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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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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영순 / 趙榮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5∼1775). 희석 증손, 할아버지는 태채, 아버지는 겸빈, 어머니는 민계의 딸이다. 대사성·이조참판·병초참판·호조참판 등을 지냈다. 부찬 때 왕세자에게 영의정 이천보를 매도하는 글을 올렸다가 유배, 사직 때 소론의 영 최석항의 신원을

  • 조용석 / 曺龍錫 [종교·철학/유학]

    1705년(숙종 31)∼1774년(영조 50). 조선 후기 성리학자. 부친은 조한혁이다. 14세부터 정재 정만양·지 정규양의 문하에서 학하면서, 경전과 사서를 익히며 과거 공부를 시작하였다. 과거에 대한 뜻을 접고 밀암 이재 문하에서 학하였다. 성리학에 뜻을

  • 조한규 / 趙翰逵 [종교·철학/유학]

    1740∼181? (영조15∼순조?) 아버지 조영근과 어머니 청주 한씨사이에서 2남 1녀의 셋째로 태어났다. 각정산아래에서 성장하여 평생을 보냈으므로 호를 각정이라 지은 것으로 보인다. 증조할아버지가 문충공 조태억이다. 16세 때에 형과 함께 미상에서 최인․

  • 졸재집 / 拙齋集 [종교·철학/유학]

    채소권의 문집. 석판본, 발: 채석진(1938)‧채묵진(1938), 2권 1책. 권1은 부 4편, 시 139제 211가 있고, 권2는 시 21제 23, 만 11제 12, 사 2편, 계 3편, 소 3편, 제문 1편, 서 1편, 잠 2편, 명 3편, 갈명 4편, 묘

  • 중직대부 / 中直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신의 종3품 상계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종3품 상계는 중직대부(中直大夫), 하계는 중훈대부(中訓大夫)로 정하여져 ≪경국대전≫에 록되었다. 종3품에 해당하는 관직으로는 부정·집의·사간·전한·사성·참

  • 중훈대부 / 中訓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신 종3품 하계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종3품 상계는 중직대부, 하계는 중훈대부로 정하여져 ≪경국대전≫에 록되었다. 종3품에 해당하는 관직으로는 부정·집의·사간·전한·사성·참교·상례·편관·대호군·

  • 증경찬의고 / 曾經贊儀考 [정치·법제]

    역대 찬의 역임자 명단을 정리한 명부. 찬의는 의례의 시행을 주관하던 통례원의 정5품 관직이다. 명단은 1765년(영조 41) 2월에 찬의에 제배된 조태좌(趙泰佐)를 시작으로 1852년(철종 3) 6월에 제된 조병선(趙秉璿)까지 모두 100명을 록하였다. 이 문서

  • 철촉 / 鐵鏃 [역사/선사시대사]

    원삼국시대부터 사용된 공격용 철제 무기. 철기 사용의 초기단계인 초기철기시대에는 동촉(銅鏃)이 그대로 사용된 듯하다. 크게 유경식(有莖式)과 무경식 두 종류로 나눌 있는데, 출현시기의 선후는 가릴 가 없다. 춘천 중도(中島) 주거지 유적에서 출토된 철촉은 유경식

  • 최림 / 崔琳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79∼1841). 부친은 최종윤, 모친은 박태진의 딸이다. 추천으로 선공감역 등을 지냈다. 위기지학에 매진하였으며, 성력·기·병학 등에도 통달하였다. 문집으로『외와집』이 남아 있다. 이 책은 그의 증손 최임가 편찬하고 간행을 보지 못하고

  • 추길관 / 諏吉官 [과학기술/과학기술]

    조선시대 양길의 선택을 맡았던 관상감의 직원. 처음에는 명과(命課)에 종사하는 사람을 모두 일관이라 해서 정원이 없었으나, 1791년(정조 24) 7인으로 정하고 추길관이라 했다. 직차법을 관장하는 선관(選官) 6인을 두고 크고 작은 선길을 서로 융통해서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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