중종 22)에 나온 최세진(崔世珍)의 ≪훈몽자회 訓蒙字會≫에 고공이 머슴으로 표기된 점으로 보아 머슴의 어원이 상당히 오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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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죽는다는 꿀 / [문학/구비문학]
어린 중이 꾀를 써서 스님이 혼자 먹으려던 꿀을 다 먹어버렸다는 내용의 설화. 소화(笑話) 중 지략담(智略譚)에 속하며, ‘사미설화(沙彌說話)’·‘스님과 상좌’·‘훈장과 학동’ 등으로도 불린다. 문헌상으로는 16세기 성현(成俔)의 『용재총화(慵齋叢話)』 권5와 홍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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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구슬나무 / Melia azedarach L. [과학/식물]
멀구슬나무과 멀구슬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활엽 교목.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의 표고 300m 이하 마을 부근이나 산록에 식재 또는 자생한다. 나무의 지름은 30∼100㎝이며, 높이는 15∼20m이다.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교촌리 고창군청 내에 소재하는 멀구슬나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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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 / 멋 [사회/사회구조]
한국인이‘미적인 것’을 가리킬 때 ‘아름다움’·‘고움’과 함께 사용하는 미학용어.문학용어. 우리들은 ‘멋있는 집이다.’, ‘멋있는 글씨다.’, ‘저 사람의 옷맵시는 멋있다.’, ‘저이는 멋쟁이다.’, ‘멋있는 풍경이다.’라는 말들을 종종 사용한다. 이 때 멋이란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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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석말이 / [생활/민속]
상쇠를 앞세우고 풍물을 치면서 일렬로 서서 안으로 나사모양으로 돌아 들어갔다가 다시 나사모양으로 되돌아 나오는 춤사위. 농악의 판굿이나 탈춤의 춤사위의 하나이다. 연행을 할 때 상쇠가 가장 중심부로 돌아 들어갔을 때의 모양이 마치 멍석을 말아놓은 형태와 같다고 해서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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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에투겁 / End Fitting of Yoke [역사/선사시대사]
초기철기시대 멍에의 끝에 끼워 사용한 수레갖춤[車輿具]. 말의 목에 끼워 말이 끄는 힘을 수레에 전달하는 부품의 하나인 멍에[車衡]의 상단에 끼우는 일종의 장식을 말한다.고깔동기는 그 형태에 따라 삿갓머리통모양동기[笠頭筒形銅器]와 삿갓머리나팔모양동기[笠頭喇叭形銅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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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다 다네타로 / 目賀田種太郞 [정치·법제/외교]
1853-1926. 근대 일본의 재정관료. 한국정부 재정고문. 1891년 요코하마 세관장을 맡았고, 1894년부터 10년간 대장성 주세국장으로서 조약개정과 관련해 근대적 세제를 정비하였다. 1904년 귀족원 칙선의원에 임명되었다. 1907년 9월 남작 작위가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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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 / Fagopyrum esculentum MOENCH [과학/식물]
마디풀과에 속하는 작물. 모밀·메물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한자어로는 교맥(蕎麥)이라 한다. 학명은 Fagopyrum esculentum MOENCH이다. 줄기는 높이 60∼90㎝로 둥글며, 보통 붉은 색을 띠고 속이 비어 있으며 가지를 친다. 잎은 어긋나며 삼각형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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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노래 / [문학/구비문학]
메밀을 제재로 하여 생활감정을 읊은 민요. 부녀요(婦女謠)의 하나로 메밀을 심는 일에서부터 거두어 들여서 음식을 만들어 먹는 과정까지를 읊은 교술적(敎述的) 음영민요(吟詠民謠)이다. 메밀요는 메밀이 많이 재배되던 지난날에는 많이 애창되던 것으로 아직도 경상도를 비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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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 / [생활/식생활]
삶은 콩이나 삶은 콩에 밀가루 등 전분질 원료를 첨가한 것에 메주곰팡이(황곡균를 접종·배양시켜 만든 장(醬))의 제조원료. 형태는 낟알·국수형·입방체 등이 있다. 장을 만주말로 ‘미순’이라고 한다. 이 말은 오래 전에 우리 나라에 전해진 것으로 추측된다. 12세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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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라기의 꾀 / [문학/구비문학]
여우에게 잡힌 메추라기가 꾀를 내어 여우의 환심을 산 뒤 위기를 모면한다는 내용의 설화. 동물 지략담의 하나이다. 결말에 메추라기와 여우의 현재 생김새에 대한 설명적인 요소가 덧붙어 동물 유래담으로 구연되기도 한다. 이야기 제목이 ‘메추라기와 여우’로 되어 있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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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언어 / Meta Language [언어/언어/문자]
언어학 및 논리학에서 대상 언어(target language)의 기술 내용을 범주화하거나 규칙화하는 데에 사용되는 언어. ① 어떤 외부 세계의 대상 A와 그를 나타내는 언어 형식 B가 C라는 환경에서 서로 연관이 있을 때 ② A의 B에 대한 관계는 유형 C다. 이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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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한인회 / ─韓人會 [사회/사회구조]
멕시코 이민 한인이 만든 한인회. 1980년대에 멕시코로 이민을 온 한인이 조직한 단체로, 한인 후손들이 결성한 ‘멕시코한인후손회’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1905년에 멕시코로 이민을 온 이민자와 그 후손들은 ‘묵경한인회(墨京韓人會)’를 만들어 활동하였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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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한인후손회 / ─韓人後孫會 [사회/사회구조]
2004년에 멕시코 한인 이민자의 후손들이 조직한 단체. 1905년에 한인들은 멕시코로 노동 이민을 왔다. 2004년 7월 24일에 멕시코시티에 거주하는 이민 3세대인 다비드 공이 후손들 사이의 친목을 도모하고 멕시코에 유학을 온 한국 학생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갖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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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 daughter-in-law [사회/가족]
아들의 아내를 일컫는 친족용어. 혼례 후 신부가 폐백을 드리고 신랑의 아버지·어머니에게 처음으로 절을 올리고 나면(見舅姑), 며느리 지칭을 받게 된다. 이로부터 신부는 시부모를 친부모와 같이 섬겨야 하며, 출가외인(出嫁外人)으로 평생을 시집식구가 된다. 며느리의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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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밥풀꽃설화 / [문학/구비문학]
심한 시집살이에 허기진 며느리가 밥풀을 훔쳐먹다가 시어머니에게 맞아 죽은 뒤 꽃이 되었다는 설화. 식물유래담의 하나로 ‘밥풀나물의 유래’라고도 불린다. 구전설화로 부녀자들 사이에서 간간이 전해지고 있다. 옛날에 아주 못된 시어머니 밑에서 시집살이하던 며느리가 배가 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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멱서리 / [경제·산업/산업]
짚으로 날을 촘촘하게 결어서 볏섬 크기로 만든 그릇. 섬은 한 번밖에 쓰지 못하나 이것은 4∼5년 쓸 수 있어서 농가의 요긴한 그릇으로 손꼽힌다. 울이 깊으며 바닥은 직사각형을 이룬다. 곡식을 갈무리하거나 이에 담아 나르기도 한다. 곡식은 너말쯤 들어가며 걸어두거나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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멱타집 / 覓佗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문인 김홍규(金鴻圭)의 시문집. 1책. 필사본. 이 책은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와 편년을 알 수 없다. 시 114수, 정문(呈文) 3편, 제문 14편, 기(記) 4편, 통문(通文) 5편, 서(書) 34편, 잡저 10편, 서(序) 8편, 묘지·발(跋)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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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간교대 / 面看交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신·구임의 지방관이 서로 면대하여 교대하도록 한 제도. 조선 초기까지는 관찰사를 비롯한 문무의 지방관이 임기 만료되어 신임자와 직무를 교대할 때, 관인을 관할구역의 경계에까지 보내어 신임자를 맞이하는 일이 많았다. 이러한 관행은 교대할 때에 착오가 생길 우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