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디자인 / 디자인 [예술·체육/공예]
형태·색채·재질·차원·비례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조형요소(또는 시각요소) 가운데에서 의도적으로 몇 가지를 선택하여 어떤 주어진 목적에 맞게 구성하는 창조활동. ‘설계하다’, ‘안(案)을 세우다’, ‘계획하다’, ‘밑그림을 그리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디자인은 이러한
-
딘스모어 / Hugh A. Dinsmore [정치·법제/외교]
1850-1930. 외교관. 정치인. 조선 주재 미국변리공사. 미국 상원의원. 1887년 월림엄 락힐에 이어 조선 주재 미국변리공사 겸 총영사로 취임하였다. 1890년 5월 신임 조선공사로 허드가 취임하면서 조선공사로서의 임무를 마쳤다.
-
딱지꽃 / Potentilla chinensis SER. [과학/식물]
장미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높이는 30∼60㎝로 총생하며 뿌리가 굵다. 잎은 우상복엽(羽狀複葉)으로, 윗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솜털이 밀생하여 희게 보인다. 꽃은 황색으로 6, 7월에 핀다. 우리나라 각처에서 나며,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거풍·지혈·해독
-
딱지치기 / [생활/민속]
종이로 만든 딱지를 땅바닥에 놓고 다른 딱지로 그 옆을 쳐서, 땅바닥의 딱지가 뒤집히거나 일정한 선 밖으로 나가면 따먹는 남자 아이들의 놀이. 딱지의 종류에는 두꺼운 종이를 접어 만든 것과 무늬나 그림이 인쇄된 종이를 오려낸 것의 두가지가 있다. 앞의 것은 어린이들이
-
딸 / [사회/가족]
여자로 태어난 자식. 보통 생물학적 관계를 암시하는 이 말은 한 사회의 모든 여인에게 집단적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또한, 여성의 일반적 성향을 전화하여 온유함·사랑스러움·부드러움·평화의 뜻으로 은유(隱喩)되기도 한다. 딸은 아들과 함께 부모의 신분적 위치에 따라 객관
-
딸기 / Fragaria ananassa DUCHESNE [과학/식물]
장미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또는 그 열매. 한자로는 매(苺)·초매(草苺)라고 한다. 학명은 Fragaria ananassa DUCHESNE이다. 유럽 중부가 원산지이며, 우리 나라에는 1900년대 초엽에 전래된 것으로 여겨진다. 온도에 대한 적응성이 강하여 적도
-
땃두릅나무 / Echinopanax horridum (NON DECNE.) KOM. [과학/식물]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관목. 지리산 이북의 능선 가까운 전석지대에서 자라는 낙엽관목이며 높이 2∼3m자란다. 원줄기는 갈라지지 않고 긴 가시가 밀생하였다. 잎은 어긋나고 둥글며 길이 15∼30㎝로서 표면의 주맥과 뒷면 맥상에 가시가 밀생한다. 잎 가장자리는 5∼7개로
-
땅꾼 / 땅꾼 [사회/사회구조]
뱀을 잡아서 파는 일을 생업으로 하는 직업인. 땅꾼이라는 이름은 땅을 파서 땅속의 뱀을 잡기 때문에 붙여진 것으로 전한다. 뱀의 맛과 약효는 봄·여름이 가을·겨울보다 떨어진다. 겨울잠을 자기 위하여 영양분을 잔뜩 저장한 뱀들은 늦가을부터 땅속에 들어간다. 뱀은 무리 지
-
땅끝 / 땅끝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에 있는 한반도의 최남단에 해당하는 곶. 땅끝은 북위 34°17′21″, 동경 126°31′22″에 해당하며, 소백산맥에서 갈라진 지맥의 한 가닥이 노령산맥이 되어 무안반도(務安半島)와 압해도(押海島)로 뻗어 내리고 또 다른 한 가닥은 무등
-
땅재먹기 / [생활/민속]
땅에 일정한 범위를 정하여놓고 자기 땅을 넓혀가면서, 한편 상대방의 땅을 빼앗아 가는 아이들놀이. 놀이방법은 지역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서울·전라북도 등지에서 가장 많이 행하여지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지면에 원 또는 네모를 지름 1∼2m 정도의 크기로 그려놓
-
때죽나무 / Styrax japonicus Sieb. et Zucc. [과학/식물]
때죽나무과 때죽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소교목. 중부 이남에 분포하며, 산지 계곡과 수변부에 분포하는 특성이 있다. 노가나무 또는 족나무로도 불린다. 원산지는 한국, 중국, 일본, 필리핀이다. 지름은 15∼20㎝이며, 높이는 10m이다. 보령 외연도 상록수림(천연기념
-
땜장이 / 땜장이 [사회/사회구조]
금이 가거나 뚫어진 그릇을 때우는 일을 업으로 하는 기술자. 1960년대까지만 하여도 금이 가거나 구멍이 뚫어진 솥·주전자·냄비 등 각종 그릇은 버리지 않고 때워서 사용하였다. 땜장이는 풀무와 화로, 그리고 땜인두 등을 메고 “양은냄비 솥 때워요.”라고 외치면서 다닌다
-
땟공치기 / [생활/민속]
‘땟공’이라는 막대기를 가지고 치고 노는 아이들이나 나무꾼들의 놀이. 주로 전라남도 지방에서 행하여진다. 한길이나 넓고 편편한 풀밭 같은 데서 수시로 한다. ‘땟공’이란, 기름하고 가는 나무나 대의 토막을 ‘대공’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경음화(硬音化)된 말이다. 이 놀
-
떡갈나무 / Quercus dentata THUNB [과학/식물]
참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우리나라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나무로, 표고 800m 이하의 산정이나 바다 가까운 야산이나 섬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대개 소교목의 상태로 성장하고 있지만 제대로 크게 되면 높이 20m, 직경 70㎝ 정도까지 자랄 수 있다. 잎은
-
떡보와 사신 / [문학/구비문학]
무식한 떡보가 중국 사신과의 수화 문답(手話問答)에서 우연히 승리하여 중국 사신을 물리쳤다는 내용의 설화. 소담(笑譚) 중 우행담(偶幸譚)에 속하며, ‘사신 간의 수문답(手問答)’·‘떡보 얘기’라고도 한다. 세계적으로 널리 분포되어 있다. 중국의 『대당서역기(大唐西域記
-
떡타령 / [문학/구비문학]
떡을 주제로 엮어 부르는 민요.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떡은 주식 외에 간식으로 먹거나, 명절 또는 생일·혼인·회갑 등의 통과의례와 제례에 사용되는 음식으로서 가장 대표적인 별식이자 필수적인 의례 음식이므로, 농경시대 이래 이를 주제로 한 노래가 자연발생적으로 형성
-
떨잠 / [생활/의생활]
대례복을 입고 큰머리를 할 때 머리에 꽂는 장식품. ‘떨철반자’라고도 한다. 모양은 중앙에 꽂는 나비 모양을 한 선봉잠과 양쪽에 꽂는 둥근 모양의 반자가 있으며, 사각모양의 것도 있다. 재료는 지름 6∼8㎝ 정도 크기의 옥판을 조각하여 판을 만들고, 뒤쪽에는 동으로 만
-
떼개 / [역사/선사시대사]
격지를 떼어내는 끝이 크고 무겁고 잡이가 긴 석기. 구석기시대 유물 가운데 하나이다. ‘flaker’를 번역하여 사용한 용어로 돌망치·나무공이·뿔·뼈 등 석편을 떼어내는 데 사용된 모든 도구를 지칭한다. 중기구석기시대에는 주로 직접타격법에 의하였으므로 돌망치가 사용되었
-
뗀석기 / chipped stone implement [역사/선사시대사]
구석기시대 인류가 돌감〔石材〕을 목적한 바에 따라 떼기〔打擊, flaking〕를 베풀어 만든 연모. 구석기시대에 주로 사용된 돌연모이며 일명 타제석기(打製石器)라고도 한다. 떼기에 쓰인 돌감은 무기질이기에 많은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 보존되고, 돌에 남아 있는 떼기 수법
-
뚜껑모양동기 / 圓蓋形銅器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그릇의 뚜껑처럼 둥글고 한 편이 오목하게 생긴 청동기시대의 의기(儀器). 두 유적은 동일한 형식의 분묘유적일 뿐만 아니라 세형동검 거친무늬거울〔粗文鏡〕, 삼각형간돌살촉〔三角形磨製石鏃〕, 흑색목항아리〔黑色長頸壺〕가 공통적으로 껴묻혀 있었다. 따라서 여기서 출토된 뚜껑
-
뚝섬 / 뚝섬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과 광진구 자양동·구의동 일대의 지역. 뚝섬은 실제로 섬은 아니다. 동쪽에서 흘러오는 한강이 뚝섬 지역을 둘러 서쪽으로 흐르고 북쪽에서 흐르는 중랑천은 한강 본류와 뚝섬 서쪽에서 만난다. 지역 전체가 낮고 평탄하며, 한강에 의해서 형성된 범람원으
-
뚝향나무 / ─香─ [과학/식물]
측백나무과 향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침엽 소교목. 함경북도와 평안북도를 제외한 전국의 표고 100∼1,300m 지역에 분포한다. 뚝향나무는 향나무의 변종 중 하나로 우리나라의 특산식물이다. 앉은향나무라고도 한다. 학명은 Juniperus chinensis var. hor
-
띄어쓰기 / spacing [언어/언어/문자]
글을 쓸 적에 단어별로 띄어 쓰는 것. 글을 읽는 이로 하여금 문장의 의미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단어와 단어 사이를 띄어 쓰는 것이다. 단어는 하나의 독립된 개념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단어를 한 덩어리로 표기하여야 독자가 그 개념을 쉽게 파악할
-
띠놀이 / [생활/민속]
열두 띠의 동물의 속성에 빗대어 단종의 애사를 풍자한 민속놀이. 강원도 영월에서 전승된다. 이 놀이의 배경과 내용은 단종의 불운한 일생과 관련되어 있다. 단종은 태어나서 이틀만에 어머니를 여의고, 또 열두 살에 아버지를 잃었으며, 왕위에 오른 지 2년만에 실권을 빼앗겼
-
라 코레아 / 라 코레아 [지리/인문지리]
쿠바의 마나티 항구에 있는 한인 마을. 1921년 3월 25일에 멕시코에 살던 한인들은 쿠바의 마나티 항구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들은 원래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할 계획이었지만, 경기 불황으로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하기가 어려워져 크게 실망하였다. 때 마침 마탄사스(Ma
-
라니냐 / 라니냐 [지리/자연지리]
적도 동태평양 해역의 월평균 해수면온도가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평년보다 0.5℃ 이상 낮은 상태를 가리키는 지리학용어. 무역풍이 평년보다 강화되면서 차가운 해수 용승이 더욱 발달하여 적도 동태평양 해역(4°S~4°N, 150°W~90°W) 수온이 정상적인 해보다 낮아
-
라디오 / [경제·산업/산업]
방송국에서 발신하는 전파를 잡아 이것을 음성으로 복원하는 기계. 본래는 넓은 의미에서의 무선 전체를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이것이 변천되어 근래에는 전파에 의한 음성방송과 이를 수신하는 기계, 즉 수신기를 가리키게 되었다. 1895년 이탈리아의 마르코니(Marconi,M
-
라면 / [생활/식생활]
국수를 증숙시킨 뒤 기름에 튀겨서 만든 유탕면에 분말 또는 액상스프를 별첨하여 만든 식품. 라면을 최초로 개발한 나라는 일본으로 1950년대 말부터 생산하였다. 라면은 중국의 건면(乾麵)에서 유래하였다는 설과 안도(安藤百福)라는 사람이 술집에서 튀김요리를 하는 요리사의
-
람즈도르프 / B. H. ЛамздорФ [정치·법제/외교]
1844-1907. 제정 러시아 외교관. 러시아 외무대신. 람즈도르프는 알렉산드롭스끼 귀족학교에서 교육받았다. 1880년부터 1887년까지 외무부 국장을 지냈다. 1897년 1월 2일 외무차관에 임명되었다. 1900년 6월 무라비요프가 급사한 후 외무대신 대리로 임명되
-
러시아 파견 전권대신 趙臣熙 신임장 / [정치·법제]
고종이 조신희를 전권대신으로 삼아 러시아의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러시아 황제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887년(고종 24) 8월 22일에 작성하였다.
-
러시아 파견 특명전권공사 閔泳煥 해임장 /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특명전권공사로 러시아 수도에 가 있던 민영환의 해임을 러시아 황제에게 알리기 위해 작성한 해임장. 1899년(광무 3) 11월 1일에 작성하였다.
-
러시아 파견 특명전권공사 李範晉 신임장 /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전임 특명전권공사 민영환의 후임으로 이범진을 임명해 러시아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러시아 황제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899년(광무 3) 11월 1일에 작성하였다.
-
러시아 파견 특명전권공사 朱錫冕 신임장 /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주석면을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러시아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러시아 황제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904년(광무 8) 2월 6일에 작성하였다.
-
러시아군사교관단 / [정치·법제/외교]
1896년 10월과 1897년 8월 두 차례에 걸쳐 러시아정부가 조선에 파견한 군사교관단. 1896년 10월 20일 그레미쉬이호를 타고 러시아 군사교관단이 제물포에 도착, 10월 21일에 서울에 도착하였다. 러시아 군사교관은 하사관 1명당 친위대 80명으로 구성된 소대
-
러시아의 조선이주민정책 / [정치·법제/외교]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까지 러시아 극동지역으로 이주한 조선인에 대한 러시아의 정책. 러시아 정부가 이주한인들에게 우호적인 입장을 가진 이유는 연흑룡과 연해주 지역이 러시아 영토로 병합된 이후 10년간 극심한 노동력 부족이 있었기 때문이다. 극동지역을 개척하려 했
-
러일전쟁 / 露日戰爭 [역사/근대사]
1904-1905년 만주와 한국의 지배권을 두고 러시아와 일본이 벌인 제국주의 전쟁. 1904년 2월 8일에 일본함대가 뤼순군항을 기습공격함으로써 시작되어, 1905년 9월 5일에 강화를 하게 된 러시아와 일본 간의 전쟁이다. 한국과 만주의 분할을 둘러싸고 싸운 것이지
-
러젠드르 / C. W. Legendre [정치·법제/외교]
1830-1899. 한국의 내무부와 궁내부 고문 역임. 1890년 2월 러젠드르는 내무부의 협판내무부사에 임명되었다. 1894년 그는 궁내부 고문으로 임명되었다. 1896년 아관파천 이후 그는 궁내부 고문관으로 황권수호 강화작업과 논리를 제공했다. 1898년 6월 그는
-
럭비풋볼 / 럭비풋볼 [예술·체육/체육]
타원형 공을 상대편의 골에 찍거나 공을 차서 크로스바를 넘긴 득점으로 승부를 겨루는 운동경기. 양 팀은 각각 15명 이내의 선수로 구성되며, 경기 도중 부상자에 한하여 7명의 교체가 가능하다. 경기시간은 중학교팀은 50분, 고등학교팀은 70분, 대학교팀은 80분, 국제
-
럭키무용단 / 럭키舞踊團 [예술·체육/무용]
럭키그룹이 후원한 한국 창작무용 직업무용단. 럭키창작무용단의 구성원은 단장 정두환, 상임안무자 김현자(1985~1988), 강사 진수인(1987), 단원지도자 이혜경이 주도하였고, 1987년에는 최관용 상무가 단장직으로 취임하였다.1986년 3월 14일 개최된 창단공연
-
레슬링 / 레슬링 [예술·체육/체육]
주어진 시간에 2명의 경기자가 상대방의 양쪽 어깨를 동시에 매트에 닿게 하거나 여러 경기기술을 통해 승패를 가리는 경기. 힘과 투지를 필요로 하는 운동으로서, 신체를 조화있게 발달시키고 지구력·근력·유연성·교치성을 길러주며, 인내력·투지력·용감성 등의 형성에 도움을 준
-
레이스 / lace [생활/의생활]
서양식 수예 편물의 하나. 무명실이나 명주실 등을 코바늘에 떠서 여러 가지 구멍 뚫린 무늬를 만드는 것이다.
-
레지오 마리에 / Legio Mariae [종교·철학/천주교]
카톨릭의 평신도 단체 가운데 하나. 1921년 아일랜드에서 젊은 여성들이 모여 빈민원의 환자들을 방문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1953년에 진출하였다. 당시 광주교구장 헨리(Henry) 주교의 지도 아래 광주교구 소속 일부본당에서 자립지부의 성격을 지닌 프레
-
로마자표기법 / ─字表記法 [언어/언어/문자]
로마자가 아닌 문자를 사용하는 언어를 로마자로 표기하는 방법. 이것은 전부터 써오던 자기 문자를 버리고 그 대신 로마자를 사용하려는 문자개혁이나, 음성학적 필요에 의해서 만든 음성기호를 문자로 사용하려는 것과는 다르다. 자국의 독자적인 문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대외적인
-
로스앤젤레스한인촌 / 로스엔젤레스韓人村 [사회/사회구조]
재미 한국인이 집단으로 거주하며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는 지역. 재미한인의 역사는 1903년 하와이 사탕수수밭으로의 노동이민에서 시작되나 이것은 1905년에 중단되고 본격적인 이민이 시작되는 것은 1965년 개정된 이민법에 의하여 연간 2만명이 이주하게 되면서 부터이다.
-
로우 / Frederick, P. Low [정치·법제/외교]
1828-1894. 주청 미국공사. 신미양요 참전. 1868년 주청 미국공사로 부임하였다. 1868년 피쉬 국무장관은 로우에게 조선을 방문하여 해난구조에 관한 조약 또는 통상조약을 체결할 것을 훈령하였다. 1871년 청국의 총리아문에 조선정부로 조회를 전달할 것을 거절
-
롤러스케이팅 / 롤러스케이팅 [예술·체육/체육]
롤러스케이트와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고 시멘트·목재·수지 계통 등으로 포장한 바닥에서 활주하는 운동경기. 레저로써 행하는 롤러스케이팅 종목은 장소나 계절의 제약이 없이 평탄한 바닥이면 사계절 어디서나, 남녀 노소를 구분하지 않고, 쾌적한 스피드감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
-
루즈벨트 / Theodore Roosevelt [정치·법제/외교]
1858-1919. 포츠머스 회담 주선. 뉴욕 주지사. 미국 제26대 대통령. 1901년 미국 대통령 월림엄 맥킨리가 암살당하자 42세의 나이로 대통령에 취임하였다. 1903년부터 주한 미국공사 알렌이 친일적인 성향을 가진 루즈벨트의 동아시아 정책에 도전하지만 무위로
-
뤼순형무소 / 旅順矯導所 [역사/근대사]
중국 랴오닝성 다롄시 뤼순에 있는 일제 시대의 형무소로, 독립운동가 안중근과 신채호가 수감되었던 곳. 한국인, 중국인, 러시아인 등이 많이 수감되어 있었고, 1906-1936년 사이 수감자는 연간 약 2만여 명에 달했다. 1941년 태평양전쟁 발발 이후에는 한국과 중국
-
리듬체조 / ─體操 [예술·체육/체육]
줄·공·곤봉 등의 기구를 들고 리듬에 맞추어 동작을 표현하는 여자 체조경기.기구체조. 줄·후프(hoop)·공·곤봉·리본 등의 기구를 사용하여 사방 12m의 경기장에서 리듬에 맞추어 동작을 표현하는, 예술적 가치가 풍부한 여성 체조경기(rhythmic gymnastics
-
리비아대수로공사 / ─大水路工事 [경제·산업/산업]
우리나라의 동아건설이 리비아에 건설중인 수로공사. 이 공사는 리비아 동남부 및 서남부 사막지대의 내륙으로부터 35조 톤(나일강의 수량을 200년 동안 공급할 수 있는 양)에 이르는 물을 지중해 연안으로 송수, 지중해 연안의 3억 6천 8백만 평(한반도 면적의 약 6배에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