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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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을무용단 / 리을舞踊團 [예술·체육/무용]
1984년 한국무용가 배정혜(裴丁慧)가 창단한 창작무용단. 배정혜는 1974년부터 선화예술고등학교에 재직하면서 양성한 여러 제자들과 순수한 민간차원에서의 직업무용단 결성을 목표로 리을무용단을 창단하였다. 창단 목적은 안무가와 무용수의 전문적인 역할 분담, 재창조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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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 Dioscorea batatas DECNE [과학/식물]
마과에 속하는 다년생 덩굴식물. 한자어로는 서여(薯蕷) 또는 산약(山藥)이라고 한다. 학명은 Dioscorea batatas DECNE.이다. 덩굴성 초본식물로 줄기는 우선(右旋)하여 상행함으로써 타물체에 감기는 성질을 가진다. 잎은 길이 6∼12㎝의 잎자루와 난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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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채 / 磨勘債 [경제·산업/산업]
조선 후기 삼정문란 가운데 군정폐해로 볼 수 있는 불법적인 세부과. ≪경국대전≫ 병전에는 아버지 나이가 70세 이상이면 아들 1인의 병역을 면제해주고, 90세 이상이면 아들 모두를 면제, 아들이 죽었으면 손자 1인을, 친자손이 없으면 외손의 병역을 면제해주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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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건충 / 馬建忠 [정치·법제/외교]
1845-1900. 중국 청말 양무파 관료. 임오군란 개입. 이홍장의 막료로 1882년 묄렌도르프와 조선에 들어온 인물이다. 1877년 곽숭동의 번역관으로 근무하면서 파리정치학원에 입학하여 학습하였다. 1879년에는 후임 공사 증기택의 번역관으로 근무하였다. 188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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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경초집언해 / 馬經抄集諺解 [언론·출판/출판]
17세기경에 ≪마경대전≫과 ≪신편집성마의방≫에서 필요한 내용을 간추려 엮어 언해한 책. 2권 2책. 목판본. 간기(刊記)가 없기 때문에 이 책의 편찬자와 편찬경위 및 간행시기 등에 대하여는 자세히 알 수 없으나, 조선 인조 때 이서(李曙)에 의하여 간행되었다는 주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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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경헌집 / 磨鏡軒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시인 홍구연(洪九淵)의 시집. 1책. 목판본. 1635년(인조 13) 아버지인 무적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식(李植)의 서문이 있고, 시 192수와 부록으로 묘지명 1편이 수록되어 있다. 시는 대부분이 서정시로, 봄바람과 같이 온화하고 가을물과 같이 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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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자 / [생활/의생활]
저고리 위에 덧입는 덧옷. 마고자는 1887년 흥선대원군이 청나라의 유폐에서 풀려 돌아올 때 입고 온 만주사람의 마괘(馬褂)가 변하여 입게 된 옷으로 1917년 순종의 의대발기에 처음 보인다. ≪청회전 淸會典≫에 의하면 청나라 옷에는 포(袍)와 괘가 있는데, 괘는 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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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동제은입사향로 / 麻谷寺銅製銀入絲香爐 [예술·체육/공예]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운암리 마곡사에 있는 고려시대의 향로. 높이 20.2㎝, 입지름 19.5㎝.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20호. 몸통과 대좌가 별도로 만들어져 연결되어 있으며, 그 사이에 작은 원반형(圓盤形) 장식이 있는 이 향로는 몸통 아랫부분의 배가 부르고 대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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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동종 / 麻谷寺銅鍾 [예술·체육/공예]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운암리 마곡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범종. 1654년 주조. 높이 1.07m, 입지름 75㎝.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62호. 오층석탑 동쪽의 심검당(尋劍堂) 툇마루에 놓여 있는데, 종신부(鐘身部)에 새겨진 종명(鐘銘)에 의하면 충청남도 대흥 안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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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과회통 / 麻科會通 [과학기술/의약학]
1798년(정조 22)에 정약용에 의하여 편술된 마진(홍역)에 관한 의서. 6권 3책. 필사본. 이 책은 우리나라 마진학의 최고봉이라는 평을 들었는데, 마진치료에 대한 수준이 상당히 발전되어 있었다는 것은 자랑할 만하다. 내용을 크게 나누면, 원증편·인증편·변사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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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군 / 馬軍 [정치·법제/국방]
고려 전기의 병종에 따른 부대 편제. 보군·해군의 존재에 비추어 기병부대일 것으로 추정된다. 936년(태조 19) 후백제와의 싸움에서 마지막 일전이 되었던 경상북도 구미의 일리천전투에서 1만의 병력으로 지천군과 함께 좌강을, 역시 1만의 병력으로 보천군과 함께 우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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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금산온천 / 馬金山溫泉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북면 신촌리에 있는 온천.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조선 태종 때 마금산 계곡에 약수가 나와 주변사람들이 마시기도 하고 목욕도 하여 피부병·신경통 계통의 환자들이 효력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숙박시설이 없는 때에 각지에서 모여드는 환자들의 숙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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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 Allium sativum for. pekinense MAKINO [과학/식물]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한자어로는 산(蒜)이라 하는데, ≪명물기략 名物紀略≫에서는 어원에 대해 “맛이 매우 날(辣:몹시 매울 날)하므로 맹랄(猛辣)이라, 이것이 변하여 마랄→마늘이 되었다.”고 풀이하고 있다. 학명은 Allium sativum for. p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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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산 / 摩尼山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에 있는 산. 높이는 472.1m이다. 마니산은 강화도 서남단에 있으며 강화군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한반도의 중앙에 자리잡고 있어 산의 정상에서 남쪽의 한라산과 북쪽의 백두산까지의 거리가 각각 같다. 마니산은 마리산 또는 머리산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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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춤 / 마당춤 [예술·체육/무용]
농악춤이나 탈춤 등 주로 마당에서 추는 동작이 활발하고 오락성이 강한 서민적인 춤. 대표적인 마당춤으로 탈춤이나 풍물패 놀이에서의 춤 등을 꼽을 수 있다. 주된 특징은 노동 행위의 주체가 연희자가 되어 즉흥적으로 관객과 직접 교류하는 가운데 신명의 판을 창출하며, 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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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대령 / 馬垈嶺 [지리/자연지리]
평안남도 영원군 소백면과 함경남도 장진군 장진면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 1,720m. 낭림산맥의 마대산(馬垈山, 1,745m)과 동백산(東白山, 2,096m) 사이의 안부(鞍部)에 위치한다. 동서방향의 고개로 동사면은 개마고원의 남서단지역으로 경사가 비교적 완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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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대산 / 馬垈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과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052m. 태백산맥에서 남서방향으로 갈라진 소백산맥에 속한 산으로 북쪽에 응봉산(鷹峰山, 1,013m)·망경대산(望景臺山, 1,088m), 서쪽에 대화산(大華山, 1,027m), 남쪽에 형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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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대산 / 馬垈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함주군 하기천면과 장진군 장진면에 걸쳐 있는 산. 마대산의 높이는 1,745m로 함경남도와 평안북도의 도계를 이루는 낭림산맥의 동단부에 위치한다. 산의 서쪽으로는 1,900m 이상의 고봉들이, 북쪽과 남쪽은 1,500m 이상의 산들이 둘러있는 반면, 동남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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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 / 馬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사천시 동서동에 있는 섬.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112명(남 65명, 여 4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45세대이다. 취락은 주로 북쪽 해안에 집중되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은 없고 밭 0.02㎢, 임야 0.08㎢이다. 주민의 대부분이 어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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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유적 / 馬島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사천시 마도동의 마도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유적. 1975년 동아대교 박물관에 의해 수습되었는데, 공사에 의한 파괴로 유구의 형태는 알 수 없으나 토광묘일 가능성이 크다. 유적은 기반암인 점판암(粘板岩) 부식토가 덮인 섬의 정상부에 있다. 출토유물은 대부분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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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성 / 馬頭城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거창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성곽. 신라 파사왕 때 이 지역이 서쪽으로는 백제와 접하고 남쪽으로는 가야에 인접하므로 가소(加召)와 마두의 두 성을 쌓게 하였다. 94년(파사왕 15) 2월 가야의 군사가 마두성을 공격하자 왕이 아찬(阿飡) 길원(吉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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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등령 / 馬等嶺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인제군 북면과 양양군 강현면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 1,220m. 태백산맥의 설악산(1,708m)과 북쪽의 마등령봉(1,327m)과의 안부(鞍部)에 위치하여, 한계령(935m)ㆍ미시령(彌矢嶺, 780m)ㆍ대관령(641m)과 더불어 설악산맥을 횡단하는 높은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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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 馬羅島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에 속하는 섬.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11㎞, 가파도에서 5.5㎞ 해상에 있다. 동경 126°16′, 북위 33°06′에 위치하며 면적은 0.3㎢, 해안선길이 4.2㎞, 최고점 39m이며 인구는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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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 마라톤 [예술·체육/체육]
육상 경기에서 42.195km를 달리는 장거리 도로경주. 42.195㎞의 장거리를 달리는 경기로 우수한 심폐기능과 강인한 각근력이 필요하며, 체온의 상승 및 심리적 피로 등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고도로 요구된다. 따라서 지구력과 더불어 페이스(pace)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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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량진 / 馬梁鎭 [지리/자연지리]
충청도 남포현(藍浦縣)에 있던 수군의 거진. 『신증동국여지승람』 권 20 남포현(藍浦縣) 관방조(關防條)에 “馬梁鎭 在縣西三十三里 有右道水軍僉節制使營 所管·舒川浦”라 하였다. 그런데『대동여지도』 제16에는 마량진(馬梁津)이 비인(庇仁)에 보이고, 남포(藍浦)에는 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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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령 / 馬鈴 [예술·체육/공예]
삼국시대의 마구(馬具). 고들개나 밀치끈에 매달았던 청동제 방울로서, 장식적인 효과와 아울러 말이 움직일 때 소리가 나게 함으로써 말을 탄 사람의 위엄을 드러내는 구실을 하였던 것으로 여겨진다.전체적인 형태는 구형(球形)으로서 윗부분에는 매달기 위한 반환상(半環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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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령 / 馬靈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진안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마돌현(馬突縣, 또는 馬珍縣ㆍ馬等良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마령으로 고쳐서 임실군(任實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1018년(현종 9) 전주로 이속시켰다가 다시 공양왕 때 진안에 감무를 설치하면서 이에 속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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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야마 시게토시 / 丸山重俊 [정치·법제/외교]
1855-1911. 일본 경찰. 대한제국 경무 고문. 1883년 9월 구마모토현 경부. 경찰본서 사법부장으로 재직하였다. 1887년 12월 검사로서 아쓰타 치안재판소에서 일하였다. 1902년 일본 경시청 제1부장 겸 소방서장으로 재직하였다. 1905년 초에 한국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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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주의 역사학 / Marx主義歷史學 [교육]
일제의 식민주의 역사학에 대항하여 마르크스의 사적유물론에 입각, 한국사를 연구한 역사연구의 총칭. 1920년대 후반 이후 반식민주의 역사학의 지평을 크게 확장시켰다. 대표적 학자는 백남운, 이청원, 김광진, 이북만 등이며,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을 우리나라 근대사학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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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름 / 마름 [사회/사회구조]
지주로부터 소작지의 관리를 위임받은 관리인. 조선시대부터 소작제를 통한 토지 경영방식은 지주가 직접 소작인을 관리하거나, 일정한 대리 감독인을 두어 간접적으로 관리하는 두 가지의 방법이 있었다. 전자는 주로 중소 지주가 본인 또는 가족의 힘만으로 그 관리를 수행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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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콤플렉스 / 마리아콤플렉스 [예술·체육/무용]
낙태 문제에 대해 현대무용가 박인숙이 1991년 발표한 작품. 현대무용가 박인숙이 1991년 초연한 작품으로 낙태 문제를 주제로 70여 분 동안 극적인 전개를 보인다. 무용과 함께 대본, 음악, 무대장치, 영상 등이 어우러진 토탈시어터를 시도하였다. 함께 작업했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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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배송굿 / ─拜送─ [종교·철학/민간신앙]
제주도에서 천연두(天然痘)를 물리치기 위해 행하는 굿. 천연두에 걸렸을 때는 좋게 빌고 돌려보내야 탈이 없다는 믿음에서 유래된 듯하다. 큰마누라와 작은마누라가 다투는 이야기는 마마배송굿을 할 때에 부르는 할망본풀이에 전해진다. 마누라는 3월 4일에 내리고 5월 만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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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립 / 馬尾笠 [생활]
말총으로 만든 흑립. 조선 초기에는 당상관 이상이 착용하였으나 후에는 구분 없이 사족들의 대표적 쓰개가 되면서 양태의 크기와 모옥의 높이 등에 변화가 있었다. 연산군 4년 6월에는 입자 착용에 대한 구분이지켜지지 않자 말총으로 만든 마미립 착용을 금지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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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 / 馬夫 [사회/사회구조]
말을 타고 갈 때에 고삐를 잡고 앞에서 끌거나 뒤에서 따르는 일을 하는 직업인. 마부들은 자기 손님을 즐겁게 하려고 이른바 말광대굿을 벌이기도 하였다. 시대의 변천에 따라 말을 타고 다니는 일이 없어지자, 마부들은 달구지나 마차를 마련, 짐을 나르는 일에 종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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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가을포봉수대 / 馬山─浦烽燧臺 [경제·산업/통신]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에 있는 봉수대. 경상남도기념물 제169호. 가을포 봉수대는 진동면 광암마을 뒷산 7부 능선(125m)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지름 13m, 높이 2∼3m의 자연석축 담장이 원형으로 둘러싸고 있으며, 그 내부에는 화덕 1기가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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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농청놀이 / 馬山農廳─ [생활/민속]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대로(중앙동)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6호. 마산농청놀이는 예전부터 창원지방에 전래해온 민속놀이로서, 그 연원은 두레에 있을 것으로 본다. 고대의 원시공동체에서 전래된 두레가 중부 이남지방에 있었는데, 두레의 표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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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데모사건 / 馬山데모事件 [사회/사회구조]
3.15부정선거에 항의하여 일어났던 마산 시민데모대와 경찰의 충돌사건. 1960년 3월 15일 이른바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시민, 학생으로 이루어진 평화적 데모대는 경찰의 무차별 발포와 체포, 격분하여 남성파출소를 비롯한 경찰관서와 국회의원 및 경찰서장 자택을 습격,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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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도 / 馬山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매화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77명(남 44명, 여 33명)이고, 세대수는 36세대이다. 취락은 3개 섬에 각각 분포하며, 섬 중심지는 북서쪽에 위치한 마산마을이다. 1710년(숙종 36) 무렵 나주에 살던 금성정씨가 태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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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굴 / 馬山洞窟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사산리에 있는 석회동굴. 전라북도 기념물 제41호. 적상면 사산리 마산마을 남쪽, 놋쇠솥계곡에 위치하며, 길이 70m의 주굴과 아홉개의 지굴로 이루어져 있다. 동굴 주변 일대는 석회석·장석·규석 등의 광산이 있다. 이 동굴은 아직 학술적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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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 馬山市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중남부에 위치했으며 통합 창원시에 편입된 도시. 동쪽은 진해만 안쪽의 마산만을 경계로 하여 창원시, 서쪽은 함안군·고성군, 남쪽은 남해, 북쪽은 함안군과 접하였다. 동경 128°21′∼128°40′, 북위 35°02′∼35°16′에 위치한다. 면적은 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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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온천 / 馬山溫泉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옹진군 옹진읍 온천리에 있는 온천. 옛날에 옹진읍은 옹진반도의 중심부를 차지하여 상당히 발달한 곳이었으나 점차 쇠퇴하다가 1870년경 온천이 발견되면서부터 온천도시로 활기를 띠기 시작하였다. 구월산(九月山)에서 해주만 사이에 있는 단층선을 따라 여러 곳에서 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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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자유무역지역 / 馬山自由貿易地域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자유무역지역. 1973년 완공된 우리나라 동남해안의 대표적인 국가산업단지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외국인 전용공단으로 외국의 선진기술 및 자본의 도입과 수출, 고용창출 등으로 국가 및 지역경제 발전을 선도하기 위하여 1970년에 착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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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창 / 馬山倉 [경제·산업/경제]
경상남도 마산시 합포구 합포동에 설치되었던 조선시대의 조창. 1760년(영조 36) 경상도관찰사 조엄(趙嚴)의 진언에 따라 좌조창으로서 마산창과 우조창으로서 가산창(駕山倉)이 설치되었다. 마산창에는 1척의 적재량이 1000석인 조선 20척이 준비되어 있어서 창원·함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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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포조차사건 / [정치·법제/외교]
1894년부터 1900년까지 러시아정부가 마산포의 토지 매임을 시도, 1900년 3월 한국정부와 마산포 관련 협정을 체결하면서 그간의 시도를 실행에 옮긴 사건. 러시아는 1899년 마산포 조차에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러시아는 1900년 3월 30일 주한공사 빠블로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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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항 / 馬山港 [경제·산업/교통]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항구. 1898년 5월 개항되었다. 러시아가 남하정책에 의하여 군항으로 개발하려는 것을 영국과 일본이 이를 저지하기 위하여 개항되었다. 그러나 1913년 일본은 식민지 통치를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하여 개항장을 폐쇄시켰는데,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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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화력발전소 / 馬山火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운동(구 마산시 해운동)에 있던 시설용량 5만㎾의 무연탄 및 중유혼소 화력발전소. 1956년 4월 전력 생산을 개시한 이래 약 26년간 영남지역 전력공급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오다가 설비 노후로 1982년 12월 31일 폐기되었다.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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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상배 / 馬上杯 [예술·체육/공예]
별도의 굽을 만들지 않고 뾰족한 저부(底部)를 가진 팽이 형태의 잔. 마상배는 별도의 굽을 만들지 않고 곧게 선 입술로 연결되는 팽이 모양의 잔으로, 단독으로 사용하지 않고 잔탁(盞托, 잔 받침대)과 함께 사용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사카와 다쿠미[淺川巧]가 저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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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상선 / 馬尙船 [경제·산업/산업]
조선시대 평안도와 함경도의 하천 등에서 군대의 이동, 곡물의 운반, 기타 잡용에 쓰였던 배. 조선시대의 마상선은 북도의 하천에서 군대의 이동, 곡물의 운반, 기타 잡용에 쓰여진 배이다. 그 크기는 곡물을 100섬 정도 실을 수 있는 비교적 큰 것으로부터 아주 작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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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상재 / 馬上才 [예술·체육/체육]
달리는 말 위에서 여러 가지 기예를 부리던 무예 격구처럼 말타는 기술을 닦기 위한 군사훈련 종목이다. 우리나라에서 언제부터 시행했는지는 미상. 1362년 7월에 이성계가 원군과 싸울 때 적장이 찌르는 창을 마상재의 다섯번째 동작으로 피했다하므로, 고려 때 이를 행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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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색 / 馬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교통관계를 주로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병조소속의 관서. 기능은 관원이 지방에 부임하거나 공무로 여행할 때에 역마를 제공하는 입마(立馬), 역마를 제공받은 관원의 숙식편의를 위하여 공행의 일정표를 연도의 각 관청에 미리 보내는 노문(路文), 관원이 지나가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