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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조행록 / 乙亥漕行錄 [문학/고전산문]
1875년(고종 12)에 조희백(趙熙百)이 지은 조운일기(漕運日記). 1책(23장). 한문필사본. 이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갑술(甲戌, 1874년) 12월 17일 지은이가 함열현감 겸 성당창조세영운관(咸悅縣監兼聖堂倉漕稅領運官)에 제수되어 이듬해 1월 27일 임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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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독구결 / 音讀口訣 [언어/언어/문자]
한문을 읽을 때 의미 파악이나 독송(讀誦)을 위하여 각 구절 아래에 토(구결)를 단 구결(口訣) 자료 또는 그 구결. 구결은 한문의 문장 사이에 우리말의 토(吐)를 달아 그 한문이 어떻게 풀이되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다. 구결의 특징은 원전에서 구결을 제외했을 때에 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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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부경 / 陰符經 [종교·철학/도교]
중국 고대 도가류의 병법서. 황제가 1권으로 지었다고 한다. 병가에 속하는 <주서음부>와 도가에 속하는 <황제음부>의 두 가지가 있었으나 현전하는 것은 후자뿐이다. 총 447자의 단문으로 되어 있다. 내용은 <신선포일연도><부국안민연법><강병전승연술>의 3장으로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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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감곡성당 / 陰城甘谷聖堂 [종교·철학/천주교]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왕장리에 있는 청주교구 소속 성당.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188호. 1896년 10월1일 충청북도에서 최초로 설립된 천주교회. 감곡성당 터는 원래 임오군란 때 고종 황제비 명성황후가 일시 피신해있던 민응식의 집으로 일본군에 의해 폐허가 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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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김주태가옥 / 陰城金周泰家屋 [생활/주생활]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영산리에 있는 조선 말기의 주택. 중요민속자료 제141호. 이 집의 특징은 사랑채와 안채 사이에 마치 천랑(穿廊)처럼 생긴 구조물이 있다는 점이다. 충북지방에는 대청에 사분합을 달아 폐쇄시키는 유형의 집이 있는데, 이 집의 사랑채에는 그런 폐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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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학 / 音聲學 [언어/언어/문자]
인간의 언어에서 쓰이는 말소리를 연구하는 학문. 언어학의 중요한 한 분야로, 말의 소리가 어떻게 생성되고 분류되며 어떻게 쓰이는 가를 고찰. 분석. 기술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말의 소리를 다루는 음성학은 독자적인 학문으로 연구될 뿐만 아니라, 모국어와 외국어의 발음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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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향교 / 陰城鄕校 [교육/교육]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 읍내리에 있는 향교. 1555년(명종 10)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979년에 대성전과 내삼문(內三門) 등을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9칸의 대성전, 8칸의 동재(東齋), 4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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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 飮食 [생활/식생활]
사람이 먹고 마시는 것의 총칭. 우리나라는 동아시아 동부에 돌출한 반도로서 뚜렷한 사계절의 구분과 기후의 지역적 차이가 있어 각 지방마다 식품자원이 다양하게 생산된다. 따라서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살린 음식들이 고루 잘 발달되어 있다. 특히 조선시대를 기준으로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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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音樂 [예술·체육/현대음악]
예술의 한 분야. 박자와 가락, 음성 등을 다양한 형식으로 조화하고 결합하여, 목소리나 악기를 통해서 사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예술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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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무용서사시 / 音樂舞踊敍事詩 [예술·체육/무용]
음악과 무용을 기본으로 하여 거대한 역사적 사실들을 서사시적 화폭에 담아내는 대규모의 종합예술형식. 1958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10주년을 기념하여 음악무용서사시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이 처음 공연되어 인민상 계관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피바다’

종교·철학(4272)


