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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 / 慶州 [지리/자연지리]

    지명. 고려 태조 때에 경주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으나 충렬왕 때에 신라시대의 계림을 따서 계림부라 하였던 것을 계림은 경상도라는 도명에 부합되지 않는다 하여 다시 경주로 개칭하였다. 1414년(태종 14) 8월에 역시 구도인 전주·평양과 같이 경주에 태조 진전을

  • 경주 98호 남분 유리병 및 잔 / 慶州九十八號南墳琉璃甁─盞 [예술·체육/공예]

    경주 황남대총(98호분) 남분에서 출토된 유리제 그릇. 국보 제193호. 황남대총은 합장묘로 여러 점의 유리제 기물이 출토되었으며, 그 가운데 남분에서 확인된 병 1점과 잔 3점이 포함된 일괄 유물이다. 유리는 대체로 옅은 녹색이고 투명하다. 깨지기 쉽기 때문에 모두

  • 경주 감은사지 동·서 삼층석탑 / 慶州感恩寺址東·西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감은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석조 불탑.국보. 국보 제112호. 2기(基). 목탑의 구조를 단순화시켜 석탑 양식의 시원을 마련한 탑이다. 감은사는 『삼국유사』에 의하면 682년(신문왕 2)에 건립되었는데, 문무왕이 왜병을 진

  • 경주 계림로 보검 / 慶州鷄林路寶劍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미추왕릉 지구에서 발견된 칼. 보물 제635호. 1973년 당시의 경주 시가지 중심부에 자리한 고분공원을 정화하는 과정에서 발굴조사가 진행되었고 계림로에 위치한 고분군은 봉토의 존재가 잘 드러나지 않는 작은 규모의 무덤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

  • 경주 고선사지 삼층석탑 / 慶州高仙寺址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고산사터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탑.국보. 높이 9m. 국보 제38호.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화강암 석재로 건조한 이 석탑은 2층 기단 위에 3층의 탑신부(塔身部)를 건립하고 정상에 상륜부(相輪部)를 올려놓은 일반형 석탑이다. 기단부는 여

  • 경주 기림사 대적광전 / 慶州祇林寺大寂光殿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보물. 보물 제833호. 경주 기림사는 신라 선덕여왕 12년(643) 인도의 스님 광유(光有)가 세워 임정사(林井寺)라 하였고, 그 뒤 원효대사가 새롭게 고쳐 지어 기림사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대적광전은

  • 경주 나원리 오층석탑 / 慶州羅原里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화강암으로 건조한 5층 불탑.국보. 국보 제39호. 석탑은 경주시가지에서 금장교를 지나 형산강을 따라 안강으로 가는 68번 지방도변에 위치해 있다. 절터에는 오층석탑을 제외한 다른 유구는 남아 있지 않다. 또한

  • 경주 남간사지 당간지주 / 慶州南澗寺址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보물. 높이 3.6m. 건립 당시에는 두 지주 사이에 당간을 세웠던 간대(竿臺)가 있었을 듯한데, 지금은 없어지고 지주만 남아 있다. 지주 아랫부분의 0.5m 정도는 원래 땅 밑에 묻혀 있던 부분으로 다듬

  • 경주 남사리 삼층석탑 / 慶州南莎里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일반형 3층 석조 불탑.석탑. 보물. 보물 제907호. 높이 4.07m. 석탑은 남사저수지 서남쪽의 깊은 골짜기 안에 있다. 주변은 절터로 보이는데, 절의 이름이나 사역(寺域)의 규모, 금당의 위치는 확인할 수 없다.

  • 경주 남산 용장사곡 삼층석탑 / 慶州南山茸長寺谷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용장사 계곡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186호. 높이 4.42m. 경주 남산 서쪽의 용장사가 자리하였던 골짜기 정상 부근에 있다. 2층 받침돌의 아래층 받침으로 자연암석을 사용하여 특이하다.아래층 받침 위에는 높이 약

  • 경주 남산 천룡사지 삼층석탑 / 慶州南山天龍寺址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천룡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일반형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1188호. 높이 7m. 천룡사는 신라의 호국도량으로 창건된 사찰로서, 절터 주변에 석탑·초석·귀부(龜趺)·석조·맷돌 등 많은 석재가 산재하여 당시의 번성을 짐작할 수 있다.

  • 경주 남산동 동서 삼층석탑 / 慶州南山洞東西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이쓴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조성된 2기의 석조 불탑.석탑. 보물. 보물 제124호. 2기(基). 동탑 높이 7.04m, 서탑 높이 5.55m. 형식을 달리하면서 동서에 대립하는 특수한 탑이다. 동탑은 전형적인 신라 양식의 석탑과는 달리 모전석탑(

  • 경주 노서동 금귀걸이 / 慶州路西洞金製耳飾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노서동 215호 무덤에서 출토된 신라시대의 귀걸이. 보물 제455호. 길이 9㎝.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태환(太環)에는 장식문양이 전혀 없고 그 밑에 타원형 중간고리가 있어서 중간부와 수하식(垂下飾)을 달았다.중간부는 중심의 줄거리 주위에 작은 고리로

  • 경주 노서동 금목걸이 / 慶州路西洞金製頸飾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노서동(路西洞)에 위치한 무덤에서 발견된 금 목걸이. 보물 제456호. 황남대총 남분의 금 목걸이는 금제 굽은옥을 중심으로 금제 구슬을 금사슬로 연결한 단순한 정제미를 보이고 있으며 북분의 것은 원형 구슬 옆으로 심엽형 달개를 단 보다 화려한 모습이다.

  • 경주 노서동 금팔찌 / 慶州路西洞金製釧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노서동에 있는 신라시대 무덤에서 발견된 금제 팔찌. 보물 제454호. 세 마리의 용이 입을 벌려 서로 꼬리를 물고 있는 모습으로, 용의 눈과 뿔, 비늘 부분까지 생동감있게 표현되었다. 팔찌는 귀걸이와 함께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장신구이다. 삼국시대는

  • 경주 대릉원 일원 / 慶州大陵園一圓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왕·왕비·귀족 등의 무덤군.사적. 사적 제512호. 경주 대릉원은 본래 사적 제38호 경주노동동고분군, 사적 제39호 경주노서동고분군, 사적 제40호 경주황남동고분군, 사적 제41호 경주황오동고분군, 사적 제42호 경주인왕동고분군

  • 경주 독락당 조각자나무 / 慶州 獨樂堂─ [과학/식물]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에 있는 주엽나무. 천연기념물 제115호. 옥산서원의 독락당 울 안에서 자라고 있으며, 높이 6.5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가 4.6m에 이르며, 가지의 길이는 동서가 7.9m 남북이 5.1m에 달하는 거목이다. 나무의 나이는 약 500년으로

  • 경주 마동 삼층석탑 / 慶州馬洞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3층 석조 불탑.석탑. 보물. 높이 5.4m. 석탑이 있는 곳은『삼국유사』권5, 대성효이세부모(大成孝二世父母)조에 기록된 장수사(長壽寺)의 옛터라고 전한다. 석탑은 화강암으로 만들었는데, 머리장식인 상륜부(相輪部)에서 바리때

  • 경주 망덕사지 당간지주 / 慶州望德寺址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보물. 높이 2.44m. 낭산(狼山)의 남쪽에 있는 망덕사 터의 서쪽에 있으며, 현재 있는 곳이 원래의 자리이다.두 지주는 65㎝의 간격을 두고 동서로 마주보고 있다. 겉면에는 아무런 조각이 없는데, 바깥

  • 경주 무장사지 삼층석탑 / 慶州鍪藏寺址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무장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3층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126호. 높이 4.9m. 석탑의 조성 시기는 대체로 9세기 경으로 추정된다. 이전에 무너져 석재의 일부가 없어졌지만 1962년에 일부 석재를 보충하여 복원하였다. 석탑이

  • 경주 무장사지 아미타불 조상 사적비 / 慶州鍪藏寺址阿彌陀佛造像事蹟碑 [예술·체육/체육]

    경상북도 경주시 무장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탑비. 보물. 보물 제125호. 높이 1.33m. 비신(碑身)은 현재 경복궁 근정전 회랑에 훼손된 채로 보관되어 있으며 절터에는 비신을 받쳤던 귀부와 이수만이 남아 있다. 이 비는 신라 제39대 소성왕

  • 경주 보문사지 당간지주 / 慶州普門寺址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보물. 보물 제123호. 높이 3.8m. 이 당간지주가 있는 장소는 통일신라시대에 보문사라는 절이 있었다고 전하며, 현재에도 금당지·쌍탑지·건물의 초석 등 많은 유적과 유물을 조사할 수 있다.특히, 절터에

  • 경주 보문사지 석조 / 慶州普門寺址石槽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제작된 직사각 형태의 석조.보물. 보물 제64호. 깊이 0.61m, 길이 2.73m, 너비 2.14m. 화강암을 재료로 하여 만든 이 석조는 하나의 돌로 되어 있는데, 안팎으로는 아무런 장식문양이 없어 단순하고 소박할

  • 경주 보문사지 연화문 당간지주 / 慶州普門寺址蓮華文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보물. 높이 1.46m. 현재 당간지주 아랫부분의 대부분이 매몰되어 있어서, 간대(竿臺)나 받침 부분의 유무(有無), 가장 아랫부분의 구조 등은 확인하기 어렵다. 다만 현재까지 원래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 경주 부부총 금귀걸이 / 慶州夫婦塚金製耳飾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동 부부총(夫婦塚)에서 출토된 신라시대의 귀걸이. 1쌍. 길이 각 8.7㎝. 국보 제90호.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태환과 타원형 중간고리에 누금세공 수법으로 장식한 점이 특이하다. 태환에는 거북등무늬를 연속시켜 분기점의 환(環)을 중심으로 단선으로

  • 경주 부산성 / 慶州富山城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신라의 석축 성곽.산성. 사적. 경주 서쪽에 자리한 해발 729.5m의 부산(富山) 정상부를 중심으로 세 줄기의 골짜기를 감싼 포곡식(包谷式) 산성으로, 깬돌을 이용하여 성벽을 쌓은 석성이다. 부산은 주사산(朱砂

  •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 / 慶州芬皇寺模塼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분황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 당시 건립된 석조 불탑.모전석탑. 국보. 높이 9.3m. 국보 제30호. 돌을 벽돌[塼] 모양으로 다듬어 쌓은 모전석탑(模塼石塔)으로서, 634년(선덕여왕 3) 분황사의 창건과 동시에 건립되었다고 생각되나

  • 경주 불국사 다보탑 / 慶州佛國寺多寶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이형 석조 불탑.국보. 국보 제20호. 불국사 대웅전 앞뜰에 석가탑과 함께 나란히 서 있다. 다보탑과 석가탑은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의 「견보탑품(見寶塔品)」에 근거하여 건립되었다고 한다. 즉 다보여래가 『법화경』

  • 경주 불국사 사리탑 / 慶州佛國寺舍利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석조 불탑.부도. 보물. 보물 제61호. 높이 2.06m. 비로전 왼쪽의 보호각 안에 있는데, 지금의 자리가 원래의 위치는 아니다. 전체적으로 장식이 아름답고 단아하여 1905년에 일본으로 운반되어 나갔다가 1933년에

  •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 / 慶州佛國寺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일반형 석조 불탑.국보. 이 석탑은 2층기단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세우고, 그 위에 상륜부(相輪部)를 조성한 일반형 석탑이다. 높이는 10.4m이다. 기단부는 여러 개의 큰 돌로 된 지대석(地臺石) 위에 설치되어

  • 경주 불국사 연화교 및 칠보교 / 慶州佛國寺蓮華橋─七寶橋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계단 다리.국보. 국보 제22호. 연화교와 칠보교는 극락전으로 들어가는 안양문과 연결된 돌계단다리이다. 창건 당시부터 많은 사람들이 오르내리며 극락왕생을 빌었다고 하나 지금은 보존을 위해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아래

  • 경주 불국사 청운교 및 백운교 / 慶州佛國寺靑雲橋─白雲橋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계단 다리.국보. 국보 제23호. 청운교와 백운교는 대웅전으로 들어가는 자하문과 연결된 돌계단 다리이다. 「불국사고금창기(佛國寺古今創記)」에는 돌계단 다리와 자하문의 순서를 자하문-청운교-백운교라 기록하고 있어 아래

  • 경주 삼랑사지 당간지주 / 慶州三郎寺址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보물. 보물 제127호. 높이 3.66m. 현재 당간을 놓았던 기대(基臺)라든가 두 지주(支柱)의 기단석 등의 부재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으며, 지주 아래쪽 일부분이 노출되어 다듬지 않은 자연석면이 그대로

  • 경주 서악동 귀부 / 慶州西岳洞龜趺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받침돌.귀부. 보물. 보물 제70호. 태종무열왕릉의 남쪽 길 건너편에 있는 높이 1.04m의 조형물로 비석을 세웠던 받침돌이다. 김인문(金仁問)의 공적을 새겼던 비의 일부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서악서원(西岳書院)의 영귀루(永

  • 경주 서악동 삼층석탑 / 慶州西岳洞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모전석탑 계열의 불탑.석탑. 보물. 높이 5.1m. 경주 무열왕릉 동북쪽의 경사진 언덕에 있는 모전석탑(模塼石塔) 계열의 석탑이다. 이형(異形)의 받침 위에 3층의 몸돌과 지붕돌을 올렸는데, 머리장식인 상륜부(相輪部)는 모두

  • 경주 서출지 / 慶州書出池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사금갑 전설 관련 연못.사적. 지정면적 7,021㎡. 사적 제138호. 월성(月城)에서 남천(南川)을 따라 남산동록(南山東麓)으로 접어들면 정강왕릉(定康王陵)을 지나 남산동에 이른다.남산동 한가운데에 3층석탑 2기가 있고 바로 근

  • 경주 석굴암 삼층석탑 / 慶州石窟庵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 석굴암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3층 석조 불탑.보물. 높이 3.03m. 8각원당형(八角圓堂型) 받침돌 위에 단면이 네모난 몸돌과 지붕돌을 3층으로 올린 특이한 모습의 석탑이다.바닥돌은 높고 큼직한 원형으로, 입면(立面)을 경사지게 처리하여

  • 경주 석빙고 / 慶州石氷庫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조선후기 석조로 축조한 얼음 저장 창고.석빙고. 보물. 보물 제66호. 월성 북쪽의 성둑을 잘라서 남쪽에 입구를 내고, 안으로 들어갈수록 바닥을 경사지게 하고 물이 밖으로 배출되도록 바닥 중앙에 배수로가 설치되었다.내부는 동서로 홍예(虹霓) 5개

  •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 / 慶州陽南柱狀節理群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에 위치한 주상절리군. 2012년 9월 25일에 천연기념물 제536호로 지정되었다.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공유수면 일대에 위치한 주상절리군으로 북위 35°41′8.48″, 동경 129°28′30.11″에 해당된다. 주상절리군은 신생대 제3기의 에

  • 경주 양동 관가정 / 慶州良洞觀稼亭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조선전기 손중돈 관련 주택.보물. 보물 제442호. 성종 때의 문신인 손중돈(孫仲暾)의 고택(古宅)이다. 서향받이 언덕에 사랑채와 안채가 ㅁ자형으로 자리잡고, 동북쪽에 사당을 배치하고, 담장으로 양쪽 측면과 뒷면을 둘러막아, 주택의 앞쪽을

  • 경주 양동 무첨당 / 慶州良洞無忝堂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이언적의 종가(宗家) 종택(宗宅)의 별당. 보물 제411호. 이 별당의 평면은 ㄱ자형으로 서쪽에 정면 1칸, 측면 2칸의 온돌방을 두고, 그 옆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대청, 정면 1칸, 측면 2칸의 온돌방을 두었다.서쪽

  • 경주 오류리 등나무 / 慶州 五柳里 藤― [과학/식물]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 오류리에 있는 등나무. 천연기념물 제89호. 이곳 오류리의 등나무는 모두 네 그루가 지정되어 있는데, 두 그루씩 모여서 자라고 있다. 가슴높이의 줄기지름이 20·40·40·50㎝ 정도 되는 큰 나무로서, 그곳에 서 있는 팽나무를 감고 올라가고 있

  • 경주 용명리 삼층석탑 / 慶州龍明里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일반형 3층 석조 불탑.석탑. 보물. 높이 5.6m. 현재의 위치가 원래의 위치로 추정된다. 석탑 주변에는 ‘용명사(龍明寺)’라고 불렸던 절이 있었던 듯한데, 민가가 흩어져 있어서 사역(寺域)의 규모는 확인할 수 없다

  • 경주 장항리 서 오층석탑 / 慶州獐項里西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화강암으로 건조한 5층 불탑.국보. 국보 제236호. 장항리사지는 토함산 동녘 산중턱에 있는데, 사적 제45호로 지정되어 있다. 절터에는 국보로 지정된 서 오층석탑 이외에 파괴되어 초층탑신과 옥개석만을 쌓아 올린

  • 경주 정혜사지 십삼층석탑 / 慶州淨惠寺址十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정혜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특수형 석조 불탑.국보. 안강읍에서 서북쪽으로 약 10㎞ 되는 옥산서원(玉山書院)을 지나 옥산리의 독락당(獨樂堂)에서 북쪽 700m쯤 되는 곳에 우뚝 서 있다. 정혜사지 일대의 경작지에는 기왓장이 어지럽게 흩

  • 경주 죽동리 청동기 일괄 / 慶州竹東里靑銅器一括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면 죽동리 에서 출토된 초기철기시대의 청동제 유물일괄. 8종 34점. 보물 제1152 호.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보존상태는 모두 양호하다. 간두령 2점, 동모 1점, 세형동검 1점, 동과 1점, 동제검파두식 2점, 동제마구리장식 1점, 소동탁 1점,

  • 경주 천군동 동‧서 삼층석탑 / 慶州千軍洞東西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조성된 2기의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168호. 천군동사지는 경주시에서 동쪽으로 약 10km 떨어진 보문단지 경주월드 맞은편 논 중앙에 위치한다. 양탑은 거의 같은 양식으로 이중기단에 삼층의 탑신을 지닌 전형적인 신라

  • 경주 천마총 장니 천마도 / 慶州天馬塚障泥天馬圖 [예술·체육/공예]

    신라 천마총에서 출토된 2장의 장니 천마도. 국보 제207호. 1973년 경주시 천마총에서 출토된 2장의 장니 천마도이다. 이 천마도가 고분의 동쪽 중앙에서 발견되어, 고분의 이름을 천마총이라 한다. 천마도가 그려진 2장의 장니, 즉 말다래는 말 탄 사람의 옷에 진흙이

  • 경주 태종무열왕릉비 / 慶州太宗武烈王陵碑 [예술·체육/서예]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9대 태종무열왕의 능 앞에 세워진 능비.국보. 높이 2.1m. 국보 제25호.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릉의 비로서 현재 귀부(龜趺)와 이수(螭首)만 남아 있을 뿐 비신은 소실되었다. 『대동금석서(大東金石書)』에 의하면 이 비는

  • 경주 황남동 금제 드리개 / 慶州皇南洞金製垂飾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미추왕릉 지구에서 출토된 신라 시대의 관식. 보물 제633호. 한 쌍. 길이 15.5㎝.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미추왕릉지구의 고분군 중 C지구 4호분에서 출토된 것으로 한 줄은 길고 세 줄은 짧은 수식으로 이루어져 있다.긴 줄은 속이 빈 금제공옥

  • 경주 황남동 상감 유리구슬 / 慶州皇南洞象嵌琉璃玉 [예술·체육/공예]

    경주 황남동 미추왕릉 지구 고분에서 발견된 상감 유리구슬. 보물 제634호. 상감 유리구슬은 미추왕릉 지구의 C지구 제4호묘에서 출토된 목걸이 장식의 일부이다. 1973년 발굴된 적석 목곽분에서 피장자가 착장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48점의 다양한 구슬을 꿰어 만든 목걸

  • 경주 황남동 효자 손시양 정려비 / 慶州皇南洞孝子孫時揚旌閭碑 [예술·체육/서예]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고려후기 손시양의 효행에 관해 기록한 정려비.기록유산. 보물. 보물 제68호. 1182년(명종 12) 건립. 높이 1.97m, 너비 44.6㎝. 고려시대 사람 손시양(孫時揚)의 효행을 표창하는 정문(旌門)의 설치 내력을 기록한 비이다.이 비는 방

  • 경주 황룡사지 / 慶州 皇龍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일의 중심 가람이었던 황룡사의 사찰터.사적. 경주 월성의 동쪽, 용궁의 남쪽에 있는 황룡사지는 ‘칠처가람지허(七處伽藍之墟)’의 하나이고 황룡사는, 규모나 사격(寺格)이 신라에서 가장 크고 높은 절이었다. 기록에 의하면 이 절터는

  • 경주 황복사지 삼층석탑 / 慶州皇福寺址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황복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석조 불탑.국보. 높이 7.3m. 국보 제37호. 석탑이 경주시 구황동(과거의 구황리)에 자리하고 있어 경주 구황리 삼층석탑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상층기단 중석은 8매로 조립하였는데, 각 면에 우주와 2

  • 경주 효현동 삼층석탑 / 慶州孝峴洞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67호. 현재 절터는 경작지로 이용되어 주변에 와편의 일부가 발견될 뿐, 원래 사찰의 범위나 건물터는 전혀 찾을 수 없다. 석탑은 이중기단에 삼층 탑신을 지닌 전형적인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으로 결실된

  • 경주감은사지 / 慶州感恩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사적. 사적 제31호. 신라를 통일하고 동해 바다의 용이 된 문무왕을 위하여 만들었다는 설화가 전해지는 사찰 터이다. 1959년 1차 발굴조사에서 쌍탑식 가람배치로 밝혀졌고, 1979년과 1980년의 2차 발굴

  • 경주계림 / 慶州鷄林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경주김씨의 시조 김알지 관련 탄생지.사적. 사적 제19호. 첨성대(瞻星臺)와 월성(月城) 또는 신월성(新月城) 사이에 있는 숲으로 왕버들·느티나무·단풍나무 등의 고목(古木)이 울창하게 서 있는, 신라 건국 당시부터 있던 곳이다. 시림(始林)이라

  • 경주고등학교 / 慶州高等學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 1938년 2월에 재단법인 수봉교육재단이 설립 인가되면서 3월에 경주공립고등보통학교가 설립되었고, 4월에 이규인(李圭寅)의 유지에 따라 경주공립심상소학교가 설립되고 조선교육령 개정에 의하여 경주중학교로 개칭 설립되었다. 광

  • 경주고양수 / 慶州高陽藪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경주시 황성동에 있는 숲. 거의 평탄지이며 숲을 구성하는 수종은 느티나무·회나무·참느릅나무, 그리고 키작은 소나무이다. 남쪽에는 상수리나무가, 북쪽에는 소나무의 소경목이 빽빽한 숲을 만들고 있다. 고양수는 논호수(論虎藪)라고도 불렀는데, 이러한 숲은 조수(鳥獸

  • 경주교동집터 / 慶州校洞집터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 이 유적은 반월성(半月城)의 서쪽 1㎞ 지점의 형산강과 합류하는 남천의 북안(北岸)에 위치하며 경주 선상지(扇狀地)의 선단(扇端)에 해당한다. 신라의 명장인 김유신 장군 생가의 우물로 추정되는 재매정지의 통일신라

  • 경주구황동당간지주 / 慶州九黃洞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시도유형문화재.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92호. 높이 4.5m, 하대석 너비 60㎝. 당간을 받치는 받침돌을 거북이 형태로 조각한 것이 특이하다.그 위치가 분황사(芬皇寺) 정문 밖 남서쪽 방향 가까이에 놓

  • 경주국립공원 / 慶州國立公園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사적형 국립공원. 경주국립공원은 1968년 12월 31일지리산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지정된 국립공원으로, 전체 19개 국립공원 중 유일한 사적형 공원이다. 경주국립공원은 신라 불교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불국사, 석굴암을 포함하는 토함산지

  • 경주귀래정 / 慶州歸來亭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조선후기 지헌 이철명 관련 주택.보물. 보물 제 2052호. 1798년(정조 22)에 여강이씨의 21세손인 이지륜(李之輪)이 건립한 것으로, 처음에는 육화정이라 하였으나, 예조정랑을 지낸 지헌(止軒) 이철명(李哲明)을 모시면서, 선생이 벼

  • 경주나정 / 慶州蘿井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박혁거세 관련 탄생지.사적. 현재 이곳에는 박혁거세를 기리는 유허비(遺墟碑)를 비롯하여 신궁터로 추정되는 팔각건물지, 우물지, 담장지, 부속건물지 등이 발굴 결과 확인되었다. 나정은 오릉(五陵)에서 남동쪽으로 약 1㎞쯤 떨어진 소나무숲

  • 경주남고루 / 慶州南古壘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고려시대 에 축조된 성곽.사적. 흙으로 쌓은 성벽으로, 원형은 신라 제13대 미추왕릉(味鄒王陵)과 천마총(天馬塚)·황남대총(皇南大塚) 등이 자리하고 있는 대릉원(大陵園)의 남쪽 입구부터 동쪽으로 황오동고분군(皇吾洞古墳群)까지 뻗었으며, 다시 북쪽

  • 경주남산일원 / 慶州南山一圓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불교 관련 유적이 산재한 산.사적. 경주시의 남쪽에 솟아오른 산으로, 금오산(金鰲山)이라 부르기도 한다. 북쪽에 위치한 금오산과 남쪽에 위치한 고위산(高位山) 사이를 연결하는 산과 계곡 일대를 남산이라고 통칭한다. 금오산의 높이는 466

  • 경주낭산일원 / 慶州狼山一圓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왕실 및 불교 유적 관련 산.사적. 해발 115m, 102m, 100m의 3개 봉우리를 중심으로 긴 능선이 남북으로 이어진 야산이다. 신라시대에는 3사(三祠) 가운데 대사(大祠)를 받들던 중악(中嶽)으로 서라벌의 진산(鎭山)이어서

  • 경주능지탑지 / 慶州陵只塔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30대 문무왕의 화장터로 추정되는 탑터.시도기념물. 경상북도 기념물 제34호. 현재의 능지탑의 외관은 1979년에 보수할 때 임시로 정사각형 평면의 2층 석조 축단(築壇)으로 복원되었다.기단부는 한 변의 길이가 12m, 높이

  • 경주다산리지석묘군 / 慶州多山里支石墓群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다산리와 근처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군. 발굴 조사한 8기 중 중요한 것은 다음의 3기이다. 제3호 지석묘는 상석이 퇴적암으로 형상은 평행사변형이고, 크기는 길이 4.6m, 너비 2.3m 두께 2.14m이고, 무게는 32t이며, 장축을 동서방

  • 경주대학교 / 慶州大學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주시 효현동에 있는 사립대학교. 1988년 3월 원석학원(烜石學院)의 설립자 김일윤(金一潤)이 한국관광대학으로 설립하였다. 1992년 3월 한국관광대학 에서 한국관광대학교로 변경되고, 1993년 3월 경주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1995년 10월에 대학원

  • 경주동궁과월지 / 慶州東宮─月池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별궁이 자리했던 궁궐터.사적. 신라의 태자가 머물렀던 곳이다. 특히 임해전(臨海殿)은 군신들이 연회나 회의를 하거나 귀빈을 접대하였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삼국사기(三國史記)』에는 674년(문무왕 14)에 건립하였다고 하지만

  • 경주동방동와요지군 / 慶州東方洞瓦窯址群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조선시대 기와를 굽던 가마터.사적. 사적 제263호. 지정면적 4,370㎡. 이 가마터는 10여기 이상의 기와가마가 유존하고 있는 대단위 가마단지로서, 제1호요(第一號窯)인 가마 1기(基)가 발굴 조사되어 그 형태와 구조, 그리고 조업 연대 등을

  • 경주동부동은행나무 / 慶州東部洞銀杏─ [과학/식물]

    경상북도 경주시 동부동에 있는 은행나무. 경상북도 기념물 제66호. 높이는 19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6.66m, 수관의 폭은 20m에 이르는 노거수로 수령은 약 500년으로 추정된다. 이 은행나무는 동부동 구국립경주박물관의 경내에 2그루가 30m 거리로 떨어져 있

  • 경주마동집터 / 慶州馬洞집터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마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 집터의 평면 형태는 대부분 긴네모모양[長方形]에 가까우나 네모모양[方形]도 일부 확인되었다. 집터의 장축방향은 북동-남서 방향이 많으며 크기는 길이 약 5∼6m, 너비 약 3∼4m가 대부분이다. 유물은 집터 내부나

  • 경주망덕사지 / 慶州望德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사적. 망덕사는 문무왕 19년(679)에 당나라가 사천왕사(四天王寺) 창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서 사신을 파견하자, 신라 왕실이 이를 속이려고 임시로 지은 절이다. 그 뒤 효소왕 1년(692)에 다시 지어 완공하였다.

  • 경주방내리고인돌군 / 慶州坊內里고인돌群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방내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고인돌군[支石墓群]. 모두 6기의 고인돌이 산재하는데 덮개돌[上石]의 장축방향은 모두 북서-남동향이다. 가장 크기가 큰 덮개돌은 제2호 고인돌로서 화강암 재질의 장타원형이며 크기는 길이 250㎝, 너비 190㎝, 두께 1

  • 경주보문리사지 / 慶州普門里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사적. 사적 제390호. 지정면적 88,485㎡. 이곳에서 ‘普門(보문)’이라고 새긴 평기와가 출토되고 있어 보문사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현재 금당지(金堂址)·동서목탑 등의 건물터와 석조(石槽)·당간지주(幢竿支柱)·

  • 경주봉길리유적 / 慶州奉吉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와 신라시대의 고분군이 혼재하는 복합유적. 청동기시대 집터 20동과 도랑[溝] 2기가 조사되었다. 아울러 신라시대 덧널무덤[木槨墓] 29기, 돌덧널무덤[石槨墓] 148기, 돌덧널독[石槨甕棺] 1기, 독[甕棺]

  • 경주분지 / 慶州盆地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경주 시가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분지. 좁은 의미의 경주평야는 경주시 중심부에 위치한 시가지를 둘러싸고 있는 평야(경주시 전 동지역과 현곡면 금장·나원, 천북면 신당 등을 포함한 지역)로서 면적은 42.9㎢이다. 형산강의 본류인 인천과 모량천, 문천, 알천, 현

  • 경주불국사가구식석축 / 慶州佛國寺架構式石築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벽.석축. 보물. 보물 제1745호. 경주 불국사는 신라의 동악인 토함산 서측 기슭에 위치한다. 불국사는 북측이 높고 남측이 낮으며, 동측이 높고 서측이 낮은 지형적 조건에 맞추어 석축을 가구식으로 조화롭게 쌓아 평

  • 경주불국사경내 / 慶州佛國寺境內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에 있는 불국사를 중심으로 한 일원. 1963년 3월 28일 사적 및 명승 제1호로 지정되었다가 2009년 12월 21일 지정 해제되고, 같은 날 사적 제502호 경주 불국사로 재지정되었다. 사적 및 명승 제1호로 지정되었을 당시 지정면적은 38만

  • 경주사천왕사지 / 慶州四天王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낭산(狼山) 남동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사적. 사적 제8호. 『삼국유사』문호왕 법민조(文虎王 法敏條)에 기록된 건립 설화를 보면, 삼국통일 직후인 679년(문무왕 19)에 창건되었으며, 경주 망덕사(望德寺)보다 5년 앞서 건립되었다고 한

  • 경주성건동집터 / 慶州城乾洞집터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성건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 이 집터유적은 경주 평지의 서쪽에 입지하며 경주시내 중심지보다 상대 고도가 약 4∼5m 정도 높은데, 통일신라시대가 중심이 되는 ‘삼랑사 3길 유적’에 연접해 있다. 집터의 길이와 너비는 4m 정도이며 평면형태는

  • 경주성동리전랑지 / 慶州城東里殿廊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관아나 귀족의 저택으로 추정되는 건물터.사적. 사적 제88호. 지정면적 27,111㎡. 1937년 북천호안(北川護岸) 공사 도중에 자리가 드러나서 발굴조사된 유적이다.확인된 건물자리는 전당터[殿堂址]가 6곳, 장랑터[長廊址]

  • 경주송선리집터 / 慶州松仙里집터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송선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 송선리 집터는 경주 서북지역에 위치하는 단석산과 오봉산 사이의 협곡지역의 경사가 매우 가파른 산사면에 입지한다. 집터는 모두 12동이 조사되었는데, 제1호 집터를 제외한 대부분은 후대의 계단식 경작으로 인

  • 경주시 / 慶州市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남동단에 위치한 시. 동쪽은 동해, 서쪽은 청도군과 영천시, 남쪽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북쪽은 포항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8°58′∼ 129°31′, 북위 35°39′∼ 36°04′에 위치한다. 면적은 1,324.41㎢이고, 인구는 25만 9773명(20

  • 경주옥산서원 / 慶州玉山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에 위치한 서원. 사적 제154호. 1572년(선조 5) 경주 부윤 이제민(李齊閔)과 도내 유림들의 공의로 이언적(李彦迪)의 덕행과 학문을 추모하기 위해 서원 자리를 정하고 묘우(廟宇)를 건립하였다. 다음 해에 서악(西岳)의 향현사(響絃詞)에 있던

  • 경주왕가수 / 慶州王家藪 [경제·산업/교통]

    경상북도 경주시 배동·탑정동·율동에 걸쳐 있는 숲. 경주시내 중심지에서 남쪽으로 약 6㎞ 떨어진 곳에 있다. 배동의 서천(西川) 동안(東岸)에는 소나무의 노거목이 있고, 모량천(毛良川)과의 합류점 부근에는 가슴높이둘레 100㎝에 달하는 왕버들이 몇 그루 남아 있다는 기

  • 경주용강동원지유적 / 慶州龍江洞苑址遺蹟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의 정원터.사적. 면적 9,881㎡. 사적 제419호. 이 유적은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에 의해 용황초등학교 신축부지에서 발견되었다. 1998년 9월∼1999년 4월에 걸친 발굴조사에서 연못자리와 건물지, 석축렬(石築列) 등

  • 경주용삭사각겸간운서상인 / 涇州龍朔寺閣兼柬雲栖上人 [문학/한문학]

    신라 말기에 박인범(朴仁範)이 지은 한시. 칠언율시로 『동문선』 권12에 수록되어 있다. 작자는 효공왕 때의 사람으로 당나라에 들어가 빈공과에 급제하였는데, 이 시는 작자가 당나라에 있을 때 주목왕이 서왕모(西王母)와 만나 잔치하였다는 요지(瑤池)인 경주(지금의 중국

  • 경주원원사지 / 慶州遠願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사적. 사적 제46호. 지정면적 18만4,998㎡. 봉서산(鳳棲山) 기슭에 있는 원원사는 신라 신인종(神印宗)의 개조(開祖) 명랑(明郎)이 세운 사천왕사(四天王寺)·금광사(金光寺)와 함께 통일신라시대에 있어서

  • 경주원원사지동서삼층석탑 / 慶州遠願寺址東西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봉서산 원원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조성된 2기의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1429호. 석탑은 경주에서 울산으로 나가는 교통로인 외동읍 모화리 봉서산 동쪽 기슭에 있다. 사역에는 동서로 삼층석탑이 있고, 탑 가운데 화사석이 결실된

  • 경주월산리유적 / 慶州月山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월산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와 삼국∼통일신라시대의 무덤이 혼재하는 복합유적. 경주 월산리유적은 경주분지의 최남단, 경주에서 언양으로 향하는 길목으로, 유적 뒤쪽 서편에 솟아 있는 준주봉에서 동으로 뻗은 능선과 그 사면에 위치한다. 이

  • 경주월성 / 慶州月城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궁궐이 있었던 성곽.도성. 사적. 둘레 2,400m. 사적 제16호. 현재 부분적으로 성벽과 성안의 건물지가 있다. 이 성은 모양이 반달 같다 하여 반월성(半月城)·신월성(新月城)이라고도 하며, 왕이 계신 곳이라 하여 재성(在城)

  • 경주유람가 / 慶州遊覽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본문 중 “쳔운이 비하고 국운이 망국여”, “고슌풍 다시 푸러 운간의 잠긴 용이 승쳔할○ 어나○고 인인마다 ○원이라.”라고 한 것으로 보아, 1910년 이후 광복 이전에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 2음보 1구로 하여 모두 330구이다.

  • 경주읍성 / 慶州邑城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읍성으로 추정되는 성곽.사적. 둘레 1.222㎞로, 현재 대부분의 성벽은 무너지고 일부만 남아 있다. 경주가 신라 이래 지방통치의 중심지였으므로 읍성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지만, 정확한 축성 연대는 알 수 없다. 다만

  • 경주읍지 / 慶州邑誌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김용제(金鎔濟) 등 편, 석인본, 진진당, 1933, 8권 4책. 구성은 서, 목록, 인용참고제서, 권1-8이다.《三國史》등 14종의 문헌기록을 참고하여 편찬한 경주지리지이다.

  • 경주인문기 / 京主人文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경주인의 권리를 매매하는 문서. 경주인의 임무는 상경하는 지방민·이례(吏隷) 등에게 숙식의 편의를 제공하고 중앙과 지방의 문서 연락, 금전의 대여, 세공(稅貢)의 대납 등이었다. 그런데 편의 제공과 대전(貸錢)·대납 후에 지방민·이례·지방관에게 그 몇 배를 청

  • 경주인왕동집터 / 慶州仁旺洞집터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 집터는 모두 2동이 조사되었는데, 통일신라시대 건물터 등 후대의 유구에 의해 파손되고 일부만 남아 있다. 제1호 집터는 동장벽 일부만 남아 있는데, 잔존 길이는 350㎝이다. 제2호 집터도 1/2정도만 잔존하여

  • 경주일정교지‧월정교지 / 慶州日精橋地·月精橋地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교동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다리터.사적. 일정교는 『삼국사기』경덕왕 19년(760)조에 기록된 ‘춘양교’로 추정되는데, 동·서편 교대와 날개벽, 3개소의 주형(舟形) 교각으로 이루어져 있다. 길이는 최소 55m, 상판의 너비는 최소 1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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