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55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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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관방 / 大臣官房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총무에 관한 사항을 관장하던 관서. 1894년(고종 31) 갑오경장으로 설치된 8아문에 소속되어 있던 총무국을 이듬해 을미개혁 때 개칭한 것이다. 각 부에 소속되어 기밀에 관한 사항, 관리의 진퇴와 신분에 관한 사항, 대신의 관인과 부인의 간수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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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심원 / 大審院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재판의 최고, 최종심을 맡던 최고법원. 일제는 을사조약이후 우리나라의 법부와 재판에 대해 간섭, 1907년 12월 23일 새로 '재판소구성법'을 제정해 구재판소, 지방재판소, 공소원을 새롭게 두어 1908년 1월 1일부터 시행하였다. 이 때 대심원은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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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악서 / 大樂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음악에 관한 일을 맡기 위하여 설립되었던 관서의 하나. 설립연대 미상. 다만 고려 초기 목종 때 대악서에 영이 있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늦어도 목종 때 대악서가 설립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처음에는 예부 밑에 속하여 있었으나 1308년(충렬왕 34) 전악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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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창 / 大義倉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 세곡을 보관하던 창고. 좌창·우창·용문창·부용창 등과 아울러 백성들의 세곡을 보관하던 곳이다. 본래 개경의 서문(西門) 안에 있었는데, 화재로 모두 소실되자, 화재 예방을 꾀하여 수세(水勢)가 좋은 개경 서남쪽의 장패문(長覇門) 안쪽으로 옮겨 지었다. 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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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도감 / 大藏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재조대장경의 판각업무를 관장하던 관서. 1236년(고종 23)에 대장도감을 설치하였다. 도감의 본사는 피난의 도읍인 강화에 두어 판각사업을 주관하게 하고, 분사를 지방에 두어 그 일을 분담하게 하였다. 대장경 판각 최초 기록은 고려 고종 때의 문신 이규보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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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임시의정원 / 大韓民國臨時議政院 [역사/근대사]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입법기관. 1919년 4월 10일 1차 회의에서 조소앙의 동의에 임시의정원이라는 명칭이 결정되고 정식으로 개원되었다. 의장 이동녕, 부의장 손정도를 선출,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정하였다. 광복이후, 1년 내 국회를 소집하는 동시에 임시의정원은 해산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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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응방 / 德應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중의 가마와 말안장을 보관하던 관서. 덕응(德應)은 ‘덩’의 취음(取音)으로 공주·옹주 등이 타는 승교(乘驕)를 말한다. 덩꾼〔德應軍〕은 내전(內殿)의 동가(動駕) 때, 즉 부대부인·공주·옹주·귀인·숙의가 궐내를 출입할 때 그들의 덩을 메었다. 덕응방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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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고 / 德泉庫 [경제·산업/경제]
고려 후기 왕실의 재정을 주관하던 기관. 덕천고가 왕실의 재정기관이었음은 노국대장공주(魯國大長公主)의 사망으로 인희전(仁熙殿)에 천수도량을 설치했을 때, 그 비용을 전담한 사실에서도 알 수 있다. 그 밖에 보관 중인 미포를 풀어서 물가를 조절하였고, 빈민을 구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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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흥창 / 德興倉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 충주에 설치되었던 조창. 덕흥창에서는 충청북도와 경상북도 일원의 세곡을 수납, 한강의 수운을 이용하여 예성강 입구의 경창(京倉)으로 운송하였는데, 경원창이 설치되어 경상도의 공부(貢賦)를 맡게 되면서부터는 충청북도 일원의 세곡만을 거두어 경창으로 운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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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감 / 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국가의 중대사를 관장하기 위해 수시로 설립한 임시관서. 기구의 성격 자체가 비상설적인 것으로 치폐시기 및 기능은 일정하지 않다. 도감의 설립은 국가의 필요와 목적에 따라 달랐다. 임시관청으로 비상설적이기는 하였지만, 때로는 국가의 상설기구보다도 그 권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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