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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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 / 防波堤 [지리/자연지리]
외해의 파도를 막아 내항을 보호하는 구조물. 방파제는 외해로부터 밀려오는 파랑을 막고 안정성을 확보해 선박의 출입, 정박 및 하역작업을 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시설물이다. 방파제를 구조에 따라 직립제(直立堤), 사면제(斜面堤), 혼성제(混成堤), 특수 방파제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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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작 / 反作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삼정문란의 한 사례인 환곡의 폐해. 추수 뒤에 영세농민이 환곡을 상환할 수 없게 되면 지방관리가 공모하여 창고의 문서를 허위로 작성하여 상부에 보고하고 그 이득을 나누어 착복하였다. 담당 향리는 농민과 상의하여 환곡미납분을 와환으로 처리하여 문서에는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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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례방 / 別例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궐내의 전각 신축·보수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된 호조 소속의 관서. 종묘·사직의 보수, 물품의 개비(改備), 국왕의 거처 및 각 궁궐·묘·능·원·묘 등의 보수·신축 등의 자재류와 왕의 행차 때의 의장문물의 조달, 일본과의 통신 및 중국사행의 정례적 구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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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발 / 步撥 [경제·산업/교통]
조선시대 급한 공문이나 왕의 명령 등을 각력으로 전달하던 교통수단. 파발통신제도에 있어서 전달수단에 따라 기발과 보발로 구분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보발은 각력으로써 전달하는 송대의 급각체·보체와 원나라의 보참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는바, 발장 1인과 군정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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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속리 정이품송 / 報恩 俗離 正二品松 [과학/식물]
충청북도 보은군 내속리면 상판리에 있는 소나무. 천연기념물 제103호. 높이는 약 15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약 4.7m이며 가지의 길이는 동서가 19.9m, 남북이 19m이다. 수령은 500∼600년으로 추정된다. 수관(樹冠 : 나무의 줄기 위에 있어 많은 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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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 附加稅 [경제·산업/경제]
일제강점기 이전 각종 부세를 징수할 때 수세에 필요한 잡비 및 감모(减耗)에 충당하기 위해 원세(元稅)에 덧붙여 거두던 세. 조선 후기의 부세는 크게 전결세·군포·환곡의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었다. 각종 부가세의 징수는 기본적으로 현물납체제가 유지되는 봉건재정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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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비결 / 北窓秘訣 [종교·철학/도교]
도교에서 말하는 내단 입문서. 조선 중기에 정렴이 저술하였다. 내단수련법의 요점을 알기 쉽게 서술하여 초학자라도 실천에 옮길 수 있게 하였다. <해동전도록> 부록이 있다. 대체로 내단수련법을 세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세 단계를 모두 거치고 나면 불로장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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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조요경 / 佛祖要經 [종교·철학/원불교]
원불교의 연원경전. 원불교의 교조 박중빈이 편집하였다. 1943년에 편찬된 <불교정전><사십이장경><현자오복덕경><업보차별경> 등의 다섯 경전과 <수심결><목우십도송><휴휴암좌선문> 등 세 편의 논이 수록되어 있다. 이 경전은 불법을 주체로 한 원불교 사상의 연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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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류꼬프 / H. H. Бирюков [정치·법제/외교]
1861-1916. 러시아 포병 장교. 아어학교 교사. 관립 아어학교는 1896년 2월 24일 수하동 도서서에 설립되어 3월부터 수업이 개시되었다. 1896년 5월 4일 법어학교와 같이 북부 박동 전 육영공원으로 교사를 이전하였다. 1907년 4월 비류꼬프를 총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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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 / 裨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감사·절도사 등 지방장관이 데리고 다니던 관료. 조선 후기에는 의주·동래·강계·제주의 수령 및 방어사를 겸한 모든 수령들이 비장을 거느리는 것을 관례화하였다. 감사나 절도사 등은 수령에 대하여 연명(延命)의 예를 비장으로 하여금 대신하게 한다든가, 민정에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