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망주 / 網主 [사회/촌락]
어로에 필요한 자본을 부담하는 자본가. 전통 어로방법인 어량(漁梁)이나 어전(漁箭)을 대신하여 기계그물이 들어오면서 어로작업에 큰 자본이 필요하게 됨에 따라 어업자본가로서 등장하였다. 우리 나라에 기계그물을 사용하는 근대어업이 들어온 것은 1883년 6월 「조일통상장정
-
망주석 / 望柱石 [사회/가족]
무덤을 꾸미기 위하여 무덤 앞의 양옆에 하나씩 세우는 돌기둥.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망주석은 현재까지 신라시대의 왕릉 가운데에서도 삼국통일시기 이후의 것으로 보이는 괘릉(掛陵)과 흥덕왕릉(興德王陵)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고려와 조선시대의 능원
-
망태기 / [경제·산업/산업]
꼴이나 감자 따위를 나르는 데 쓰는 용구. 가는 새끼나 노로써 너비가 좁고 울이 깊도록 짠 네모꼴의 주머니이다. 양끝에는 끈을 달아 어깨에 멘다. 지역에 따라 구럭·깔망태라고도 한다. 무게는 1∼1.5㎏ 내외이다. 강원도의 산간지대에서는 주루막이라 하여 주둥이에 끈을
-
망향의 동산 / 望鄕─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요방리에 있는 국립묘원. 현재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미국, 캐나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말라위, 프랑스, 독일 등 세계 각국에 거주하던 해외동포들의 영령들이 잠들어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강제로 연행되어
-
맞두레 / [경제·산업/산업]
두 사람이 마주서서 물을 푸는 두레. 지역에 따라 ‘쌍두레’(경기도 화성시)·‘물두리’(경상남도 창녕)·‘물파래’(경상북도 울진)·‘두레’(전라남도 보성)·‘고리박’(전라북도 봉동)·‘고리두레’·‘거두레’라고도 불린다. 목판처럼 바닥이 좁고 위가 넓은 나무그릇 네 귀퉁
-
맞벌이 / double income households|dual income households [사회/가족]
생계 수단을 얻기 위해 부부가 모두 경제활동에 종사하는 상태. 직장과 주거가 분화되지 않았던 농경사회에서는 부부가 모두 일을 했지만 그들을 맞벌이라고 부르지는 않았다. 산업사회에서 직장과 가정이 분리된 상태에서 부부가 모두 경제활동을 하는 현상을 가리켜 맞벌이라 부르게
-
매강서원 / 梅岡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의성군 사곡면 매곡리에 있는 서원. 1859년(철종 1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신원복(申元福)·신홍도(申弘道)·신류(申塯)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
-
매개모음 / 媒介母音 [언어/언어/문자]
두 형태소의 결합에서 발생하는 자음충돌을 회피하기 위하여 그 자음들 사이에 삽입되는 모음. 국어의 대표적인 매개모음은 ‘으’로서 그것이 나타나는 위치는 체언과 조사 사이, 그리고 용언의 어간과 어미 사이이다. 즉, 체언이나 용언의 어간이 자음으로 끝나고, 그뒤에 자음으
-
매곡 / 昧谷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안동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매곡현(昧谷縣, 또는 買谷)으로, 당시 우수주(牛首州)의 관할하에 있었다. 신라의 영토로 바뀐 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파사왕이 내이군(奈已郡, 또는 捺已: 지금의 榮州)을 고구려로부터 취하여 군(郡)을 설치할 때 매곡을 그
-
매곡서원 / 梅谷書院 [교육/교육]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천천리에 있었던 서원. 1694년(숙종 2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송시열(宋時烈)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95년에 ‘매곡(梅谷)’이라고 사액되어 그 뒤 1724년(경종 4) 사액이 취소되었다가 1725년(영조 1
-
매구곡 / 買溝谷 [지리/인문지리]
중북부지방에 있었던 것으로 추측되는 고구려 때의 옛 지명. 『삼국사기』나 『대동지지(大東地志)』에는 36년(대무신왕 13) 매구곡 사람 상수(尙須)가 그의 아우 위수(尉須)와 당제(堂弟) 천도(千刀) 등과 함께 투항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대무신왕 때의 기록에 한나라 요
-
매구리 / 買仇里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진도 지역의 옛 지명. 신라의 영토가 된 뒤 경덕왕이 첨탐현(瞻耽縣)으로 고쳐 뇌산군(牢山郡)의 영현으로 하였다가 고려 태조 때임회현(臨淮縣)으로 바꾸었고, 현종 때 진도에 합쳤다. 매구리의 뜻은 ‘매(買)’가 하천, ‘구(仇)’가 크다는 것을 나타내므로 ‘큰
-
매듭장 / 매듭匠 [예술·체육/공예]
명주실 올을 꼬아 합사(合絲)하고 염색하여 끈목을 친 다음 그것을 갖은 모양으로 맺거나 술을 다는 기술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국가무형문화재 제22호.복식이나 의식용구의 장식으로 사용하는 매듭은 일명 격답(格搭)·결자(結子)라고도 하며, 외형상으로는 굵은 끈목을
-
매림서원 / 梅林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매촌리에 있는 서원. 1707년(숙종 3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곽수강(郭壽岡)과 오선기(吳善基)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
-
매물도 / 每勿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134명(남 61명, 여 73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65세대이다. 매물도 취락은 서쪽 해안에 대항마을, 서북쪽 해안에 당금마을이 형성되어 있다. 선착장은 매물도에 당금선착장, 대항선착장이
-
매병 / 梅甁 [예술·체육/공예]
입이 작고 어깨가 팽만하며 동체(胴體)가 길쭉한 형태의 그릇. 매병(梅甁)은 고려시대에서 조선 초기까지 술·물 등의 액체를 담는 그릇으로 사용되었다. 매병은 중국 당나라 이후에 등장하여 고려는 물론 일본에서도 제작되었다. 매병이란 명칭은 매화 등 꽃가지를 꽂는 화병(花
-
매봉산 / ─峯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태백시 창죽동과 화전동에 걸쳐 있는 산. 동쪽의 구봉산(九峰山)과의 사이에는 강릉과 태백시를 연결하는 국도가 지나고 있고, 남쪽 기슭에는 태백시와 고한을 거쳐 영월 방면으로 연결되는 국도가 지나고 있다. 특히, 제천∼백산을 연결하는 태백선이 통과하고 있어 교통은
-
매봉유고 / 梅峯遺稿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2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7.3×18.6cm이고, 반곽은 18.3×13.7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매봉유고(梅峯遺稿)이다. 오정표(吳政杓)가 지었고, 서문(序文)은 庚子(1960)
-
매부 / 妹夫 [사회/가족]
손아래 누이의 남편을 일컫는 친족 용어. 일본에서는 매서(妹婿), 중국에서는 매서·매부로 쓰이고 있다. 매부 쪽에서는 처남(妻男·妻甥)이라 일컫고, 처남과 매부·매형 관계를 처남 남매간(妻男男妹間)이라 한다. ‘처남의 댁네 병 보듯’이란 속담은 ‘처삼촌 뫼에 벌초하듯
-
매사냥 / 放鷹 [예술·체육/체육]
매를 날려 보내어 꿩이나 토끼 따위의 짐승을 잡는 수렵활동. 길들인 매로 사냥을 하는 것은 활이나 총으로 짐승을 잡는 수렵 행위보다는 자연적이고 원시적인 방법이었다. 우리 선인들은 아득한 고대부터 매사냥을 하였다.『삼국사기』에 백제 아신왕은 성품이 호매하여 매사냥을 좋
-
매사문 / 每事問 [종교·철학/유학]
종묘제향시의 의절에 관해 알기 쉽게 풀이한 책. 의주, 진설, 제기, 제물, 배위 등에 대해 알기 쉽게 풀이하고 있다. 서문에 1796년 정조가 태묘에 친림하여 수복들을 불러놓고 종묘제향시의 의절에 관한 상식을 물었는데 잘 알지 못하는 지적을 받고 이 책을 만든 내용이
-
매사오영 / 梅社五詠 [언론·출판]
저자 조재호, 채희범, 조유진, 남옥, 이봉환, 필사본. 1책 4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사오영>은 1754년(영조 30) 농곡에서 조재호가 결성한 매사의 시들을 엮은 것이다. 매사는 조재호 외에 채희범, 조유진, 남옥, 이봉환 등으로 이루어졌다. <매사오영>의 수
-
매산집 / 梅山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9.5×20.5cm이다. 표제는 인재수록(仁齋隨錄)이다.
-
매상천 / 梅上川 [지리/자연지리]
평안남도 중화군 간동면 부근에서 발원하여 황해도 황주군의 황주평야를 서류하여 대동강에 합류되는 하천. 길이 61㎞. 상류에서는 서쪽으로 흐르다가 중류에서 약간 북서쪽으로 흐르는데 그 굴곡부는 용담(龍潭)과 진곶(辰串)이다. 하류에서는 강의 길이에 비해 넓게 형성된 약
-
매성 / 買城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양주 지역의 옛 지명. 고구려 때는 매성군(買城郡, 또는 昌化郡)이라 하였고, 신라의 영토가 된 뒤에 내소군(來蘇郡)으로 고쳤다. 고려 때는 양광도(楊廣道)의 견주(見州)가 되었고, 문종 때 남경(南京)이라 하여 유수관(留守官)을 두었다. 조선 세조 때 양주를
-
매스게임 / 매스게임 [예술·체육/체육]
많은 사람이 맨손이나 기구를 이용하여 집단으로 행하는 체조 및 율동. 체육대회나 올림픽경기대회 등의 개회식·폐회식 때 관중들에게 보여주기 위하여 주로 실시된다. 매스게임은 주제를 선정하여 기(起)에 해당하는 입장, 승(承)에 해당하는 열과 오의 정렬, 전(展)에 해당하
-
매안 / 埋安 [사회/가족]
신주(神主)를 묘소에 묻는 제례상의 절차. 기제에서 물러나는 것을 대진(代盡)이라고 하며, 대진은 제주를 표준으로 해서 정하는데 대진되었더라도 대진된 신위(神位), 즉 조주(祧主)의 자손으로서 4대손 안에 해당하는 방손이 있는 경우에는 조주를 최장방(最長房), 즉 항렬
-
매양서원 / 梅陽書院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북구 매천동에 있는 서원. 1705년(숙종 31)에 송원기(宋遠器, 1548∼1615)를 향사하기 위해 건립된 서원이다. 후대에 그의 후손인 송명기(宋命基, 1680∼1755), 송이석(宋履錫, 1698∼1782) 부자를 추가로 배향하였다. 1868년(고종
-
매오일고 / 梅塢逸稿 [종교·철학/유학]
매오 정영후의 문집. 목판본, 발:정필규, 정교. 후지:정인기.4권2책. 1837년(헌종 3)에 이르러 저자의 7대손 정인기가 간행하게 된다. 책의 구성은 4권 2책이며 2책은 건책과 곤책으로 나뉜다. 권1이 본집이며 권2부터 권4까지는 부록이다. 권1에는 사1편,시1
-
매옹한록 / 梅翁閑錄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에 박양한(朴亮漢)이 펴낸 야담집. 저자 박양한은 현종 때에 이조판서를 지낸 장원(長遠)의 손자요, 숙종 때에 우의정을 지낸 윤지완(尹趾完)의 외손자로서, 당시 소론파의 명문 출신이었으나, 그의 경력은 별로 화려하지 못한 듯하다. 이 책 속에서 저자는 가끔 외
-
매운탕 / [생활/식생활]
생선을 주재료로 하여 고춧가루 또는 고추장으로 아주 맵게 조미하여 만든 찌개. 매운 맛은 고춧가루·후춧가루 등이 주도하고 고추장은 조미료의 역할을 하는데, 그 비율은 정해져 있지 않고 자유롭게 배합한다. 만드는 법은 물고기를 토막쳐서 넣고 내장 중에서 먹을 수 있는 것
-
매월당집 / 梅月堂集 [문학/한문학]
조선 전기의 문인이며, 생육신의 한 사람인 김시습(金時習)의 시문집. 시집 15권 4책, 부록 2권 1책, 도합 23권 6책. 신활자본. 『매월당집』의 책머리에 이자와 이산해(李山海)의 서(序)와 윤춘년과 이이의 「김시습전」이 실려 있다. 이 책은 권1∼15에 시,
-
매이 / 買伊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김화 지역의 옛 지명. 신라 경덕왕 때통구현(通溝縣, 또는 通口縣)으로 고쳐 기성군(岐城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고려 현종 때교주(交州)에 속하게 하였으며, 뒤에 통구현을 나누어 남쪽은 회양(淮陽)의 수입면으로 편입시키고 나머지는 금성군(金城郡) 통구면으로 하였
-
매일신문 / 每日新聞 [언론·출판/언론·방송]
1898년에 창간된 우리나라 최초의 일간신문. 원래 ≪협셩회회보≫는 배재학당 구내에서 발행하였으나 ≪일신문≫으로 발전한 뒤에는 사옥을 남대문 안, 전 싸전(쌀과 그 밖의 곡식을 파는 가게)도가로 정하고 훈동에 있던 이문사의 활판을 옮겨다 발행하였다.
-
매자나무 / Berberis koreana PALIBIN. [과학/식물]
매자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관목. 높이는 2m에 달하며 가지가 많고 소지(小枝)에 세로로 홈이 있다. 2년지(年枝)는 적색 또는 암갈색으로 되고 잎이 변한 5∼10㎜의 가시가 있다. 잎은 가죽질이며 도난형·난형 또는 타원형으로 길이 3∼7㎝이고 끝이 둥글며 밑이 심히 좁아
-
매죄료장수 / 매죄료장수 [사회/가족]
매죄이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직업인.장수. “매죄료” 하고 소리치면서 마을의 고샅을 누비고 다니던 것에서 나온 말이다. ‘매’는 맷돌이나 매통을 말하고, ‘죄다’는 말의 뜻은 쪼아서 깎아 낸다는 것이다. 맷돌은 둥글넓적하고 단단하며 곰보처럼 얽은 돌 두 짝을 포개고 윗
-
매창 / 梅窓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기생·여류시인. 본명은 이향금(李香今), 계유년에 태어났으므로 계생(癸生)이라 불렀다 하며, 계랑(癸娘 또는 桂娘)이라고도 하였다. 아버지는 아전 이탕종(李湯從)이다. 시문과 거문고에 뛰어나 당대의 문사인 유희경(劉希慶)·허균(許筠)·이귀(李貴) 등과 교유
-
매창월가 / 梅窓月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전기에 이인형(李仁亨)이 지은 가사. 「매창월가」는 모두 19구로 된 비교적 짧은 형태의 단형가사이다. 가사의 정격구(正格句)인 4율어구와 아울러 2·3율어구가 다양하게 올 섞인 이형적(異形的) 율격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한 가운데서도 구의 조화로운 배포(排鋪)
-
매창집 / 梅窓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부안(扶安) 시기(詩妓)인 매창(梅窓 : 이계생(李桂生), 또는 계생(癸生))의 한시집. 2권 1책. 목판본. 『매창집』의 서문은 없고 발문에서 “계생의 자는 천향(天香)이고 호는 매창이라고 한다. 현리(縣吏) 이양종(李陽從)의 딸로 1573년(선조 6)에
-
매통 / [경제·산업/산업]
벼의 껍질을 벗기는 데 쓰는 기구. 『해동농서(海東農書)』에는 ‘목마(木磨)’로 표기되었는데 지역에 따라서 ‘나무매’(경기도 덕적)·‘매’(충청남도 당진)·‘통매’라고도 불린다. 매통은 크기가 같은 굵은 통나무(한짝의 길이는 70㎝ 내외) 두짝으로 구성된다. 위짝의 윗
-
매파 / 媒婆 [사회/사회구조]
혼인을 중매하는 여인으로 ‘뚜쟁이’라고도 함. 대체로 중년 이후의 노파들이었으므로 파(婆)·온(媼)이라는 자가 붙었다. 혼인적령기의 자녀를 둔 집을 연줄관계로 찾아다니면서 직업적으로 중매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남녀 두 사람의 자유의사에 의한 결합은 야합이라
-
매헌실기 / 梅軒實記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 임진왜란·정유재란에서 전공을 세운 정기룡(鄭起龍)의 사적을 집성한 실록. 2권 1책. 목판본. 권두에 채휴징의 1718년 찬 「매헌실기서」, 인명 미상의 1746년 찬 「매헌사적부서」가 있다. 본문은 권1에 세계도(世系圖)·총서대략(總敍大略)·연보가 있고,
-
매호별곡 / 梅湖別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인조 때 조우인(曺友仁)이 지은 가사. 국한문혼용체.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총 178구이다. 내용은 3단으로 짜여져 있다. 제1단인 서사(序詞)에서는 벼슬을 버리고 자연 속에 묻혀 살겠다는 뜻을 노래하였다. 제2단인 본사(本詞)에서는 낙동강 서안(西岸)에 있는
-
매호유고 / 梅湖遺稿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의 문신 진화(陳澕)의 시집. 1권 1책. 목활자본. 『매호유고』는 1784년(정조 8)에 홍만종(洪萬宗)·남태보(南泰普)가 모은 유시(遺詩) 작품을 최수옹(崔粹翁)이 편집하고 15대손인 후(0x929E)의 주도로 간행하였다. 권두에 황경원(黃景源)·남태보·
-
매화나무 / 梅花─ [과학/식물]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소교목. 높이는 5m 정도 자라고, 가지는 초록색이며 잔털이 돋는 것도 있다. 잎은 어긋나고 난형 또는 넓은 난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예리한 잔 톱니가 있다.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며, 연한 홍색이 도는 흰빛으로 향기가 강하다. 꽃잎은
-
매화도 / 梅花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매화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222명(남 113명, 여 109명)이고 세대수는 116세대이다. 취락은 해안가의 대동·청성·산두·사해·학동 등의 마을에 집중 분포하며, 섬 중심지는 매화산의 남동쪽 계곡 어귀에 위치한 대동마을이다.
-
매화마름 / 梅花─ [과학/식물]
미나리아재비과 미나리아재비속에 속하는 한해 또는 두해살이 풀. 전체 길이가 50㎝ 정도로 자란다. 줄기는 속이 비어 있고 가지는 갈라진다. 줄기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고 잔털이 난 짧은 잎자루가 있다. 물속 잎은 마디마다 어긋나게 달리며 3∼4번 가는 실처럼 갈라진다.
-
매화문 / 梅花文 [예술·체육/공예]
선비의 아취를 지닌 매화를 소재로 나타낸 장식 무늬. 매화와 대·국화·난초 및 연꽃·모란 등은 흔히 군자의 기상에 비유되어, 사군자(四君子)라든가 세한삼우(歲寒三友)로 일컬어지면서 선비들이 즐겨 가까이하고 문인화풍(文人畫風)의 묵화로 많이 그려진 소재였다.이런 화훼(花
-
매화사 / 梅花詞 [문학/고전시가]
조선 고종 때 안민영(安玟英)이 지은 시조. 모두 8수의 연시조로 작자의 개인 가집인 『금옥총부 金玉叢部』에 수록되어 있고 『가곡원류 歌曲源流』의 여러 이본들에 두루 실린 것으로 보아 당시 널리 향유된 노래로 보인다. 작자가 1870년(고종 7) 겨울에 스승인 박효관(
-
매화산 / 梅花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과 횡성군 우천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085m. 태백산맥에서 갈라진 차령산맥에 속하는 치악산계(雉岳山系)의 산으로서, 남서쪽에 치악산계 최고봉인 비로봉(飛盧峰, 1,228m)을 비롯하여 남대봉(南臺峰, 1,182m), 동쪽에 삿갓봉(1,030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