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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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 / 降水 [지리/자연지리]
대기 중에 포함된 수분이 액체 또는 고체로 변화되어 지표면에 떨어지는 기상현상. 강수는 주요 기후 요소 중 하나로, 지표에 떨어지는 수분의 총량을 강수량이라고 한다. 강수 현상에는 비·눈·우박·서리·이슬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강우(降雨)와 강설(降雪)이 가장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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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곤 / 姜秀昆 [종교·철학/유학]
1545(인종 1)∼1610(광해군 2). 조선 중기의 문신. 영선군 강지 현손, 아버지는 생원 강응운이다.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의인왕후 박씨의 어머니인 고모집에서 성장하였다. 1582년(선조 15) 소격서의 참봉으로 입사한 뒤에 차차 관직이 올라 한성부참군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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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 / 姜舜 [역사/근대사]
1898-미상. 독립운동가·정치가. 경상남도 진주 출생. 1919년 3·1운동에 참여하여 투옥되었으며, 1921년에도 사회주의운동에 관계하여 체포되어 재류금지처분(在留禁止處分)을 받았다. 이후 만주로 망명하여 1923년에는 만주공산청년동맹에 가입하여 활동하다가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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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룡왕지 / 康舜龍王旨 [역사/조선시대사]
1395년 무신 강순룡에게 특진보국숭록대부 재령백을 제수한 교지. 『경국대전』에는 문무관 4품 이상의 고신은 교지(敎旨)를 쓰게 되어 있는데, 조선초에는 교지를 왕지라고 하였다. 내용은 1395년에 강순룡을 특진보국숭록대부(정1품) 재령백(載寧伯)으로 임명하는 봉작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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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필 / 姜順弼 [역사/근대사]
1882-1921. 독립운동가. 경상북 상주군 이안면 출생. 경술국치 이후 국권을 회복하기 위하여 동지를 찾던 중 1913년 경상북도 풍기에서 뜻을 같이하는 채기중(蔡基中)·유창순(庾昌淳)·유장렬(柳璋烈)·한훈(韓焄)·김병렬(金炳烈)·정만교(鄭萬敎)·김상옥(金相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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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시중전 / 姜侍中傳 [문학/고전산문]
1913년 박건회(朴健會)가 지은 고전소설. 1책(48면). 구활자본. 1913년 조선서관(朝鮮書館)에서 발행하였다. 원제목은 ‘고려강시중젼’이며, 총 10회의 장회체소설(章回體小說)로 되어 있다. 이 작품은 강감찬의 역사적 전기와 비슷하다. 다만 처음의 태몽이나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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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 / 姜植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48∼?). 1669년(현종 10) 식년시 생원 3등 48위로 합격, 1689년(숙종 15) 증광시 진사 3등 68위에 합격 후 안음현감·금정찰방·은율현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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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 / 姜紳 [종교·철학/유학]
1543(중종 38)∼1615(광해군 7). 조선 중기의 문신. 강영숙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강온, 아버지는 우의정 강사상, 어머니는 임간의 딸이다. 강사안에게 입양되었다. 1567년(명종 22) 수석으로 진사가 되고, 1577년(선조 10) 별시문과에 장원으로 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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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명 / 姜信明 [종교·철학/개신교]
1909년∼1985년. 목사·교육자. 1938년에 평양의 장로회신학교 본과를 마치고 1940년에 일본의 동경신학교에서 수학하였다. 광복 후 1953년에 미국의 프린스턴신학교에서 신학석사학위, 1964년에는 미국의 스털링대학으로부터 명예신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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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 / 康信哉 [문학/현대문학]
소설가. 1924년 서울 남대문로에서 의사인 강태순과 이순환 사이에서 4남매 중 장녀로 태어났다. 1932년함경남도 천마소학교에 입학했으나 1937년 부친의 사망으로 서울로 이주해 덕수소학교를 졸업했다. 1943년경기여고를 거쳐 이화여전에 진학했으나 1944년 서임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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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 姜信喆 [종교·철학/유학]
1879-1949. 일제강점기 유학자. 자는 길원(吉元), 호는 퇴산(退山)이다. 본관은 진양(晉陽)으로, 경상남도 밀양부(密陽府) 청운리(靑雲里)에서 태어났다. 증조부는 강문영(姜文永), 조부는 도암(道巖) 강만형(姜晩馨), 아버지는 주사(主事) 강상희(姜象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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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 / [문학/현대문학]
권정생(權正生)의 동화. 1969년『기독교교육』의 제1회 기독교아동문학상 당선작이며 작자의 등단작이다. 작가가 가정 형편과 신병을 비관하던 중에 쓴 작품이다. 시골의 어느 돌담 아래에 홀로 떨어진 강아지똥은 지나가는 참새나 흙조차 무시하는 하찮고 냄새나는 존재이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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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리동물화석산지 / 江岸里動物化石産地 [과학/동물]
함경북도 온성군 강안리에 있는 동물화석 산지. 북한 천연기념물 제334호. 강안역에서 남쪽으로 약 3㎞ 떨어진 수남마을 언덕에 분포하는 제4기 지층에서 1987년에 발견된 털코끼리 화석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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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암선생어록 / 剛菴先生語錄 [종교·철학/유학]
19세기 후반 어느 초학자가 기초적인 학업을 수행하면서 정리한 수양서. 『강암선생어록(剛庵先生語錄)』은 19세기 후반 낙학(洛學) 계통에 속하는 학자에게 수학(受學)하던 사람이 기록한 어록(語錄)으로, 말 한 사람과 기록한 사람 모두 미상이다. 경(經)‚ 예(禮)‚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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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암유고 / 剛菴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홍정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1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1책. 석인본. 그의 문인 홍종범(洪鍾凡)·김형순(金炯純) 등이 편집하여 1961년에 간행하였다. 권두에 재종질 순기(淳璣)의 서문이 있다. 단국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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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성 / 姜凉星 [역사/근대사]
1898-1920.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일제에게 국권을 빼앗기자 독립운동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로 결심하고 만주(滿洲)로 이주하였다. 1919년 독립만세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자 만주 일대에도 항일투쟁을 하기 위해 김청봉·김현규·이범윤·진학신·최우익 등이 중심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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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세고 / 江陽世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여림·이구·이영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5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목판본. 1925년 후손 정추(鼎樞)가 편집하고, 정동범(鄭東範)과 정동철(鄭東轍)이 교정,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동철의 서문과 권말에 정추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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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죽지사 / 江陽竹枝詞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박규수(朴珪壽)가 지은 악부시. 서문에서는 합천의 내력을 간단히 설명하고, 본문에서는 역사·풍속·인물에 대한 주요 사항들을 칠언절구로 읊었다. 가실왕(嘉實王) 때 만든 가야금의 유래, 학사루(學士樓)와 최치원(崔致遠)의 문장, 조식(曺植)이나 이여송(李如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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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엄 / 康儼 [종교·철학/유학]
1766년(영조 42)∼1833년(순조 33). 조선 후기 성리학자. 강인석의 후손으로, 부친은 강윤조, 동생은 강검이다. 손재 남한조·입재 정종로 문하에서 수학하며, 제자백가의 서적 및 경전을 두루 익혔다. 1807년(순조 7) 식년시 생원 3등 24위로 합격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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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역 / 彊域 [지리/자연지리]
경계·변방·봉역·영역의 의미를 갖는 강토의 구역. 전자는 국경이라는 말로 대치 사용할 수 있고, 후자는 영토라는 말로 바꾸어 쓸 수 있다. 즉, 강역이라는 말은 개념이 세분화되기 이전에 사용된 복합 용어라 할 수 있고, 국경이나 영토는 근대적 개념의 용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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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상 / 姜鍊翔 [역사/근대사]
1884-1949.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함경남도 홍원군(洪原郡)이다. 부친 강신포와 모친 장씨 사이에서 3남으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전통 한학(漢學)을 공부하였으며, 야학과 홍원사립학교를 통해 신학문을 수학하였다. 서당을 운영하면서 학생들에게 한문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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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설화 / 講筵說話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시강원에서 제23대 왕 순조의 경연에서 강의한 내용을 수록한 강론집. 22책. 필사본. 연설(筵說)내용을 기술하기 전에 경연의 날짜·장소, 강의대상서적, 입시 신하 등을 기재하였다.경연장소는 성정각(誠正閣)·희정당熙政政堂)·흥정당(興政堂)·함인정(涵仁亭) 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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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희 / 姜永熙 [종교·철학/유학]
1887-1948. 일제강점기 유학자. 자는 인원(仁元), 호는 잠곡(潛谷)이며, 본관은 진주(晉州)이다. 완휴재(玩休齋) 강승(姜昇)의 15세손이다. 천성이 순후하며 행실이 공검(恭儉)하고 처세에 근신(謹愼)하였다. 자질(子姪) 교육에는 효우(孝友)와 근엄(謹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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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조 / 姜叡祚 [종교·철학/유학]
1894-1968. 일제강점기 유학자. 자는 성문(聖文)이고, 호는 만은(晩隱)이다. 본관은 진양(晉陽)이다. 증조부는 수죽(水竹) 강문오(姜文伍)이고, 조부는 강석우(姜錫宇)이며, 아버지는 추은(樞溪) 강재선(姜在善)이다. 매서(梅西) 김극영(金克永)과 회봉(晦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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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옥경 / 姜玉瓊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중요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본명은 한주(漢周). 경상남도 진주 출신. 최완자(崔完子)로부터 무용을 배워 「진주검무」공연에 참가하였다. 1967년에 「진주검무」 기예능보유자로 인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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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와집 / 剛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임필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4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필사본. 1834년(순조 34)에 그의 아들 이보(伊輔)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1782년(정조 2)으로 된 이광정(李光靖)의 서문이 있는데 이는 간행에 앞서 미리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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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완숙 / 姜完淑 [종교·철학/천주교]
1760년(영조 36)∼1801년(순조 1). 초기 천주교회의 순교자. 최초의 여성회장. 천주교가 충청도 지방까지 전해지자 교리를 배우기 시작하였고, 서울에 올라온 뒤 교우들과 접촉하면서 전교에 힘쓰며, 신부 주문모를 영입하는 데 큰 소임을 하였다. 주문모가 1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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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외금보 / 江外琴譜 [예술·체육/국악]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우조초편」·「우조제이편」·「우조제삼편」 등을 수록한 악보.거문고악보. 충청북도 청주시 강외초등학교 박물관 전시유물의 수집과정에서 한 학생이 기증한 것으로 현재 이 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한지(韓紙)에 모필(毛筆)로 필사된 1책 15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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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환 / 姜龍煥 [예술·체육/국악]
항일기의 판소리 명창·창극 명인(1865-1938). 가야금산조의 명인인 강태홍의 아버지이며 판소리명창인 강남중의 작은아버지이다. 이날치로부터 판소리를 배워 명창이 되었고 서편제소리를 하였는데 계면조를 주장하였다. ‘심청가’ 및 ‘춘향가’를 창극화하였고, 최초의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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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흘 / 姜鏞訖 [문학/현대문학]
재미동포 소설가. 함경남도 홍원 출생. 함흥영생중학교(永生中學校)를 졸업하고, 3·1운동 후 중국·일본을 거쳐 미국으로 건너가 보스턴대학에서 의학을, 하버드대학에서 영미문학을 전공하고, 이어 『대영백과사전(大英百科事典)』의 편집위원을 지냈다. 대표작으로 일제의 한국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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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 / 姜虞 [종교·철학/대종교]
1862-1932년. 민족항일기의 대종교 지도자. 어려서부터 한학 공부, 1895년부터 9년간 함경북도 성진·길주·경원 등 세 곳의 감리를 역임하였다. 1909년 대종교가 조직되자 입교하였다. 1921년에 남도본사를 부설하고 도사교위리로서 3년간 시무하였다.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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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규 / 姜宇奎 [역사/근대사]
항일기의 독립운동가(1855-1920). 자는 찬구(燦九). 호는 일우(日愚). 1911년 북간도 망명, 1917년 길림에 인재교육을 위한 동광학교설립, 1919년 부임하는 조선총독 사이토 마코토를 향해 폭탄을 던졌다가 실패하고 체포되어 순국하였다. 1962년 건국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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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성 / 康遇聖 [언어/언어/문자]
1581년(선조 14)∼? 조선 중기의 역관. 본관은 진주(晉州). 아버지는 주교수(籌敎授)였던 유경(有慶)이다. 자세한 생애는 밝혀져 있지 않으나, 단편적인 기록이 남아 있다. 그는 일본의 풍속을 잘 알고 있었으며 언어에도 능통하여, 1609년(광해군 1)에는 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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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 / 姜橒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72∼1834). 중길의 증손, 할아버지는 일신, 아버지는 첨지중추부사 색○이며, 어머니는 홍빈의 딸이다. 1807년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 정자·전적·지평·이조정랑 등을 역임하였다.《근사록집해》와《주서차의》수십 권을 남겼고, 칠서에 대한 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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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학 / 康雲鶴 [역사/근대사]
1882-1964. 일제 강점기 의병·독립운동가. 본적은 경상북도 봉화군(奉化郡)이다. 동생은 강준학(康俊鶴)이다. 1907년(융희 1) 일제에 의해 고종 황제가 퇴위를 당하고 강압적으로 군대가 해산되자, 해산된 군인들이 의병에 가담하면서 전국적으로 의병활동이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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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 江原大學校 [교육/교육]
강원도 춘천시 강원대학길(효자동)에 위치하는 국립종합대학교. 1947년 6월에 지방의 농업교육 진흥과 농촌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강원도립춘천농업대학으로 설립되었다. 1951년 12월에 강원도립춘천농과대학으로 교명을 바꾸고, 1953년 2월에 국립으로 이관되어 국립농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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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 江原道 [지리/자연지리]
지명. 고려 때에 영동은 삭방도, 강릉도 또는 강릉삭방도라 하고 영서는 춘주도, 동주도 또는 교주도라 하던 것을 1389년(공양왕 1)에 영동·영서를 합쳐서 강릉교주도라고 합칭하였으나, 태조 3년 6월에 강릉교주도를 강원도로 개칭하여 감사 본영을 원주에 두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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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금강산 조리장수 / 江原道金剛山─ [문학/구비문학]
영남 지방의 서사민요. 주로 부녀자들이 길쌈을 하면서 부르는데, 웃음을 자아내는 희극적 내용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과부인 어머니가 방이 춥다고 불평을 하자, 아들은 효자라 방을 더 덥게 하느라고 애썼는데 소용이 없었다. 강원도금강산의 조리장수가 와서 어머니와 한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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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내열읍재실분등장계 / 江原道內列邑災實分等狀啓 [정치·법제]
강원도관찰사가 국왕에게 올린 강원도내 열읍의 재실을 분등한 장계. 분등한 내용은 ①이천 회양 안협 등 3개 고을을 우심읍에, ② 금성 정선 통천 흡곡 등 9개 고을을 지차읍에, ③원주 영월 평창 홍천 등 14개 고을을 초실읍에 두었다. 그리고 도내의 부족재 54결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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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방언 / 江原道方言 [언어/언어/문자]
강원도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 강원도방언은 중부방언의 한 하위 방언으로, 휴전선을 기준으로 이북 지역(이천·평강·김화·회양·통천)을 제외하고 이남 지역(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춘천·홍천·양양·횡성·평창·강릉·원주·영월·정선·삼척)의 방언을 주로 이르며, 태백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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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아리랑 / 江原道─ [예술·체육/국악]
강원도 민요. 강원도 사람들의 산간생활의 정서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 17절과 후렴으로 이루어진 유절형식(有節形式)의 곡이다.가사의 1절은 “아주까리 동백아/열지를 마라/누구를 꾀자고/머리에 기름/ 「후렴」아리아리 쓰리쓰리/아라리요/아리아리 얼씨구/놀다 가세”로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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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지도 / 江原道地圖 [지리/인문지리]
연대·작자 미상의 강원도 부·군·현의 지도집.채색사본. 강원도 부·군·현의 지도가 모두 갖추어져 있는 희귀본이다. 26매의 군현 지도와 삼척·삼방 진영(鎭營)의 지도를 합하여 28매로 구성되어 있다. 크기는 일정하지 않으나 한지 1매 크기가 보통이다. 규장각 도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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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평강군산천전도 / 江原道平康郡山川全圖 [지리/인문지리]
연대·작자 미상의 평강군 산천 지도. 두껍고 단단하여 질이 좋은 장지(壯紙)에 그린 채색 지도로 크기는 세로 87㎝, 가로 76.5㎝이다. 지질과 내용으로 미루어보아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추가령지구곡의 동서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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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상 / 姜元相 [역사/근대사]
생몰년 미상. 조선 순종 때에 활동한 독립운동가. 1907년 나인영(羅寅永)·오기호(吳基鎬)와 함께 을사오적(乙巳五賊)의 암살을 계획했다. 을사오적은 박제순(朴齊純)·이지용(李址鎔)·이근택(李根澤)·이완용(李完用)·권중현(權重顯)이다. 3월에 권중현을 저격하려다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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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 / 康元信 [역사/근대사]
1887-1977년.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평안남도 평양(平壤)이다. 남편은 후일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 회장을 지낸 강영승(康永昇)으로, 1904년에 결혼하였다. 1905년(광무 9) 가족들과 함께 하와이로 이민하였다. 이곳 사탕농장에서 일하며 남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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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 / 姜元永 [과학기술/의약학]
생몰년 미상. 대한제국시대의 의관. 1899년 7월 대한의학교에 입학하여 1902년 7월에 졸업하고, 1904년 11월에 의학교 교관으로 있으면서 유행병 예방 임시위원으로 활동하였다. 그뒤 1907년 육군 3등 군의관에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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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호 / 姜元浩 [역사/근대사]
1883-미상. 일제 강점기 의병·독립운동가. 본관은 진주(晉州)이고, 본적은 평안북도 강계군(江界郡)이다. 1907년(융희 1) 일제에 의해 고종 황제가 퇴위를 당하고 강압적으로 군대가 해산되자, 해산된 군인들이 의병에 가담하면서 전국적으로 의병활동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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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위빙 / 姜渭聘 [종교·철학/유학]
1569(선조 2)∼1637(인조 15). 조선 중기의 문신. 1603년 성균관에 입학했다가 학행으로 천거되어 희릉참봉·종묘서봉사·순안현령을 지냈다. 1636년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봉림대군·인평대군 등을 배종, 호위하였다. 이듬해 강화성이 함락되자 적에게 포로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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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 / 姜潤 [종교·철학/유학]
1711(숙종 37) - 1782(정조 6). 조선후기의 문신 1747년(영조 23) 식년 문과 을과급제 후 승문원별검·예조좌랑·지평·장령 등에 제수되었으나 병든 노모를 모시기 위해 모두 사퇴하였다. 모친 사후에도 관직이 성품에 맞지 않는다며 모든 벼슬을 사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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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국 / 康潤國 [역사/근대사]
1926-2009.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서울이다. 1942년 10월 일본으로 건너가서 군수공장 강관주식회사(鋼管株式會社)에 입사하여 노동자 생활을 하였다. 1943년 5월 조선인 노동자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자, 조선인 노동자들을 규합하여 농성시위를 감행하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