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170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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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헌 / 咸錫憲 [종교·철학]
현대의 문필가·민중운동가(1901∼1989). 1927년 동인지 《성서조선》 창간에 참여하였다. 1956년 이후에 계간지 《사상계》를 통하여 정치적·사회적 문제들을 비판하였다. 저서로 《성서적 입장에서 본 조선역사》·《인간혁명》·《뜻으로 본 한국역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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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숙 / 許貞淑 [정치·법제/정치]
1908년∼1991년. 정치인. 서울 출생. 헌의 큰딸이다. 배화여자고등보통학교, 일본 간사이학원 영문학과 및 상해 외국어학원을 졸업, 동아일보사 기자로 근무하였다. 광복 후 평양으로 가서 1945년 북조선인민위원회 선전부장, 1946년 8월 북조선노농당 중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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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헌 / 許憲 [정치·법제/정치]
1885-1951 독립운동가, 공산주의 운동가. 함북 명천 사람. 한성중학, 보성전문을 졸업, 일본 메이지 대학 법과를 졸업했다. 신간회 중앙집행위원장, 보성전문교장을 지내고, 해방 후 건국준비위원회 부위원장, 남조선민주주의민족전선 수석의장, 남조선노동당 초대위원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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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제정 / 憲法制定 [정치·법제/정치]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을 제정, 공포한 일. 5월 10일의 총선거로 구성된 제헌국회는 헌법기최에 착수, 6월 3일 유진오 등 전문위원 10명과 헌법기초위원 30명으로 헌법기초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유진오의 안과 권승렬의 안을 참고안으로 하여 의원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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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철 / 玄哲 [예술·체육/연극]
1891-1965. 근대극운동의 선구자. 본명은 희운(僖運). 필명은 현당(玄堂)·효종(曉鍾)·효종생(曉鍾生)·세류옹(世瘤翁)·해암(海巖). 부산 출신. 개화기에 일본어 역관을 지낼 만큼 매우 개화가 빠른 집안 출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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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주 / 洪淳柱 [종교·철학/유학]
1897-1971. 현대 유학자. 자는 겸오(兼五)이고, 호는 회당(晦堂)이다. 본관은 남양(南陽)이며, 전라북도 임실군(任實郡) 청웅면(靑雄面) 가전(柯田)에서 태어났고 후에 임실군 지사면(只沙面) 선원(仙源)으로 이사했다. 아버지는 홍종혁(洪鍾爀)이다. 어려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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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에스터 / 洪Esther [교육/교육]
1892-1975. 개신교 여성운동가·교육가. 한자명은 애시덕(愛施德). 서울 출신. 아버지는 홍정후(洪正厚)이며, 어머니는 한메리이다. 아버지는 개신교 초기신자로 갑오개혁 때 활약한 개화파였다. 1912년 이화학당 중등과를 졸업하고 이화보통학교 교사로 활동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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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성 / 洪海星 [예술·체육/연극]
1893-1957. 연출가. 본명은 재원(在遠). 대구 출생. 1920년 봄에는 김우진(金祐鎭)·조명희(趙明熙) 등과 함께 극예술협회를 조직하였다. 1921년에는 이 회원들이 주동이 된 동우회 순회연극단의 일원으로서 조명희가 쓴 〈김영일(金英一)의 사(死)〉의 연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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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하 / 黃成河 [예술·체육/회화]
1891-1965. 한국화가. 호는 우청(又淸). 개성 출생. 개성이 낳은 명성 높은 4형제 서화가(宗河·成河·敬河·庸河) 중 둘째로 지두화(指頭畵)의 명인이었다. 산수·인물·영모·신선도 외에 서예에도 능하여 조선미술전람회(鮮展)의 서예 부문에도 입선한 바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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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 / 喜璡 [종교·철학/불교]
1917년∼1979년. 현대의 선승(禪僧). 호는 경산(京山), 성은 손씨(孫氏)이고, 함경북도 북청 출신이다. 1936년 금강산 유점사(楡岾寺)로 출가하여 수암화상(秀庵和尙)을 은사로 득도(得度)하였다. 1949년 금정선원(金井禪院)에 머무르면서 한국불교의 중흥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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