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4,703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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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채나무 / Cornus walteri F.T.Wangerin [과학/식물]
층층나무과 층층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말채나무는 층층나무과의 큰키나무이다. 높이는 10m 정도까지 큰다. 동북아시아 온대 지역에 넓게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전국의 산기슭이나 산골짜기에서 자란다. 학명은 Cornus walteri F.T.Wangeri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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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타기 / [생활/민속]
남자아이들이 두 패로 나뉘어 한 쪽은 말이 되고 다른 한쪽은 이 말에 올라타고 노는 놀이. 먼저 양쪽에서 각기 대장을 뽑아 가위바위보를 하여 진 쪽이 말이 된다. 대장이 담 벽 같은 데에 기대서고 어린이들은 허리를 굽힌 자세로 앞사람의 허벅지를 꽉 붙잡고 잇달아서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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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쌀자루 / [문학/구비문학]
이웃집 여자와 간통하던 남자가 본남편을 피하여 쌀자루에 들어가 숨었으나 말을 하여 들켰다는 내용의 설화. 옛날 어떤 곳에 이웃집에 사는 예쁜 여자를 탐하던 남자가 그 여인의 남편이 출타한 틈을 타서 집에 들어가 여자와 잠자리를 같이 하려는데, 뜻밖에 남편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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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나무 / Berchemia berchemiaefolia (MAK.) KOIDZ. [과학/식물]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교목. 학명은 Berchemia berchemiaefolia (MAK.) KOIDZ.이다. 가지는 적갈색이고 작은 피목(皮目)이 산재한다. 잎은 어긋나며 긴 타원형 또는 난상 긴 타원형이고, 길이 7∼12㎝, 너비 3∼5㎝로서 표면에 털이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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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건노래 / [문학/구비문학]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지방에 전승되는 민요. 말총으로 망건(網巾)을 결으면서 부르는 노래이다. 망건은 조선시대 남성들이 갓을 쓰기에 앞서 머리카락을 단정히 여미어 매는 데 쓰던 것으로, 말총으로 결어서 만든 한갓 머리띠 비슷한 것이다. 곧 상투를 틀고 머리를 잘 가다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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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깨소리 / [문학/구비문학]
말뚝을 박으면서 부르는 민요. 경상북도 지방에서는 ‘망깨’라고 하는 쇳덩이를 들어올려 말뚝을 박는데, 이 민요를 ‘말뚝박는 노래’라고도 한다. ‘망깨’에 여러 가닥의 줄을 달아서 여럿이 그 줄을 당겼다가 놓는 일을 되풀이하면 말뚝이 박히는데, 민요의 구연은 작업의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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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부석설화 / [문학/구비문학]
절개 굳은 아내가 외지에 나간 남편을 고개나 산마루에서 기다리다가 만나지 못하고 죽어 돌이 되었다는 설화. 망부석의 유래설화로, 아내가 죽어서 돌이 된 것이 아니라 자연석인 돌에서 기다려 그 돌에 망부석이라는 이름이 붙은 경우의 설화도 이에 해당된다. 대표적인 설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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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해수욕장 / 望祥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동해시 망상동에 있는 해수욕장. 동해시 북동부에 위치해 있으며, 동해시청에서 7㎞, 묵호항에서 북쪽으로 3㎞ 지점에 자리 잡고 있다. 영동선 철도와 동해 고속도로가 해수욕장 뒤편에 있고, 입구까지 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주차장·야영장·위락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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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리고개 / 忘憂里─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동과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사이에 있는 고개. 망우산(281m) 북쪽 능선에 있는 고개로 옛날부터 서울로 들어오는 동부 관문이다. 이 고개를 통해 경춘국도, 강원도로 통하는 국도와 중앙선이 지나간다. 망우동은 경기도, 강원도 방면에서 서울로 들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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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선 / 忘憂線 [경제·산업/교통]
서울특별시 중랑구의 망우역과 성북구의 성북역 사이에 부설된 철도. 망우선은 길이 4.9km로 망우역이 중앙선과 연결되고 성북역이 경원선과 연결되므로, 이들 두 노선을 연결하여 화물수송능력을 극대화하는 삼각선 기능을 수행한다. 1963년 8월 건설공사에 착수하여 그 해

지리(1817)
현 대(4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